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초코칩 트위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초코칩 트위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 바
산책 다녀와서 단백질바 미니 두개 챙겨 먹어요
들꽃7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피타
바나나맛 우유 미니사이즈 좋습니다.
뚱바 큰 사이즈는 아무래도 좀 부담스러워서 작은 사이즈를 가끔 마셔주는데 먹고싶은 마음이 해소가 되서 좋더라구요.
뀰뀰난
집에서 하는 런닝 머신 운동
집에 런닝 머신이 있어서 운동을 합니다 .홈쇼핑에서 산 지 굉장히 오래됐는데 몸이 아파 오면서 새로이 쓰게 됐네요 .집에서 하는 러닝 머신은 정말 좋아요 .운동 기능은 여러가지가 있어서 마사지기 윗몸일으키기 트위스트 간단한 근육 운동 기능까지 있습니다 .대부분 보는 동인 웨이트 트레이닝 시작 전으로 가볍게 30분에서 1시간 정도 그 날 뛰면서 웜업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걷는 농도로 쓰는 게 아니고 웬만해선 달리기를 정하여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런닝 머신하고 운동화를 신 습니다 .벨트 자체가 충격 흡수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imm 말로 뛰면 충격흡수가 안되니 파리 나 무릎에 이상이 올수도 있으니 꼭 런닝화를 신고 뛰는 게 좋습니다 .웜업 영도가 아닌 달리기 자체만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지요 .야외에서 달리면 간단하게 하지만 너무 높거나 낮은 기온 장소임 입이 편한 샤워 시설등의 이유로 러닝 마실도 집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런닝 머신과 야외 달리기 중 에너지가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예를 따지자면 지면을 이용한 환경이 안정적인 런닝 머신이 그렇다는 것이지 러닝 머신의 메카니즘의 에너지 소모량을 크게 줄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런닝 머신의 필터가 움직이는 식물 다리로 받으면서 전신을 유치가 뒤로 움직이기 때문에 다리로 땅을 밀어내는 동작에서 가속을 바다 보석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지요 .집에서 하는 런닝 머신을 예시로 들면 본인이 전력질주 80% 이상 되는 최대한 높은 속도로 삶에서 5번 돌려 본 후 야외에서 같은 속도로 달려서 몇 번이나 유지가 가능한지 확인도 해 보곤 한답니다 .집에서 하는 러닝 머신은 한곳에서 오랫동안 그 적 없거나 달리기만 하는 기구임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반복 노동의 괴로움을 죽이는 형벌로 쓰인다 고 했으니 어찌보면 당연 할수도 있겠지요 .이때문에 대부분의 헬스장 런닝 머신 아베는 음악을 감상 하거나 동영상을 시청 할 수 있는 태블릿이 놓여져 있습니다.집에서 하는 런닝 머신이 없거나 불편하다면 직접 자 기본을 사용해도 무방 하지요 .결론적으로 야외 달리기를 하든 런닝 머신 위에서 뛰 던 둘 다 건강에 유익한 운동이라는 사실입니다 .집에서 하는 러닝 운동에 대해서는 해 봤습니다 .
토끼7777
베이컨크림 스파게티
크림스파게티랑 미니돈가스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고 푸짐하고 맛이 좋았어요
뇌순이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에 미니함박 먹었어요 크림스프도 맛있었어요
들꽃7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예정?! 출시 일자, 칼로리, 가격 예상 총정리!
🚨속보 !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소식 이상하게 신상 디저트 나오면 몸이 먼저 반응하게 되더라구요 ...🥲 제 최애 케이크가 바로 스초생인데 번에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 소식이 들려와서 안 가져올 수가 없었어요 ❤️ 요즘 두바이쫀득쿠기가 유행을 타서 그런지 SNS에서도 벌써부터 반응이 엄청나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이런 신상은 정보라도 미리 알아야죠! 투썸 두초생 출시 정보 한눈에 정리 투썸 두바이 스초생 출시일 & 사전 예약 일정 투썸 두바이 스초생은 2026년 1월 30일 정식 출시 예정이며, 1월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됩니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제품이라 사전 예약 단계에서 품절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저도 미리 대비하려고 투썸하트 앱 처음으로 깔아봤습니다 (ㅋㅋㅋㅋ) 투썸 두바이 스초생 정식 명칭과 사이즈 정식 명칭은 두초생 미니(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생크림) 입니다! 출시 전에는 사람들끼리 투썸 두바이 스초생이라고 불렀는데 이름을 귀엽게 잘 설정한 거 같네요 !! ✅ 두초생 사이즈 사이즈는 지름 11cm로, 1~2인이 나눠 먹기 좋은 미니 사이즈입니다! 작아서 아쉽긴하지만.. 여기서 더 컸으면 더 비쌀테니.. 투썸 두바이 스초생 맛과 구성 베이스는 기존의 스초생과 비슷하게 진한 초콜릿 생크림과 폭신한 초코 시트로 구성되고 그 사이 크림에는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가 더해진 스프레드가 들어가요 토핑은 스초생의 상징인 딸기가 .. ❤️ 상상만 해도 맛있겠네요 얼른 출시되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투썸 두바이 스초생 가격 투썸 두바이 스초생 가격은 29,000원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미니 사이즈라 가격이 살짝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요즘 두바이 초콜릿 가격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납득되는 수준일지도..! 그래도 비싸긴 해서 저는 친구들과 N빵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투썸 두바이 스초생 칼로리 (아직 미공개) 아직 제품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두바이 스초생 칼로리는 확정된 수치는 없지만 기존 투썸 스초생과 비교해서 예상해봤어요! 기존 스초생이 1조각에 약 300kcal 중후반이었는데 여기에 피스타치오, 초콜릿 계열 토핑이 추가되어서 칼로리는 기존 스초생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다이어트 중에도 이런 신상 케이크는 먹어볼 수 있잖아요..? 너무 기쁜 소식이여서 가져와봤어요 사전 예약 일정 참고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준비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지니어터
복근운동
코어강화 트위스트 동작 탄탄한 복부 위해 두가지 홈트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말렌카 케이크
아침에는 체코 말렌카 꿀케이크랑 뜨아랑은 같이 먹었어요 미니 사이즈 여서 부담없이 먹었네요
로블ㅎ
두바이 붕어빵 가격 실화? 현지 후기+칼로리까지 총정리!
요즘 인스타랑 블로그 보면 ‘두바이 붕어빵’ 엄청 자주 보이죠? 저도 처음엔 두바이에서 수입된 줄 알았는데 ㅋㅋ 실제로는 초콜릿·피스타치오·크루아상 반죽이 들어간 프리미엄 붕어빵 버전이라고 해요 😲 그냥 붕어빵이 아니라 비주얼부터 고급 디저트 느낌 나서 사진 찍기 좋은 건 물론, 맛도 꽤 특별하더라고요. 다만… 가격은 정말 깜짝 놀랄 수준입니다! 🐟 두바이 붕어빵, 왜 이렇게 핫할까? 팥 대신 두바이산 초콜릿+피스타치오+카다이프로 속을 채움 크루아상 반죽이라서 겉바속촉 느낌 확실함 강남, 대구 카페 등에서 판매되며 SNS 인기 급상승 ‘두바이 초콜릿 크루아상 붕어빵’ 이름으로 인증샷 필수 메뉴📸 💸 가격 & 칼로리 총정리 ✔️ 가격 카페마다 다르지만 평균 4,000원~12,000원 재료·사이즈·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 큼 일반 붕어빵 3개 가격으로 하나 사는 느낌…😅 👉 예: 기본 두바이 붕어빵(초코 단품) – 4,000원 프리미엄 크루아상 버전 – 8,000~12,000원 ✔️ 칼로리 비교 종류 1개당 칼로리 특징 팥 붕어빵 100~120㎉ 전통, 낮은 당도 슈크림 붕어빵 170㎉ 크림류 추가 두바이 붕어빵 250~300㎉ 이상 고지방+고당도 누텔라 호떡 300㎉ 이상 당분·기름 많음 ✔ 전문가 TIP: 한 번에 2~3개 이상은 열량 과다 주의 ✔ 당 조절 중이라면 나눠먹기 or 1개만 즐기기 추천 📝 먹어본 사람들 후기 요약 "진짜 맛있긴 한데 가격이 사악해서 자주는 못 사먹겠어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달달함이 끝내줘요!" "비주얼 맛집! 인스타 감성 간식으로는 인정✨" 💬 붕어빵도 이제 길거리 간식에서 카페 디저트로 진화 중이네요. 두바이 붕어빵, 비싸긴 해도 확실히 맛이나 퀄리티는 새롭고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크루아상 반죽 버전은 별미니까 한 번쯤은 드셔보셔도 좋을 듯해요😉 혹시 여러분은 이런 고급 붕어빵, 어떤 맛 조합 좋아하세요? 실제로 드셔본 후기나 추천 카페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복근운동
두가지 홈트로 복근운동 해줍니다 트위스트 동작 등 복부 자극 에 좋은 운동이예요
예지영준맘
윗몸일으키기 도구 활용 가이드
윗몸일으키기 도구의 발견 도심지 고가 아파트에 살다 보면 공간도 협소하고, 인테리어를 해치거나 거창하게 자리를 차지하는 대형 운동 기구는 선뜻 들이기가 매우 부담스러움. 저 역시 처음에는 고정식 기구를 고민했지만, 결국 공간만 차지하고 빨래 건조대가 되기 일쑤였음. □. 애용 윗몸일으키기 도구 소개 그러다 만난 게 바로 이 작고 실용적인 윗몸일으키기 도구임. 침대 매트리스 사이나 프레임에 튼튼하게 묶어 고정하는 벨트형 윗몸일으키기 도구는 설치했을 때 티도 나지 않고 잠자기 전, 기상하며 사용하기 너무 좋음. 잡아주는 누구의 도움 없이도 발이 단단히 고정되니 반동 없이 오직 복근의 힘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음. □. 우선 올바른 윗몸일으키기 방법 많은 분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 하시는데, 그건 자세가 잘못됐기 때문임. 제가 10년간 고수한 정석 자세는 다음과 같음. 시선과 목 고정: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당기고 시선은 배꼽을 향해야 목의 부담이 줄어듦. 복부 수축 집중: 허리 힘으로 억지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복근을 말아 올린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30~45도 정도만 들어 올리며 우선 몸을 만들어야 함. 도구 활용의 핵심: 이때 실용적인 윗몸일으키기 도구가 발을 잡아주면 하체의 힘을 빼고 복부에만 타격감을 줄 수 있어 훨씬 효과적임. 호흡과 속도: 상체를 올릴 때 숨을 강하게 내뱉고, 내려갈 때는 복근으로 버티며 아주 천천히 들이마시는 게 포인트임. □. 고통스러운 적응기와 체지방 연소하기 처음 시작하면 배가 찢어질 듯 아파서 웃는 것조차 힘든 적응기가 반드시 옴. 저도 처음엔 때려치울까 수십 번 고민했음. 하지만 이건 지방이 타면서 근육이 자리를 잡는 아주 기분 좋은 신호라는 걸 알고 계속 고고고고~! 딱 1주일만 버텨보길 권함. 특히 체지방 연소하기를 원한다면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 윗몸일으키기 도구에 발을 끼우고 30~50회만 해보셈. 공복 상태의 근육 수축은 체내 축적된 지방을 태우는 데 직격탄이 됨. □. 강도 높이기와 추천 가격대 이제 기본 동작이 되었다면 강도 높이기에 도전할 차례임. 상체를 올린 상태에서 양옆으로 비트는 트위스트 동작을 추가해 보셈. 윗몸일으키기 도구가 발을 꽉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옆구리 살까지 정리할 수 있음. 가격대: 제가 쓰는 벨트형 윗몸일으키기 도구는 1만 원대 초반이면 삼. 치킨 한 마리 값도 안 되는 돈으로 평생 쓸 복근 파트너를 만드는 셈임. 거창한 장비보다 훨씬 이용하기 좋음. □. 이렇게 좋음 (마무리) 이거 하나면 누구에게 발 좀 잡아달라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 없음. 침대에 묶어 쓰는 윗몸일으키기 도구 하나면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침대가 바로 최고의 헬스장이 되기 때문임. 장담하건대, 인테리어를 해치는 거창한 기구보다 이 작고 실용적인 윗몸일으키기 도구 하나를 매일 부여잡는 그 끈기가 분명 탄탄한 몸을 만들 것임. 여러분도 잠들기 전, 기상하며 10분씩만 투자해 보시기 바람. 내일 아침 거울 속 당신의 배가 조금은 더 단단해져 있을 것임!
아침햇살77
복근운동
두가지 홈트로 복근운동 해줍니다 트위스트 동작 등 복부근육자극 뱃살관리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복근운동
트위스트 동작 코어강화에 도움되는 복근운동 탄탄한 복부위해 12 동작 잘 따라해줍니다
예지영준맘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또띠아랩과 새싹채소로
새싹채소와 미니사과,찐고구마와 계란 양배추와 야채 골고루 넣은 매콤한 또띠아 랩으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에 두유
운동후에 설탕 무첨가두유랑 미니 단백질 1개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단백질 바
닥터유 단백질 바 운동에 미니 작은거 하나 먹어요 고소한 견과류와 초코가 맛나요 이른 저녁 먹을 거라 한개만 먹어요
들꽃7
그래놀라
전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서 먹는 것을ㅈ너무 좋아합니다. 바쁜 아침 간단하게 먹으면서 건강에도 좋고 열량도 낮아 강추합니다 그런데 요 그래놀라 제품 미니로도 나와서 한봉씩 뜯어서 먹기 너무 편하네요
jinijin
먹어도 죄책감 들지 않는 다이어트 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해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진짜 무슨 어플 퀴즈에서 부단히도 많이 풀었던 제품 중 하나인데~~ 귀에 딱지붙듯 친숙한 제품이 되어버렸다죠~ 제가 디스크가 있다보니 체중관리는 필수라 나름 소식도 해야하고 간식도 아무거나 먹기는 좀 그렇거든요... 체중에 비해 지나친 체지방 ㅜㅜ;; 하여간 그래서 간식도 조금 주의해서 먹어야 하다보니... 고르고 고르다 요 제품 선택하게 된건데요. 미니미 해보이지만 200ml 짜리라 양이 충분하고요. 이런 저당두유....사실 맛없어서 안마시게 되잖아요. 근데 소이비랩 저당두유 설탕무첨가 제품치고 아주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총 당류가 1.3g no sugar는 아니고 low sugar예요. ^^ 200ml에 95kcal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성분표를 보면 오!! 단백질이 나름 6.4g이나 들어있네요. 저~단백질 필요해요~~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돌아서 배 출출하거나 점심에 간단하게 뭘 먹을때는 함께 챙겨서 먹기 좋아요. 오늘 점심에도 고구마랑 함께 맛있게 마셔주었다죠. 지니어트에서 열심히 벌어들인 포인트로 구매해서 더 맛있는건가봉가~ 18개에 18,54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랍니다. 요즘은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도 나왔는데 오잉? 요건 엄청 더 저렴하네요? 190ml 24개에 13,900원 이네요. 다음번엔 저의 탈모를 위해 요 제품으로 마셔볼까봐요.
프카쟁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출출한 시간에 에그마요 미니 샌드위치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쩡♡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김나영 온러닝 운동화 가격 얼마일까? 온러닝 인기 이유
요즘 전현무부터 한예슬, 김나영 등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신으면서 자주 언급되고 있는 러닝화 브랜드, 바로 온러닝! 원래도 러너들 사이에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온러닝 인기 이유부터 김나영 운동화 가격까지 정리해볼게요 온러닝 운동화란? 온러닝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화 브랜드로 가볍지만 쿠션감이 좋은 신발로 잘 알려져 있어요 기능성도 기능성인데 디자인도 예쁘게 나와서 러닝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화로도 신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한국에서 매장이 여러곳 오픈했는데요, ✔️ 온러닝 매장 국내 정식으로 오픈한 매장은 아직 두 군데밖에 없어요 더현대가 국내 1호 정식 매장이라 첫 오픈 당시에는 웨이팅이 진짜 장난 아니였어요.. 지금은 11월보다 덜 하더라구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3층 잠실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1F 김나영 온러닝 운동화 가격 김나영이 착용해서 화제가 된 온러닝 운동화는 바로 온러닝 클라우드 X3 아이스 크림이에요 깔끔한 크림 컬러와 통기성 좋은 매쉬 소재로 일상룩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제품명 온러닝 클라우드 X 3 아이스 크림 가격 약 278,000원 (공식몰 기준) 컬러 옵션 화이트, 베이지, 블랙 등 특징 초경량 소재, 편안한 착화감, 데일리 비슷한 디자인의 일반 러닝화보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지만, 착용감과 디자인, 브랜드 이미지 면에서 저도 구매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비싼 가격인데도 왜이리 인기가 많을까요? 온러닝 운동화 인기 이유 1️⃣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 클라우드텍 기술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어요 2️⃣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 브랜드 로고가 과하지 않고,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특히 김나영처럼 크루넥 니트,청바지,가죽백과 매치하면 엄청 예쁘더라고요! 3️⃣ 연예인 착용 효과 김나영을 비롯해 한소희, 손나은 등 연예인 착용하면서 편하지만 예쁜 신발이라는 이미지로 확산되면서 따라서 신는 사람이 늘기도 했어요 👉 전현무 러닝화 정보 바로 보기 온러닝은 단순히 러닝화로써 기능도 너무 좋은데 디자인까지 예쁘고, 연예인들이 자주 신으면서 브랜드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저두 러닝화에 관심 많으니까 사고 싶더라구요!! 여러분은 온러닝 러닝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오공
카페
카페에 이렇게 귀여운 미니 붕어빵 파네요,~^^ 맛있어요,
핑크색
과채 쥬스
황성주 두유 좋아하는데 야채 쥬스도 나오네요. 미니 사이즈 여서 한번에 마시기 좋았어요
로블ㅎ
자유시간 맛나요😁
미니미니한 자유시간 하나!!!딱하나만 ㅋㅋ 꺼내서 충전했어용😄😄 당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