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꼬막샐러드
꼬막샐러드 먹었어요 꼬막을 데쳐 무채, 각종야채와 소스를 곁들였어요
걷기와
달걀 단백질과 섬유질 풍부한 샐러드
탄수화물 없는 샐러드를 추천한다. 달걀과 치즈로 단백질을 채우고, 간혹 부족하다싶으면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넣으면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식단이 된다. 야채를 마니 넣어서 섬유질과 비타민을 채워주고 동물성 달걀과 식물성 콩으로 단백질을 골고루 채워주면 한끼의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파인솔
저녁은 샐러드 먹어요
낮에 나쵸 군것질에 어제 사온 술빵에 넘 마니 했더니 양심에 찔려서 샐러드 먹네요
파인호랭이
[저탄고지 식단] 채소찜 샐러드와 그린덴마크 아몬드
평소 채소찜을 좋아해 한꺼번에 만들어놓지요 비트,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등 손질해 찜기에 중간불로 뭉근히 쩌서 용기 보관해두죠 오늘은 일욜이라 준비해둔 재료 일부가 소진되어 남아있는 비트와 당근 담아주고 토마토, 사과, 삶은달걀 그리고 그릭요거트 접시에 담아주고(아보카도가 떨어졌어요)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유 듬뿍 끼얹어 먹어요 그리고 그린덴마크아몬드 한컵 곁들이구요 건강한 맛으로 속도 편하구 든든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으로 추천해요~ ㅎ
깐뚱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기 때문에 항상 혈당관리를 하고 있어요 벌써 4년이상을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양배추, 사과, 삶은달걀은 기본이고, 계절마다 단호박, 오이, 방울토마토, 딸기등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먹고 있어요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서 각각의 영양성분을 생각해서 먹고 있네요 가능하면 하루 한끼정도는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엄마가 연세가 있으시다보니간 관리하기가 힘들지만 약도 약하게 드시면서 6.2-6.5정도를 유지하고 계세요~
언제나행복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쭈꾸미 샐러드
아침에 나혼산 재방 보는데 키가 만든 쭈꾸미 샐러드 맛있어 보이네요. 미나리 향이 솔솔 나서 좋을것 같아요 함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저탄고지 야채듬뿍달걀말이와 오일가득샐러드
1. 집에 있는 야채들 위주로 샐러드를 먼저 먹을수 있게 작은접시에 담아두고 올리브유듬뿍 뿌려준다 2. 당근 대파 버섯 청양고추를 다져넣고 달걀말이를 만든다 3. 몸에 좋은 기름으로 오늘은 아보카도유로 달걀을 팬에 부쳐준다 4. 달걀말이는 식은 후에 잘라야 모양이 이쁘게 잘라지니 시간을 갖고 잘라준다 5. 운동한거 물거품되지않게 맛있게 잘먹어준다
트윈채
저탄고지) 양배추 요거트샐러드
양배추 몸에 좋은거 많이들 아시죠 양배추 채쳐서 물에 헹굽니다 소금 약간 넣고 숨 좀 죽여줘요 당근이랑 양파도 넣어주구요.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샐러드처럼 만들었어요~♡
주여니2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네요. 평일 혼밥은 언제나 샐러드
파인호랭이
아보카도 샐러드로 저탄고지 실천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에서 어려운 점은 지방함량을 올리는 일일 거 같아요. 탄수화물이야 그냥 단순히 밥을 안먹으면 되니까요^^; 그럴때 한끼식사로 간단하게 아보카도 샐러드 해먹으면 훌륭한 저탄고지식단의 실천이 되는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거의 들지 않았고 아보카도가 의외로 지방함량이 높거든요. (근데 단일불포화지방이라 몸에 해로운 지방은 아니라고 해요) 아보카도외의 나머지 재료는 그냥 집에 남아도는 야채들 넣어주면 되구요 (오이, 콘샐러드, 토마토 등등) 여기다가 포만감 올리시고 싶을 경우엔 계란 1개정도 완숙으로 섞어주면 제법 훌륭한 한끼 식사도 됩니다.
neplos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냉장고 속 과일 야채로 만드는 샐러드~
바쁜 아침시간에는 아이들 밥은 챙겨도 제 아침밥은 잘 안챙겨 먹게 되는데요.. ^^; 그럴때 냉장고 속에 있는 과일이나 자투리 야채로 간단하게 후다닥 야채나 과일로 샐러드를 해먹곤 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에도 부담없고 바쁜 아침시간에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블루사슴
제 다이어트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로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에요. 솔직히 일반 야채 샐러드에 비해 비싼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가 워낙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용 샐러드인게 저에게는 최대 장점이에요. 처음에는 아보카도만 넣었는데, 연어를 추가하니 맛도 풍부해져서 요즘은 같이 넣고 있어요. 준비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간편하게 먹기 좋답니다.
돌체맘
야채 샐러드로 다이어트 실행!
제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많은 분들도 하실 야채 샐러드입니다. 제가 파프리카를 좋아해서 파프리카는 필수고, 그 외는 가변적이네요. 무엇보다도 맛이 좋고, 먹은 후에도 몸이 가벼워서 좋아요. 물론 준비 과정도 짧아 시간 절약에도 좋구요. 야채 구성을 달리하면 질리지도 않아 좋습니다.
상암
집밥 아보카도 샐러드 초간단 래시피
집에서 초간단하면서 건강식으로 아보카도 샐러드를 만들어요. 아보카도, 토마토, 맛살을 예쁘게 잘라요. 접시에 먹기 쉽게 자른 아보카도, 토마토, 맛살과 블루베리를 담아요. 너무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끼가 완성돼요. 시간도 절약되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샐러드 추천해요. 따로 소스를 넣지 않아도 좋아요.
태거니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있습니다. 먼저, 닭가슴살을 굽거나 삶아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신선한 야채(양상추, 토마토, 오이 등)를 씻어서 적당히 크게 썰고 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런 다음, 닭가슴살과 야채를 함께 섞어주고 식초나 올리브 오일을 넣어 간을 해주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이 간단한 요리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포만감을 주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피직스3282
점심으로 샐러드!
점심 샐러드^^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혀니
고구마 샐러드
달달하고 맛있는 고구마 샐러드
차칸청춘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바다가고싶다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초미세먼지 나쁨이네요..ㅠ
파인호랭이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아침식사 샐러드
늦은아침으로 샐러드먹어요
파인호랭이
수요일 아침 ^^~
거의 다 준비가 되었던 관계로 금방 만든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어머니는 떡국도 드시고 싶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떡국 만들어 오고 전 냉장고에 있는 카모트밥과 제사 때 남은 녹두전도 데우고 또 맛나게 아침은 해결했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 있거든요. 어머니한테 고마운 분이 나한테까지 한턱쏘신다고 한건데 회😁 사 주신다고. 저녁을 포식할것 같애서 점심은 조금 작게 먹을려고 하는데 아침은 잘 챙겨먹었어요.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오히려 안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아침에 식구들 먹으라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포인트는 유자청 조금 넣어 상큼한 소스 만들었어요
쉬림프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