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미니 웨하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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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아침에 고구마 삶아서 두개 먹었어요 해남 밤 고구마인데 미니 사이즈에요 작아도 맛있어요
들꽃7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미니 고구마랑 삶은계란 한개로 먹고 이른점심 먹어야겠어요
들꽃7
부라보콘 시원하게
달콤한 부라보콘 바닐라 맛과 고소한 견과류 와 초콜릿 맛이 더해져서 운동 후 먹으니 꿀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레몬 히비스커스 에이드
달콤한 맛과 상큼함 청량감이 넘치는 레몬 히비스커스 에이드와 카페라떼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미니 까눌레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나라 사과가 맛있어요
사과가 참 맛이 좋아요 새콤달콤 단맛이 아주 강해서 좋아요 미국 사과는 미니 사과이더군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하나♥️
히히 간식타임들 다들 하셨나요 ㅎㅎ 일할떈 뭐가 그렇게 입이 궁금한지 ~ 탕비실에서 트윅스미니 하나 갖고와서 오물오물해봐용🎶 아주달아요 진짜 ^^
자스민꽃
중국에 있다는 특이한 주거용 건물
마치 미니어처 장난감 같이 아파트 구조가 정말 특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기르밍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라스윗 저당아이스크림 맛나요
한참 더울때 라라스윗 특가떠서 맛별로 구매했엇어요 초코, 말차, 바닐라, 치즈 맛이었는데 저번에 랩노쉬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파인트 샀다 솔직히 너무 타입이 아니라 다 못었었는데 라라스윗은 이전에도 바타입은 몇번 먹어보기도 해서 파인트도 한 번 구매해봤는데 맛있었어요. 오히려 바 타입보다 파인트 타입이 더 맛있더라고요 바타임 중에서 너티초코인긴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파인트 초코 포함 네 가지 다 괜찮았어요. 그중에 제일 괜찮은 건 말차였고 치즈보다는 바닐라 쪽이 더 나았었어요 파인트 4개에 바타입 아이스크림 몇 개 해서 2만 9900원인가는했는데 이 정도 가격대면 다음번에 또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세피80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간식 챙겨줬어용💕
마카롱 바로 먹고싶다고 해서 하나 끄내서 먹었더용♥️♥️ 바닐라브라우니 맛인데 아이스크림 같다면서 둘쨰가 잘먹네요 ㅋㅋ 역시 널담 마카롱 맛있어요^^
자스민꽃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간식은 당류를 낮춰서 너무 좋아요. 롯데제과에서 나온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립칩 쿠키,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미니 카카오샌드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맛도 일반 초콜릿칩 쿠키와 비슷하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혈당 스파이크 오를까봐 과자먹을때마다 늘 걱정스러웠는데 당류제로 과자로 먹으면서 그나마 과자폭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처럼 과자덕후이신 분들은 참지않고 설탕제로/당류제로 과자로 골라드시면 당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류제로 신제품 과자 나오면 다 맛보고 있네요.ㅎ
Jin22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바닐라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건강하게 즐기는 달콤한 간식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은 꺼리게 되었지만, 최근 알게 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제품 덕분에 만족스러운 간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다양합니다.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SG 등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저는 온라인몰을 통해 6개입 세트를 약 1만 2천 원대에 구매했는데, 개당 2천 원 정도라 다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비교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할인 이벤트를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이유는 무엇보다도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맛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보통 저당 제품은 맛이 심심하거나 인공 감미료 특유의 맛이 강해 쉽게 질리는데, 라라스윗 제로바는 진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바닐라, 초콜릿, 딸기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솔직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저녁 식사 후 간단히 디저트로 하나씩 즐겼습니다. 먹고 난 뒤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았고, 속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에 민감한 편인데, 1개당 약 80~100kcal 정도로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절반 수준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간식으로 활용하면서도 체중 증가 걱정 없이 유지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아이스크림보다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건강을 챙기면서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분들에게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은 달콤함을 즐기면서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은 선택지입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간식 타협 없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 확실히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 냉동실에 꾸준히 채워둘 저당 디저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저당 커피 마셔본요💕
저당 바닐라콜드브루 한잔합니당🧡 요번에 이마트에서 산건데 대체당도 있구 생각보다 칼로리는 꽤 돼요 ㅎㅎ 두번에 나눠서 마신답니다~
자스민꽃
당떨어질때 초코 🍫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하나 꺼내먹어용♥️ 요건 앉은자리에서 여러개 순삭이긴하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당충으로 하나만요 ^^
자스민꽃
크림치즈 원플원♥️
미니 크림치즈 샀어요🎶 요거 비싸서 잘 안묵엇는데 원플원으로 헀는 ㅋㅋㅋㅋ 12개짜리 원플원으로 8천원 싸게삿죠 ^^ 하나씩 간식으루 묵어욤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단백질 보충 위해서 계란 한개와 미니 단백질 바 한개 챙겨 먹어요
들꽃7
후식
커피와 미니빵 후식으로 달콤한 빵과 부드러운 라떼가 잘 어울리네요
애플짱
아침과일🍎🫐
식후과일로 블루베리와 김냉에 보관한 미니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단백질 들어있는 떡😄😄
저는 밥 조금 먹고😄😄 찰떡으로 저녁 먹어봅니다 ♡♡ 떡이지만 포만감도 괜찮은거같아용 초코맛이랑 고구마, 바닐라맛 먹었는데요 단백질 10g 들어있대요^^
자스민꽃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저장사과 먹어요 캐시로 구입한 미니 사과인데 김냉에 보관해 놓고 먹고 있어요 이제 3개 남았네요
들꽃7
쓱배송 주문하기~🎶
쓱배송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나름다이어터라묘 99칼로리칩이랑 크림치즈 건면 탱글파스타 등등내꼬♡♡ 아참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나왓네요 대체당 들었겠지만ㅠ 암튼 사봣어요😄😄
자스민꽃
체중 감량도 되고 관절에 부담도 적은 가벼운 운동 5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꼭 격렬한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저충격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이거나 관절을 보호하고 싶다면, 아래의 가벼운 운동들을 참고해보세요! 1) 리바운드 미니 트램펄린에서 가볍게 점프하는 리바운드는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트램펄린의 탄성 덕분에 딱딱한 바닥에서 점프할 때와 달리 충격이 줄어들어 관절 보호에 좋아요. 코어부터 다리, 팔까지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라 심혈관 건강도 챙길 수 있고, 전문가들에 따르면 적당히 달리는 것만큼 칼로리를 소모하면서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은 훨씬 적다고 해요. 2) 저항 밴드 운동 저항 밴드를 이용한 운동은 관절에 무리가 적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정말 효과적이에요. 무거운 웨이트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부드럽고 제어된 동작이 가능한 저항 밴드 운동을 추천드려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지해줘서 근력과 지구력을 함께 기를 수 있고, 다재다능해서 다양한 부위의 운동으로 활용하기도 쉬워요. 3) 아쉬탕가 & 빈야사 요가 요가는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저충격 운동이에요. 특히 아쉬탕가 요가(활기찬 스타일)와 빈야사 요가(흐름을 강조한 스타일)는 전신 운동과 지방 소모, 그리고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줘요. 지속적으로 포즈를 이어가며 심호흡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근육과 신경계를 자극해 관절 부담 없이 전신을 단련할 수 있어요. 4) 웨이트 리프팅 웨이트 리프팅도 저충격 운동에 포함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무게를 사용하는 웨이트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특히 다리, 등, 둔부, 팔 같은 주요 근육 그룹을 타겟으로 하면 전신을 균형 있게 단련할 수 있어요. 5) 수영 수영은 부상 위험이 거의 없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전신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에요. 물의 저항을 이용해 허리, 코어, 다리, 어깨 등을 단련할 수 있고, 스트로크 스타일이나 강도를 조절하면서 체력과 근력을 꾸준히 키워나갈 수 있어요. 물에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유연성과 심폐지구력을 함께 챙길 수 있답니다. 👟👟👟 저충격 운동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관절 보호까지 가능한 저충격 운동은 꾸준히 하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거예요. 부담 없이 시작해보고, 나만의 속도에 맞게 즐겨보세요! 😊
geniet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한번 주문하면 정품이랑 리필 세트 주문하는데 샘플을 서비스로 챙겨주는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제품이닷! 지금 리뉴얼되서 겉모양도 바뀌고 3알 먹던거에서 2알먹는걸로 바뀌기도 했기에 통도 엄청 작아졌다는~~~~ 유통기한이야~~ 당연히.. ㅋ 근데 이 아이가 지난 모델일적이었나? 그때 문제가 있어서 회수논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뭐 문제들이 있긴 했는데.. 난 딱 그때마침 일이 있어서 잠시 요거 안먹을때여가지고... 패스!!!!!! 그거 다 일단락나고서 다시 나온 모델인건가...? 확실치 않지만 그 난리통에도 여전한 인기(?)가 있단건 나같은 골수팬이 있단거 아님??? 오른쪽이 예전모델~ 왼쪽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거!!! 예전엔 저 같은 사이즈 통에 15일치만 들어가있었는데 3알에서 2알 복용으로 바뀌며 저 통이 30일치가 됐더라구~ ㅎㅎㅎㅎㅎ 귀요미통이라 가져다니기도 편하고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건... 건조제가 원래 통엔 미니미한것이 들어잇엇는데 요건 없더라.. 30일치면 당욘히 들어있어야지!!! 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먹는 이윤!!! 달달구리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요요가없다!! 운동하면 더 빠진다!!! 운동안하면 유지한다!!! 밥먹고 간식먹고 바로 두알 흡입!!! 그럼 체중에 이상없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이렇답니다~~ 즉, 개인차는 분명히 있어요~~!! 대신 빼고싶기에 꾸준히 요가도 했고(강사자격증도 있어요!) 요즘은 러닝도 하고있습니당~^^ 그래서 다시 먹기시작한 요즘은 52키로를 유지하던 몸에서 48키로가 됐어요~ 러닝을 시작하니 입도 같이 터져서 너무 잘먹...!!! 그리하여.. 메타그린 슬림업도 같이 먹어주니 다시 50대로 올라가지 않고 있네요! 전 러닝 30분도 안 뛰어요~ 체력이 요가에만 맞춰진 몸뚱아리라... 유산소가.. 잘 안늘더라구요... 그러니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위로를 위하여 도움 받아보시길!!! 지극히 내돈내산 정보입니다😎
도 로 시 현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계란 당근 방토 무화과 바닐라 에그타르트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