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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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오랜만에 샐러드도 먹어봅니다~ 보통 상추쌈은 좋아하는데 오늘 소스가 과했네욤
에가오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너무 맛있는 조합을 찾아서 요즘 이 조합으로만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재료도 대형마트, 슈퍼 등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재료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로만밀통밀식빵+흑임자 샐러드 드레싱 소스+아보카도와 오이 으깨서 넣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집 밥 샌드위치 입니다.
선물부자
늦은 아침 샐러드로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간단하고 가볍게 아침먹어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어제 저녁에 미리 만들어 놓은 샐러드 예요. 오늘 남편 맛있게 먹었음 좋겠네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단호박 샐러드
달고 맛좋은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차칸청춘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점심때 삼겹살 먹어서 저녁은 샐러드 먹어요 소스 없이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점심은 굴림 만두^^~
가게 꽃배달 알바로 라떼랑 나갔다가 어머니가 가게 옆에 생긴 만두집의 만두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굴림만두 1인분 사 왔어요. 샐러드랑 같이 점심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내가 최애하는 가격도 저렴한 편의점표 샐러드 흑임자 드레싱에 있구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오늘은 3분의 1만 뿌렸네요. 근데 만두가 좀 짜서 안 뿌려도 될뻔 했어요 샐러드에 살짝 얹어 놓았는데 굴림 만두라 만두 느낌이 덜 나네요^^~ 이걸로 엄마랑 나눠 먹었죠. 만두는 나는 3개 나머진 엄마가 다~~ 라떼가 옆에서 기웃거리긴 했는데 만두가 너무 짜서 안돼고 간식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해먹는 집빕 레시피 인데요 정말 간단하고 얾마 안걸려요 오뚜기 카레 1티스푼이나 반티스푼을 전분 큰 한숟가락과 섞어서 닭가슴살 버무르면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전 약간 기름을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치킨집 저리 가라 입니다 카레가루때문에 간도 되어있어서 드레싱도 필요없어요
으햐햣햐햐
오늘도 샐러드
오늘 아침식사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늦은 아침 혼밥 하려니 샐러드가 편하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단백질 보충 하려고 닭가슴살 샐러드 먹어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오렌지 샐러드
양상추 게맛살 오렌지 방울토마토 소스는 식초발사믹소스 가볍게 만들어 먹기 좋아요.
메리달님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늦은 아침으로 샐러드 먹어요. 뭘하다보니 늦은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이른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저녁으로 샐러드
저녁식사로 샐러드 준비했어요. 낮에 사두었던 파프리카 이용했네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