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데나 발사믹 식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샐러드

운동후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썰어 식촛물 담거 물빼고 쌀핫도그 썰어 전자렌지 데우고 계란 2개 찌고 시간잘못 실패요 사과.당근.대추토마토 썰고 견과류 한봉지 넣고요 쏘스는 유기농케찹.마요네즈.발사믹 밥 보다 맛있고 포만감이 굿.

biki1013님의 프로필 이미지

biki1013

양배추 샐러드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파뿌리 드시나요?

대파 사서 정리했어요 저는 파뿌리 육수 낼때 같이 내면 맛있더라고요 깨끗하게 식초물에 담궈서 씻어주면 깨끗해요ㅎ 파뿌리가 감기에도 좋다네요 말려서 차로 마시면 좋다고 하네요~ 파 버릴게 없네요ㅎㅎ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파뿌리 드시나요?

애사비 다이어트 한 잔

🍎 초모식초는 자연발효 식초에서만  얻을 수 있는 보물입니다.  여기에 유기산이 풍부해 장건강 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점심 후 물과 희석하여 마셔줍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애사비 다이어트 한 잔

🍜혈당이 오르지 않는 라면🍜이 있다고?

혈당이 오르지 않는 라면이 있다고? 진짜일까요? 있습니다.ㅋ 진짜 진짜 참을 수 없을따 먹을수 있는 라면은 바로바로 ⬇️⬇️⬇️⬇️⬇️ 식초 한 스푼 넣어주세요 ㅋㅋ 참쉽죠잉? 식초는 포도당의 단순당 흡수를 저해 하기 때문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것을 막아준답니다.  앞으로 라면 드실때 식초 한 스푼 넣어주시면 어떨런지요? ㅎㅎ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혈당이 오르지 않는 라면🍜이 있다고?

(혈당)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1.식후 20-30분부터 시작 2.과하지 않은 중강도 근력운동 3.허벅지, 엉덩이 근육 위주의 큰 근육 타겟 다른 꿀팁을 드리자면 1.아침식사는 단 음식이 아닌, 적당히 간이 된 음식으로만 채 우기 2.식사는 야채로 시작할 것 3.공복에는 절대 단 음식 먹지 않기. 디저트는 식사 후! 4.식초 마시기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놓고 식후 섭취 => 혈 당 스파이크 5.식사 후에는 최소 15분, 하체 위주 근육 운동 6.운동이 힘든 날에는 산책이라도. 7.인슐린과 운동의 관계 8.운동은 근육의 이완/수축을 활발하게 하여 포도당이 들어 갈 통로를 활짝 열어줌 9.즉, 혈당이 원활해지며 동일한 인슐린 양으로도 더 많은 혈 당을 조절 가능하게 함 (=> 인슐린 감수성을 최적의 방법) 오늘 소개한 동작을 양 쪽 30회씩 3세트씩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혈당)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명절에 꼭하는음식중에 하나 물김치 엄마가 추석과는 달리 설날은 일주일 전부터 하시거든요 그럼 명절에 알맞게 익은 물김치 ~ 지금도 냉장고에 두고 먹고 있는데 너무 맛좋아요  떡만두국에 먹음 더 맛좋네요  물김치 국물은 소금과는 차원이 다른 식힌 소금물 (적당량) 과 여러채소와 고충이, 마늘, 파 등등이 어우러진 발효액이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정화 처리된 발효액 입니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처리 된 "혈" 이라고 생각 해도 무 방 할 정도로 좋습니다. 물 김치 국물은 그 기능 면에서 피라고 할수 있다. 물김치 국물은 음양이 맞는 식품으로 10대 영양소( 효소, 섬유소, 복합당, 유산균, 생명선, 기토산, 콜라겐, 오메가3, 간장, 식초)의 집합체이며 천연 효소 덩어리이자 최고의 호르몬 입니다. 뇌하수체에서 이뇨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중 소금기가 불순 물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중금속과 결합하여 소변으로 빠져 나오기 때문에 물김치 국물을 조금짜게 먹은 것은 괜찮습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오이 무침

오이샐러드식 무침 너무 좋네요  이번 두번째했는데 맛있어요 썰고 간장 식초 참기름 올리브유  고추가루 살짝 간단한데 상큼하고 좋아요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오이 무침

오이 많이먹기

식전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은데요 오이를 생으로 먹기도하고 살짝 상큼하게 무쳐보았습니다 간장식초 살짝씩 뿌리고 곶두가루 참기름 넣어주면 끝 통깨솔솔 그냥 먹어도 맛있구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오이 많이먹기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아침

샐러드와 사과 먹었어요 샐러드에 토마토 올려 먹었는데 좋네요 소스는 발사믹 글레이즈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아침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키플링 가방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왔는데(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기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네요🤣 허탈했지만 시간이 돼서 지하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사 먹었어요. 단호박샐러드이고 드레싱이 원래는 렌치드레싱인데 바꿀수 있다고 해서 애플사이다드레싱을 골랐는데 오일이 더 많아서 식초 거의 안 나더라고 그냥 안 뿌렸답니다.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물 떠와서 먼저 먹고  단호박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먹으려고 조금 걷어내고 야채부터 먹어요. 드레싱 안 뿌려도 야채에 뭘 살짝 넣는지 괜찮더라고요.  강남콩도 있고 병아리콩도 있어서  맛있었어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단호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12000원대라 사실 사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샐러드도 먹고 싶어서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고 나니 그래도 약간의 포만감은 있네요. 단호박 덕분이겠죠? 설명은 이렇게 거창하답니다. 뭐 들어간 것도 많긴 많더라고요. 잎채소은 로메인과 케일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많이 들어가서 내가 먹기에도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옥돔 구이 가족들이 좋아하네요.

옥돔 식초와 오일 살짝 뿌려서  에프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노릇하고 꼬소하네요. 🗨옥돔은 단백질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나 입맛을 없을 때 좋은 빌미네요. 🗨옥돔 미역국은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옥돔 구이 가족들이 좋아하네요.

양배추라페 만듬

어제 엄마는 아침 근무라서 1시반에는 퇴근하셔서 여유가 있어서 양배추 큰거 한 통을 다 기계로 채 썰어 주셨답니다. 하지만 전 어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손댈 수가 없고 그냥 놔뒀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식초물에 10분만 담갔다가 물 빼서 놔두고 루틴하고 나와서 8시 30분쯤에 양배추라페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네요. 이번엔 양배추가 좀 많았네요. 2.5kg였답니다. 너무 많아 세 군데 나눠서 소금3T 넣어서 15분 절이고 위에 분량대로 양념소스 만들고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꼭 짰는데 오늘따라 내 힘도 없고 양배추도 좀 덜 저려졌는지 물이 많이 나오질 않았어요. 그냥 되는대로 볼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양념 넣어서 골고루 섞어 섞었네요. 색이 옅어서 안짤 줄 알았더니 먹어보니까 살짝 짜서  생당근 좀 넣었네요 오늘따라 양이 많았는지 초록색 통에 넣고도 작은통 3개나 필요했네요. 거기다 국물도 좀 많았고요. 뭐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ㅎㅎ  우선 잔뜩 만들어놔서 굉장히 든든한데 아침부터 힘이 많이 빠졌답니다. 오늘도 오후 되면 힘 빠질지도 몰라서 그냥 그나마 힘이 있는 아침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듬

수요일 아침 운동

6시쯤에 마사지 받고 부엌 나와서 7시에는 체썬 양배추 식초 담가 놓고 방에 들어와서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다시 부엌가서 양배추 씻어가지고 물 빼놨답니다. 아침루틴 다 하고 양배추라페 하려구요. 다시 들어와서 중둔근 운동부터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맞춤운동 11회차 했어요. 맞춤운동의 처음이 코브라 스트레칭인데 이걸 일찍 하기에는 허리가 아프거든요. 그래서 끝에 했답니다. 마사지 받으러 거실 나가기 전에 라떼 찍어준거에요. 이때 곤히 자길래 조용히 나갔더니 마사지 받는 중간에 라떼가 나와서 마사지 받는 누나 무릎에 앉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굴무침

와이프가 굴무침 먹고 싶다고 해서 자연산 소굴 사다가  무우 양파 식초 넣고 만들었네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굴무침

홍콩식 치킨

점심에 먹은 홍콩식 치킨 이예요  새콤달콤 식초향이 가득나는 치킨 인데  막 튀긴거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치킨은  매장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이게 베스트 메뉴 였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홍콩식 치킨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일을 껍질째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껍질에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껍질에 든 항산화 성분이나 비타민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이번에는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사과 : 혈당 조절과 항산화 효과 사과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유명한 사과는 껍질까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우르솔산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요. 단, 사과 껍질에는 농약 잔류물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자두 :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자두는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과일이죠?  자두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의 산화를 막아줘요. 또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방지와 기억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요.  자두는 껍질째 먹을 때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 깨끗이 씻어서 먹는 걸 추천해요. 3. 포도 :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 포도 껍질은 얇지만, 그 속에 레스베라트롤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줘요. 또한, 포도 껍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포도를 껍질째 먹으면 당도도 더 느껴지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4. 키위 : 비타민 C와 식이섬유의 보고 키위는 껍질이 거칠어서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껍질까지 먹으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키위 껍질에는 과육보다 식이섬유가 3배 더 많고, 비타민 C도 풍부하답니다. 특히 껍질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억제해요.  얇게 썰어서 먹거나, 털을 살짝 제거한 후 껍질째 드셔보세요! 5. 배 : 항산화력 5배 증가! 배는 목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어요. 배 껍질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력이 최고 5배까지 증가한다고 해요. 배 껍질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과 클로로제닉산 같은 성분은 염증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배를 주스로 만들어 마실 때도 껍질을 함께 갈아서 먹으면 훨씬 더 영양가가 높아진답니다. ⚠️ 단, 껍질 먹을 때 주의할 점도 있어요.⚠️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껍질을 먹으면 되는 건 아니에요.  껍질에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기 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농약이 많이 사용되는 과일은 유기농을 선택하거나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해요. 🍎🍇🥝 껍질에는 과육보다 더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는 거 이제 잘 아셨죠?  다음번에 과일을 먹을 때는 껍질까지 함께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음식8

😀첫째 : 된장 입맛도 없고 속이 더부룩 하다면 된장을 풀어 미역국을 끓여 드셔 보세요. 장을 건강하게 지켜 대장암을 지켜줍니다.  😃둘째 : 달걀 미역국이 팔팔 끓을때 달걀을 풀어서 넣으면  단백질과 미네랄이 보충되어 건강한 미역국이 됩니다.  😄셋째 : 들깨가루 미역국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찹쌀 옹심이 미역국을 끓여먹으면 몸속 독성물질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암과 치매를 막아줍니다.  😁넷째 : 굴 미역국에 무와 굴을 넣고 굴국밥을 만들어 보세요. 굴에는 단백질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한그릇만 먹어도 몸이 팔팔해 집니다.  😆다섯째 : 황태 황태에는 셀레늄과 칼슘이 풍부에 몸속 염증을 제거하고 무릎관절에 좋습니다.  🙂여섯째 : 표고버섯 표고버섯과 미역이 만나면 강력한 혈관 청소 작용으로 고혈압, 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을 막아줍니다.  😊일곱째 : 두부 미역국에 두부를 넣으면 칼슘 흡수율을 높혀 구멍난 뼈를 꽉꽉 채워줍니다.  ☺️여덟째 : 식초  미역에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미역무침을 해서 먹으면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혈관에 낀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돕고 갈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가족 치료사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음식8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입 터짐 방지 간식(구운계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나의 최고의 간식입니다. 배고플때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단백질 섭취도 해 주고 양질의 영양  듬뿍 간식이지요. 제가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은요. 압력밥솥에 조금의 소금ㆍ 식초를 넣고 약간의 물을 넣은후 삼발이를 올려 계란을 찌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강불에서 추가 울리면  약불로 줄여 1시간 정도 쪄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만난 구운계란 완성입니다

꼬마꼬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마꼬마

입 터짐 방지 간식(구운계란)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오이는 다이어트에도 몸에도 좋지만, 특유의 맛 때문에 기피하는 사람이 많다. 오이는 싫어도 피클은 잘 먹는 편이라면, 피클만 먹어도 오이의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까? 피클이나 오이지처럼 절인 채소는 지나치게 먹지 말아야 한다.  과도하게 먹었다간 식도에 자극이 갈 수 있다. 절인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도암 발생 위험이 2배까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 암 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에 실린 적도 있다. 음식과 식도암의 상관관계에 관한 34개 논문을 메타 분석한 결과다. 세계 암 연구 기금(World Cancer Research Fund) 역시 절인 채소 같은 염장 보존 식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했다. 절인 채소는 산도가 높아 치아에도 해롭다. 채소를 절일 때 넣는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에 치아가 손상될 수 있다. 또 설탕이 첨가된 제품도 있어 자주 먹으면 이가 잘 썩는다. 오이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특유의 맛이 싫을 수는 있지만, 95%가 수분이라 청량감이 강해 갈증 해소에 도움된다.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물질도 다양하다. 칼륨이 풍부해 몸속 나트륨의 체외 배출도 돕는다.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100g당 11kcal라, 100g에 77kcal인 바나나, 100g에 19kcal인 토마토보다도 열량이 낮다. 피부 콜라겐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C가 들어 피부 건강과 피로 회복에도 도움되지만, 비타민C는 열에 약해 가열하면 잘 파괴된다. 생것으로 먹어야 오이 속 비타민C를 최대한으로 섭취할 수 있다. 오이 특유의 맛이 싫으면 굵은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고, 물에 헹궈주면 된다. 그럼 쓴맛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꼭지 부분은 쓴맛이 특히 강하고 농약이 몰려있을 수 있으므로 제거한다 ========== 오이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맛도 좋죠  특이한 오이만의 향이 전 좋은데 그 향이 싫어 하는 분도 아주 많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여름 산란기를 보내고 가을, 겨울을 맞으면 굴은 전성기를 맞는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는 굴에는 몸에 좋은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굴의 효능을 알아본다. 굴의 영양소 중 수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굴에는 두뇌 발달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좋다. 또 굴 100g당 5g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당은 대부분 글리코겐으로, 섭취한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외에도 굴은 빈혈 예방에 좋은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B·C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굴은 오랫동안 정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성분인 아연이 100g당 13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 굴을 먹으면 미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은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굴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굴 속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여드름 예방 효과도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외형을 잘 살펴야 한다. 껍질이 붙은 굴은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서 깨끗한 수조 안에 들어 있는 게 좋다. 껍질을 벗긴 굴은 우윳빛이 돌면서 검은색 테두리가 선명하며, 알이 굵고 통통하면서 탄력 있는 게 좋은 굴이다. 껍질을 까고 손질한 굴은 3%의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뒀다가 씻거나, 물과 함께 무즙을 풀어 5분 정도 두면 이물질 제거에 도움된다. 레몬즙이 섞인 물이나 식초 물에 담갔다 꺼내면 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굴을 잘못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껍질을 벗긴 굴 중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가열해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복통‧오한‧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을 생식으로 섭취하기보다 굴 국밥이나 찜, 전 등으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안전하다. ============ 전 생굴은 잘 못먹거든요  그래서 찜이나, 밥, 국 이런것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특이한향때문에 먹지 못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