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차는 빵과 오미자차로 하네요.
위대한 뱃속에 놀랍네요.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빵 사들고 와서 따끈따끈한 오미차 한잔 마시면서 이불 속 발바닥 마주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겨울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10일차
지니5390272

핼기챌17기7일차
오늘도 여전히 바쁘게 시작하는아침 주말이라 밥도하기싫고 먹는것도 귀찮다.게으름 피우다 다른날보다 조금늦은아침으로 떡국을 끓여서 먹고 운동후 아침 식후혈당;110 그동안 지니어트 덕분에 건강을 챙길수 있어 감사하다
토마토4랑
유자차
오늘은 아침부터 엄청 춥네요 그래서 따뜻한 유자차 한 잔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방광에 좋은 산수유차!
산수유 대추 감초 산수유차! 약간 씁쓸한 느낌은 있지만 설탕없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산수유차는 방광에 좋네요! 밤에 화장실 자주 가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해요
더달달
1회차 스트레칭
산토끼깐돌이

입터짐 방지 간식ㅡ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 인정 X 나의 최애 간식은 직접만든 수제 요거트 입니다. 무언가 자꾸 먹고 싶을때 요거트를 먹지요 무가당 플래인요거트로 당걱정 없고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이랍니다 화분을 첨가해 먹으면 금상첨화지요
생강꽃
1회차 스트레칭
산토끼깐돌이

따뜻한 블랙 보리차 😆
걷고 오니 너무 춥네요 눈도 와요~~ 뭔가 먹고 싶지만 오늘 많이 먹은지라.. 따뜻한 블랙 보리차 한잔 마셔요 향도 좋고 맛도 좋아요~~
우리화이팅
차한잔
눈오는 밤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쉼 합니다
예지영준맘
내만보챌 12월 20일차
에네스
내홈챌 12월 23일차
에네스
9일차
지니5390272

지니홈트 8일차 검수캐시
지니홈트 8일차 검수 마치고 캐시받아요
아미134
유자차
추운 날씨에 따뜻한 유자차 마셔요 상큼한 유자향에 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 한반으로 오후 힐링 타임 가져요 바쁘지만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마음그릇
대추차
카페에 가서 대추차 먹어요.
roh69
*자외선 차단챌 시작:달바 선크림
아침에 병원가면서 달바 톤업선크림 발랐어요~~ 촉촉하면서 피부톤이 화사해 지네요~^^ 자외선 차단도 잘 했구요~~
냥식집사
언챌 자외선차단제 챌린지 시작!
저 이거 넘 좋아요 이거 하면 그래도 곧잘 바르고 나가요 아침에만 바르면 안 되고 나가기 전에도 발라야 한다는데 이 것도 꼭 습관 들이고 싶어요!
더달달
1회차 스트레칭
산토끼깐돌이

따끈한 작두콩차 마셔요.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혈당 조절 ㆍ체중 감량ㆍ시력 개선ㆍ면역력 강화 ㆍ피로 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내홈챌 12월 22일차
에네스
8일차
지니5390272

귤차 마셔요
따뜻한 귤차 한 잔 마셔요 향도 좋고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페퍼민트 차
오후에 페퍼민트 차 한잔합니다 차가 맛있어요 향긋하고 좋아요
마음그릇
정신차려보면 몸이 망가져 있다ㅠㅠㅠ지금당장 관리시작 ~~
1.현대인의 혈관 질환 증가와 그 원인 현대인들이 혈관 질환이 많아지는 이유는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같은 위험 인자에 너무 일찍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60세 이후에 주로 발생하던 심근경색이 이제는 30세 미만에서도 발병합니다. 이는 과당과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지방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중요한 원인이며, 포화지방의 과잉 섭취도 지방간을 악화시킵니다. 또한, 운동 부족과 의자 생활, 나이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도 혈관 질환의 중요한 요인입니다. 2.생활 습관과 약물 사용의 균형 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의 개선이 중요합니다. 약물은 숫자만 관리해 줄 뿐 근본적인 치료가 아닙니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리며,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12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며 서카디언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비만과 대사 이상 비만은 자체로도 질병이며, 대사 이상을 초래합니다. 비만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체중을 일시적으로 줄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큽니다. 근육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대사 이상을 가속화합니다. 따라서 비만 관리의 핵심은 근육을 유지하고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4. 콜레스테롤과 혈관 건강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은 주로 간에서 생성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신체가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원인을 해결해야 하며, 중성지방 관리도 중요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술, 과당,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로 인해 높아집니다. 5. 비만의 성별 차이와 중년 여성의 비만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 완경기를 겪으면서 비만이 증가합니다. 남성에 비해 여성의 비만 유병률은 낮지만, 이는 마른 비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근육량이 적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주로 복부에 지방이 쌓입니다. 완경기 이후에는 복부 지방이 급격히 증가하며, 대사 이상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중년 이후 비만 치료의 목표는 체중이 아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지방간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6. 근육량 유지의 중요성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이를 방치하면 대사 이상이 가속화됩니다.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와 함께 근력 운동을 해야 합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은 오히려 근육 감소를 촉진하므로,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신진대사가 활성화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됩니다. 7. 비만의 만성질환적 측면과 예방 비만은 만성질환이며 평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초기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비만으로 인한 대사 이상은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초기부터 체중과 대사 건강을 관리하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중년 이후 비만 관리는 체중계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전반적인 건강 지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식품 조리별 당 독소 차이!😵💫
역시 튀기면 칼로리도 높아지고 안좋긴 하네요. 그래도 두부, 달걀은 그나마 괜찮아서 다행~~~
냥식집사
요즘은 차 앞에 눈이 있네요
요즘은 차 앞에도 눈이 있네요.ㅋㅋㅋㅋ 너무 귀여운거 같습니다. 항상 뒤에만 있는 걸 봤는데 앞에 있으니 조금 신박하네용 ㅎㅎ
구룸구룸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에는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집계한 통계에 의하면, 매년 1억1900만 명 이상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여행을 떠난다. 기내의 건조한 공기, 장시간 앉아있기 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에서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비행기 탈 때 알아두면 좋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충분한 수분 섭취 비행기 내부는 습도가 10~20%로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는 우리 몸이 평소 공기 중에서 흡수하는 수분보다 훨씬 적은 양이라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그래야 피부가 건조해지고 목이나 코가 따가운 증상을 피할 수 있다. 기내에서 물을 마시면 항공성 중이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항공성 중이염은 이착륙 동안 귀가 찢어질 듯 아프고 울리고 이명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귀 안팎의 기압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이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물을 삼키면 이관을 통한 고막 내측 환기가 가능해져 항공성 중이염 예방 및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커피, 차, 탄산음료, 술 등은 오히려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염약 미리 복용하거나 껌·사탕 먹기 비행기를 탈 때마다 심한 항공성 중이염으로 고생한 사람은 비행 전 비염 약을 미리 복용하는 게 좋다. 특히 비염이나 축농증 등 질환이 있는 경우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유독 심한 편이다. 비염약 중 항히스타민 제제는 항공성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삼출물(진액)을 말리고 혈관 확장을 억제하며 슈도에페드린 제제는 확장된 혈관을 수축해 귓속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만약 비염약을 복용하지 못했다면 껌, 사탕 등을 먹거나 귀마개를 착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입을 다문 상태로 코를 풀 듯 살살 호흡하면 귀 내부 압력평형이 유지돼 증상 개선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 자주하기 비행기에서 장시간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정맥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혈전이 생기고 혈관이 막히는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비행기 좌석 중 비좁은 이코노미석에서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가는 승객들에서 많이 발생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비행 중 틈틈이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고 기내 통로를 걷거나 다리를 주무르거나 스트레칭으로 정체된 혈류를 풀어주는 게 좋다. ◇목 베개나 허리쿠션 사용 비행기 좌석에 앉아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세가 불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엉덩이를 좌석 깊숙이 넣고 허리를 펴고 앉으면 된다. 허리 쿠션이나 목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나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여행용 구급키트 지참 여행용 구급키트를 지참하는 것도 중요하다. 낯선 나라는 의료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고 언어 문제로 인해 건강 문제가 발생해도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통제 ▲해열제 ▲소화제 ▲상처 치료 용품(반창고·거즈·소독약) ▲온도계 ▲멀미약 등을 준비하면 된다. 약물의 유효기간을 체크하고 여행 국가의 약물 반입 규제를 확인하는 건 필수다. ================= 연말에 여행계획이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이런 팁을 알고 가면 좀 도움이 되죠 ~ 여행전 챙길것들도 천천히 챙길수도 있고요 ..
뽀봉
🌰겨울에 좋은 따땃한 차 종류들 6가지 1+1 세일 중
미떼 핫초코 옥수수 수염차 우엉차 메밀차 꿀유자차 꿀 한라봉차 저는 겨울에 홈플 가면 따땃하게 마실 수 있는 🍵차 종류들 많이 사게 되요~ 특히 🍊유자차 한라봉차 핫초코ㅎㅎ 지금 차류들 원뿔원 세일 행사 중이에요^^
ssalcong초코
생강차
감기 예방을 위해 따뜻한 생강차 한 잔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7일차
지니5390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