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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듬뿍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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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하수

양배추샐러드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 6월 4일 (화) 저녁식후 3시간 식사 : 외식했다. 오리주물럭 먹으러 갔다. 상추를 듬뿍 담아서 먹었다.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식후에 스테비아 믹스 커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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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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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저녁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대파 듬뿍 계란말이랑 스팸도 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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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혈당 일기 4기 3일차 인증

ㅂㅂ 6월4일 저녁 식전 혈당 점심은 야채 듬뿍 카레 먹고 만보 걸었어요 날이 더우니 이제 걷기가 힘들어요 저녁 식전 혈당이 착하게 나와 좋으네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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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맘

혈당 일기 4기 3일차 인증

양배추 참치 강된장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집에 늘 있는 재료를 활용해요  애호박 양ㅇ파 댜파 청양초 버섯 같은거요  소고기 넣거나 우렁 넣는분도 많지만 남는 재료로 충분해요 다져서 푹 끓이기만해도 되요 살살 볶아도 좋고 저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듬뿍올려서 먹어요 꿀맛 다이어트 식품입니당양배추는 7분 정도 쪄서. 쌈싸드세요  설탕넣으면 달긴한데 전 비추 위장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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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치 강된장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햇살이 겁나 내리쬐는

오늘날씨도.. 대박이네요.. 외출전 창문열어보고는 어우~ㅋㅋ 소리없이 선크림만 듬뿍 발라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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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햇살이 겁나 내리쬐는

원스탑케어

리들샷발라주니 더더 듬뿍 챙겨발라준 마데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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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원스탑케어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06.04 아침공복혈당 사실 아무 생각없이 30분전쯤 아이들이 남긴 빵 한 조각을 버터 듬뿍 발라 먹었는데.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없네.. 두시간 후에 측정해야 정확한걸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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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 3일 (월) | 혈당일기 4기 4일차

저녁 식사 후 2시간 지나 혈당체크 하기. 저녁으로 파리바게트 불고기 샐러드랩을 먹었다. 순수 샐러드 마니라 또띠야에 싸여있는거라 밀가루를 좀 먹게 되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은 것 같다. 내일 식단도 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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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3이

6월 3일 (월) | 혈당일기 4기 4일차

다시 시작 다욧2일차

통밀빵 구워 놓은거에 두부 마요네즈 듬뿍 + 양상추만 넣고  저녁 땡~  만들어 놓음 수박 쥬스와 함께~~  오늘은 요기 까지만 먹고 아침에 바빠서 못한 홈트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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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시 시작 다욧2일차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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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듬뿍 올려서 그릭요거트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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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그릭요거트

저의 점심

파리바게트 샌드위치~~ 근데.. 제가 만든거 보단 부실해서.. 이거 먹고 배고플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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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의 점심

밥 부터바꿔보자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있어 이젓저것해본다 운동도하고 식단관리도하고 저탄고지도 하고 하지만 쉽사리 다이어트에 결과물이 나우기 쉽진않다 하다하다 이제 밥을 바꿔보기로했다 렌틸콩과 귀리가 듬뿍들어간 밥이다 이 잡곡밥으로 밥을 먹으면서 덜 죄스러울거 같다 밥심으로 다이어트 성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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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토끼

밥 부터바꿔보자

t데이 파리바게트

1000원당 500원 할인 50프로😁 이렇게 할인한건 첨인듯.. 신랑껄로 이번주 안에 한번 더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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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t데이 파리바게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아침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으로 콩나물  듬뿍 넣은 라면을 먹고 참외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런데 오늘아침 이런 수치가  113이  나왔다  깜놀  요즘 수치가 들쓱날쑥 안좋다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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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무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영양찰떡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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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영양찰떡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밥 먹기 싫은데 쌈은 먹고 싶을때 두부 따끈하게 데워  밥대신 쌈싸먹어요  매운 고추 잘게 썰고 참치액과 고춧가루, 간마늘 조금, 물 조금 넣어 양념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듬뿍 찍어 먹으면 든든한데 죄책감은 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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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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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를 좋아하긴 하는데 물론 생으로 샐러드도 좋아하고  쪄서 쌈싸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양배추 피자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또띠아에 양배추 한가득 파프리카 양파 단호박 맘대로 올리시고  피자치즈 얹어 구우면 맛난 나만의  양배추 피자가 탄생합니다 또띠아로 해서 부담도 덜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를 듬뿍올려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요. 먹으면 속도 편하고 시중 피자처럼 기름지지도 않아  좋은 피자에요 나만의 건강식 양배추 피자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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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를 계란물에 넣어서 계란 지단 부치듯이 부친다.(첫번째 사진) 밥 없이 양배추계란 지단에 으깬 아보카드 바르고 채썰어서 볶은 당근 듬뿍 올린후 김밥 말듯이 말아서 썰면 끝. 다이어트 김밥으로 이만한게 없는듯하다.  맛있고 포만감도 높고... 귀찮지만 않다면 매일 먹을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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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양배추는 듬뿍, 해물과 부추를 넣어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간은 한식간장으로 슴슴하게 맞췄어요. 포만감을 위해 낮에는 약간의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생으로 양배추를 먹다가 질리면 볶아먹는데 요리 느낌이 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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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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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6월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6월1일 식후 2시간혈당 한숨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안 먹어도 되는데....시래기비빔밥에 들기름 듬뿍 두르고 잡곡밥을 먹었다.반성하는 맘으로 동네한바퀴 30분정도 돌았는데 혈당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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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푸

6월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나의 조국' (체코어: Ma vlast)은  체코의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가 1874년에서 1879년 사이에 작곡한 여섯 교향시의 모음이다.  '뷔세흐라트',  '블타바', '샤르카'. '보헤미아의 목장과 숲', '타보르', '블라니크' 총6곡으로 이루어진 이 교향시는 보헤미아의 역사와 전설을 배경으로 하여 국민적인 감정을 지닌 작품이다.  듬뿍 빠지게 해주는 힐링 음악. 들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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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빵 쇼핑

파리바게트 다녀왔어요~~ 체인점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빵이 있어 골고루 살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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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빵 쇼핑

생딸기생크림케잌

아들이 어제 맛있다고 조각케잌하나 사 온 거 먹었어요. 생딸기가 듬뿍 들어있고 상큼해서 생크림하고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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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생딸기생크림케잌

6/1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1일 토요일 맑음 점심식사후 두시간뒤 측정 주말이라 늦잠을 잤더니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식사를 간편하고 가벼운 음식 시리얼로 먹었다 당수치는 정상범위 바깥날씨가 덥지만 썬크림 듬뿍 바르고 운동하러 출발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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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님

6/1 혈당일기 4기 6일차

5월31일(금)혈당일기4기 2일차

날               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49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부추된장국을 먹었다. 자반고등어를 소금기를 빼기위해 40분정도 담구어 구웠더니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선지 뻣뻣하고 맛이없네요.. 계란말이 대파를 듬뿍넣어했더니 맛있어요..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오르네요..  치우고 운동나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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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5월31일(금)혈당일기4기 2일차

혈당기록 4기 3일차 인증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저녁식사로는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은 혈당을 쉽게 올리므로 비빔밥엔 고추장보다 간장으로 간을 하고 야채를 듬뿍 넣어줬어요 곁들이는 김자반은 칼륨이 풍부해서 장건강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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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혈당기록 4기 3일차 인증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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