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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생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게트 생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과카몰리와 바게트빵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7개, 적양파 1/6개, 할라피뇨 1개, 레몬즙(사과식초 대체 가능) 1 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1 작은 술, 바게트 2쪽 1.  잘 익은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긴 뒤 잘게 잘라 포크로 으깬다. 2.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는 잘게 다져서 물기를 제거 한 후 으깬 아보카도와 섞는다. 3. 레몬즙, 스테비아를 넣고 잘 섞은 후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한다. 4. 완성된 과카몰리를 그릇에 담아 바게트와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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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질 토마토 모차렐라 바게트🥖

바질 토마토 모차렐라 바게트🥖 재료 바게트 4조각, 토마토 1개, 모차렐라치즈 80g, 바질잎 만드는 방법 바게트를 노릇하게 구워요. 토마토와 치즈를 얇게 썰어요. 바게트에 토마토와 치즈를 올려요. 바질잎을 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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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닭고기 바게트 샌드위치

통밀 바게트, 닭고기 100g, 토마토 닭고기를 구워 채소와 함께 빵에 넣고 머스터드를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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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닭가슴살 바게트 오픈토스트

재료 (2개 분량) • 바게트 2조각 (1~2cm 두께로 슬라이스) • 닭가슴살 1덩이 (100g, 찢어서 사용) • 크림치즈 또는 요거트 스프레드 약간 • 방울토마토 2~3개 (슬라이스) • 양상추나 어린잎채소 한 줌 • 아보카도 1/4개 (슬라이스, 선택) • 올리브오일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발사믹 글레이즈 (선택) ​ ⸻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찢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살짝 섞어 간을 맞춰줍니다. 2. 빵 굽기 바게트를 기름 없이 팬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 바삭하게 준비합니다. 3. 조립하기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 → 채소 → 닭가슴살 → 토마토 → 아보카도 순으로 올립니다. 원한다면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줍니다. 4. 마무리 접시에 감성 있게 담아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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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 바게트 → 달걀 두부빵

🥖 바게트 → 달걀 두부빵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바게트 대신 달걀과 두부로 만든 빵을 활용해보세요. 으깬 두부에 달걀을 섞어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정제 밀가루를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 사용을 줄이면 일반 바게트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과 두부가 주재료라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빵 대신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달걀 두부빵은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혈당친화 대체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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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 바게트·흰 식빵

부드러운 흰 식빵이나 바게트 역시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정제된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적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식빵만 먹기보다는 계란, 치즈, 견과류 등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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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혈당관리 먹기좋은 파리바게트 빵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빵들은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만든 빵라인이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 빵 중에 혈당에 좋은 빵 소개해요 빵 너무 먹고 싶을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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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관리 먹기좋은 파리바게트 빵

파리바게트 저당 감자 치아바타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치즈감자치아바타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5,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빵이 먹고 싶을때 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없는 저당 빵으로 골랐어요  (예: 당류 6g,단백질 21 g) - 당류 : 6g 🍽️ 섭취 후 체감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파리바게트 치즈감자 치아바타는 파란라벨 라인으로 건강빵 브랜드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예요 다른 빵에비에서는 칼로리는 370kcal로 생각보다 높진 않어요 . 당함량이 6g으로 낮은편인 저당 제품에 단백질 함량이 21g으로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호밀사워도우종으로 쫄깃하고 부담없 이 든든하게 즐기수 있어서 저도 종종 사먹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감자, 가공치즈, 밀가루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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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리바게트 저당 감자 치아바타 🥖🍞

다이어트 할때 파리바게트 샐러드도 간단히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프레쉬 샐러드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7.3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단관리를 위해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섭취 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파리베게트 샐러드 맛이 괜찮아서 급할때 종종 구매 해서 먹고 있어요 맛은 세가지 종류 인데 치킨이 먹고 싶을때 텐터 샐러드로 구매 해서 먹어요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샐러드 소스도 다양 해서 샐러드 고른다음에 내가 원하는 드레싱 고를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식이섬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제일 중요 한데 저는 칼로리가 낮은 발사믹 소스 추천 해요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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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파리바게트 샐러드도 간단히 좋아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빵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통곡물 깜빠뉴 - 구매처 : 파리바게트 매장 - 가격 :59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맛없이 통곡물이 많이 들어가있는 빵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담백하고 고소해요 단맛은 없고 건강한 빵맛이 느껴집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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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 바게트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고르곤 크림치즈가 올라간 바게트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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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르곤 바게트

트러플 바게트

사갖고 온 빵 맛이 궁금해서 한조각만 맛 봤어요 트러플 향이 강하고 바게트가 부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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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트러플 바게트

새우 바게트 멘보샤가 맛있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새우 바게트 멘보샤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칼로리: 100g당 약 230~335kcal 크기 1조각 기준으로는 약 70~100kcal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야채 샐러드하고 같이 먹으면 식감이 좋아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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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새우 바게트 멘보샤가 맛있어요

갈릭 바게트 썬

바삭한 갈릭 바게트맛 과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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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갈릭 바게트 썬

생크림 바게트

바삭한 바게트빵에 부드러운 생크림  발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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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생크림 바게트

바게트빵

바삭하고 촉촉한 바게트빵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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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바게트빵

명란 바게트

오늘은 산책전 어제 성심당에서 사온 명란바게트 먹었어요  짭조름한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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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명란 바게트

고대곡물바게트

코스트코에서 산 고대곡물 바게트 담백하니 맛있어요^^ 잘라서 담아뒀더니 가족들이간식으로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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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고대곡물바게트

피스타치오 바게트

아침에 피스타치오 바게트 먹었어요피스타치오향이 은은하고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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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피스타치오 바게트

파리바게트 두쫀볼 파는 곳 어디? 후기·칼로리·가격까지 정리

두바이쫀득 쿠키, 저번에 집에서 직접 만들어봤는데요 집에서 한 번 만들어보고 나니까 밖에서 파는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동네 카페는 젊은 사람들이 넘 많고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파리바게트에서도 두쫀쿠를 판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다녀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랩오브파리바게뜨 판교점이었어요! 파리바게뜨 두쫀볼 판매 매장 (2026.1.30 기준) 파리바게뜨 두쫀볼은 아무 매장에서나 판매하지 않는 한정 디저트입니다! 현재 두쫀볼을 판매하고 있는 매장은 3곳! 파리바게트 양재본점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27 파리바게트 광화문 1945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랩오브파리바게 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제가 방문한 지점이 바로 여기 ! 그 외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헛걸음하지 않으시려면 이 매장 위주로 보시는 게 좋아요  두쫀볼 출시일, 가격, 칼로리 출시일: 2026년 1월 14일 가격: 1개 7,300원 내용량: 47g 칼로리: 235kcal (1개 기준)   디저트 치고는 작은 편이지만 칼로리는 확실히 두쫀쿠라 그런지 있더라고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4등분 해서  하루에 한 조각씩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파리바게트 두쫀볼 판매 시간, 웨이팅 후기 제가 방문한 랩오브파리바케트 판교점 기준입니다! 하루 총 100개 한정 생산하고 1차 판매는 오전 10시 2차 판매는 오후 4시 저는 평일 오전 9시 10분쯤 방문해서 줄이 그렇게 길진 않았어요 !! (평일 방문이 아무래도 경쟁이 덜 하더라고요 ㅎ) 9시 40분쯤 되니까 번호표를 나눠줬는데 10분만에 1차 판매 인원이 마감됐습니다 ㅠㅠ! 평일 방문이라도 9시 전후 도착하시는 걸 추천! 미리 갔는데 못 사면 기분 안좋잖아요 ~ 랩오프파리바게트 판교점 정보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1층 영업시간 평일: 07:00 ~ 23:00 주말: 07:00 ~ 22:00 주차: 판교테크원타워 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매장 규모도 꽤 크고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 라인업이 다양해서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파리바케트 두쫀볼 후기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드디어 반으로 갈라봤더니 안에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꽉 ! 구성이 꽉꽉 차 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풍미도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하고 피도 얇아서 쫀득했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 제가 집에서 만들어먹었던 두쫀쿠와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기대가 컸었는데 한 번쯤 사먹기 좋은 정도였습니다!! . . 제가 만들 두쫀쿠가 궁금하신 분들은 👉 여기를 클릭 ! 해주세요 혹시 두쫀쿠 만드는 법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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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예준맘

파리바게트 두쫀볼 파는 곳 어디? 후기·칼로리·가격까지 정리

파리바게트 베리쫀득볼 베리밤페스타 후기! 19금 논란부터 가격, 맛까지

요즘 진짜 디저트 세상같지 않나요 ? 두쫀쿠를 시작해서 맛있어보이는 디저트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기 힘들더라구요 🥲 이렇게 된 거 맛있는 디저트 칼로리 정보라도 똑바로 알고 먹으려고 요즘따라 지니어트를 많이 들어오게 되더라구요ㅎ 근데 제가 알고싶은 베리쫀득볼 관련한 글은 많이 없길래 제가 한 번 써봅니다! 최근 파리바게트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으로 출시된 베리쫀득볼!  논라부터 칼로리, 맛까지 같이 알아보시죠 😍 파리바게트 베리밤페스타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는 생딸기를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인데요 신제품이 엄청 많더라고요! 무려 총 15종 제품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 제품 생딸기 케이크, 베리밤 도넛, 베리밤, 베리밤 달:밤,  베리밤 크루이글, 베리밤 요거트크림볼, 베리밤 데니쉬, 베리 소금빵, 베리 크라상, 베리 쫀득볼   저는 이 많은 제품 중에서 베리 쫀득볼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두쫀쿠가 생각나게 하는 ..) 베리쫀득볼, 어떤 디저트일까? 겉은 말랑한 찹쌀떡 느낌이고 안에는 딸기 베이스의 베리 필링이 들어간 구조예요 ✔️ 한입 크기 ✔️ 쫀득한 식감 강조 ✔️ 냉장 보관 제품 비주얼만 보면 떡인가 싶은데 실제로는 떡 안에 무스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더라구요 근데 요 제품!  사실 인기를 끌게 된 이유가 논란 때문인거 아셨나요? (저는 기사보고 첨 접하고 맛나보여서 먹게 됐어요 ㅎ) 베리쫀득볼 19금 논란, 왜 생긴걸까? 사실 이건 맛이나 성분 문제라기보단 모양 때문에 생긴 헤프닝이라는 점! 위에 살짝 낸 칼집으로 인해 비주얼이 ......... 네 .. 🤫 그래서 19금 논란이 시작됐죠 논란이 커지기도 전에 파리바게트는 발 빠르게 대처해서 21일 공식 공지를 통해 위에 칼집 모양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했어요 !!! (이젠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네요 🤭) 베리쫀득볼 내돈내산 후기, 맛 베리밤페스타 한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간 파리바게트에서 만난 예쁜 아이.. ❤️ 1개당 3개입이 들어가있고 베리 쫀득볼 가격은 하나 당 4,700원입니다!!! 안에 들어가있는 크림은 딸기크림치즈였고 겉에는 쫀~득한 피로 감싸져있더라구요 얼마나 쫀득한지 느껴지시나요 한국인이라면 안 좋아할 수가 없는 맛 ❤️ 첫 식감은 말랑하고 쫀득해서 기분이 좋구 씹을수록 딸기크림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달지는 않더라고요 !! 장점이라면 한두 개 먹기 좋아서 3개는 안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커피보다는 차랑 더 잘 어울리는 느낌 ! 베리쫀득볼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칼로리 🥲 칼로리: 300kcal 나트륨: 210mg 당류: 25g 포화지방: 5g 단백질: 3g 찹쌀빵에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칼로리는 가볍진 않긴 하더라구요 ..  베리쫀득볼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케이크보다 떡·쫀득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 ✔️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 하나쯤 맛보고 싶은 분 ✔️ 달기만 한 디저트가 부담스러운 분 반대로 진한 크림맛이나, 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을 추천드려요 베리밤 페스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보시길 추천! 이미 드셔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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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베리쫀득볼 베리밤페스타 후기! 19금 논란부터 가격, 맛까지

두바이 초콜렛 바게트

성수동 브런치 카페에서 구매해온 두바이 초콜릿 바게트 예요. 요즘 두바이가 인기가 절정이여서 그런지 카다 이프 가 공급이 잘 안되고 가격도 많이 올랐다고 해요  ㅠ 그래서 그런지 여기도 바게트 가격이 올랐네요 ㅠ 조금만한 사이즈가 1만 3천원 인데 비싼 만큼 맛은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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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바이 초콜렛 바게트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요즘 파리바게트에 새로운 치킨 샐러드가 여러 개 생겨서 먹어 봤는데 먹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새로운 샐러드가 네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너무 채소만 있는 샐러드만 먹으면 오히려 폭식할 수 있고 영양의 불균형 문제가 있기에 데리야끼 치킨샐러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데리야끼 소스가 샐러드 안에 있는 치킨과 잘 어울리고 다른 채소와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샐러드보다 이 샐러드가 더 맛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들어있는 양상추, 적상추, 양배추 채소는 아삭하고 신선해 식감이 좋있습니다.  또한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치킨이 퍽퍽하지 않고 고르게 간이 배어 있고 촉촉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는 채소를 더 넣어 칼로리를 낮추고 데리야끼 소스가 강할 수 있기에 드레싱을 약하게 조절해서 먹고 있는데 맛과 영양 모두 만족스럽기에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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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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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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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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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속에 부드럽고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치킨과 병아리콩.옥수수.등이 어우러진 샐러드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샐러드 내용량은 210g에 485kcal 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가득해서 다이어트 샐러드로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머스타드 드레싱이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것 같아요. 맛있어요. 파리바게트는 예전 샐러드에 비해 가격이 올라갔지만 양도 풍성해지고 퀄러티가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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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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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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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집에서 만든 건강한 바게트빵

빵순이인 저에게 일반 빵은 버터나 유화제 마가린등이 첨가되서 몸에도 안 좋고 살도 찌기 쉬운데 집에서 직접 해먹으면 버터 마가린 등 전혀 안 넣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 소개합니다. 밀가루, 소금, 물, 건포도, 옥수수가루 살짝 이렇게만 들어가요. 옥수수가루는 넣으면 쫀득쫀득 식감을 만들어줘서 맛있는 식감을 위해 넣구요. 건포도도 아주 살짝만 넣으면 중간에 톡톡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잘 반죽해서 냉장고에 저온숙성 발효 후 예열한 에어프라이기에 15분 정도 구워주면 겉은 아주 바삭 거리고 안은 부드러운 바게트빵 완성입니다. 버터 마가린 등이 안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다이어트 용으로 아주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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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건강한 바게트빵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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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운동 좀 해볼까 하고 수영장 알아보는데, 이번에 민생지원금 2차로 수영장 결제 가능하다는 말 듣고 혹했어요ㅎㅎ 그래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 ✅ 민생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신청기간:  9월 22일(월) 오전 9시 ~ 10월 31일(금) 오후 6시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 가능하고, 첫 주는 요일제 적용되니까 생년월일 끝자리 확인하세요! 주민센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긴 한데,  지역마다 요일제 운영 기간 다르니까 꼭 확인! ✅ 수영장 사용 가능한가요? ✔️ 가맹 수영장이라면 사용 가능! 민생지원금 수영장 사용은 되긴 되는데, 무조건 다 되는 건 아님 가맹점 등록된 수영장만 가능하니까, 수영장에 직접 전화해서 지역화폐/민생지원금 사용 여부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 특히 체육시설 사용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서 “OO시 수영장 민생지원금 사용처” 검색 추천합니다! ✅ 꿀팁 수영장 할인 되는 곳도 있어서 실비로 운동 가능 민생지원금 2차는 1인당 10만 원이라, 등록비 커버 충분! 저는 이번에 민생체육시설 등록도 되어있고,  민생지원금 수영장 결제도 가능한 곳으로 등록했어요! 운동 계획 있으신 분들, 이번 기회 진짜 잘 활용하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어디서 쓰실 예정인가요? 운동시설이나 수영장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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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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