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첼 와사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첼 와사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완료후 ~ 앞다리&채소
저녁때 불량음식먹어야해서 운동완료후 앞다리에 채소먹어요 (소스는 스리라차 & 와사비^^) 앞다리도 고기라고 맛나네요
뿜뿜
배추전
오랜만에 배추전 부쳤습니다. 후라이팬에 예열한 후 배추 올려준 후에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소금 밑간 조금 합니다. 와사비 간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납니다
알비나2
점심때 조개와사리 먹었어요
점심때 조개와사비 먹었어요. 참 맛있었어요.
미주장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닭가슴살 요리
혈당에는 닭고기가 도움이 됩니다 닭가슴살에 양배추 슬라이스해서 와사비 간장 후추 참기름넣고 무쳤습니다 맛도 좋아요
알비나2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초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SNS에서 우연히 보고 따라해본 요리 입니다. 만드는법이 쉽고 맛도 괜찮아 보였고, 아이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하여 만들어 봤어요. ✅재료 : 두부, 저염간장, 김밥김, 알룰로스, 식초, 스테비아, 소금조금, 후추, 와사비(생략가능), 후추,식용류, 밥 ✅만드는법 1. 두부는 두껍게 자른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 합니다. 2. 두부위에 소금과 후추을 뿌려 간을 합니다. 3. 한번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4.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가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 저염간장, 5T, 알룰로스3T를 넣어 조려줍니다. 6. 단촛물을 만들어 밥과 섞어주고 한입크기로 만들어 줍니다. (단촛물:식초3T, 스테비아1T, 소금1/2t) 7. 두부를 자르고 밥위에 올려 김으로 둘러주세요(와사비를 넣어도 좋고 생략해도 맛있습니다.)
주안맘0413
술안주 근위볶음
농협에서 받은 5천원 상품권으로... 1팩에 4000원 하는 근위 구매해서 저녁 술안주용 한상 딱 좋게 먹었어요 소주 막걸리 와인 개취가 너무 확실한 가족들 각자 입맛에 맞게 술 알아서 따라 먹기로 ㅎ 근위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썰어 한입 크기로 만들고 생각술에 한번 조물조물 냄새 제거 후 소금&후추로 간하고 계란 흰자로 코팅 입힌 다음 전분 한숟가락 넣고 다시 주물주물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두른 후 살짝 구워준다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 파 넣고 볶아내면 끝~ 와사비 소스 만들어 입맛에 맞게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목표사십구
노곤한 오후 티타임 ☕
너무 졸립네요 점심 먹고 사무실에서 커피 내려서 먹네요 맛있는 간식들도 함께! 와사비 아몬드와 박카스 젤리, 버터와플도 함께 먹어요 점심은 날씨가 약간 풀린것 같아요 커피 한잔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닭가슴살롤
당근 양파 고구마 파 청양고추 다지도 두부 으깨고 계란 소금 후추 넣어 소 만들고 닭가슴살 편으로 떠서 칼등으로 두들겨 편 다음 소를 넣어 말아준 다음 찜기에 쪄주면 끝~ 쯔유와 와사비 소스에 찍어 먹으니 딱 좋아요 두부 & 고구마 들어가서 부드러워요~ 접착력 좋으라고 다음엔 전분 가루 조금 넣어야겠어요
목표사십구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상 고기가 안 빠지네요 ㅎㅎ 갖지은 냄비밥 위에 계란 올려 수란 만들어서 생와사비랑 함께 고기 찍어 먹으라고 준비~~ 갈비살구이 수란 감자오뎅볶음 콩나물 김치
목표사십구
생삼겹살 숯불 구이
삼겹살은 와사비죠 숯불 구이 먹으면 아주 좋아요
뽀봉
따님 위한 푸짐한 점심식단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쇠고기미역국 대령~~ 사이드로.... 목심구이 가지구이 + 와사비&양념쌈장 미역계란말이 오이 김치 콩나물부추무침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배달음식에는 모듬회를 추천합니다.
저는 회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치팅데이나, 배달음식을 시키면 모듬회를 시킵니다. 회는 다른 기름진 배달음식보다 건강하고 단백질 외 많은 영양가가 있습니다. 거기다 맛도 있으니 정신적인 건강측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의 식감도 좋아하고 맛도 좋아합니다. 그래도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초장보다는 와사비랑 먹는편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배달음식 하나를 시켜야한다면 저는 '모듬회'추천합니다.
행뽁햐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회 양념장
1.초장+쌈장+다진마늘+고추+마늘 넣은 양념장 2.올리브유 +소금 +후추 +레몬즙 3.쌈장 +다진마늘 +고추 +참기름 4.간장 +와사비 후다닥 만들어서 여친 앞에 딱 놓으삼
야고
통삼겹살 구이 (미박)
핸드폰 고장으로 서비스 센터 다녀왔더니. 이런... 벌써 9시네요 삼겹살 통으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웟어요~ 오늘은 미박으로 사왔더니, 껍질까지 맛나 겠어요 와사비+와인소금만 찍어도 될거 같아요
뽀봉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그냥 팝콘 크기만 정하고 원하는 시즈닝 셀프로 섞어 먹으면 됨 총 16가지 맛 콘소매, 피자, 바비큐, 치즈, 칠리, 스위트어니언, 뿌잇, 어니 언, 마라맛, 와사비마요, 허니카레, 버터갈릭, 크림파스타, 인절 미, 시나몬, 간장새우 라고 함
야고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포인트로 구매했던 아임닭 소스통닭가슴살 제품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추천할 닭가슴살은 아임닭 소스 통 닭가슴살 제품입니다. 아임닭은 캐시딜에서도 판매하는 제품인데 캐시딜로 나오기 전에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는 사람이라면 많이 먹어보셨을꺼에요! ⭐ 제품명 : 아임닭 소스통닭가슴살 청양마요맛 ⭐ 칼로리 : 145kcal / 나트륨 390mg / 탄수화물 5g / 당류 5g / 지방 6g / 포화지방 1.1g / 단백질 18g ⭐ 추천이유 : 아임닭은 소스닭가슴살 제품이 정말 많아서 포화지방을 어느정도 감당하고 들어가야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포화지방 1.1g !!! 나트륨도 390mg 밖에 안해서 비교적 괜찮아요! 여러가지 맛이 많은데 저는 와사비를 평소에도 좋아해서 살짝 매콤하게 먹고싶을 때 청양마요맛을 즐겨 먹어요! 귀찮을 때는 그냥 이렇게 밥에 집 반찬에 닭가슴살만해서 먹는데 이렇게만 먹어도 소스닭은 포만감도 들고 만족감도 들더라구요!! 대충 먹는 한끼인데도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캐시딜에서도 할인 많이하는 제품이니까 눈여겨보다가 주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Mors
저녁 먹고 산책 나가요
오늘도 덥네요 저녁 잘 챙겨먹고 이제 산책나가요~~ 목살하고 표고버섯 구워서 쌈장하고 생와사비랑 함께 깻잎에 싸서 한입~~ 너무 맛있네용^^ 생배추 바로 무쳐서 함께~~ 전 저거 딱 한점 먹고 맛만 보고 나왔어요^^ 나머지는 두남자에게 양보~~
목표사십구
소중한 나의 ( ^Д^) 한입
오늘저녁은 삼겹이 구웠어요 쌀밥을 안먹어요 안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러니 더 소중한 한입 삼겹이니깐~ 밥조금에 생와사비도넣고 코가 찡~🤪하게 소중한 한입 먹었어요
껌씹는여우
무더위에 딱 좋은 모밀국수
몇일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한끝에 무더위가 시작되고 열대야가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때 차갑고 영양많고 맛있는 모밀국수가 딱 인것 같아요 육수에 무즙갈은것 넣고 쪽파 썰은거랑 와사비나 겨자 넣고 식초조금 섞어서 모밀국수를 넣어 휘휘 섞어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천상의 맛 이고 속까지 시원해서 무더위를 물리치고 건강을 지키게 되는것 같아요 😁
차칸청춘
견과류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와사비네요 쏘는데 괜찮을 만큼 쏴서 두 개씩 먹어요 애들은 안먹어서 1회 2개씩 먹어치우는 중
현유리
혈기챌8기 6일차
날짜 7월 29일 점심 식후 111 어제도 참지 못하고 와사비맛 땅콩과 스낵면을 먹고 잤다 그래도 아침 공복 혈당이 89 점심도 이 정도면 잘 나온듯 싶다
파머스
유부초밥
아침에 유부 초밥 만들어서 마요네즈랑 와사비. 후추 양념한 크래미 고명 올려줬어요 점심에 먹을려고 미리 만들어 놨어요
로블ㅎ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5일 오전 7시 15분 날씨 화창 맑음 산책하기 좋은날 아침공복 95 아침 옥수수 삶은 달걀 시루떡 복숭아 4 조각 점심 치아바타 새우 와사비 샌드위치 저녁 광어회 건면 컵라면 산책 8525 보 11시 54분 취침 오전 5시 48분 기상 수면시간이 자꾸 수면의 질이 낮아서 걱정 많이 했음, 100 이하로 오랜만에 떨어져 있으니, 음식 식단 운동 휴식과 수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
당뇨관리식단에 오이크래미김밥
저는 양배추를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거의 오이를 자주 먹어요 아삭거리고 시원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제가 자주 먹는 식단중에 오이크래미 김밥은 더운여름 불도안쓰고 간단하게 맛있게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오늘은 당근 남은게 있어서 같이 넣었어요 오이,당근은 소금에 잠시 절여 물기꽉 짜주고 크래미를 찢어서 소스에 무쳐주면되요 소스는 하프마요네즈, 후추,와사비조금 넣고 만들면되요 김밥으로 지겨울때는 유부초밥에도 넣어서 먹기도해요 대신 밥은 현미밥으로...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했네요
cys2681
습하고 더울때는 모밀국수
비가 그치고 날씨가 습하고 무덥네요 이럴때 시원하고 맛이 좋은 냉 모밀국수가 딱 좋지요 무즙을 갈아넣고 파도 썰어서 넣고 식초랑 겨자나 와사비를 풀어 넣고 모밀국수 말아서 한젓가락 뜨면 캬~~ 쥑이네요 여름을 슬기롭게 이겨내세요
차칸청춘
혈당관리 식사 채소 김말이 쌈
집에 있는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자투리 채소를 모두 채썰어 줘요 월남쌈이랑 비슷하죠? 근데 왈남쌈은 라이스페이퍼와 소스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져요 라이스 페이퍼를 대신해서 날김에 싸먹어요 와사비 간장소스 만들머서 콕 찍어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당관리에 채소만한거 없잖아요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요 간식으로 입 심심할때 먹어도 좋아요
영선이302
허니버터 아몬드
바프에서 허니버터아몬드 와사비아몬드 구운양파아몬드 구입했어요. 내돈주고 잘사먹는데 이번에는 캐시딜에서 구매했으니 두배로 맛있겠쥬
파인호랭이
더울때는 모밀국수
더우니까 모밀 소바 먹어요 시원한 육수에 무즙 갈은것 넣고 파넣고 와사비, 식초를 넣어서 그속에 모밀국수 말아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캬~ 천국의 앗이네요 ㅎ
차칸청춘
건강간식 샀어요♡
견과류 넣고 오나오 만들면 맛있거든요ㅋ 어제 딱 떨어져서 샀어요. 와사비맛 아몬드가 끼긴 했지만..ㅋㅋㅋ 소포장이니 정말정말 간식이 땡겨 미쳐버릴꺼같을때 딱 한봉지 먹으려고 해요. 일종의 보험이랄까...♡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