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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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10기 2일차
8월 26일 저녁 식후 오이,콘, 양상추 믹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치즈 돈가스 한조각이랑 먹고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먹음. 저녁에 밥먹고 바로 티비보지 않고 정리하고 정리하도록 습관을 들여보자
랜디랜디
혈당일기10기 5일
8월26일 점심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계란 치즈) 점심-밥 순대국 부추무침 고등어김치조림 오징어양배추볶음 배추김치
bluesea
샐러드 넣은 비빔밥😄
저녁은 전 샐러드 넣고 비빔밥을 냠냠해보아용 💓 샐러드에 소스는 저칼로리 팔도비빔장 이에요 저희집 최애 양념소스쥬~ 그냥 먹어도 맛난 샐러드지만 ㅎㅎㅎ 요렇게 비빔밥 해서 먹어도 짱맛이지용 ^^ 밥 양이 좀 많아보이지만 울 딸하고 나눠먹을꺼라서요 그리고 비빔밥은 역시 양푼에 비벼야 제맛입니도🤣🤣👍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양파 초절임야채샐러드 단호박튀김 을 먹었다. 튀김은 트렌스 지방이 염려되어 조금 먹었지만 후화된다 음식유혹을 이겨내기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숙제이다 운동과 식단 계획되로 잘 실천하고 혈당 내리고 고지혈증 낮추어 9988하게 건강한 생활을 해야 겠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10기 4일
8월25일 점심식후30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양상추 오이 견과류 병아리콩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1/4쪽(계란 치즈) 점심-밥 통태국(찌개)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두부구이
bluesea
점심은 호밀빵&에그샐러드
집오니 둘째 아직안자요ㅡㅡㅋ 간단히 먹고 재워야겠어용 저눈 마트에서 사온 포테이토 에그샐러드를 냠냠해봅니다아~😄 감자랑 계란 조합이 넘 좋은거같아용^^ 근데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네요 ㅎㅎ 200칼로리나 ;;ㅋ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2024.08.24 공복혈당 전날 저녁 식사로 낙지볶음 부추전 유지드레싱샐러드 고등어구이 아침에 일어나서 4천보걷기 하고 헐당을 측정했는데 혈당수치가 107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10기 3일
8월24일 점심식후 30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 우유 점심-밥 아욱된장국 오리훈제부추볶음 무피클 계란찜 두부구이 배추김치
bluesea
샐러드
샐러드 용기가 종이로 바꼈어요 소시지 샐러드 맛있어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샐러드
혈당 수치를 내릴려고 아점을 샐러드로 먹은지 73일차여요. 공복 혈당이 항상 120이 넘었는데 요즘엔 100이하로 나오고 있어요. 가끔 치팅데이를 할때도 120을 넘지 않고 있어요. 꾸준히 만보 이상을 걷고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하고 있어요. 더불어서 체중도 10kg까지 감량 되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체중도 잘 빠지지 않았는데. 건강한 샐러드 꾸준히 먹을렵니다.
핑크한울이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1일차
- 날짜: 2024.08.23 -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 내용: 아침 식후 혈당 일기 아침에는 되도록 가볍고 든든한 음식으로 먹어줄수록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아침메뉴는 양배추닭가슴살 샐러드를 오리엔탈 발사믹 소스에 곁들여 건강하게 먹어주었습니다
Gale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방토 올리브 치킨텐더 야채가 다양해서 좋아요
현유리
전 샐러드로 곁들입니다 😀
전 치킨너겟 에다가 샐러드도 곁들입니다 💗 일단 오늘의 샐러드는 아보카도가 들어있는 샐러드에용 ^^ 큰애는 게란이랑 토마토만 먹어용ㅡㅡㅋ 야채가 있으니 건강해진 밥상입니다 ~
자스민꽃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3일
깨개갱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8월21일 혈기첼 10기 2일차인증
2024.8.21 식후혈당 아침에 일어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토마토주스 치아바타와 올리브드레싱을 먹고 2시간 뒤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네요
용용님
생과일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생과일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복숭아, 무화과, 풋사과를 죽염과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었어요.
미주장
혈당일기10기 2일
8월21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샐러리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아오리 점심-밥 소고기감자국 고등어무조림 고사리들깨볶음 얼갈이 액젓무침
bluesea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ㆍ맛살 샐러드
저녁에 어제 포장해 온 추어탕 데우고 사과ㆍ맛살ㆍ오이ㆍ당근ㆍ파프리카 넣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엄마 꺼는 잘게 썰고 남편과 제가 먹을 것은 크게 큐빅으로 썰었어요.
러브복동
나만의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 입니다 치즈도 넣어 먹었어요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알비나2
혈당일기10기 1일
8월 20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양배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사과 점심-밥 북어재계란국 닭채소데리야끼볶음 애호박새우젓볶음 마파두부 청경채양파겆절이
bluesea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일기 10기, 혈당기록 1일차
저녁 식후 1시간 후 혈당기록입니다 저녁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레몬드레싱을 같이먹었습니다 운동도 저녁에 걷기를 적당히했습ㄴ다
으라라라챠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유니러브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혈당일기 아침 먹고 1시간후 측정 오늘 아침은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날이 너무 더워 운동은 건너 뛰고 1시간후 측정. 아침은 많이 먹지 않았는데 일요일 저녁 대신 야식으로 비빔면 먹었네요.
은경이
저당 샐러드 소스
식전에 조금이라도 채소 섭취를 하면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과식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는건 잘 알고 있는데 소스와 함께 샐러드를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그런데 소스에 당이 많이 함유되었다는거!! 그래서 저는 소스를 저당으로 먹어요. 오이와 토마토를 넣어 지중해식 샐러드는 자주 먹는 최애 샐러드이지요!!
콩콩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