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멸치 칼국수 사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왕그릇 칼국수 😆
점심은 다수결이라 오늘도 면요리 ㅋ 순두부찌개에 투표한 저는 입 툭 튀어나왔는데 맛..맛있네... 😂 먹을땐 단순해요 ㅋㅋㅋ 국수가 왕그릇에 나왔어요 김치랑 먹으면 꿀맛이죠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니 좋아요 밥 한공이 추가해서 나눠서 또 말아먹었어요 날은 추운데 하늘은 맑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시간
저녁 뭐드시나요? 저는 생선이랑 순두부 해서 저녁먹어요 밑반찬은 먹을때마다해서 소진하는 편인데, 멸치볶음이랑 어묵조림으누좀 넉넉히했어요 저녁 맛있게드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주안맘0413
오늘의 식사~
오늘 아이들 세 끼 식단이에요. 아침 점심은 둘이 똑같고 점심만 달라요 큰애는 라면을 싫어해서 칼국수 끌여줬구요 막내는 오동통면 해줬어요~^^ 전 다요트 중이라 옆에서 샐러드 먹었어요 ^^;;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두부 두루치기 얼큰하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얼큰한 게 당기네요. 밭에서 나는 소고기인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에 멸치육수와 쌑뜨물 섞어서 약간 칼칼하게 양념해서 두부 으깨서 밥이랑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른저녁먹어요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 이번주말은 가급적 외식을 줄여보자 취지인데 오늘은 잘 실천한거 같아요 닭고기 양념에 찍어먹고, 칼국수 삶아 먹었어요 비오는날 , 딱 맞있게먹었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다슬기 찌개
저희집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자주 해먹는 두부다슬기 찌개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는 하고싶은데 맛없는 다이어트식은 금방 질리고해서 제가 개발한 맛있고 영양만점인 다이어트식입니다. 재료도 단촐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지만 그럴듯해 보여 모두 좋아해요.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 내고 살짝 끓인 다슬기를 넣은 다음 생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이면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한 건강 다이어트식입니다
걷기요
버섯찌개
버섯이 몸에 좋다고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콩나물 느타리버섯 넣고 끊입니다 건멸치 홍고추넣어주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액젓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대파 대신 부추를 넣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정수기지안맘
아침공복혈당
11월 15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 전날 작은사이즈 사발면 김치하고 먹었습니다 30분 도보운동후 식후혈당 111mg 였고 오늘아침 공복혈당 97mg로 생각보다 양호 합니다
알비나2
갑자기 찾아온 선배 점심을 제가 잘 끓이는 칼국수로 대접했네요
식당으로 가지고 하니 시간이 안된다고 하여 집에서 제가 급조했습니다. 단감과 커피도 한잔 ㅋㅋ 저 잘 했죠?
로니엄마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컵라면
저녁에는 간단히 컵라면 먹었어요. 육개장 사발면을 제일 좋아해서 이 컵라면만 주로 먹네요 ㅎ 이렇게 먹고 야식 먹을지 모르겠네요
로블ㅎ
바람 쐬러~😆
오늘 연차인 신랑이 바다 보러 가자해서 시화 방조제를 달려서 백합 칼국수 맛집을 오랫만에 갔습니다~^^ 예전에는 자주 먹으러 다녔는데 진짜 오랫만에 다녀왔네요~^^ 오랫만에 먹었는데도 여전히 맛있었네요~^^
나쁜엄마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시장에 다녀왔어요
5일장 가서 칼국수 먹고 왔어요 맛있어요
한소래미
보말톳 칼국수
삼시 세 끼 어촌편에서 보말잡아서 먹는 거 보고 맛이 궁금했었어요. 제주도 갔을 때는 못 먹어 봤고 우리 동네에 제주 사시던 분이 식당 오픈한 뒤 부터 먹어 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어요 면에도 톳가루가 들어가서 톳색깔이 나고 쫄깃해요. 사골국물에 표고와 호박도 넣어서 국물도 진국이에요.
러브복동
혈기챌14기 1일차
아침식전 혈당 어제저녁 7시 칼국수로 식사 당뇨전단계라 신경쓰지만 잘안됨. 120만 넘지말자!
몽실봉구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음식으로 섭취하네요
갓김치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들기름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 감자채 볶음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칼슘 섭취를 위해서 음식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챌 14기 3일차 인증
어제 저녁 9시 칼국수, 김치, 단무지를 먹었다. 12시경에 강냉이를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21이다. 늦은 시간에는 먹지 않아야하는데 왜 이러는지
개별꽃
혈당14기1일차
날짜 ; 2024,11,07, 목 혈당;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칼국수한그릇에 떡 간식으로 먹고 운동20분 하고
스타렉스벙벙이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밥이네요
양배추 쪄서 양념장과 한 입 영양 듬뿍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ㆍ갓김치 들기름볶음 총각무 김치와 파김치 혼밥도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시댁에서 반찬이랑 김치 보내주셨어요😆
와~~ 너무 좋아요 마지막주에 김장하러 가는데.. 몇포기만 밭에서 뽑아서 담았다고 김치를 택배 보내주셨어요 파김치, 배추김치, 고추부각, 멸치볶음, 연근.우엉조림.. 농사지으신 땅꽁이랑 도토리 주우신걸로 도토리묵도 만들어 보내주셨어요 도토리 묵 만들때 팔로 젓는게 너무 아프시다고 이제 안만들꺼라고 하셨는데.. 올해 또 하셨네요 ㅠㅠ 연세도 작지 않으신데 이렇게 매년 챙겨주시는걸 보니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네요 요런 반찬.음식들 너무 좋아해요 파김치랑 김치만 있어도 밥 먹을수있어요~
우리화이팅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배추의 단맛과 멸치육수의 시원한맛 배추된장국 맛이 좋아요 모처럼 좋아하는 계란찜 고슬고슬 왜이리 달고 단백하죠 ~~ 고등어는 머리쪽으로 반토막만 ㅋㅋ 꼬리는 누가다 가져갔는지 맛난 머리만 있지만 가시가 ㅋㅋㅋㅋ 미역줄기볶음은 뭐~~ 그냥 좋아하는거라 굿굿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감자채볶음 양배추 멸치양파볶음.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건강하게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아침 야채와 단백질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ㅡ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양념장 넣어 버무려요. 소고기 ㅡ부추ㆍ양파 겉절이와 함께 갓김치 볶음 ㅡ멸치 ㆍ표고버섯 육수에 볶아 올리브오일 살짝 늘 외식보다는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