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카라멜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크카라멜 모나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우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모나카 과자의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이에요. 일반 모나카 아이스크림보다 당류를 줄이고 싶을 때 살펴보기 좋아요. 과자 부분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니 저당 제품이라고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롯데웰푸드 제로 밀크 모나카
롯데웰푸드 제로 밀크 모나카 부드러운 우유맛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모나카 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이에요. 일반 모나카 아이스크림보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 싶을 때 비교해 볼 만해요. 모나카 과자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저당 모나카 솔티드 카라멜
146kcal 당류 2g 단백질 3g 카라멜 맛인데도 당류가 2g으로 낮은 편! 다만 모나카 특성상 탄수화물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1개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로블ㅎ
제로윗 당제로 밀크바닐라 모나카
제로윗 당제로 밀크바닐라 모나카 141kcal 당류 0g 단백질 1g 에리스리톨 4g + 알룰로스 4g 당류는 0g이지만 지방과 포화지방을 함께 고려해 야해요
로블ㅎ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127kcal 당류 4g 단백질 4g 모나카인데도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단백질도 4g이라 꽤 괜찮은 선택!
로블ㅎ
우유 모나카 눈꽃 컵
🍽️ 소개할 음식/식품:눈꽃 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먹기 좋네요. 📸 (사진 첨부) 미숫가루 쉐이크에 팥이랑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쩡♡
크런치 모나카
점심 먹고 나서 후식으로 크런치 모나카 먹었어요 라면이 짜서 달달구리로해결 하네요
로블ㅎ
쫀득쫀득한 찰떡모나카 국화빵 🍦
돌아오는 길 휴게소의 최애 찰떡모나카 국화 빵 사서 남편이랑 반반 나눠 먹으며 잠시 쉬 어가네요. 쫀득쫀득한 찰떡과 고소한 팥앙금이 피로한 몸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는 당류를 줄이면서도 고구마의 진한 단맛과 모나카 특유의 바삭함을 잘 살린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칼로리가 135kcal 밖에 안 되요! 마켓 컬리에서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모나카 껍질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편이라 식감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느껴졌고요. 고구마의 맛이 너무 인위적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고 고구마 퓨레 특유의 촉촉한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라 성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식입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간식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데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좋아요,재구매 의사 있어요!
일찍이
모나카
핫한 약과는 너무 달아서 추억의 간식 중 그나마 안튀긴 모나카 사봤어요 어릴때 할머니 드시던거 하나씩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사봤는데 요즘은 고구마맛 녹차맛이랑 섞어서 파네요 궁금해서 먹어보니 둘다 너무너무 달기만 하고 별로에요 속은 팥일줄 알았는데 엄청 단 고구마맛이랑 녹차만 잼 같은게 들어있어요 팥들어있는 일반 찹쌀모나카가 제일 안 단데 양이 적어요 일반 모나카 말고는 별로라 재구매 생각은 안드네요
훔훔
라라스윗 모나카....
추운바람 맞고 산책했으니까 이정도는 먹어도 괜찮겠죠....^^ 저당이라고 해도 125kcal...ㅜ 맛은 일반 모나카들과 크게 다르진 않고, 단맛이 크지 않아서 위로삼아 먹어요^^
장보고
쫀득한 인절미 모나카
쫀득한 인절미 모나카
미주장
저당 아이스크림 쌀모나카
저당 아이스크림 쌀모나카는 당류 0.6g 으로 저당 간식을로 적당한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을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다른 아이스크림 보다 당과 칼로리가 낮아요. 칼로리 110kcal로 아이스크림 크기도 커요. 매일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없지만 가끔 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저당과 저칼로리여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아 저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어요. 저당,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을 찾는다면 라라스윗 쌀모나카 추천해요.
태거니
저당간식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
이 제품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인데요 저당 아이스크림이예요 아이스크림은 당이 워낙 높아서 걱정이 되잖아요 근데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덜 부담되더라구요 당류가 5g 정도로 낮은편이구요 저당이지만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과 비슷해요 초코의 맛과 향이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과 비슷해서 맛있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저당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 추천드려요
ssul0115
차 한잔과 단팥 모나카
차 한잔과 단팥 모나카
미주장
모나카
파바에서 모나카 아이스크림도 맛있어 보 여서 같이 구매 해왔어요. 파바 콘 아이스크림만 먹어보고 이거는 처음 구매해보네요
로블ㅎ
모나카
간만에 옛날과자 모나카 먹어봐요 음 추억의 맛~~ 입천장에 눌러붙는 그 맛ㅋㅋ
울트라돼지런
저칼로리 다이어트 디저트 스키니피그 핑크솔트 모나카
저는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요. 근데 다이어트 식단 조절 중이라 아이스크림도 선별해서 먹고 있어요. 오늘 추천하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스키니피그 핑크솔트 모나카예요. 하나당 125칼로리로 아이스크림치고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요. 맛은 핑크솔트시럽, 생우유, 쫀득한 모나카가 잘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어요. 저칼로리 간식으로 추천해요.
멍청이3
달달하게 좋은 라라스윗 모나카
퇴근하는 길에 사먹은 라라스윗 모나카! 요즘 더운데 시원하고 달달하니 최고예요ㅠㅠ 칼로리도 낮으니 당 떨어질 때 강추!! 다들 더위 잘 보내시나요ㅠㅠ 꼭 한 번씩 드셔보세용!!
빙수뜨
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만 판다는 이디야 한정 메뉴
수라간 배모과 에이도와 아이스크림 팥 모나카가 맛있을 것 같아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 | 라라스윗 맛별 솔직 후기💬 다이어트용으로 괜찮을까?
다이어트 중인데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 하겠고... 그렇다고 일반 아이스크림 먹자니 죄책감 생기고🥲 그러다 요즘 저당 아이스크림 찾다가 알게 된 브랜드가 바로 라라스윗이에요! 검색해보니 제로 아이스크림이라고도 불리고,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추천템으로 커뮤니티에서 이미 입소문 난 제품이더라고요. ✅ 라라스윗, 진짜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당 줄이고 단백질은 높인 저당 아이스크림 1통에 200~300kcal대 → 베라 파인트의 절반 이하 성분 깔끔하고, 말티톨·에리스리톨 등 대체당 사용 ➡️ 포만감도 있고, 속세맛 살리면서 칼로리는 낮춘 느낌이에요! 특히 유지어터분들한테는 “먹고도 안 무너지는 간식”이라서 만족도 높더라고요. 🍦 라라스윗 맛별 솔직 후기 (실제 리뷰 참고) 1. 치즈케이크 ✔ 찐 맛있음 / 베라 뉴욕치즈케이크 느낌! 쫀득+부드럽고, 크림치즈 향도 잘 살아있어요. 꾸덕함은 덜하지만 만족도 높음. 재구매 의사 100% →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 1위 인정! 2. 말차 ✔ 말차 덕후 인정템 베라 녹차 느낌 살짝 나고, 쌉쌀한 맛도 있음. 다이어트 중 말차충(?)에게 강추 → 의외로 이게 단맛 적고 진해서 만족감 높아요. 3. 생우유 ✔ 모나카 안쪽맛 모은 느낌 분유향이 강해서 호불호 있음. 파인트보다 모나카 버전 추천! 4. 고구마 ❌ 멀미나는 인공적인 단맛 고구마 덕후도 손절... (후기 보면 “복숭아 통조림 같은 인공맛”이라고😅) 5. 랩노쉬 초코 (번외) ✔ 단백질 아이스크림 컨셉인데… ❌ 말티톨 맛 + 단 쉐이크 맛 강함 라라스윗보다는 운동 후 보충용에 가깝다는 평 🛒 라라스윗 추천 제품 & 구매 꿀팁 - 첫 입문이면 치즈케이크/말차 조합 강추! - 모나카는 생우유, 팥맛 인기 많음 (붕어싸만코 느낌!) - 초코 코팅 바 형태는 단맛 세고 인공적이라는 후기 있음 → 참고! - 배달앱 or 자사몰 구매 가능 (프로모션 자주 함 참고로 인스타 광고 링크에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음) 저당 아이스크림 찾는다면, 라라스윗은 진짜 속세맛 인정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 "진짜 아이스크림 같은 맛" 찾는 분이라면 치즈케이크 or 말차부터 입문해보는 걸 추천! 😊 여러분은 어떤 맛이 제일 궁금하신가요? 직접 먹어보신 맛 후기나, 추천 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함께 더 맛있는 다이어트 해봐요💪 >>> 라라스윗 공홈에서 구매하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대구 가는 길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쑥떡과 찰떡 모나카의 익숙한 추억의 맛을 회상하며 짝꿍님이랑 사이좋게 반땅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루틴 모닝커피
산책후 커피는 아아로~ 우비입고 걸었더니 후덥지근하네요 시원한 커피로 산책피로 풀어줍니다 오늘의 시음서비스:밀크카라멜 라떼 부드러워도 너무 달아요 시럽빼고 샷추가해야하는맛
장보고
백미당 모나카...
운동하고 진한 우유맛 아이스크림으로 회복... 바삭한 껍질속에 든 진한 우유맛! 풍미가 끝내주네요.. 요맛에 운동하는거죠^^
장보고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마차 크림 모나카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제로 아이스크림 먼저 먹었어요. 제로인데도 맛이 달달하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