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바게트 생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게트 생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꽃가게에서 반미

간식으로 찐감자 먹었어도 저녁약속(7:30) 생각하면 식사가 필요할것 같아 가게 근처에서 반미 사와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에그반미에 닭가슴살과 야채 추가하고 달달한 소스는 빼달라고 했네요. 반으로 커트해서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이집은 바게트가 쌀바게트라 했는데 확실히 바게트가 부드러우면서 바삭거려서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꽃가게에서 반미

“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아이코...ㅎㅎ 이 명품백이 660만원요? 멀리서 보면 진짜 알타리 배추 들고 있는줄 아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는것보면.. 사람 눈은 다 똑같나봐요 ㅎㅎ 발렌시아가 과자봉투 지갑이나 감자칩 봉투 클러치백도 웃음이 나네요 ㅎ 부시락 부시락 진짜 과자봉지 같은데...;;; ㅎ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 /모스키노 홈페이지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가 최근 600만원이 넘는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모스키노는 최근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인 ‘세다노 백’(Sedano Ba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4810달러(한화 약 663만원)다. 디지털 프린트 기술로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스키노 측은 “이 백의 독특한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장난기 넘치는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모스키노는 앞서 바게트 모양의 클러치 백도 출시한 바 있다. 바게트 클러치 백의 가격은 1295달러(한화 약 178만원)다. 셀러리 모양 클러치 백을 두고는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럽 현지 네티즌들은 “누가 셀러리 백을 사겠냐?” “이 백을 어디서 착용하나? 농산물 시장에서 착용해야 하나?” “냉장고에서 꺼낸 줄 알았다” “냉장고에 있는 걸 꺼내서 밖으로 나가는 게 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감자칩 봉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지갑./인스타그램 ‘demnagram’   한편 최근 명품브랜드들은 잇달아 독특한 모양의 제품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200만원이 넘는 과자 봉투 모양의 지갑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는 작년에는 ‘감자칩 봉투’ 모양의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퍼피펍에서

애견카페 퍼피펍은 11시쯤 도착했어요. 11시 오픈이라 우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우선 라떼 비옷 벗기고 하네스까지 벗기고 우리자리 잡고 가방도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로 장보러 갔답니다. 슈퍼는 라떼랑 같이 들어가기 힘드니 애견 카페에 맡겨 놓고 장보러 얼른 다녀올 수 있어서 이곳에 오기도 했어요. 카페 안쪽에 작은 쇼파자리인데 여기가 코드가 있어서 전 이 자리를 선호해요. 식탁이 없어서 땡겨서 자리 만들어서 사용해요.  라떼 놔두고 17분 만에 갔다 왔네요. 우리집이랑 우리 꽃가게 필요한 거 장 봐가지고 우리 꽃가게로 다 배달시켜 놨답니다. 이 집 상주견 포니에요. 두 마리 있는데 이얘가 엄마랍니다. 아들 바니에요. 이 아이가 좀 까칠해서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면 많이 짖어요. 그래도 뭐 위협하는 건 아니고 초반에 좀 짖다가 익숙해지면 좀 가만히 있는데 먹을 것도 좋아해서 간식 주면 자기도 얼른 받아 먹으러 가요ㅋㅋ 내 앉아있는 자리에서 보는 내부뷰. 우리 자리는 원래 이렇게 배치돼 있는 게 아닌데 제가 편하게 탁자랑 갖춰 놓고 만들었어요. 외부 베란다도 넓은데 목욕시설도 갖춰 놓고 목욕서비스도 있어요. 베란다 넓죠? 여기 막 뛰어 노는데 지금은 약간 비도 오고 추워서 한산하네요. 아이들 많을 때는 여기를 계속 뛰어다닌답니다. 밖에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요. 이번 여름에 못왔더니 안 보이던 시설이 더 생겼더라고요. 호텔 서비스도 한다고 아이들 잠자리도 생겼어요.  1시에 치즈 토마토 바게트로 점심 먹고~~ 이제 다른 개손님들도 오네요. 이 아이는 어떻게 보면 1살된 푸들 티아라예요. 애는 주인이 잠깐 맡기고 간 코코랍니다. 주인이 위탁해 놓고 외출 나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많이 짖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퍼피펍에서

마늘바게트 구웠어요.

다들 저녁먹은후라서인지 아무도 안 먹네요. 저만 4갠가 5개 먹은거 같아요. 아무도 안 먹으면 다 내꺼지용. 내가 먹고싶어서 구웠다는건 안비밀입니다^^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마늘바게트 구웠어요.

아침은 바게뜨🤭

아침은 치즈바게트 꺼내먹어용🤭❤️ 바게트 위에 황치즈가 코팅되어있는데 바게트도 부드럽고 괜찮네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바게뜨🤭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양송이바게트수프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양송이바게트수프

크로플

냉동실에 보니 크로와상 생지가 있어서 와플 기계에 크로플 만들었어요 버터 냄새가 진동 하는데 위에 올려서 먹을만한 토핑이 없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크로플

미니 크로와상 구웠어요

미니크로와상  생지 구매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노릇노릇한것이 보기에도 좋아 보이죠 버터향도 집안에 가득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미니 크로와상 구웠어요

샐러드~

파리바게트 샐러드 팩 뜯어서 아보카도 반쪽 올리고 그래놀라 뿌리면  금방 샐러드 완성이예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샐러드~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과자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이에요. 총60g이 들어있고 칼로리는 260kcal라 다른 봉지 과자 대비 적은 칼로리긴 하지만 그만큼 양도 적어요. 맛은 마늘바게트 과자 먹는 맛이랑 똑같아요. 베이글칩이라 마늘바게트 과자보다는 두께가 좀 더 앏아서 입천장이 까지거나 다칠 일도 없죠. 한 입에 쏙 쏙 들어가는 베이글칩이라 개봉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집어 먹게 되어 비우는건 시간문제더라구요. 다이어트 과자인데 너무 맛이 있어서 끊임없이 먹게 되어 고민이에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니 2+1과 같은 이벤트 행사 때 사는걸 추전 드립니다.

털보꾸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털보꾸기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샌드위치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크로와상 샌드위치 먹었어요 ㅎ 파리바게트에서  사왔는데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샌드위치

파바빵

저녁에 파리바게트 사온 크로와상 샌드위치랑 치즈롤 브레드 예요 ㅎ 내일 아침에 커피랑 스프에 먹으려고 미리 사다 놨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파바빵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미국 총격현장에 투입된 로봇견

이미 드론만해도 대응하기 개빡세더만  지상까지 저런거 기동성 개선한 수백마리가 막 뛰어다니면서  오토 타겟팅으로 정밀타격 존나게 하면  도대체 어떻게 대응 할런지 생지옥이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미국 총격현장에 투입된 로봇견

오늘은 빵식? 치팅??

8.1일에 원트챌림지 참여하고~  끝나고도 다이어트 식단 쭉~~ 이어왔는데 요즘 체중이 야금야금 늘어서 속상해 있던차에 늦은 점심으로 파리바게트 빵들 먹었어여 그래서 저녁엔 운동 열심히 해주었네요 ㅎㅎ 내일 아침 체중계 올라가는게 겁나긴 하지만 오늘오후는 참 행복했다는요😊😊😊😊😊

로사0712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사0712

오늘은 빵식? 치팅??

나온김에 빵을~~^^

나온김에 파리바게트 픽업을~ㅎ 예약해두고 가지러가요 🥰🥰 저는 커피번만 ㅋ 하나요 어플로 해두니 좋더라구요 ^^ 둘째는 자전거타니 내릴생각이 없나바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나온김에 빵을~~^^

빵 먹기

생지 해동해 놨다가 구웠어요 크로플도 굽고 어제 고딩이가 생크림 사놨는데 딱 좋아요 집에서 갓빵을 먹을 수 있네요 생크림 먹으려고 먹는 듯 ㅋㅋㅋㅋㅋ 어디서 종이 빨대를 가지고 와선 ㅋㅋㅋ 아 싫어 종이 빨대 바나나 쉐이크 해줬더니 저래 먹네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빵 먹기

혈당 일기 10기 4일차

8월 28일 저녁 식후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레몬 오일 드레싱 뿌려서 먹고 헬스장에서 런닝 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40분 정도 하고 와서 혈당 체크함

랜디랜디님의 프로필 이미지

랜디랜디

혈당 일기 10기 4일차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제가 즐겨 먹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이예요. 요기요 할인행사해서 구입하면 가격도 대략 1500원정도꼴이고..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1.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열량 : 135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4g 당류1g 지방 : 2.1g 2.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 열량: 124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3g 하나만 먹기 지겨우니 돌려 가며 먹어요. 주로 샌드위치에 넣거나 샐러드위에 올려서 먹는데 집에 떨어지지않게 늘 챙겨두고 먹어요. 유통기한도 짧지 않아 좋구요. 오늘도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파바 행사 종료

파리바게트 네이버 페이 행사 오늘도 하는 줄 알고 방문 했는데 저번 주에 종료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볼때는 인기가 많아서 조기종료 한 거 같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파바 행사 종료

리조또

파리바게트에서 구매해 온 즉석 제품리조또 데워서 먹었어요. 즉석 제품이라서 맛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또 구매 하고 싶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리조또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 8시7분 공복상태 측정 혈당 94 어제저녁 식후 혈당이 88로 안정을 되찾아갈때 바게트러스크 서너조각을 먹었더니 혈당이 152까지 치솟았다가 두시간 정도 지나니까 80아래까지 내려갔다. ㅠ 단순당은 역시 혈당관리에   적이다 그럼에도 맛있다 오늘은 또 바게트에 바질페스토 올리고 계란 토마토 곁들여 먹어볼까하는데 혈당이 얼마까지 올라갈까 잠시 뒤 테스트해봐야겠다. 바게트 샌드위치와 러스크 먹은 후 한시간 뒤 혈당이 150가까이 치솟았다가 현재는 88로 되돌아왔다. 이놈의 스파이크~~~

여울햇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울햇살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혈당일기10기3일

오늘의 공복혈당 128. 어제 마늘바게트 도너츠를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 튀었다. 어제는 너무 지쳐서 만보를 걷지 못했는데 오늘은 12시가 되기전 까지 열심히 걸어봐야 겠다.

효오잇님의 프로필 이미지

효오잇

혈당일기10기3일

혈기챌 10기 4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저녁 빠리바게트 상품권이생겨서 오랫만에 좋아하는 모카빵을사서 한조각을 잘라 먹었다 싸이클도 타고 운동을하긴 했지만 공복혈당이 이렇게 낮은건 처음이다 다시 재봐야겠다

두부닷님의 프로필 이미지

두부닷

혈기챌 10기 4일차

혈기챌 10기 3일차

어제저녁 소고기뭇국, 잡곡밥외 반찬 바게트한조각. 아침식전 혈당121 / 오늘도 혈당조절실패! 110밑으로 내려가도록 좀더 노력ㅠ

몽실봉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몽실봉구

혈기챌 10기 3일차

초코 스콘 ~

어제 사온 빵 중에서 초코 스콘 먹어요~~ 파리바게트 초코 스콘  맛있어요~~ 원래 가격은 3800원 이니.. 꽤 비싼거죠~~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초코 스콘 ~

아침

파리바게트에서 사 온 크림빵 방울 토마토 우유 중딩이 아침이에요 아침 영양제도 함께~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아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