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다니다가 사정으로 두달 끊었는데 몸상태가 점점 메롱이 되가더라구요. 새벽 수영이라 전날 일찍자고 전날 술도 끊고.. 수영후 배고파서 아침 꼬박꼬박 챙기고...그랬다가 수영 끊고 밤마다 맥주마시고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 패스하고 점심 과식 저녁에 맥주.ㅡㅡ 이제 다시 정상 페이스로 돌려보려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