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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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1월 16일부터 시작 2월 6일 3주 동안 71.8kg에서 63.4 총 = 8.4kg 감량 (챌린지 참여로 몸무게 사진은 1월 25일 날 찍음) 눈바디 : 아직 한참 멀었지만 얼굴살과 뱃살, 옆구리, 엉덩이가 조금씩 빠졌어요. 식단 :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고 다른 분들처럼 식단 조절은 하지 않았어요. 먹고 싶은 거, 부모님과 같이 살다 보니 있는 그대로 음식을 먹고 대신 양을 줄였습니다 밥도 반 공기 안되게, 양배추나 두부랑 같이 먹으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엔 진짜 바나나, 찐 고구마, 삶은 계란,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닭 가슴살. 이런 식으로 먹고 그 좋아하던 과자 군것질, 아이스크림, 야식과 멀어졌죠ㅠㅠ 대신 1주일에 1번 맥주 1캔과 나름 술안주에 칼로리 신경 쓴다고 샐러드나 번데기 탕, 닭 가슴살 월남쌈, 치킨도 먹었지만 너무 안 먹으면 폭식할까 봐 운동 : 캐시워크, 지니어트등 챌린지 참여 등의 하루 만보, 육 천보 받는 겸 겸사겸사 기본 하루에 15000보, 어떤 날은 20000보 걷고, 계단 이용하고 남들보다 식단 조절을 안 하는 편이라 나름 더 움직이고 너무 추운 날은 집에서 실내 자전거 20 ~ 30분 정도 탔어요 꿀팁&조언 : 제 생각엔 각자 맞는 식단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아침, 점심은 먹고 싶은 거 양 조절하며 드시고, 대신 먹고 나서 움직이세요!!! 저녁엔 진짜 야식, 군것질만 안 해도 엄청나답니다. 출출할 때 아몬드 브리즈 언 스위트 한 팩씩 마셔보세요~ 처음엔 읔... 했지만 먹다 보니 괜찮아요! 건강하게 살 뺍시다~^^
따르
챌린지 리워드 100캐시
원화로는 70원 맥주병 반환하면 130원 노력대비 챌린지가 가성비 최악이네요 공병 반완 값보다도 못해요^^
파인더홀
맥주타임
안주는 팝콘이죠
오늘도화이팅요
스피니치 나초
스피니츠 딥 치즈 나초도 사이드 메뉴로 먹었는데 맛이 진하니 소스가 맛있네요 맥주를 부르는 맛이 였는데 술은 패스했어요
로블ㅎ
코스트코 수지스 페퍼콘 닭가슴살입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는, 코스트코 수지스 페퍼콘 닭가슴살입니다! 그냥 닭가슴살과 후추가 붙어 있는 페퍼콘 닭가슴살이 있습니다. 그냥 닭가슴살도 맛있지만 페퍼콘 닭가슴살이 훨씬 매콤한 풍미가 정말 좋습니다. 가격은, 코스트코에서 8개가 들어있는 한 봉투가 13,000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팬에 구워먹어도 맛있고, 에어프라이기에 돌려먹어도 맛있습니다. 물론 전자렌지에 그냥 돌려서 먹어도 정말 맛있고요! 다이어트 음식인데, 가끔은 맥주 안주로도 맛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러분들도 수지스 닭가슴살 구입해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다루양
아 아까워요.
맥주 마시면서 축구 응원합니다. 오브사이드 아깝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 잘하네요.
루시안
과자도 사왔지요.
과자가 집에 없으니 너무 허전해서 양심껏 5개만 골라왔어요. 저녁에 맥주 안주 ㅋㅋㅋㅋ
루시안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어딜가나 모든 이들의 고민과 관심사인 다이어트! 저도 마찬가지 ㅠㅠ 매일 유투브와 블로그를 들락거리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하는지 매일같이 찾아보는......ㅠ 저는 저 나름대로 저만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있는데용 그래서 찾은 것 중 하나가 '계단오르기' 입니당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저의 조건들을 적어보자면... 1.귀찮아서 주로 집에 (누워) 있는 편 2.남 의식하기 싫음 (대략 거지꼴로 운동하고싶다는 뜻) 3.장기적으로 나에게 맞는 것을 찾고 싶음 4.운동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음 위와 같은 조건들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헬스장 및 필라테스 이런 운동을 배우는건 전부 제외였어요 ㅋㅋㅋ 처음엔 땅끄부부 유투브 같은 것을 보며 홈트를 했는데 뭔가 성취감도 들지 않고 너무 힘들었떤 기억이 ㅠㅠ 그래서 찾은 것이 '계단 오르기' 였어요. 집 문만 나가면 바로 운동 가능, 혼자서 가능, 무료 !!!!!! 다짜고짜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 힘들어서 13층 아파트를 한번 오르는데 몇번 쉬어갔어요 ㅠㅠ 오기로 한 일주일하니 이제는 숨이 차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익숙해지니 올라가면서 유투브도 볼 수 있고 짜투리 시간에 쇼핑도하니 지겨운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도 땀은 후두두둑~~ 주르르륵~~ 성취감 최고! 엘레베이터 타는 시간에는 잠시 쉬어 인터벌 효과까지 노리는....! 그래서 처음엔 13층을 5번 왔다갔다 목표 -> 몇달 뒤에는 10번까지 매일 소화했어요. 물론 무릎의 무리를 최소화하기위해 내려갈 때는 엘레베이터 이용. 그리구 저는 하고나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경치도 보면서 스트레칭도하고 한 숨 돌리구 (약간 정리운동 개념으로..) 집으로 오니 더 개운하더라고용 사실 살 빼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강할 때라 약속 갔다와서도 하고 비올때도 하고 ㅋㅋ 아주 열심쓰...!!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지 않을 때도 효과는 컸답니당. 일단 술배가 들어갔습니당....!!! 처음엔 정말 힘들지만 정말 간단하면서도 효과 만점인 계단 오르기!! 특히 척추와 다리 쪽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어 여러모로 건강에도 좋은 운동이에요. 그리고 저는 더 좋았던 것은 유+무산소가 함께 이루어져서 지방 감소는 물론 근육이 붙고 이 근육으로 인해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몸무게가 쉽게 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칭 타칭 술도 음식도 너무~~~~~~~~ 좋아하는 (끊을 생각은 절대 없는) 저는 술도 음식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쭉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럼 가끔 맛있는 것도 먹고 과식을 해도 뭔가 심적으로 안심이 되어요. 저는 그래서 이 운동이 좋고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릎이 약하신 분들은 천천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한동안 의지박약으로 과식과 과음으로 보내던 나날들을 뒤로하고다시 저도 운동을 화이팅있게 ㅋㅋ시작하려구합니당 계단 오르기 함께해요~~~~ 다이어트 방법 기간은 3개월 입니다! 11.1 일에 58.8kg 1.31 일에 재보니 47.8kg 딱 10키로입니다 너무 뿌듯했어요 운동은 13층 아파트 계단 오르기를 첫달은 5회반복 두세달부터는 10번 했습니다 내려오는건 엘베사용 일주에 한번은 땅끄부부 유튜브 보면서 신체 중 팔뚝, 뱃살 부분만 했어요! 저는 음식앞에서 무너지고 의지박약인 사람이라서 동기부여사진이 폰 배경에 비키니사진 설정! 필요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식단! 남편이랑 순대국집 가면 저를 완순이라고 불렀어요. 뚝배기에 음식이 남아있지 않았거든요..ㅋㅋ 음식량을 줄이는 게 제일 힘들고 어려웠지만 목표가 있었기에.. 평일 식단 아침 - 사과, 요거트 점심 - 샌드위치 or 일반식 1/2 양 저녁 - 계란, 고구마 or 닭가슴살 볶음밥 or 닭가슴살 김밥 주말 식단 주말에는 푸짐하게 1일 1식만 했습니다. 삼겹살 쌈밥, 훈제오리 쌈밥 등 채소로 쌈을 싸먹는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 탄산수를 박스로 두고 마셨는데 맥주 대신 탄산수를 먹으면서 술도 거의 먹지 않았고, 배고프고 당떨어질 때 한번씩 시원하게 마시니 허기도 줄었습니다! 술은 일주일 한번 마셨습니다 힘든 운동을 하면 밥이 땡기기 마련이고 폭식으로 이어진다고! 무리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번씩 호박즙으로 붓기를 빼주었습니다
듀듀링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캐시딜에서 샴푸
캐시딜 원플원이네요 아브아르네 맥주효모 탈모완화 샴푸요 원래 정가 ㅋㅍ에서 확인하고 재빠르게 4박스 그러니까 두번 구매했네요 머릿결 엄청 부드럽고 저처럼 알러지나 향에 민감 하신 분들 강추요
야롱
아사이
저녁이짰는지 물을많이들이켜서 결국엔 션한 맥주로 갈증해소시킵니다
코로세움
곤약 튀김 좋앙
곤약의 종류가 많다는거 게시글 통해 알게되었네요 전 곤약튀김 소개합니다. 개봉한 곤약 튀겨서 그런지 비주얼이 부터 훅가네요. 먹어보니 매콥 짭잘 단짜단짠이라 손이 계속 갑니다. 거기다 맥주까지 함께하면 멈출 수 없는맛 ㅎㅎ 가끔 치킨데이날 먹기 딱 좋으네요
남아뿡
3000원상품권 으로 ..... 허브솔트믹스넛
3000원 상품권 허브솔트믹스넛 허브-> 카레향, 솔트-> 짭쪼름맛 오늘은 맥주 안주로 먹어볼게요. ㅋㅋ 마른안주 좋아하시는분은 아주 딱입니다.
뽀봉
두달간 멈췄던 수영 다시 시작합니다.
2년정도 다니다가 사정으로 두달 끊었는데 몸상태가 점점 메롱이 되가더라구요. 새벽 수영이라 전날 일찍자고 전날 술도 끊고.. 수영후 배고파서 아침 꼬박꼬박 챙기고...그랬다가 수영 끊고 밤마다 맥주마시고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 패스하고 점심 과식 저녁에 맥주.ㅡㅡ 이제 다시 정상 페이스로 돌려보려합니다. ㅎㅎ
와캣
치킨
교촌치킨 오리지널 먹어요 맥주도 한잔 합니다 오랜만에 마셔서 살짝 취하네요 한잔 마셨는데 기분 좋습니다ㅋ 모두 행복한 휴일저녁 보내시길
쉬림프
🦑 반건조오징어 구워 맥주한잔 캬~🍺 <캐시딜 상품추천>
설명절쿠폰에 더블적립의 기막힌 혜택적용으로 남푠이랑 한잔할때 구워먹을 반건조오징어를 샀어요. 반건조라 수분이 있어서 냉동상태로 오면 다 들러붙어 얼어서 한마리씩 뜯어 내기 힘들면 어쩌나 했는데 오징어 사이사이에 비닐을 끼워 넣어주셔서 잘 뗄수 있었을뻔 했으나..ㅠ 몸통에만 비닐이 있어 다리는 5마리 통째로 꽁꽁 얼어있더라능 ㅠ (사장님 쓰시는 김에 비닐 쫌만 더 쓰셔서 다리까지 분리포장해주심 안될까요 🙏🏻) 어쩔수 없어 몸통 한개와 다리 다섯개를 전자렌지에 살짝 녹여 칼집내고 에어프라이기에 앞뒤로 4분씩 돌렸어요. 짜잔~ 넘 맛있는 비주얼의 통통 촉촉 오징어구이가 되었네요. 오징어 초장에 찍어서 남푠이랑 한잔했습니다.(우리는 서로 추종하는 주종이 달라서 이래 마셔요 ㅋㅋ 넘 맛있고 가성비좋은 반건조오징어로 과음할뻔 ㅡ
쨋든럽
3천원쿠폰 사용 어떻게 하시나요? ... 대박...허브솔트믹스
캐시딜후기 3000원 상품권 허브솔트믹스넛 카레향 좋아하시나요? 허브-> 카레향, 솔트-> 짭쪼름맛보다는 덜 짜요. 전 카레향을 좋아해서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바싹정도는 바싸삭 ㅎㅎ 식감도 아주 좋네요. 1봉기를 뜯으면 작은컵 반정도 나옵니다. 아몬드, 캐스넛, 마카다미아, 크루통 ㄴ 개인적으로 크루통 대박입니다. 사각사각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네요. 아이들간식으로 좋고, 요거트에 올려 먹거나, 그냥 맥주 안주로도 아주 딱이죠. 3천원 상품권 3장을 모두 허브솔트 믹스넛 구매입니다. 2봉지에 3천원입니다.
뽀봉
소통왕
저녁에 딸과 치맥하러 나갔어요 자주가던집에는 추워서인지 사람이 없고 새로 생긴집에는 젊은 사람들이 있었죠 전에 와인팔던집이 메뉴를 바뀠나봐요 치킨은 맛있긴했지만 얼음컵이 아니어서 생맥주에서 병맥주맛이나서 아쉬웠어요 딸하고 꿀맛같은시간이라 즐거웠어요
으라차차차차
육포
맥주는 패스 육포만 나눠 먹어요. 맛은 좋은데 비싸고 양은 적고 ㅜㅜ 코스트코 육포가 생각나네요.
루시안
불금엔 고기죠
불금엔 고기와 맥주네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agnes0117
불금이니 캐시로 편의점
맥주는 주말에 쟁여놓습니다. 저희집의 최애 맥주 블랑 그리고 컵누들 마라탕 과자는 양심껏 2개 캐시는 행복입니다.
루시안
축구 응원하며..
맵짠 맵짠 맛있네요. 맥주 안주~
웅이에나
뭉티기 먹어요
뭉티게 포장해서왔습니다. 맥주먹으려다 소주먹어요~~ㅋㅋㅋ 다들 뭉티기 좋아하세요?
다우니향기
저녁겸 야식 주문
저녁겸 야식 주문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오늘은 맥주먹으려구요. 신납니다~~~🤣🤣🤣
다우니향기
1/24(수)맥주도 한캔 들이켜요~😁
템트1~^^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했어요~~ 술이 아니라 음료수네요 ㅎㅎ
냥식집사
[당첨자 발표] 🧑🏻🍳지니어터의 레시피 - 단백질 식단 편🍖
🍳지니어터의 레시피 14회차 - 단백질 식단 편 맛잘알 지니어터 분들 덕분에 레시피 지식이 점점 풍부해지네요 !📝 👇게시글 맨 하단에서 Best 단백질 식단 레시피 구경해보세요🩷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 난괜찮아용 냥식집사 루시안 조인순 S하루 skyjhj0407 vely30 ❤️ 일반 게시글 당첨자 ❤️ 6258 빛나는날 쪽쭈리 🌞 sunny7024 빵이랑 쭌애 15x8f 뽀굥 찜부리 2민트홀릭 사랑혀니 찰떡쫀득 58로가즈아 사족보행 천하무적챈진 감이오네 산곡동미녀삼총사 초긍정파워 갓생살기화이팅 살빼자이번엔 초채리 건강미녀1004 상암 쵸코파이팅구 건강하자으니 샐리나 치노카푸 건빵맛과자 샤바댕 켈리장 경이로운다이어트 서구이쁜이 코로세움 고담시 서여사 쿠보 고래사 선물부자 크리문 구경끝났으면 선쟈 태거니 구룸구룸 성아진 탱굴이 굳트 성이공자 탱이짱 귤과파인애플 셰어 털보꾸기 그냥지나 셰인 토마토칵테일 그란데 말입니다 소나무1234 툐리부인 금강송이 소푸 티얼그레이 기르밍 솔트1 파이키아 기춘이530707 송쩡 파인솔 기회를잡자구요 수수깡7 파인호랭이 길곰도리 숨은꽃처럼 파전 김범기 숫자 피어리님 김빠진맥주 쉬림프 피직스3282 깐뚱 슈롭 피코 깐징짱 슈비므네 피타 깨개갱 슈퍼스티셔스 핑크라벨 꺄핣 스탕라잇 핑크핑크퐁퐁 꼬마법사차차 시나몬66 하늘이12 꽃잎23 시나몬애 하루한끼1 꿀빛 시아81 하이오 꿈굽는사람 식탐왕양주 한주연 나비리 써니야아앗 해려니 나야호두 썬영이 해쭈주 난괜찮아용 쒜리 해피로즈 남아뿡 씨에나 행복이다 내가제일왕 씩대 행복한집2 냥식집사 ㅇㅅㅇ지니 행복한집3 넬림 아무도 행뽁햐 노노구 아브라카다브라7 행운이다 노란풍 아브로삐삐 헐마이니 니캉내캉 아이고다리야 헤일리1 다노밑에담요 아행 현재어트 다락이 안델라 혬2 다미마 안레몬 호롱이 달달별 앙칼진애미나이 호리병유자 달려볼꺼야 애니홀릭 황주부님 달콤한게으름 앨리젼 회원정보 담쓰담쓰담 앵두정원 후리지아3270 당고딩고 야롱 흥호호 당근쥬스쪼아 얌이얌이 Aasss 대박아지매 어머나왜이래 blue 더달달 어트지니요 cho3927 도도717 언제나행복 ckj8425 돌체맘 에가오 Cliff 동남이쁜이 연두사이 dbdbbd 두루둥둥 열이야 dhwhl777 들꽃7 열정73 diane0807 떵투니 영선이302 guija 라라스칼렛 영잔디 Happy80 랄라러랄 영진왕빠 Heat 랄랄ㄹ 예딩 highway032 람라미 예픈공주 horang 랑콤 오기로기 HYJ123 러브복동 오늘도행복하자 immi75 러블리자매 오늘도화이팅요 Jamie09 레몬그린 오우야야 janedoe 로앰 오우잉 je00 로즈마리2002 오키오 jhyun 롱도 올리브울산 Jiny77 루시안 와캣 jiyaaa 리베라따 와탕카7 k2023 링고픽 우리아들2 kjo 마루와함께 울트라돼지런 Kkk용식이22 마음그릇 웅이에나 kookies 만배봉봉 워니뚱 RW2J8M4VFS LoveJJ 망고가좋아 워니s LV 매너모드극의 워크어 Milly 매화나무 워터멜론 myfavorite 맥지 월넛럽 myjung9770 머랭22 유민니 mysc 먹자먹자 유지녀 neplos 멋장 윤성맘 odell86 멍청이2 융용용 Oracle 멍청이3 은수수 pcd 명확히 이건머야 purepkb 모카모카붕어빵 이녬 puti1209 목표사십구 이닝지아 qT3Tp 문문맘 이루어져라 Qwertyu 문창기 이번에뺀다 raintree 뭉치꾸미 이슬이슬이슬 roh69 뭉파 이하린80 run2 뭔소리야 인생중 ryank 미니니슈 인아05 s9424103 미여니70 일지향 S하루 미클 임삼미 sa1004 민돌이다 자몽12 seabuck 밈밈투 자수민 simok 밍키19 잘될 SK7352 바다사랑태양 쟈쟈쟈 skyjhj0407 바빠 제임스김7 ss샤랄라ss 밝은이 조오타 ssul0115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조인순 Sunday9292 밴드닥터 조콩만 thsdbswl97 별사탕향기 주렝 unice486 보이윤 주안맘0413 vely30 보통아이 준이할미 waalsodk 복있는여자 지니1106 who8365 봄겨울 지니어스매앤 wrinkle 붉은레드 지니어트쑤기 Ya135 붕어빵러브 지니어트주노키오 ymittang 비비안2 지도 yoonsrosie 비오는날 진니어트트 YS2 비포장도로자전거 쨋든럽 ZGMF 빈이준이맘짱 쩡쩡맘 zntkskzlzy 💫 BEST 게시글 보러가기 💫 저의 단백질...? 달걀달걀 🍳단백질 듬뿍 채우고 싶을 때 먹기좋은 단백질 식단🥗 우리집의 단백질 식단 - 다양한 요리 [단백질 식단] 닭가슴살 단백질의 4배, 황태: 양념구이 원픽! <지니어터의레시피> 단백질식단-풀무원 낫또로 한끼 단백질식단 해결! [단백질 식단] 동물성 단백질 : 소고기 간장 덮밥 & 식물성 단백질 : 메밀면 [ 단백질 식단 ] 간장 비빔 프로틴 면 & 잔치 프로틴 면 -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맛난 옛날통닭~
옛날통닭에 맥주한잔 ㅋㅋㅋ 환상의 조합^^ 즐건 저녁되세요
천하무적챈진
술안주로 팽이버섯전
맥주안주로 팽이버섯전 만들었어요. ㅎㅎ 가볍게 한잔 합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가 좋네요. ^^ 따뜻한 밤 되세요.~~!!
워터멜론
1/21(일)트레이더스 두마리치킨🐔
오늘 저녁은 트레이더스 두마리치킨 켈리맥주/템트 피치 스파클링 맥주 🍺 트레이더스 치킨은 처음 먹어보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축구 응원해요!!
편의점에서 산 먹태리아 나쵸칩에 맥주 한잔하면서 신랑이랑 축구 봐요~ 대한민국 화이팅이요!!!
hJ해찡
오늘 저녁은 떡볶이네요~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냉동실에 넣어둔 떡국떡으로 떡볶이했는데 배고파서 맘이 급했는지 떡이 살짝 딱딱하네요 ㅠㅠ 그나마 맥주한캔하고 먹으니 그냥 먹을만했어요
agnes0117
운동하러
맥주를 먹었으니... 양심상 운동하러ㅠㅋㅋㅋㅋㅋ 밤하늘 이쁘죠? 하늘보면서 운동하겠습니다 🤣🤣🤣
다우니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