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앤 크림 초코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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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스무디 해줬어용 😉
간식으로 딸기랑 바나나 넣고 시원하게 스무디 해줬거든요 :) 요즘 아이스크림 찾는 둘째....요거 해줬더니 넘 잘먹더라구요 💕 히히 엄마표 아이스크림 맞다죠 ㅎㅎ
자스민꽃
함박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먹었어요 크림과 데미그라스맛으로 둘다 맛나요 맛점 하세요
애플짱
츄러스 맛집
급 놀러와서 간식으로 츄로스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츄러스 맛집인데 츄러스가 까눌레 처럼 엄청 쫀득쫀득 하네요. 인생 츄러스 집 이네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부라보콘~ 시원하게 먹었어요
워니s
하늘엔 크림이 늘려있네요
보들보들 한 구름이 넘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우리님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십시요🤗🌸💕
알차게💕💕💕
맛점들 하세요
전 딸기크림 가득한 바게트빵과 아아한잔 먹었어요 크림 맛이 달콤한게 맛있네요 주말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널담 쿠키요😉
아침은 말차 크림치즈 쿠키 하나 꺼내놨어용 널담껀데 이것드 냉동이라 살짝 해동시켜 묵어야 더 맛있거든용💚💚 씻고 집정리좀 하고 먹어야겠습니당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빵과 아메리카노
어제 사다 논 우유크림가득크로와상과 아메리카노로 아침 챙기고 출근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토요일 아침(새벽걷기)
5시 알람 듣고 기상해서 화장실 갔다가 스트레칭만 하고~ 누나 스트레칭하고 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리떼는 아직 잔답니다. 그래도 해가 금방 뜰 테니 아니 벌써 떴더라구요. 선크림에 준비는 다 하고 나왔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됐네요. 라떼한테 일어나서 산책가자 그랬더니 일어나서 같이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왔어요. 누나가 산책 가자니까 나오긴 나왔는데 좀 불만 있어 보이죠?ㅋㅋㅋ 라떼야~ 누나는 라떼가 계속 잔다고 그러면 혼자 나오려고 했어. 물론 일어나자고 몇 번 부르긴 했지만.😅 6시 초반 대학로는 밝긴 했지만 아직은 사람이나 차나 한산해서 내가 전세 내서 산책하는 거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다크초코 휘낭시에 😀
준비마쳐놓고 당충이 필요한 타이밍이라서용 ㅎㅎ 널담 다크초코 휘낭시에 하나 꺼내서 묵어봅니다💕 전 요거 살짝만 해동해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처럼 먹는게 젤 좋드라구요 ㅎ
자스민꽃
진짜 그런가요?
MZ세대들이 돈주고도 안먹는 4대 아이스크림이라네요~~
사비나67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항산화앤 영양제
항산화앤 먹었습니다 코어 영양소 5종이 들어 있습니다 셀레늄, 비타민C, E, 망강 구리입니다
오와둥둥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5개 후기 모아봄(푸응, 분홍이, 스키니랩 등)
살 빼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입은 멈추지 않고…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해보지만 요요 오고, 힘 빠지고, 결국 보조제 찾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쏟아져나와서… 뭐가 진짜 효과 있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ㅜㅠ 이번에 찾아보면서 정리했던 내용 지니어트에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후기 출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입니닷... 참고로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다이어트 보조제 위주로 찾아봤어요! (브랜드 너무 많아서 다 볼 수가 없음ㅠㅠ) 1. 닥터블릿 ‘푸응’ 다이어트 약 찾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식욕 억제 특화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푸응 푸응 후기 ○ 이름은 귀여운데 효과는 진지해요.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가 잘 안 고파요. 특히 폭식 막아줘서 좋았어요. ○ 다이어트 약 느낌은 별로 없고, 식사량 자연스럽게 줄여주는 보조제라서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을 듯. ○ 식단은 하겠는데 군것질이 문제였는데, 푸응 먹으면서 군것질 욕구가 진짜 줄었어요. ○ 다이어트 보조제 중에서 맛도 괜찮고 알약 크기도 작아서 먹기 편해요. 👉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을 줄여주는 방식의 다이어트 보조제 2. 대웅제약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마시는 타입의 액상형 다이어트 보조제라 특이함…! 밀크씨슬 베이스로 부담 적은 게 특징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후기 ○ 탄수화물 컷팅제보다는 ‘해독 + 관리’ 느낌이에요. 식전에 쭉 마시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이 빨리 와요. ○ 대웅제약 브랜드라 그런가 심리적 안정감도 있어서 꾸준히 챙겨 먹게 됐어요. ○ 간 보호도 된다니 일석이조 느낌. 칼로리 낮고 맛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 식단할 때 같이 먹으면 더부룩한 느낌 없이 다이어트 보조제 역할 잘 해주는 듯해요. 👉 대웅제약이 만들어서 뭔가 신뢰도 높으나 후기는 애매함 3. GRN ‘분홍이&초록이’ 식욕 억제(분홍이)+탄수 컷팅(초록이) 조합이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분홍이&초록이 후기 ○ 다이어트 약 느낌 물씬인데, 실제로도 식욕 줄고 화장실도 규칙적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 초록이는 탄수화물 컷팅제 효과, 분홍이는 식욕 억제 쪽인데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도움 돼요. ○ 처음엔 그냥 유행 따라 먹었는데 은근히 중독적이에요. 안 먹으면 허전할 정도. ○ 몸무게 확 빠진다기보다 유지+감량+과식 방지, 이런 복합 기능에 가까운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 다이어트 보다 복합 기능 보조제에 가까운듯? 4.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컷’ 고지방 식단할 때 특히 유용한 탄수화물 컷팅제+지방 컷팅 이중 기능 콜레올로지컷 후기 ○ 저는 탄수보다 지방을 더 먹는 편이라서 이거 선택했어요. 식전 컷팅제로 잘 쓰고 있어요. ○ 콜레우스 성분이라는데 신기하게 느끼한 음식 먹고도 속이 안 더부룩해요. ○ 탄수화물 컷팅제로도 쓰고 지방도 줄여준다니까 치팅데이 전에 꼭 챙겨 먹어요. ○ 극적인 감량은 아니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소화 편하고, 체지방 유지에 도움 돼요. 👉 서현이 광고해서 더 효과 좋아보이는… 후기가 좋지만 가격이 사악함ㅜㅜ 5. 스키니랩 ‘가르시니아’ 베이직한 다이어트 약 컨셉, 가르시니아 추출물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 억제 스키니랩 후기 ○ 다이어트 약 중에 제일 무난하게 입문용으로 추천할만해요. 가벼워요. ○ 탄수화물 먹기 전 한 알씩 먹고 있어요. 안 먹을 때보다 체중이 확실히 덜 늘어요. ○ 탄수화물 컷팅제 찾다가 알게 됐는데, 가르시니아라 그런지 크게 부작용 없이 잘 맞아요. ○ 운동하는 날보다는 식사량 많은 날에 챙겨 먹으면 효과가 체감돼요. 👉 입문용으로 좋은 가성비 갑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보조제, ‘기대 반, 관리용’으로 접근하시길…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후기 모음을 정리해봤습니닷… 다이어트 약이나 탄수화물 컷팅제가 기적처럼 체중을 확 줄여주는 건 아니지만, 식단+운동에 곁들이면 확실히 ‘지속 가능성’이 올라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까 무작정 유행 따라가기보다는, 1. 탄수화물 많이 먹는 편 → 컷팅제 위주로 2. 운동 병행 중 → 대사 촉진형 복합 보조제 3. 간식 조절이 안됨 → 식욕 억제 효과 있는 제품 이런 식으로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고르는 게 핵심일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라는 거!!!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도와주는 역할이고, 식단이랑 운동이 있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는 거 잊지 마세요 :)
열정가득
호두과자
쌀로 만든 호두과자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 팥 슈크림 밤 고구마 전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메가 컵빙수
요즘 메가 커피 에서 핫한 메뉴 래요 맛 종류가 두가지 나오는 빙수인데 저는 망고로 먹었어요 먹어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어요~ 칼로리는 높지만 코코넛 건조칩, 믹스씨리얼, 휘핑 크림이 들어가 있어서 맛이 없을수 없네요
로블ㅎ
키즈카페 와서 디저트💕
신랑이 담탐하면서 커피랑 아이들 먹일 우유케이크 사왔다하네용 ㅎㅎㅎ 여기 케이크 살짝 션한 느낌이라 아이스크림 같다고 애들 잘먹거든요😍😍 놀다가 와서 먹으라해야겠어요 ㅋ
자스민꽃
선스틱 바르기
외출 30분 전쯤 선크림 발랐습니다 선스틱으로 피부에 바로 바를 수 있어 아주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빠삐꼬 생각나는 날
막대 아이스크림보다 쭈쭈바 스타일을 좋아해요 보통 상큼한 맛을 좋아해서 과일맛을 먹는데 오늘은 달다구리가 땡기네요 쭈쭈바 입에 물고 노닥 노닥 놀고 싶은 그런 날~
2민트홀릭
흐린날에도 선케어
날이 흐리지만 이런날도 선크림 발라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선크림 꼼꼼하게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에 떡 먹었어요
어제 사온 알록달록 우유크림 바람떡이랑 꿀떡 으로 아침 간단히 먹었어요 아침에는 빵으로 주로 먹는데 떡이랑 커피의 조합도 좋네요. 어제 사온 꽃 보면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 졌어요 . 근데 꽃 이랑 꽃이랑 같이 있으니 컬러가 화려 하네요 아침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항산화앤
항산화에 좋은 5가지 성분이 들어 있는 영양제 먹었습니다 셀레늄, 비타민C, 비타민E, 망간 구리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울 작은 아드님이 주말이라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사 와 주네요. 로투스 비스코프 아박, 떠 먹는 아박 블랙쿠키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붉은 방울토마토와 연두빛 청포도랑 새콤달콤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좋네요 디카페인 커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한 잔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냉면 앤 숯불고기
새로 오픈한 식당이 있어서 비빔냉면이랑 숯불 고기 세트 먹고 왔어요. 매운거 잘 먹는 편인데 여기는 냉면이 맵더라구요.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 방문 할거 같아요
로블ㅎ
아침은 초생카로 먹어요
아침은 어제 사온 초코렛 생크림 카스테라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선스틱 바르기
선크림 3~4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고 하는데요 선스틱으로 덧바르니까 아주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선크림 발랐어요
피부건강 위해 자외선 차단제 발랐습니다 햇살 강해서 덧바르기도 잘해야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05월29일(목) 공복혈당
이런.. 최근에 측정한것중에 가장 높네요 어제 먹은 음식 반성해봅니다 아이스크림이랑 저녁에 먹은 천혜향이 걸리네요 오늘은 더 조심해야겠어요
켈리장
버섯 샤브샤브앤 볶음밥
저녁으로 샤브 손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여기에 칼국수랑 볶음밥 까지 먹을수 있어 종종 오네요 여기는 볶음밥이 별미 예요
로블ㅎ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