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초콜릿 아몬드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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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닦고 왔어요 🤣🤣
아이스크림 먹고 이닦고왔어용ㅎㅎ 넘 텁텁 하더라구요 ㅠㅠ 역시 단거먹고 이닦기는 필수인듯해요 😊👍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집에서 뒹굴♡ 행복
따뜻한 집에서 베라 먹으면서 뒹구니깐 제일 좋네요. 주말이니깐 먹고 평일에 또 열심히 다이어트해야겠어요.
뿜뿜
*캐시로 오트몬드 구입했어요😁
오트와 아몬드의 고소한 만남! 오트1:아몬드2 가장 맛있는 비율~ 저당 저칼로리, 비타민 미네랄 등 7종 칼로리가 31kcal라 좋네요~ 저는 두번째 재구매 했어요~~♡
냥식집사
쿠키
쿠키 아몬드 콕콕이라 고소 달달해요
현유리
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동작수업에서 같이 수업 받은 한분이랑 카톡주고 받는 사이거든요. 오늘 만나고 당분간은 못 볼 거 같다고 헤어지면서 선물을 준비했더라고요. 난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브라우니쿠키를 주길래 저도 미안해서 내가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줬답니다. 별건 아닌데 직접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준비 못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 주는 것보다 나을것 같아 궁금할 때 나 생각하면서 먹으라고 주었어요.ㅋㅋㅋ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쿠키더라구요. 가게에서 엄마랑 큰외삼촌이 좀 드시고 한두 개만 남겨놓으면 된다고 했더니 두개 남겨 주셨어요 중부시장에 땅콩하고 아몬드 사러 갔다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얼른 브라우닌 쿠키 2개 먹었네요. 그리고 엄마랑 라떼랑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수요일 오늘의 견과류도 꿀꺽~
💙매일 다르게 먹는 바프 견과류💙 헬시딜에서 사서 잘 먹고 있어요 오늘은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있네요 제 입에는 피칸과 현미가 고소하게 맛있어요 오늘도 건강 생각해서 꿀꺽~
우리화이팅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 밥 먹기전🥗
전 아침 밥 먹기전에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큐브로 썰고 호두, 캐슈넛, 아몬드 조금씩 넣고 들기름과 레몬즙 뿌리고 아마씨 뿌려 먹습니다~^^ 큐브로 먹으니 오래 씹게되고 포만감도 있어서 밥은 소량만 먹게된답니다~^^ 그래서 든든한 아침이랍니다~^^
나쁜엄마
아침은 블루베리 견과류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블루베리.아몬드.양배추 계란 얹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화요일 오늘의 견과류💙
💛아몬드, 호두, 헤이즐럿, 대추 슬라이스, 해바라기씨💚 오늘의 견과류네요 매일 다른 종류로 먹게끔 포장되어 나와서 편하고 좋아요 대추 슬라이스 달지 않네요 건강 생각하면서 챙겨봅니다
우리화이팅
후식은 달달하게~
점심먹고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에 뿌링클 뿌리고 바나나 잘라서 먹었어요 ㅎㅎ 아주 요것이 꿀맛이네요! 역시 달달한걸 먹어줘야 힘이 나요! 잠이 확 깨요!
머랭22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아이스크림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이네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제철인 귤을 넣어서 먹네요. 견과류는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주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세두유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 있고 고칼슘두유인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로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견과류 챙겨요~👍
맛있어요~~^^ 피칸,호두,크랜베리,아몬드, 현미 이렇게 있네요 바싹바싹 맛있어요 양은 안에 더 있어요~ 하루 견과 꼭 챙기세요~
우리화이팅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연세두유
고소한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는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밤 티라미슈 크림빵
핫동안 인기 많았던 밤 티라미슈 크림빵 이예요 ㅎ남편이 아침에 먹어 본다고 저도 맛보니 바밤바 아이스크림 맛이랑 비슷 하네요
로블ㅎ
달달한 당충전 시간이네요.
김장하고 났더니 당 충전이 시급하네요. 딸기 쥬스에 딸내미 딸기 아이스크림 살짝살짝 먹어주네요. 피로가 쏴~악 풀리는 듯하네요. 💁딸기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감량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Ice cream makes you happy.
배라 아이스크림 포장에 씌여있는 문구에요. 정말 맞네요. 먹을 때 너무 행복해요🤣🤣🤣 250칼로리 태워야하지만요
러브복동
오늘도 읏짜 쉐이크😆😆
오늘두 퇴근 전 쉐이크로 충전해야죠오 💕 요거 신랑이 갖다준 곡물맛 쉐이크인데 아몬드도 씹히고 진짜 든든하니 맛난거같아요^^후아 먹으니 든든하고 좋습니당 ~
자스민꽃
*오후 간식 타임~~♡
걷고 계단오르기 했더니 출출해요🤭 오트몬드랑 견과류 먹어요~~~ 금요일 견과류는 아몬드, 캐슈넛, 호두 병아리콩, 건블루베리가 들어있어요.
냥식집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혈당일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밥과 김치찌개를 먹었다. 저녁을 먹기 2시간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혈당에 영향을 준 것 같다.
개별꽃
혈당관리
측정시간: 저녁식후3시간 저녁 식전에 아이스크림2개를 먹고 저녁식사를 했다. 요즘 달달한 것들이 자주 먹고 싶다.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먹어버렸다
숨은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