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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생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게트 생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 소개할 음식/식품:라따뚜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다양한 야채라 식이섬유 비타민 풍부한 가벼운 요리예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냉장고에 있는 다양한 야채 과일 활용도가 높고 바게트 통밀빵과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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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적근대와 텃밭에서 가꾼 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사과 바삭바삭한 조각 바게트빵 넣어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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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숲속의 보석, 은난초와 금난초

오늘은 은난초와 금난초 꽃을 봤는데 둘다 꽃이 활짝 벌어지지 않고 반쯤 벌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은난초는 초록색 잎 사이로 반쯤 벌어진 순백의 하얀 꽃을 보이고, 금난초는 은난초보다 꽃이 조금 크고, 쨍한 노란색꽃입니다. 이렇게 예쁜데 수목원에서도 볼 수 없고 산에 가야만 꽃을 볼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자생지 흙 속에 있는 특정 곰팡이와 공생 관계를 유지해야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생지에서 옮겨 심으면 금방 시들어 죽고 주변 흙을 같이 옮겨와도 보통 1, 2년 안에 죽는답니다. 씨를 심어도 공생 관계인 곰팡이의 도움이 없으면 싹을 틔우는 게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녀석들이라서 그런지 산에서도 무리를 지어 있지 않고 한 그루씩 떨어져 있었어요. 결국 은난초와 금난초는 자연이 주는 선물같은 예쁜 식물이지만, 사람이 억지로 곁에 두려고 하면 금방 곁을 떠나 버리는 고고한 친구이므로 소중하게 보존해야겠어요. 금난초 은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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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숲속의 보석, 은난초와 금난초

홀그레인오트식빵

1. 파리바게트 2.홀그레인오트식빵 3. 파리바게트 매장 4. 3990 5. 325g 빵은 먹고싶은데 건강한 빵을 찾다가 오트식빵으로 선택했습니다 통곡물이 그대로 박혀있어 식감도 좋고 통곡물인데도 부드러운면서 단맛이 없어도 좋네요 땅콩버터를 발라서 우유랑 먹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고 식후에도 졸리지 않았네요 혈당관리에 때문에 고민중인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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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꼬마

홀그레인오트식빵

내일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50프로예요 너무일찍가면 빵이 안나왔고 늦게가면 다팔리니까 점심때전후가 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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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내일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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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봄꽃 가득 있어요.

오늘 퇴근길에 가까이에 있는 수목원에 갔어요. 일주일 사이에 꽃들이 많이 피어서 봄향기를 느끼게 했어요. 꽃이 개나리와 비슷해 흰개나리라는 별명을 가진 미선나무꽃이 피어 있었어요. 미선나무는 우리나라 특산종이에요. 이건 벚꽃이에요. 일본에서 가장 일찍 피는 벚꽃인 가와즈벚꽃이라는데 꽃이 분홍색이라 더 화사해보였어요. 히어리라는 노란 꽃도 너무 예뻤는데 자생지에서 보고 싶네요 봄꽃 대표 중의 하나인 목련이 봉오리를 터트리고 있었고 살구꽃이 아직 피지는 않았지만 분홍 꽃봉오리가 꽃이 핀 듯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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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가득 있어요.

봄꽃🌼🌸🌺

지난 주말에 본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을 지기 전에 한 번 더 보기 위해 자생지를 찾아갔어요. 두 꽃이 아직은 남아 있었어요. 복수초 변산바람꽃 자생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붉은대극꽃을 처음 봤어요. 꽃은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았지만 땅에서 막 올라온 붉은새싹이 특이했어요.3 그외 삼지닥나무의 꽃봉오리가 터쳐 노란색 꽃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청매화, 홍매화가 만개한 모습도 일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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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크로플

예전에 유행해서 많이 먹었던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를 와플기로 눌러 구운건데요~ 주말아침 간식으로 커피와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오랜만에 만들어먹으니 집안가득 맛있는 빵굽는냄새에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바로만들어먹으면 바삭바삭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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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크로플

드디어 복수초 만났어요

황금잔 모양의 복수초 자생지로 알려진 곳을 계속 찾아갔지만 장소가 정확하지 않아서인지 계속 허탕만 쳤는데 결국 오늘 봤어요. 기분이 너무 좋고 뿌듯하네요. 변산바람꽃도 여전히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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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복수초 만났어요

변산바람꽃의 매력을 감상하세요.

오늘은 복수초를 찾아다녔는데 날이 흐려서인지 꽃이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 실패하고 변산바람꽃만 봤어요. 어제와는 다른 자생지인데 이제 막 피기 시작해서 꽃이 싱그럽고 신비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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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바람꽃의 매력을 감상하세요.

변산바람꽃 봤어요.

저희 지역에도 변산바람꽃 자생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생지에 두번이나 찾아갔다가 허탕치고 오늘 세번째 가서 결국 만났어요. 오늘도 계곡 따라 한참 헤매다 포기하고 내려왔는데 입구 가까이에서 찾았어요.  뽀얀 꽃이 너무 예쁜데 사실은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이 꽃잎이 아닌 꽃받침이고 진짜 꽃잎은 안쪽에 노란 깔때기모양으로 퇴화되어 있어요. 사진에는 노란 점처럼 보이는 것이 꽃잎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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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바람꽃 봤어요.

딸기 요거트 바게트

어제 성심당에서 사온 빵을 하나씩 개봉 하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빵인데  요거트 크림에 딸기가 올라가서 상큼 달달하게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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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딸기 요거트 바게트

모닝 커피 앤 빵

아침에 모닝 커피 필수로 한잔 마셔야 되네요~ 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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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 커피 앤 빵

만보 걷기

날씨가 포근해서 변산바람꽃과 복수초 꽃을 보러 자생지를 찾아 갔지만 아직 꽃이 없었어요. 다음 주를 기대하며 만보만 걷고 왔어요. 대신 저희 지역의 매화꽃은 거의 다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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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초코 헤이즐넛 바케트도 살짝 데워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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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헤이즐넛 바게트

우리 집 겨울철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겨울철에 음식 먹다보면 다이어트에 문제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이제 설날인데 음식들이 몸에 좋은 음식들이 아니니까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철 재료로 몸에 좋은 성분만 있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 호박 스프인 거 같아요.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맛있고 영양 만점에 간단히 요리할 수 있고  다이어트 좋아 겨울철마다 자주 요리해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우유, 생크림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이 좋아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요. 단호박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최고의 메뉴인것 같아요. 재료는 1인분에 단호박 1개(약 500g), 우유 300ml, 생크림 200ml, 물 100ml, 소금 1/2작은술, 설탕 1/2작은술, 버터 1큰술(선택), 파슬리 가루 약간(선택), 후춧가루 약간(선택) 정도 이고요. 선택 사항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고요. 단호박은 껍질이 단단해서 손질이 어려워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약 2분 정도 돌려주던지 끓는 물에 3~5분 정도 데쳐도 괜찮아요.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모두 파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껍질은 깨끗이 씻으면 함께 사용해도 되고, 더 부드러운 스프를 원한다면 벗겨 사용해도 좋아요. 손질이 끝난 단호박은 큼직하게 잘라 준비합니다. 냄비에 손질한 단호박을 넣고 물 100ml를 붓습니다. 중불에서 단호박이 포크로 눌렀을 때 쉽게 으깨질 정도로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우유 300ml, 생크림 200ml를 넣어주세요. 선택으로 더 고소한 풍미를 원한다면 버터 1큰술을 추가하고요. 약한 불로 줄여가며 고루 섞어주면서 끓여줍니다. 소금 1/2작은술, 설탕 1/2큰술을 넣어 간을 하고요. 핸드 블렌더를 사용해 냄비 안에서 바로 곱게 갈아주던지 믹서기에 옮겨 담아 갈아도 괜찮아요. 스프가 너무 걸쭉하다면 우유나 물을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다 갈아낸 후에는 냄비에 다시 옮겨 약불에서 한 번 더 따뜻하게 데워주세요. 완성된 스프를 그릇에 담고, 위에 파슬리 가루나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비주얼도 예쁘고 풍미도 좋아집니다. ​따뜻한 바게트 빵이나 구운 식빵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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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우리 집 겨울철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삼지닥나무 몽화 봤어요.

이번 봄에는 야생화 3대장이라고 하는 변산바람꽃, 복수초, 노루귀를 자생지에서 모두 보고 싶어요. 변산바람꽃과 복수초는 자생지에서 본 적이 없어 아쉬웠는데 가까운 곳에 자생지가 있다는 정보를 얻어 미리 답사차 찾아 갔어요.  야생화는 아직이었지만 가지가 항상 세 갈래로 갈라지는 삼지닥나무의 꽃봉오리를 본 게 수확이었어요. 꽃은 3, 4월에 노랗게 피는데 샤워기 모양의 꽃봉오리도 너무 예뻤어요. 삼지닥나무의 꽃봉오리는 모양이 신비롭고, 이것를 머리맡에 두고 자면  '좋은 꿈을 꾼다'는 설이 있어 '꿈속의 꽃'  즉  '몽화'라고 불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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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닥나무 몽화 봤어요.

샌드위치

저녁 먹기전 출출해서 먹은 샌드위치 파리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샌드위치 아삭한 야채의 식감도 좋고 빵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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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샌드위치

리코타 치즈 샐러드

신선도 때문에 저녁에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먹었어요 . 코스트코 샐러드 개당 3천원 인데 구성이 너무 좋아서 갈때 마다 구매 하네요 파리바게트 호밀빵이랑 왕단통 추가 해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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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리코타 치즈 샐러드

샐러드

오늘 아침부터 바쁘네요 아침밥은 간댜히 샐러드 먹고 나왔어요 파리바게트에서 어제 사둔 샐러드 생각보다 내용물이 알차네요 야채도 싱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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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샐러드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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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바게트

집 앞에 아이들 단골 천원빵집 있었는데 폐업한다고 해요. 아이들이 오늘 지나가다가 사장님께 인사드리러 갔더니 이걸 주셨다고 하시네요~ 포차로 바뀐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여기 열면 꼭 가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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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바게트

빵 🍞

오늘 점심은 바게트빵과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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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빵 🍞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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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아침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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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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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7회차 🥗샐러드&포케🥗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핑크색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로앰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모찌1335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입맛없엉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막둥왕자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피타 행복 쪽쭈리 맥지 링고픽 jjung2 juyeon 지니5507230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 지니5273494 시월치타 스신 랄라러랄 황진희 슈퍼거북 똘망천사 정채린 얌이얌이 ssul0115 수경2 숫자 영선이302 블렌시아 송쩡 동그라미1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k2023 빵슈니 더달달 모르는개산책 GUNDDAM 안레몬 영잔디 깨개갱 s9424103 dhwhl777 비비안2 멍청이2 멍청이3 지니5368308 동오리 인생중 워니s 임삼미 난괜찮아용 쩡♡ 쥬진 가호수 옵3275 다민지 아파지 바라지2 라피2 자오니 사라나다 카파 가다나라 차버리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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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7회차 🥗샐러드&포케🥗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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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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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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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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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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