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서브웨이 쉬림프샐러드
제가 좀 많이 먹은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자주 먹는 샐러드예요 ㅎㅎ 소스는 머스터드와 당 없는걸루 시켜요 집에있는 현미빵과 곁들어서 먹기도해요 토마토, 오이, 피클, 양파, 피망, 올리브, 할라피뇨 까지 야채 듬뿍 넣어서 든든하고 새우는 추가로 더 시켜요 ㅎ
워니뚱
통들깨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
저녁으로 포케올데이에서 메밀면 샐러드 시켜서 먹어요 연어 추가 했는데 양이 너무 적네요 역시 연어는 마트에서 사와서 먹어야 ㅠㅠ 그래도 메밀면 먹으니 좋네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이 개인적으로 더 맛있긴 한듯
훔훔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 제품명: 굽네치킨-오리지널 ■ 음식선택이유 - 저는 365일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탄수화물은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단백질 위주와 채소 위주로 식단을 꾸미고 있습니다. 매일 집에서 먹는 음식이 질릴때, 가끔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유일하게 먹는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치킨을 시켜 먹곤 하죠 * 예전에는 여러 종류의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지금은 Kcal가 가장 적게 나오고 먹고 난 후에도 깔끔하고 개운한 굽네치킨 오리지널을 가끔 배달시켜 먹고 있습니다. *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아 좋아요 - 굽네치킨 오리지널은 *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100g 기준] ■ 열량 : 190.14Kcal ■ 단백질: 31.28g ■ 당류: 0.88g
미주장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어제 라면 2개 먹고 1.4kg이나 쪘답니다.🤣 뭐 내가 감당 한다고 했지만 너무 과하긴 했네요. 라면 2개 위력이 이렇게 센가 봅니다. 아침에 도시락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6000 보 걸을 때까지는 쉬지 않고 계속 걸어서 Y최종보상 받고 나서 성북구청옆 벤치에서 도시락 엄마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2개씩 먹을려고 4개 챙겨왔구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어제 목욕시켜줬더니 뽀얐네요. 아침 산책 출발할 때 라떼랍니다. 이때는 제법 쌀쌀해서 라떼도 옷을 입었어요. 산책 마치고 어머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는 라떼랑 라떼 건강검진 받은 거 설명 들으러 동물병원에 갔어요. 다음 주에 라떼 치과치료 해야 된대서 약 받아 왔답니다. 오늘은 오전 산책으로 12,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그램 - 샐러드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먹는 게 더 중요합니다. 샐그램은 전문 조리사가 영양성분을 고려하여 위생적으로 만들고 배달까지 완벽한 포장으로 안전하게 새벽배송을 해줍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오늘은 대표음식인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닭가슴살, 방을토마토, 상추, 오이, 견고류, 파인애플에 직접제조한 시즈닝까지 영양이나 맛에서 빠질게 없습니다.
108동4호
하루 한끼는 샐러드식
먹고 싶은 걸 먹기 위해서... 한끼는 샐러드로 칼로리 조절합니다. 저녁은 먹고 싶던 빵이랑 우유 먹었어요 ^^,,
cogo092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배달이죠
다이어트는 역시 샐러드죠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입니다 양도 많이 먹어도 덜 부담스럽네요 맛도 있고요 먹다보면 나 정말 다이어트 맞지?? 싶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니 ㅎㅎ 치킨 떡볶이등등보다는 확실히 더 좋아요 먹고나서. 더부룩하지 않기도 하고요
훈야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샐러드랩과 야채 😘💕
샐러드랩에 야채가 좀 적은거같아서 로메인 추가해서 먹었져용 ㅎㅎㅎ 오늘 샐러드랩은 새우였네요~ 샐러드랩 하고 야채 조합은 늘 건강하고 포만감있어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신랑이 샐러드랩 😎
전 신랑이 갖다준 샐러드랩 묵어요 🥰🥰 다이어트 다시 시작했는것도 알고 ~ 워낙네 제가 좋아하니까 가끔 회사에서 나옴 갖다주더라구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샐러드
샐러드팩 뜯어서 크래미 찢어 올리고 직접 만들 그래놀라 듬뿍 뿌려서 넉넉하게 먹어요
불곡산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샐러드
다이어트에는 샐러드만한것이 없는듯 합니다 오늘 브런치억 먹은 핼러드 입니다 샐러드 다양하게 드세요
알비나2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파리바게트 샐러드 팩 뜯어서 아보카도 반쪽 올리고 그래놀라 뿌리면 금방 샐러드 완성이예요
불곡산
하루한끼 샐러드
오늘 점심 치킨 샐러드에 현미밥 ^^
cogo092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고기.나쵸가 있어서 따로 소스 필요 없어요
현유리
아침에는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를 먹었어요.
미주장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화과 샐러드
요즘 무화과 철 이라서 그런지 무화과 샐러드가 유행 이네요 ㅎ 저도 블로그 보고 만들어 봤는데 리코타 치즈가 없어서 아쉽긴 했는데 나름 모양 만들어 봤어요
로블ㅎ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오리 훈제는 저는 안먹어서 아이가 먹고 다른 건 소스에 먹었어요
현유리
맘스터치 치킨 & 샐러드 👍
맘스터치 치킨 신랑이 포장해 왔어요~ 저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샐러드 먹을려고 준비하다가 치킨 포장해왔길래 치킨도 잘라서 넣었어요~ 은근 배 불러요~ 금방 꺼지긴 하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좋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요즘 야채 가격이 비싸서 샐러드 팩으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 하네요 ㅎ 주말에 오랜만에 박사믹 글레이즈 랑 무화가 넣어서 샐러드 하려고 구매 했어요
로블ㅎ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야채 샐러드 먹고 밥먹어보세요 확실히 포만감있고 배고픈 참을수 있습니다 야채 삻은계란으로 시작해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사랑합니다4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오늘 먹은게 많아서 저는 샐러드~ 일찍 먹고 주방 닫을려구요~ 닭가슴살 큐브 넣어서 먹으니 포만감이 좋아요 배는 금방 꺼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하루가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퇴근 조심히 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단호박 샐러드는 소스 없이도 가능해요 뭔가 다른 것보다 푸짐해서 포만감도 있어요
현유리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메뉴 샐러드
아침식사는 매일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오늘도 먹었어요 30분내로 화장실 가게되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