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 고로케 불고기 어니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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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측정일기4기 5일차
혈당측정일기4기 5일차 입니다. 시간 : 저녁을 6시쯤 먹고 2시간정도 지난뒤 식사 :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아 런닝을 쉬었고 약을 먹기위해 저녁식사로 당면과 불고기를 먹었다 당면이 당에 안좋은데 유혹 이기지 못하고 먹어 후회가 된다..
치노카푸
5월 30일 목.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5월 30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에 죽순나물 불고기 마늘쫑 밥 먹고 운동하고 와서 배고파서 우유에 식빵2조각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당화혈색소는 3개월전에 정상이었는데 다시 해봐야겠어요 ㅠ
shin3357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다이어트 하시는 분만 보세요. 미렌초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양배추와 단호박 모짜렐라 치즈 모두 냉털해서 가볍게 구워 먹어요.
레몬그린
5월30일 목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20240530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 깻잎과 소불고기 그리고 바나나 하나를 먹었다 확실히 밥을 먹지 않ㅇㄷ니 혈당이 덜 올라간다 앞으로 밥을 많이 줄이자 화이팅!!!
엽댕2
5월 30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 2024. 5. 30 - 시간 : 아침 공복전 - 내용 : 어제 저녁에 소불고기에 표고버섯, 애호박전, 김치찌개 먹고 걷기운동 하고 잤는데도 공복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 나온걸 보니 식단이 과했나보다. 오늘은 조금 더 가벼운 야채 위주의 음식을 먹어야겠다.
까꿍스
혈당관리 간식 고구마 치즈전
문득 부침개가 먹고 싶을때 있죠 혈당이 있어 밀가루 들어간 음식 자제해야하니 고민을 하죠 그럴때 저는 냉동실에 얼려둔 군고구마를 꺼내 전자렌지에 녹여요 으깨서 볼을 만든다음 안에 모짜렐라치즈를 넣어요 기름거의 없이 후라팬에 놀려 가며 구워 먹음 완전 맛나요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은 굿입니다
로즈마리2002
5/30혈당일기4기4일차
5월30일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아침 샐러드에 배지밀 먹고 점심 불고기 저녁 양배추 쌈으로 먹고 감기기운이 있어 집에 가만히 있었어요
뇌순이
5월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5. 29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5시간 후 ㅡ 내용 : 저녁에는 외식을 했습니다. 집밥처럼 먹을 수 있는 꽃누리들밥집을 갔다. 나물 반찬과 청국장 그리고 불고기로 구성된 건강식을 먹었습니다. 많이 먹었는데 속은 편하네요. 혈당수치도 괜찮구요.
myjung9770
5월 29일 (수) I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2024.05.29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3시간 후 -내용: 저녁으로 콩나물 불고기, 잡곡밥1공기, 상추, 쌈장. 야식or후식으로 옥수수 반개. 저녁식사후에 25분 걸었는데도 저녁식사 후 간식야식 먹었더니 역시 혈당이 높네요.ㅜㅜ 》》후식,야식 먹지말자!《《
쏭엘리킴
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저녁식사 2시간뒤 측정 115 오늘 저녁은 불고기,상추,현미밥,계란국을 먹고 소화하기 위해서 아파트 주변을 1시간가량 산책했다. 식사량을 줄여야 되는데 쉽지 않다.
빠담소리
혈당일기2일차
5월29일 날씨 맑음 공복 혈당체크를했다 점심으로 불고기 우엉 양배추 저녁 해장국과 공기밥 반그릇ᆢ 운동은만보와 홈트정도 했는데 혈당은 정상적이다
매직이
해운대불고기
아이 차려주고 있어요 컬리가 저를 살리네요
수수깡7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년 5월 29일 측정시간 : 점심식후 2시간 내용 : 오전 10시쯤에 혈당이 떨어져서 찐옥수수 반개 먹었는데요. 점심때까지 135를 유지했어요. 그래도 점심 덜 먹지뭐 하는 맘으로 평소랑 같게 인슐린 주사했는데요. 오늘따라 반찬이 착해서 많이 먹고 배가 부른데도 혈당 무지 착해요 흰밥 50g, 상추 8장, 소불고기, 계란장 1개, 두부김치 2조각, 튀김 작은 1조각
연완이맘
점심은 입맛이 없어서.
토스트 만들었어요. 야채와 빵이라 잘 먹힐거 같네요^^ 신 랑거엔 바싹불고기도 한장 구워넣어줬어요.
한결맘
5/29 혈당일기4기 3일차
5/29 오전6시25분 공복혈당 121 어제저녁 6시 된장찌게 소불고기 김치전 밤11시 참외1개
붐뿜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월28일_혈당일기4기_2일차
날짜_5월28일 흐림 기록시간_저녁식후 2시간 먹은음식_불고기김치볶음밥 저녁식후 2시간이 지나고 측정~ 간단한 저녁식사 후 가벼운 산책겸 운동으로 만보 채우고 와서 측정하니 수치는 굿!!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업~~
만캐쉬원해요
혈기챌 4기 1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 저녁 : 불고기버거 아메리카노 바빠서 조금 늦은 저녁을 먹고 1정거장 미리 내려 걸음
들어주자
5월28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8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점심을 일찍먹고 거의 8시간 공복상태 혈당 기록이예요. 오늘 저녁은 잡곡밥에 석쇠불고기 예요. 밥먹고 애사비 1잔으로 혈당관리 해줄거예요.^^ 오늘도 혈당관리 화이팅이요!
행복한연이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혈당을 지키려면 나만의 레시피가 필요합니다.점심때는 오리양념 불고기를 맵지않고 짜지않게 양념하고,샐러드는 방울 토마토와 양상추를 키위소스를 함께해서 먹었어요.혈당을 지키려면 저염식으로 식단을 꾸려나갑니다.일상속에서 식단 챙기기가 쉽지않지만 노력한 보람은 많이 있어요.누구나 레시피가 많이있지만 같이 공유도 하면 좋겠어요.
jeonghee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으로.
돼지목살불고기 덮밥으로 든든히 먹고 용추계곡 산책겸 운동갑니다^^~ 아침마다 시원한 산에 가니 너무 기분좋네요^^~
한결맘
5월 27일 월.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5월 27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후 2시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을 두번이나 먹었어요 불고기 닭가슴살 떡갈비 마늘쫑 반찬에 잡곡밥 먹었네요 그리고 출출해서 8시에 새로 산 서울라면을 먹어버렸더니 당이 높군요
shin3357
혈당체크 4기 1일차 인증
5월 27일 점심으로 밥 한공기 언양 불고기 1인분 상추 된장 시래래기 국 먹은 후 1시간 흔 혈당체크
꽁냉이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2024년 5월 27일 측정시간 : 점심식후 2시간 후 내용: 오전 저혈당일때 검은콩 강정을 두개 먹었더니 170대의 식전혈당이었어요. 점심 먹기 30분전에 평소와같이 인슐린 맞았구요. 점심을 조금 덜 먹었어요. 흰밥 60g 정도, 잡채 1/2 소접시, 코다리조림 1조각, 돈까스 손가락 굵기 1개, 깻잎무침 소접시 1개, 소불고기 소접시 반개, 감자옹심이 2알 먹었어요. 천천히 먹는다고 먹었는데. 점심시간에는 여럿이 먹다보니 집에서 먹는거보다는 빨리 먹었네요. 점심먹고 20분 산책했구요. 아무래도 전분이 들어간 음식들이 있다보니 160까지 훅 올라갔다가 지금은 정상혈당이에요. 견과류 좋아하다보니 강정을 좋아하는데. 자재해야겠어요. ^^ 입에는 덜 달았는데. ㅎㅎ
연완이맘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2024.5.27 혈당측정시간:점심 12시반쯤에 먹고,측정했다 소불고기 버섯넣고 볶아서 먹고,손가락이 많이 아파서 파라핀을 녹여 찜질을 했다. 어제 어머니생신을 보내고 와서 많이 피곤하다
쪼물딱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냉면 돼지불고기 아이스크림 차전자피 드디어 140 밑으로 왔다 기쁘다 당뇨인들 먹는 방식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기분 좋다 단점은 같이 먹어야 맛있는데 따로 먹으니 맛이 없다
뭔소리야
동네맛집
동네맛집 다녀왔어요 불고기정식 ㅋㅋ 맛나요 점심특선이라 저렴하게 먹었어요 ㅋ
포메다둥이네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5월 25일 시간. 아침 공복에 내용. 저날 저녁에 불고기에 밥먹고 했는데 아침공복혈당이 왠일인지 정상범위에 들었다. 뭔일인지 모르겠다. 알수없는 혈당의 세계인듯.. 꾸준히 잘 관리해봐야겠다.
매일다이엍
양배추 레시피. 또띠야 케사디아 포만감 최고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또띠야 케사디아 레시피> 재료: 또띠야1장, 양배추 1/4 , 계란1개, 모짜렐라치즈 1.양배추를 채칼을 이용해 채썰어준다(채칼이 없을시에는 칼로 가늘게 썰어줌) 2.채썬 양배추는 물에 식초 한방울 넣고 10분 정도 담가준 후 2~3번 헹궈준다 3. 씻은 양배추에 계란을 넣고 잘 섞어준다.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해줘도 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한다. 치즈가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음) 4. 달궈진 후라이팬에 양배추 계란을 섞은 재료를 부어서 알맞게 구워준다. 5. 양쪽면을 구워 준 후 한면에 또띠야를 올린 후 접시를 이용해서 뒤집어 준다. 6. 양배추계란전 위에 모짜렐라 치즈와 루꼴라를 올려준다. 7.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 후 또띠야를 반으로 접어 앞뒤로 치즈가 잘 녹을때까지 약불에 구워준다. 8. 접시에 옮겨 담아 2~3등분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썸미
혈당일기3기 8일차
5월25일 저녁식후 2시간 아침 닭가슴살구이 상추 양파 치즈 견과류 3시간 등산후 단호박1/4통 오이1개 삶은병아리콩 삶은달걀1개 저녁 청국장 고등어구이 채소전 열무김치 양배추돼지불고기 저녁을 줄여야하는데 일하다보면 허기져
blue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