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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데나 발사믹 식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8기7일차

날짜 : 2024 07,29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보리밥 ,운동1시간 간식. 레몬식초, 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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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8기7일차

"발끝의 공포 무좀"싹 다 낳는 법

좋다는 건 다 해봐도 좀처럼 낫지 않았던 무좀, 확실히 낫는 법이 공개된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대표적인 곰팡이 질환인 무좀.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인 덥고 습한 여름철이 되면 증세는 더욱 심각해진다.  하지만 '전염될까 봐'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할까 봐' 등의 이유로 속 시원하게 말도 못 하며 숨기는 데 급급하다.  고통을 참고 방치해 긴 세월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 무좀은 아무리 약을 바르고 먹고, 씻어도 잘 낫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제대로 치료한다면 내 발을 괴롭히던 무좀과 작별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60대 남성 여모 씨는 20년째 사시사철  고무 슬리퍼만 신고 다닌다고 한다.  무좀으로 인해 발바닥에 딱딱하게 생긴 각질 때문에 다른 신발을 신으면 통증을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발바닥과 슬리퍼 사이에 동전을 깔아놓고 걷는 기분이라고 호소한다.  그를 괴롭히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여름철이 되자 심각해진 가려움증은 견디기도 힘들 정도다.  약을 써도 그때뿐이고,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은 사라진 지 오래다. 60대 남성 한모 씨 역시 오랜 무좀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발에서 시작된 무좀이 발톱까지 번져 이제는 손톱깎이로 발톱을 깎을 수도 없는 상태가 됐다.  또 하루에 몇 시간씩 같은 자리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보면 땀이 차 사타구니까지 간지러워진다는 그는 당뇨까지 앓고 있어 더욱 걱정이 많다고 한다.   슬리퍼를 신더라도 덧신은 필수라는 50대 여성인 최모 씨는 발톱 무좀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엉망이 된 발톱을 감추기 위해서 꼭 덧신을 신는다고 말한다.  소주와 식초를 섞어 발을 담그고, 빙초산까지 발라 보는 등 변형된 발톱을 되돌려 보려 좋다는 민간요법은 다 따라 해봤지만  오히려 살이 녹아내리는 역효과만 났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귀하신 몸' '발끝의 공포! 무좀 싹 낫는 법' 편에 출연하는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무좀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은 무엇이고 내 몸에서 무좀균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 등 무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곰팡이가 싫어하는 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연경 발 관리 전문가는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깨끗한 내 발을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조 전문가는 하루에 단 10분, 짧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내 발의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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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의 공포 무좀"싹 다 낳는 법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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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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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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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8기6일차

날짜: 2024, 7,28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미숫가루, 떡,감자, 계란 간식. 레몬식초, 저녁늦게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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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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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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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생선🐟잘 굽는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생선 구이 노릇노릇하게 굽는 방법 생각보다 쉬워요. 미리 지느러미나 비늘 다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 톡톡 두드려서 닦고 기름 좀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8분 굽고 뒤집어서 4분 구우면 완성돼요. 비린내 제거 하려면 뜨물에 씻거나 식초를 생선 겉면에 좀 발라 두면 생선살도 안 흐트러지고 좋아요. 밀가루를 묻혀서 구우면 집에 비린내가 훨씬 덜 나고 바삭해서 맛있어요. 고단백식인 생선 맛있게 구워서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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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잘 굽는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자반고등어 한 마리와 갈치 두 토막  남편이 뒷 베란다에서 굽는 동안 참외 한 개 씨 빼고 소금 간해서 좀 두었다가 빠져나온  물기 좀 버리고 깨소금ㆍ고추가루로 양념했어요. 오이도 소금 간해서 물기 꼭 짜고 마늘ㆍ고추가루ㆍ설탕ㆍ식초 ㆍ깨소금 넣고 무쳤어요. 미역 물에 잠깐 불려서 물기 꼭 짜고 오이 채썰어 국간장ㆍ마늘ㆍ깨소금ㆍ고춧가루ㆍ식초 넣고 양념해서 좀 두었다가 생수 붓고 냉국 만들었어요. 역시 금방 만든 반찬이 젤 맛있네요. 남아서 냉장고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이 잔반 제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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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 재도전합니다

내장지방 특히 뱃살빼기에 한창 먹었던 양배추초절임 다시 만들어 먹으려구요 양배추는 워낙 좋아하는 거에요 위장이 약한지라 알게된 양배추!! 위가 약하신분에게 진짜 강추합니다. 나이들어가니 혈당수치도 높아지는걸 실감하면서  혈당기도 구매해 식전,식후,취침전등 여러 시간에 혈당체크를 하면서 더욱 혈당관리에 신경쓰게되더라구요!! 요즘은 특히 혈당관리도 하면서 다이어트도 동시에 되는 혈당다이어트가 유행이자나요 그래서 저도 뱃살빼기 프로젝트로 예전에 해 먹었던 양배추초절임을 꺼내들었어요. 예전엔 식초에 절였다면 요번엔 애사비로 혈당도 잡아보렵니다. 준비물: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용기             양배추 중간크기              애사비50ml             생수나 끓여 식힌물 250ml    만들기:1.양배추를 등분하여 썰어 물에 잠시 잠궈               놓은 다음 건저 물에 사이사이 씻어준다            2.채썬 양배추를 병에 담아놓는다            3.끓여 식힌물에 소금 2-3꼬집을 풀어 녹이               고, 애사비를 섞는다. 알룰로스 4-5숟가락               (차숟가락)를 넣어준다.            4. 양배추가 푹 잠기도록 부어준후 냉장고                에 3-4일 숙성시킨다. 공복에 한두젖가락씩 먹어주면 됩니다 배변에도 도움이되더라구요. 뱃살관리가 되니 몸도 가볍고 혈당도 20mg/dl 정도 내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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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와 다이어트 재도전합니다

혈당 8기5일차

날짜 : 2024,07.27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아 보리밥을 많이 비벼 먹고 운동 한 시간 하고  간식으로 레몬 식초,오이1 를 먹고 잠자기 전 30분 전에 감자 하나 먹은 것이 당이 좀 높게 나온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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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8기5일차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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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혈당8기4일차

날짜: 2024,07,26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식전 당이 낮아서 좋와하는 떡 라면 맛나게 먹고  아침 당 생각에 운동1시간 열심히 했네 간식 레몬식초,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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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벙벙이

혈당8기4일차

혈기챌8기2일차

7월25일 날씨맑음 공복혈당    저녁으로  김치볶음밥에  후식으로 팥빙수1개 먹었는데  짜고 달고  ᆢ 그래서일까 공복인데   혈당수치  높다 운동은  동네산책과 홈트20분쯤 했는데도  혈당이높아서   낼부터는  식초에탄물좀 마셔봐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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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2일차

파프리카와 당근 외~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 오이는 생야채이고 당근이랑 브로콜리 줄기는 익힌거에요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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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와 당근 외~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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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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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혈당8기3일차

날짜: 2024,07,25 혈당: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냉면+떡,  운동30분 간식 레몬식초, 오이1,  어제떡이 너무도. 맛나게 보여 먹어써요 역시 당을 많이 오르게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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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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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0칼로리는 아닌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라서 소개해 봅니다.   🍎 애사비(Asahi)는 ⁉️    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로, 애플사이다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말입니다.    사과를 발효하여 만든 식초로, 사과의 향과 맛이 살아있습니다.   소휘에서 출시한 애사비 구미는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고 합니다.   ❤️한샷 찐~하게 농축된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역대급으로 꽉 담겨 있어요.     ❤️우리 몸은 원래 '약알칼리성' 이고 애사비샷 구미는 알칼리성이라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 먹은날 쫀득한 애사비 한샷 애사비샷 구미로 싸악~~ 비워 줄수 있다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을 신나게 먹어도 알칼리성 애사비를 먹으면 무겁고 부대끼는 속이 가뿐해 진다고 합니다.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쫀득한 애사비 한샷으로 이너 클렌징 할수 있다고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애사비샷 구미 2알이면 간밤에 못참고 시킨 치킨도 떡볶이도 싹!! 울굴 퉁퉁 붓는 라면도 싹!! 식후에 또 못 참고 먹은 디저트까지 싹!! 혈당 스파이크 해결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맘껏 먹고 스파이크 제대로 맞는 나에게 이것 딱 하나만 선물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 근본이 다른 클린효과 애사비샷 구미만의 독보적 ABC이펙트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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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유기산이 80.82mg 함유 식이섬유 3종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 좋은 원료로 자연발효하여 만든 좋은 애사비 구미입니다 ~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업 방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 애사비 2구미 먹어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줘서 먹을게 더 댕기지 않아 좋아요~ 하루 한번 식후에 2알 먹고 있습니다 . 하루 중 점심 식사 후에 먹거나 저녁 모임이나 회식 후 평소보다 과식했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혈당 갑자기 오르는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좋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보고 있어요 가능한한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지만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이럴 때 구매 2알 먹으면 안심이 됩니다  애사비?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입니다 사과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발효과정을 통해 아세트산이라는 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초산은 칼슘 미네랄 등의 소화에 도움이 되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혈당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애사비 드셔 보셨나요? 예전에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집에서는 먹겠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 먹다가 한두번 안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동안 안먹기도 하다가 결국은 안먹고 반이상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친 애사비는 시콤한 맛이 나서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합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탄산수나 사이다 등에 섞으면 좋아요. 아무리 건강에 좋다시만 휴대성이 좋지 않고 희석해서 먹어야하니 강한 의지가 아니면 먹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식후에는 달달한게 댕기곤 했는데, 절식  폭식이 반복될 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을 때 먹고 나면 잠이 쏟다질 때 이럴 때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가 필요할 때입니다.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했고 설탕, 주정, 물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하나씩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에 몇개씩 넣고 다니다가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딱 맞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보통 이런 구미 영양제에는 젤라틴도 들어 있고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도 들어 있는데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물엿, 말티톱시럽,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와우~ 먹어보니 달콤한 맛이 나서 단게 많이 들어 있겠다 싶었는데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나는 거였네요. 그래도 당류는 1개에 1g 8kcal 밖에 되지 않으니 안심되네요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아요 이빨에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좋네요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까지 채워주니 장건강에도 좋은 애사비 구미~ 식이섬유는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사과를 발효한 애사비라 새콤 달콤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효능과 맛까지 챙긴 소휘 애사비 구미 애사비의 쿰쿰한 냄새 없으니 먹기가 편해요 ~ 당뇨관리를 위해 매일 야채도 가득 담아 챙겨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야채랑 단배질 먹은 후 탄수화물 먹고 있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지만 회사나 모임 등 밖에서는 관리가 어려운데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남들처럼 맛있는거 잘 먹고도 혈당 관리할 수 있어 좋아요 (위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특히 고기류는 산성이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요  약알칼리성인 소휘 애사비 구미로 균형을 맞춰 주는게 좋아요 고기 많이 먹은 후에도 애사비 구미 2개 꼭 챙깁니다.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 입터질 때도 ~ 애사비 구미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쏵 없어집니다. [결론] 식후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고 혈당 낮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 등 메뉴선택이 자유롭지않고, 분위기상 많이 먹게 될때, 스트레스로 좀 과하게 먹게 될때, 휴대성 좋은 애사비 구미 들고 다니다가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방지해줘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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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혈당다이어트) 애사비 혈당다이어트를 위한 관리법공유해요~

요즘 혈당다이어트가 유행하고 있는대요 나혼자산다에 전현무가 애사비 다이어트를 하는걸 보고 저도 꾸준히 섭취하고있는대요 매일소량의 사과발효식초를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고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연소를 돕는다고해요~ 소화불량과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혈당상승억제로 당뇨예방도 가능하다고해요15ml를 물한컵에 희석해 마시면 좋고 먹은직후 양치하는것보다는 30분후에 하는걸 권장해요 식전에 한잔씩마시면 과식도 막을수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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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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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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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바쁜 아침

아침 _ 샐러드와 참외

소스 뿌리기 전 사진이네요^^ 발사믹 그레이즈 소스 뿌려 먹었어요 건강한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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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_ 샐러드와 참외

혈당8기2일차

날짜: 2024,07,24 혈당 :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누릉지, 운동30분,간식 레몬식초, 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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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제공: 헬스조선   장마철에는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날 때가 많다. 특히 덥고 습한 환경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가 자라기 쉽다.  이는 알레르기 질환과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집 안 습기를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발장에 녹차티백 넣으면 젖은 신발 습기 없애 곰팡이·세균은 주로 물기가 많은 주방·욕실과 외부의 오염물질이 묻은 신발이 있는 신발장에 있다.  우선 주방에서 수세미·도마·고무장갑 등의 용품을 사용하면 햇볕에 잘 말려야  곰팡이·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화장실의 욕실 배수구나 변기는 물때가 있어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따라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살균 효과가 있는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청소해야 한다.  타일 이음새 곰팡이가 꼈다면 베이킹 소다를 섞은 물이나 락스를 뿌리고 솔로 닦아 제거한다. 비에 신발이 젖었을 때는 물기를 닦고 말린 후 신발장에 넣어야 곰팡이·세균 번식을 막는다.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두면 습기와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외에도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선풍기 틀어 환기하면 습기 완화돼   선풍기나 에어컨 등을 틀어 놓는 것도 습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공기가 이동하면서 환기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음식을 조리하거나 샤워한 후에는 환풍기를 켜고  창문·현관문·화장실 문을 열면 실내 습도를 줄일 수 있다.  축축한 세탁물을 실내에서 말릴 때는 선풍기를 반드시 틀어야 한다.  이때 외부를 향해 선풍기를 틀면 제습 효과가 커진다. ◇습기 먹는 식물 키우는 것도 효과적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거실에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도움이 되는 식물로는 대나무, 대만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싱고니움,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도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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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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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 2024.07.2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잡곡을 불리고 잤어야 했는데 깜박하는 바람에 밥 대신 빵을 먹었어요. 통밀빵 말고 오늘은 호밀빵을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더 묵직하고 촘촘한 느낌이네요. 70g 너무 작아서 아쉽지 않으려나 했는데 두유로 마무리 하니 괜찮았네요. 한덩이가 650g이라 다 소분해서 넣어두니 한동안은 잘 먹을수 있겠더라고요. 두부, 두유 단백질과 식초 들어가 양배추 절임 피비핏으로 지방보충까지 혈당 방어 잘 했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슈프레발트호프] 사우어 크라우트(양배추절임) 피비핏 무설탕 15g 더브레드블루 르방 호밀 100 70g 매일 두유 99.9 19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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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오이는 여름철 즐겨 찾는 채소다. 그러나 쓴맛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래 10가지 방법이 있으니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 소금물에 담그기   소금은 오이의 쓴맛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그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크게 줄어든다. 소금물은 오이의 수분을 빼앗아 쓴맛을 제거한다.   둘째, 설탕 사용   설탕은 소금과는 반대 작용을 한다. 쓴맛을 감싸서 단맛을 더해준다. 오이를 자른 후 설탕을 뿌리고 잠시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더해진다.   셋째, 식초 활용   식초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식초를 뿌리고 10분 정도 두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더해진다. 넷째, 껍질 벗기기   오이의 쓴맛은 주로 껍질에 있다. 껍질을 벗기면 쓴맛이 줄어든다. 껍질을 벗긴 후 오이를 사용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다섯째, 끝부분 제거   오이의 끝부분은 쓴맛이 강하다. 끝부분을 잘라내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내고 사용하면 된다. 쓴맛이 덜하다.   여섯째, 물에 담그기   오이를 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를 자른 후,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된다. 물은 쓴맛을 희석하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일곱째, 빙초산 사용   빙초산, 강력한 산성 물질이다.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빙초산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5분 정도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러나 빙초산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한다.   여덟째, 열처리   오이를 열처리하면 쓴맛이 사라진다. 오이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아홉째, 우유 사용   우유,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우유에 담가두면 된다. 30분 정도 지나면 쓴맛이 사라진다. 우유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열 번째, 양파 사용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양파와 함께 두면 된다. 양파는 쓴맛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1시간 정도 두면 쓴맛이 사라진다. 이처럼, 오이의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다양하다. 오이 자료 사진. / sungsu ha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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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에 필수! 애사비 챙겨드세요:-)

저는 식후에 애사비 탄 물 챙겨먹어요! 애사비는 사과식초~ 애플사이다비니거에요. 공복에 먹으면 산 성분때문에 안맞는다는분들 있어서 전 걍 밥먹고 마셔요. 신걸 안좋아하기도 하고ㅋㅋ 물 400ml에 타서 마셔주면 군것질 생각안나서 좋더라구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에는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소화작용을 돕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대요. 변비와 설사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는데, 확실히 1일1화장실합니다ㅋㅋ 피부미용에 덤인것~♡ 밑에 가라앉은 초모성분이 있는걸로 고르셔야 찐!!!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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