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개 어렵네
야고
내홈챌 9월 9일차
에네스
9/8(일)토스만보산 영차영차!!
만보걷고 토스만보산 오르고 복권도 긁었어요. 오늘도 응원만 받았어요~~^^ 다음주는 더 잘 나오길 바라며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
냥식집사
혈당일기 10기 7일차
오늘도 저녁 먹고 측정했네요~ 건강하게 계속 혈당관리하고 정상 수치 나오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내일도 오늘같이 수치 좋게 나오기를
프로톤
9/8(일)계단오르기 5일차!
오늘은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서 계단도 오르고 걷기도 하고 했어요~~역시 힘드네요. 다음주도 계단오르기 화이팅해요!!
냥식집사
내혈기챌 9월 4일차
기상후 아침 산책 전 공복혈당 : 121 취침 전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은 탓. 어제 118 이었으니 아이스크림 하나에 3포인트?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걷기보다는 운동부하가 가해지는 근력운동을 고려해야 할듯. 체중이 이미 약 3Kg이 줄은 것은 별 영향이 없는 것 같음. 그래도 체중은 목표 5 Kg 감량 추진.
에네스
내만챌 9월 6일차
에네스
내홈챌 9월 8일차
오늘은 두꼭지
에네스
옥수수차
구수한 옥수수차 한 잔 마시고 수분 보충해요
감사하며살자
요상하게 흘러가는 전기차 근황
살벌하게 돌아가네
야고
중식단(차조밥)
차조밥
남산골선비
주차장에서 기다려요~
으미 ㅎ 호텔주차장에 들어왔는데 여기서 대기가 어마어마하네요 신랑이 발렛 맡겨야겠다고 합니다 😂😂
자스민꽃
차가 별로 안막혀요^^
롯데타워 보이네요 ~~😍😍👍 지난번엔 롯데월드까지 같이가느라 일찍왓는데 오늘은 늦게출발했는데도 금방 도착이내요~~잠은 그냥 안자야겠어요 ㅋㅋㅋ
자스민꽃
자반으로 밥상 차려요
점심.. 시장부터 봐와서... 부랴부랴 점심 차려요 맛점하셨나요~~
뽀봉
9/8(일)토스 7일차 운세!!
7일차에는 3배 포인트 받는 날인데 너무 적게준다!!!! 오늘가 좋구먼~~즐거운 일요일 보냅시다!
냥식집사
내혈기챌 9월 3일차
산책나가기전 공복혈당 118 어제 4시경 피자 3/8피스와 우유를 먹고 먹고싶은 간식도 안먹고 취칭전 3000보걸었는데 오히려 2포인트상승. 오늘먹고싶은 거 다 먹고 내일 다시 측정해보자.
에네스
황차 한 잔
황차는 녹차와 비슷한 형태를 갖고 있지만 녹차에 비해 한 단계 추가적인 건조 과정이 요구되며 찻잎을 물에 띄웠을 때 노란색을 띄며 단맛이 나네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내만보챌 9월 5일차
에네스
옥수수차
진하게 끓여서 구수한 옥수수차 한 잔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9/7(토)계단오르기 4일차!
오늘도 집에 가면서 아파트 단지 계단과 우리집 9층까지 계단오르기 했어요~~ 오늘은 왜이리 더 숨차고 힘든건지요~~🥵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제 최애 말차라떼 💓
신랑이 사다준 말차라떼 마셔바야지용 💕 제가 이 키카 좋아하는게 1층에 ㅋㅋㅋㅋ 카페가 커피가 맛있거든요 요 말차라떼는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마심 진짜 다른데꺼보다 덜달고 맛있어용 +_+
자스민꽃
9/7(토)마음챙김 5일차!!
마음챙김 5일차 아침에 틀어놓고 깜빡!! 아침일찍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3시간이 지났더라구요ㅎ
냥식집사
9/7(토)토스 6일차!!
토스 6일차 운세 / 방문미션 / 쇼핑영상 포인트 잘 챙겨갑니다.
냥식집사
옥수수차
시원한 옥수수차 마셨어요 남편이 옥수수 차 많이 끓여놨네요
마음그릇
75일차 성공 성공❤️
75일차 성공해부려썽요 ㅎㅎ 오늘은 주말이라 실패할 것 같지만 ㅎㅎ..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2만원 미만써보깃!!!
구룸구룸
보이차
오늘은 보이차 마십니다 진하게 우러났네요 ㅎㅎ
새벽을열다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1차,2차,3차 거쳐 이시간
1차로 부족해 2차 갔다 3차까지 거친 시간 이제 귀가 덕분에 만보가 훌쩌 많이 걸었네요.
윈정
혈당일기 10기 6일차
매일매일 혈당일기 쓰고 있네요~ 오전에 식사 후 체크했네요~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프로톤
내만챌 9월 4일차
에네스
"물에 잠기면 이거 잡고 탈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함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하차도 11곳에 '구명봉'을 설치했거나 설치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구명봉은 집중호우 때 지하차도가 완전히 물에 잠기기 전 시민들이 봉을 잡고 버티면서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돕는 기구다. 경남도는 지난해 여름 충북 궁평2지하차도 사고 후 행정안전부에 구명봉 설치 예산을 건의해 재난안전교부세 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으로 올해 전국 최초로 하천과 가까우면서 길이 40m가 넘고 가운데가 오목한 6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를 추진했다. ㅡㅡ 설치 할거면 전국 터널에 다하면 좋겠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