'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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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남편 점심
오전 운동 다녀온 남편이 들어와서 점심은 묵은지랑 야채 썰어넣어 얼큰칼국수로 만들어줬어요
불곡산
오늘의 아점과 점저는?~♡♡
《아점》계란풍년 밥상 이네염ㅎㅎ 10시 전에만 먹을수 있는 토스트도 올만에 먹고 소고기 미역국도 한사발 먹고 ㅎㅎ 《점저》닭도리탕이 나왔는데 살들이 거의 으깨져서 닭죽같은? ㅎㅎ 깻잎 짱아찌가 넘 맛있었떠영
우블리에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 재료준비;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돼지고기 🥘만들기; ㅡ전지 소금 쌀짝 넣어 볶기 ㅡ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고추기름 만들기 ㅡ대파 청양고추 넣고 볶기 ㅡ고추장넣고 간장과 멸치액젓 넣어 간하기 ㅡ새우젓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 붓기 ㅡ애호박 감자 양파 넣고 꿇이기 ㅡ두부 넣어 꿇이기 감자 으깨어 빨간 국물에 밥 말아 먹으니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5일차
2024년도 10월30일 늦은 점심으로 2시경 칼국수 우둥 섭취후 걷기30분 식후혈당 조금 높게 나왔다
크리스탈b6m
저녁식단올려요
오늘은 시원한 국물있는 칼국수가 그립네요
로니엄마
혈기챌13기 1일차
1.10월28일 오전 9시31분 2.공복혈당 116 3.간만에 120밑으로 내려가서 기분이 조금 업, 어제밤에 사발면 유혹을 이겨서인가? 주말에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보자~
제리DJ
혈기챌 13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식단은 밥, 콩나물국, 멸치조림, 배추겉절이를 먹 고 후식으로 배를 먹었다. 8시 30분 식사를 했는데 아침 공복혈당은 좀 높다.
개별꽃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곱창전골먹었어요
주말은 다들 먹고 자구 쉬는거 맞죠?? 저는 온전히 쉬고 싶어서 밖에서 먹습니다 비도 오고 날도 선선해서 국물 생각이 나더라구요 부대찌개 감자탕 칼국수 우동 고르다가 오랜만에 곱창 전골 먹었습니다 돼지 곱창 전골로 부속물도 많이 들었어요 이렇게 전골류를 먹으면 야채도 골고루 가득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국물을 좀 줄여보려고 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10월의 마지막주 이번주도 좀 힘내보자구요
깐징짱
해물 칼국수 먹었습니다😄
해물이 아주 가득 들어가있네요 ㅎㅎ 맛있게 한끼를 먹었어요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저녁드시고 굿밤보내시길 바라용
구룸구룸
반찬 만들기
멸치랑 미역줄기 볶음 만들었어요 2가지 만들어 놓으니 좋네요
수수깡7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겁나 잘 먹음ㅋ 하나하나 뜯어보면 요리가 아니라 식재료의 영역같긴함 나이드니까 피자치킨 이런거 먹고나면 부대껴서 저런게 훨씬 땡기는데 의외로 저렇게 해먹는게 졸라 힘듦 야채류들이 금방 상해서 끽해봐야 하루이틀밖에 보관이 안되는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면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매번 한끼먹을 소량만 사야되서 더 비쌈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건 배민 딸깍 하면 끝인데 쟤들은 일일이 해먹어야됨 혼자살면 나물 해먹기 존나 불편함 시금치한번 사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됨 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빡치고 번거로워서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야채 가격도 존나 비싸고 그래서 가끔 섬유질 보충좀 해야겠다 싶으면 걍 서브웨이 가서 샐러드 먹는데 ㄹㅇ 풀떼기 한사발이 만원돈 하는거 보면 눈돌아감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제외한 나머지들은 존나비쌈 식이섬유 채우려고 샐러드 사러가면 진짜 풀때기를 이돈주고 사야한다고? 싶은 생각듬 다이어트는 그냥 돈 먹는 하마임
야고
진한 사골 칼국수
진한 사골 국물이 좋네요 겉절이도 맛있는 집
뽀봉
동태찌개
날씨도 쌀쌀하고~ 이런날은 얼큰한 찌개가 생각나죠. 다시마멸치육수에 된장 약간풀고 홍합,꽃게다리도 넣어주고 얼큰한 동태찌개 끓였습니다
쉬리107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월욜 주문한 꼬치어묵이 오늘 도착해서 멸치ㆍ다시마에 무 넣고 육수 내 꼬치어묵 만들었어요. 동봉된 소스는 반만 넣고 반은 양념장에 넣었어요. 연육이 75% 이상이라 쫄깃하고 맛있네요. 점심 때도 8개 먹고 저녁엔 3개 먹고 김밥과 반숙 한 개 먹었어요. 길거리에 꼬치어묵 파는 것 먹고 싶어도 이젠 애들 핑계로 사 먹을 수도 없고 창피해서 혼자선 못 먹었는데 오늘 저렴하게 사서 실컷 먹었어요.
러브복동
10/23(수)오늘은 혼밥(김밥/순대)
갑자기 야근이라는 냠표니~~ 그래서 집에 오는길에 꼬마김밥(멸치) 순대 포장해와서 혼밥하고 있지요~~^^ 맛있네요~~ㅎㅎ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저녁은 밀푀유나베~
홈플 밑키트 사서 만들어 봤어여~ 요즘은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더라구여 원래 사리는 우동사리였는데 집에 있는 칼국수 사리 넣어서 먹었어요 온식구 둘러앉아 한끼 잘 만둘어 먹었습니다~ 추워진다는 소식이 있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적적한 바깥 풍경이네요
오늘 날씨 정말 적적 하네요 뭔가 칼국수가 먹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먹어야 할까요?ㅋㅋㅋ
구룸구룸
즐점하셨지요
점심은 으슬으슬 추워서 칼국수로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월요팅하세요
마음그릇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남편이랑 걸어서 시장 구경 하고 왔네요.
오늘 장 서는 날이라 신랑이랑 걸어서 다녀왔어요. 걸어서 다녀오니 만보 훌쩍 채워서 좋네요 ㅋㅋ 애들은 다 커서 친구들 만나서 놀고 맨날 둘이 놀아요 ㅋㅋㅋ 둘이 노는 것도 좋더라구요~~ 시장 가서 진미채도 사고 멸치도 사서 집에 와서 반찬 했네요. 시장 순대도 먹고 즐거웠어요 ㅋㅋ 요즘 둘이서 이런 소소한 행복 느끼면서 살아요~
신혜림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저녁밥상은 친정집에 다녀오면 엄청 거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에 무우시래기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이 세포 노화를 예방해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합니다.》 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알맞게 익어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토욜 주말을 먹는 것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욜 즐저하셨어요?
오늘 주말 저녁 뭐 드셨어요? 도토리묵 한 모 정도 남아서 멸치ㆍ다시마 육수 따뜻하게 부어 묵밥 해 먹었어요. 낮에 김밥 재료 새로 만들 때 지단 부쳐놓은 거 채썰고 오이 채썰고 깻잎 채썰어서 양념장 넣어 밥 말아 먹었어요
러브복동
10월 17일 저녁 짜장
짜장만들어서 칼국수 면에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었어요
수수깡7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무조림
오늘의 반찬은 무조림 입니다 무를 적당크기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깔은후 멸치 건새우 올려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위에 뿌려줍니다 센불에서 졸이다다 중불에15분정도 익힙니다 깔끔한 무조림 완성
알비나2
같이 먹으면 궁합이 안맞아요ㅠ
토마토에 설탕 뿌리면 정말 맛있는데요 건강에 좋지 않다니 아쉽네요ㅠ 저도 몰랐는데 시금치 두부 멸치가 상극 이라네요 시금치 된찌에 멸치와 두부도 넣어서 먹지요ㅠ 맛있는데 조심해서 먹어야 겠어요~
제벌
맛있는 조기 3마리 구웠어요ㅎ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 고구마 먹고 애들은 조기 계란말이 멸치볶음 해주었네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