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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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 증상 8가지, 이 증상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해요!
요즘 들어 당뇨병 환자가 정말 많이 늘고 있어요. 특히 고령층에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죠. 2012년에는 고령자 당뇨병 유병률이 11.8%였는데, 2020년에는 16.7%로 크게 늘었어요. 30세 이상 성인 중에서도 약 526만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은 1,497만 명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죠. 문제는 당뇨병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단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히 성인들은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적어서 더욱 그렇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면 본인이 당뇨병인지도 모른 채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건강 문제를 인정하기 싫어하거나 병원을 기피하는 분들도 많아서 진단이 더 늦어질 수도 있어요.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당뇨 초기 증상은 다른 질병과 헷갈리기 쉬운데, 아래의 증상이 나타나면 꼭 검사를 받아보세요. 1. 심한 갈증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혈액에 쌓여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갈증을 더 자주 느끼게 됩니다. 2. 잦은 소변 신장이 과도한 당을 처리하느라 바빠지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비뇨기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 수면장애 고혈당이 제때 관리되지 않으면 불면증 등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많아요. 4. 상처 치유 속도 저하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치유 속도가 느려지면 당뇨를 의심해보세요. 5. 요로감염 면역계가 약해지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요로 감염도 쉽게 생길 수 있어요. 6. 발 문제 혈액 순환 장애로 발이 붓거나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특히 발 상태에 신경 써야 합니다. 7. 흐릿한 시야 고혈당으로 인해 눈 건강이 나빠질 수 있어요. 시야가 흐려지거나 혈관 손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8. 피부 건조 순환 문제가 피부에도 영향을 줘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도 해요. 당뇨를 진단하는 방법 당뇨가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게 중요해요. 제때 진단받으면 당뇨의 부정적인 영향을 덜 받을 수 있거든요. 보통 의사들은 당화혈색소 검사(HbA1c) 무작위 혈당 검사, 경구 당부하검사 등을 권유할 거예요. 이 검사를 통해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혈당 상태를 알 수 있답니다. 당뇨병은 초기 발견과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검진을 받아보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geniet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계란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두부계란찜입니다 # 두부계란찜 만드는 법 *재료 찌개용 두부 1모, 달걀 2개, 소금, 후춧가루, 양념간장, 양파, 대파, 청양고추 , 다진 마늘, 물, 양조간장, 매실청, 참치액, 알룰로스, 참기름, 후춧가루 1. 찌개용 두부 한 모와 계란 2개, 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손으로 두부를 으깨가며 골고루 섞은 후 내열용기에 두부와 계란을 넣어 주어요 2.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줍니다 참 간단하지요 ㅎㅎ * 양념간장은 각종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양파 1/2개, 대파 1/2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물 100ml, 양조간장 100ml 매실청 1큰술, 참치액 1큰술 알룰로스 5큰술, 참기름 1큰술)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보이윤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 요리는 두부가 들어간 돼지김치찌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저는 요즘에 제가 즐겨 먹는 요리 하나를 추천 하려고 합니다 바로 김치찌개인데요 여기에 단백질을 보충 해 주기 위해서 제가 좋아하는 두부와 돼지고기를 넣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육수에다가 다진마늘 그리고 김치, 파, 양파를 썬 것을 넣고 일반적인 김치찌개를 끓이면 됩니다 있대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설탕과 다양한 조미료 대신에 저당 알룰로스 같은 재료들을 사용 해 주면 더 좋습니다 저는 아무리 그래도 두부 요리는 찌개 들어간 두부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 추우니까 따뜻하게 먹을 수 있으니 두부가 들어간 김치 돼지찌개 꼭 추천 드립니다
구룸구룸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장두부구이 (by 에어프라이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완성된 음식이라 추가적으로 낼 수 있는 맛이 제한적이죠. 하지만 다이어트인으로써 그냥 먹는 것보다 최대한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바로 간장두부구이입니다. 이건 후라이팬에 해도 좋지만 에어후라이에 넣으면 겉바속촉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요. 고춧가루 섞은 간장 양념장이 좋지만 진짜 간단하게 먹을 땐 그냥 간장만 살짝 발라도 좋습니다. 두부는 통으로 넣으면 안에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미리 칼집을 좀 내주면 더 좋구요. 에어후라이기 온도는 200도에서 20분 가량 유지해주면 고소하고 짭조름한 멋진 두부구이가 완성됩니다. 완성후에는 풍미를 위해 후추를 살짝 쳐서 먹는 것도 좋았네요..
neplos
다이어트 두부요리_두부 유부초밥 맛있고 든든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내 돈 내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두부요리 이름_두부 유부초밥 @ 재료 두부(1모), 시판 유부초밥용 유부(1봉지), 깨소금, 면포 (기호에 따라 크래미, 파프리카, 단무지 등을 첨가해도 좋아요!) ☆ 유부피만 준비되어 단촛물이 없는 경우 단촛물 레시피_식초 (1 티스푼), 설탕 (0.5 티스푼), 소금 (0.5 티스푼) / (소량이긴 하지만 당 걱정이 된다면 알룰로스 같은 대체 당을 사용해 보세요.) @ 레시피 1. 두부를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서 1~2분간 돌려준다. (그냥 원상태로 하셔도 괜찮아요!) 2. 두부를 면포에 올려놓고 국자나 숟가락 등으로 누르며 으깨준다. 3. 어느 정도 으깨진 두부를 면포로 감싸서 물기를 적당량 제거해 준다. (물기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이 짜내서 퍽퍽해져도 잘 뭉쳐지지 않을 수 있어요.) 4. 유부 피는 기름기가 있는 경우가 많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다이어트 용이 아니라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5. 유부피에 들어갈 두부 소를 만들어줍니다. # 으깬 두부에 시판용 유부초밥에 동봉되어 있던 조미채소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따로 채소를 준비한 경우 준비한 재료들을 잘게 다져서 두부와 섞어줍니다.) # 단촛물과 깨소금을 넣고 두부에 간이 잘 배이도록 골고루 비벼서 섞어줍니다. 6. 유부를 벌려 안에 만들어진 두부 소를 적당량 넣고 모양을 잡아주면 끝! @ 두부의 성분&영양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습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두부는 100% 식물성 고단백질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는데요, 또한 두부 단백질에는 두피에 좋은 케라틴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게 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것, 맛있는 것을 전부 포기하고 하는 식이조절은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저 역시 체중조절에 실패를 반복했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어느 정도 적당량 먹되 조금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할 때 덜 부담스러운 메뉴를 찾게 되었습니다. 탄수화물의 양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입에서는 새콤달콤함을 만족시켜 자극적인 음식에 관한 욕구를 잡아줘 입 터짐을 방지해 주는 메뉴를 찾다 보니 그게 바로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이었습니다! 두부 유부초밥은 먹으면 포만감이 들고 또 그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욕도 잡아주는데, 딱히 기름에 굽거나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 편안한 든든함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기력도 많이 딸리고, 해먹기 귀찮은 요리는 안 하고 싶어지는데 두부 유부초밥은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 짧은 시간 투자로 간단한 한 끼 식사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아니, 다이어트 중에 피할 수 없는 탈모에도 도움이 된다니 일석삼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가능! 기본 재료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거기에 남는 자투리 채소라든지, 기호에 맞는 혹은 영양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부가적인 재료들을 추가해서 더욱더 맛있고, 본인 입맛에 맞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때로는 칼로리와 당이 낮은 크래미를 잘게 찢어서 넣기고 하고, 단무지를 넣어서 조금 더 새콤한 맛이 나게도 하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기름을 뺀 참치캔을 토핑으로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저는 이미 식사를 한 후에도 끼니와 끼니 사이에 추가로 몇 개 먹기도 했는데요^^ (양심상 3개 정도^^;;) 그럼에도 부담스럽거나, 식후 음식을 또 먹었다는 자책감 없이 아주 속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전혀 방해되지 않고 낮은 영양으로 몸에 무리를 주는 것도 아닌 영양만점 고단백 두부 유부초밥 추천드려요! 우리 모두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D
구냥냥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뽀봉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키위와 함께하는 건강한 명절… 저혈당 과일로 당뇨 환자도 추천 명절엔 소화불량 잦아… 건강한 식단 관리 중요 그린키위,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풍부 썬골드키위 비타민C, 피로감 줄이고 면역력 높여 저혈당 과일 키위, 혈당 조절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 제스프리 제공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 고열량·고단백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하지만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명절 음식을 과식하면 소화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음식을 먹을 때 신선한 나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등을 먼저 먹어 공복감을 줄인 뒤 열량이 높은 음식으로 옮겨가는 방식이 좋다.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게 키위다. 천연영양제로 알려진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과식으로 떨어지는 소화 기능을 높이고 명절 피로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키위의 효능에는 살짝 차이가 있어 골라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장 건강에 도움 초록빛 과육의 그린키위 속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은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더부룩함을 줄여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매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키위의 액티니딘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소고기)의 소화 능력을 40%, 콩 단백질의 소화 능력을 2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그린키위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게다가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다. 포드맵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서 발효되는 올리고당,이당류, 단당류 등을 일컫는다. 포드맵 성분은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키위, 포도, 양배추, 시금치 등 저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 및 보충제 구매 썬골드키위로 면역력 높이고, 스트레스 낮추고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명절기간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무너진 면역력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활성산소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쌓인다. 따라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지만,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이 들어있어 하루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인 100㎎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한 썬골드키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에게 4주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저혈당 과일 키위, 당뇨 환자에게도 맞춤 간식 명절기간 특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은 바로 당뇨 환자들이다. 가족·친지들과 함께하는 명절엔 평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던 사람도 느슨해지기 쉽다. 이때 키위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GI)는 각각51점, 48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식사 전 키위 한 알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 폭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당뇨병 고위험군 성인이 매일 제스프리 키위를 2개씩 섭취한 결과, 신진대사와 심혈관계 건강이 개선된 바 있다. 또한 키위 속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 요즘 키위 전도사네요 동생네, 엄마네, 남동생까지 전부 키위 먹고 있어요 ㅎㅎ
뽀봉

아침 VS 저녁…탈모 예방을 위한 최적의 머리 감는 시간은?
아침 VS 저녁…탈모 예방을 위한 최적의 머리 감는 시간은? 최승식 기자 (choissie@kormedi.com) 님의 스토리 탈모는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스트레스와 근심을 안겨주는 문제입니다.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선 올바른 두피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머리 감는 시간대에 대한 논쟁도 있는데요. 과연 아침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저녁이 나을까요? 코메디닷컴 유튜브 ‘그나마’에서는 표인봉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민재원 약사, 트레이너 아놀드홍이 탈모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윤기있는 머릿결을 자랑하는 민재원 약사는 탈모 예방을 위해선 저녁에 감는 걸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하루 종일 쌓인 노폐물과 유해물을 깨끗하게 씻고 자는 것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선욱 교수는 머리를 감는 시간대보다는 샴푸 후 머리를 충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김 교수는 “바쁜 아침시간에 머리를 감으면 시간에 쫓겨 제대로 머리를 말리지 않고 외출하면 두피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머리를 감는 시간대보다는 개인의 생활습관과 두피상태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고 합니다. 언제 감느냐 보다는 올바른 샴푸방법과 두피관리가 중요합니다. 보다 자세한 탈모 이야기는 코메디닷컴 유튜브채널 ‘그나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무조건 저녁이죠 아침에는 머리감을 시간도 없고, 노폐물과 유해물을 깨끗히 해주는 팁 바로 저녁에 머리감기가 맞죠
뽀봉
목요일 공복루틴
오늘아침~ 기상해서 장 건강을 위하여 공복에 바로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눈이 무거워서 나무들이 부러졌어요
눈은 많이 내렸고 기온은 0도라서 그런지 나무들이 갑자기 내린 눈에 무거워서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그리고 눈이 무거워서 부러진 나무들도 있어서 지나가는 자동차들에게 방해가되서 잘라버렸군요. ㅠㅠ 속상해요 예쁘게 자란 단풍나무들을 ............... 여기저기에서 눈덩이들이 뚝뚝떨러지네요. 우산도 없는데 .... 바닥은 푹푹빠지고 어쩌냐고요. 댕댕이들과 같이 나왔는데 질퍽거리고 우와 걷기 힘들어요 그래서 바로 들어왔네요 눈이 한차 올려져 있는 나무들이 너무 무거워서 고개를 잔뜩숙이고 있어요
로니엄마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수도권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빙판길 낙상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뼈가 약한 노년층은 낙상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낙상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하체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고관절 골절 가장 조심해야노년층이 낙상시 가장 조심해야 할 부위가 바로 엉덩이뼈, ‘고관절’이다. 고관절 골절은 흔히 허벅지와 골반을 잇는 부위가 부러지는 것을 말하는데 고관절이 골절되면 체중을 견딜 수 없어져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며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다. 수개월 동안 꼼짝없이 침상 생활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쉽게 폐렴이나 욕창을 동반하게 되며 오래 누워 있다 보니 다리 쪽 정맥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못해 피가 응고돼 혈전이 생기고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고위험 질환으로도 이어진다. 낙상 사고를 피하기 위해서는 평소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근육을 단련할 필요가 있다. 전체 근육의 70%를 차지하는 하체 근육은 쉽게 넘어지지 않도록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스쿼트가 도움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하체 운동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스쿼트 동작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노인은 안전을 위해 처음에는 의자를 잡고 하는 게 좋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잘 고정된 의자의 등받이를 잡고 서서 어깨너비 정도로 발을 벌리고, 허벅지가 땅과 평행이 될 정도로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면서 천천히 무릎을 굽혔다가 일어선다. 의자를 잡고 운동하는 게 익숙해졌다면 손을 떼고 엉덩이를 내렸다가 일어서보도록 한다. 두 손은 가슴 앞에 두고 손에 깍지를 껴 중심을 유지한다. ◇힙어브덕션도 좋아 빙판길에서도 끄떡 없는 하체 만드는 법… ‘이 동작’ 해보세요 엉덩이 관절 유연성을 높여주는 ‘힙어브덕션’도 추천한다. 힙어브덕션은 말 그대로 엉덩이를 밖으로 뻗는 동작이다. 힙 어브덕션은 옆으로 누워 숨을 내쉬면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최대한 고관절과 엉덩이 힘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무릎·발목·발가락까지 곧게 펴야 효과가 좋다. 이 동작을 3초간 유지하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내린다. 이 자세가 쉬워졌다면 고무밴드를 종아리에 끼워 운동 강도를 한층 높여보도록 한다. ◇힙브릿지 추천힙브릿지는 엉덩이 근육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천장을 보고 누운 뒤, 무릎을 90도로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 된다. 단, 복부의 힘을 유지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올려야 한다. 무릎이 아닌 다리 안쪽과 엉덩이에 강한 힘이 느껴질 수 있도록 긴장을 유지한다. 힘을 준 상태에서 그대로 엉덩이를 들어 올려 긴장을 유지한 다음, 엉덩이를 내리면서 천천히 힘을 뺀다. =========== 스쿼트 생각보다 쉽지 않던데요. 너무 힘들면 뒤에 의자를 두고 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뽀봉
긴급휴원
제가 사는 곳은 폭설로 학교랑 유치원 긴급 휴원 이예요. 저희남편도 바로 집앞에서 두시간 해매다가 다시 집으로 턴 해서 왔어요
로블ㅎ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사방이 설경이에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가는 길에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 자그만한 공원이랍니다. 원래는 나무가 많아서 음침하고 여름엔 모기가 많아 잘 안 가는데 눈 쌓이니까 되게 멋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외국인이 눈 내린다고 저마다 다른색깔 우산 쓰고 밑에서 구경하는 것까지 마치 연출된 것처럼 이뻐 보였답니다. 😊 익선동에서 맛있는 빵 먹고 나와서 다시 대학로로 가는데 서순라길로 갔어요. 오른쪽은 종묘고 나무들이 많아서 다 눈꽃이 피어가지고 예뻤답니다. 길은 예쁘지만 사람은 별로 없었네요. 이렇게 가지가 한아름 있는 나무는 그 사이사이에 눈이 다 쌓여서 하얀꽃처럼 너무 예뻤어요. 율곡터널 위에는 보행자만 다닐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종묘와 창경궁을 바로 갈 수 있는 문이 있어요. 눈이 내려서 예쁠 것 같아서 올라갔답니다. 차도 안 보이고 나무가 많고 종묘와 창경궁 가장자리라 고즈넉하고 눈까지 쌓이니 서울이 아니고 딴세상 같았답니다. 이렇게 단풍나무에 하얀 눈이 쌓이니까 그것도 되게 멋스럽더라구요. 차도 안 보이고 차 소리도 안 들리고 다른 건물도 안 보이고 큰 나무와 하늘만 보이니 완전 딴세상 같죠? 저기가 종묘에서 나오는 문인데 여기 오니까 건물이 조금 보이네요. 잠깐이지만 다른 곳에 있었다가 온 거 같애요. 이길 끝쯤에 감나무에 감이 아직 달려있는데 저렇게 눈이 쌓여있더라고요. 하얀 가지에 주황색 감이 엄청 많이 달려 있으니까 신기하면 그것도 이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아침에 침대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기분은 상쾌해지지만, 오히려 침대 속 세균과 진드기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다. 올바른 이불 위생 관리법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침대. / New Africa-shutterstock.com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각질 등이 떨어지고 땀이 난다. 덕분에 이불 속은 밤새 습기가 차고 어두워지며, 이는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이불을 펼쳐 정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각질과 비듬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축축한 공기는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습기로 가득 찬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진드기와 세균은 이런 최적의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특히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나 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이불 위생을 위해서는 바로 정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두면 진드기의 약 70%가 제거된다.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빨아서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이불은 두드려서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나나나이쁘니
우리가 일상에 자주먹는 버섯 ~~~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나나나이쁘니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위메이크뉴스 님의 스토리 치아와 뇌신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종종 간과되는 건강관리 방법이 바로 ‘씹기’다. 적절하게 씹는 행위는 턱관절과 치아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뇌파를 자극하여 다양한 뇌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러스트=안성근 기자 인간의 두뇌는 평균 86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춘기를 지나 스무 살 정도가 되면 매일 약 10만 개의 뇌세포가 소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면서 건망증이 심해지는 현상을 겪기도 한다. 아세트콜린의 감소도 뇌세포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아세트콜린은 뇌 깊은 곳에서 생성된다. 그러나 아세트콜린의 수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바로 씹기를 통해서다. 일부 학자들은 저작을 통해 아세트콜린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면 스트레스로 인해 생성되는 호르몬은 줄여야 한다. 호주 스윈번대학교의 앤드루 스콜리 연구원은 껌을 씹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감소시켜 두뇌를 활성화하고,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또 기억력은 스트레스에 의해 감소하는데, 저작 활동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여 컨디션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씹기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껌, 견과류, 젤리 등이 있으며, 특히 껌은 적당히 부드러워 잇몸과 치아에 부담이 없고, 또 약 20여 분간 씹기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어 매우 적합한 식품 중 하나이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자일리톨껌이 유용하다. 일본 시나가와 치과대학의 오노즈카 미노루 교수는 껌을 씹으면 해마의 뇌혈류가 증가하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 이미지=안성근 기자 실제로 껌 씹기를 통해 효과를 본다고 밝히는 소비자들도 있다. 일례로 분당에 거주하는 김호영(가명. 54세) 씨는 자일리톨껌을 즐겨 씹는데 이는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등의 효과 때문이라고 밝힌다. 또 자일리톨껌 마니아인 일산의 장진영(가명. 60세) 씨는 자일리톨껌은 단맛이 좋아 침샘을 자극하여 건조한 구강 환경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좋고, 식사 후 소화를 돕는 데도 효과적이어서 즐겨 씹는다고 밝힌다. 한편 다양한 유형의 자일리톨껌을 판매하는 롯데웰푸드는 매년 1천억원 안팎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올해도 전년 수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20분동안 씹기운동이요 뇌건강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껌은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익히 알고있는데, 뇌에도 좋은가 보네요
뽀봉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 생각보다 버섯의 종류가 정말 많죠 ~ 전 고기보다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도 좋던데요... 여러요리에 넣어도 좋고, 콜레스테롤 관리 되나보네요
뽀봉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챙겨다니면 좋은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을 손에 쥐고 다니거나 부착용 핫팩을 붙이면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어디에 핫팩을 두는 게 가장 좋을까? 주의점도 함께 알아본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면 효과적 핫팩은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 몸 안쪽 깊은 곳의 체온인 심부 체온은 머리, 가슴, 복부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둬야 심부 체온이 높아져 전체 체온이 효과적으로 올라간다. 흔히 핫팩을 쥐는 손은 몸 중심에서 가장 먼 말초 부위라 심부 체온 보온 효과가 떨어진다. 말초체온이 떨어지면 해당 부위에 동상이 생길 뿐이지만, 심부 체온은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으로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여러 장기가 손상을 입고, 심하면 심장마비로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게다가 심부 체온을 지키면 혈액순환으로 말초체온 온도가 떨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옷 위에 두고 수시로 위치 바꿔야 단, 핫팩은 맨살이 아닌 옷 위에 둬야 한다.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15~2017년 핫팩에 의한 위해 사례는 총 226건 접수됐는데 '화상'이 197건(87.2%)으로 가장 많았다. 옷과 외투 사이, 내복과 옷 사이 등에 두는 게 안전하다. 특히 '붙이는 핫팩'은 저온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붙이는 핫팩은 비교적 크기가 작지만 발열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온도가 높게는 70도까지 올라간다. 따라서 오래 붙이고 있으면 ▲피부 붉어짐 ▲간지러움 ▲물집 등이 발생하고, 심하면 ▲피부 괴사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저온화상이 발생했다면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우선이다. 흐르는 찬물에 10분 정도 열기를 식혀준 뒤에 화상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고 화상 전문병원이나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물집이 생겼다면 임의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핫팩은 한곳에 오래 부착하기보다는 수시로 부착 부위를 바꿔야 한다. 잘 때는 뜨거움을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간혹 핫팩을 이불 안에 넣고 자거나 발바닥에 붙인 채 자는 이들이 있는데, 이땐 가려움 등 경미한 초기 증상마저 놓쳐 심각한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아 ▲고령자 ▲당뇨병 환자 등 피부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도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핫팩을 구매할 땐 KC마크와 안전 확인 신고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핫팩으로인한 저온화상 무섭죠 이쪽저쪽으로 옮기기 핫팩이 나을까요? 손난로가 나을까요~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
뽀봉
캐시워크 등급제 기간 언제 바뀌었나요?
어제 보상 들어와야 되는데, 보상이 안 들어와서 공지사항을 봤습니다 그런데 등급제 기간이 한 달로 바뀌었더라구요 일주일에서 바로 한 달로 바뀌더니.. 보상도 그대로고.. 뭔가 속상하게 느껴지는ㅠㅠㅠ 뭔가 다들 등급제 기간이 달라지는 거 보니까 앱테크도 변화의 시대를 맞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 달은 너무 긴 거 같애요ㅠㅠㅠㅠ
구룸구룸
오늘은 4천보만 걸었어요
비바람불고 너무너무 춥네요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바로 집으로 고.. 추워요..낼은 눈온데요..ㅡㅡ
오드리76
애사비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애사비 오늘 또 주문해요 아예 병을 가지고 다녀요 평일은 회사에서 챙기고, 주말엔 집에서 ㅋㅋ 2병째 거의 다 먹어 가네요 9/21일 재주문해서 다음주 까지 마실것 같아요 2달에 거의 1병 꼴이네요 애사비 먹으후, 건강에 좋아짐은 몸에서 알수 있어서 정말 효능 좋아요~ 지난주 동생에게도 선물했어요 엄마도 드시라고 지금 꼬시는중이요 ㅋㅋ 이거 치매예방에도 좋거든요 ❤ 요즘 핫한 애사비 아시나요 애플사이다비거니의 줄임말이죠. 애사비는 비타민과 유시간을 가지고 있고, 발효의 영양의 결정체인 초모가 풍부한 식품으로 체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사과 초모식이라고 불리는 이 애플 사이다 비거니는 일반 식초와는 차이 가 있어요 . 가정에서 사용되는 사과식초는 첨가물이 섞인후 화학적 공정으로 만들어 지는 반면, 애사비는 사과의 껍질을 포함해 통째로 갈아닌 후 알코올과 혼합에 발효를 하게 되요. 결록적으로 천연발호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리고 초모 또한 자연 발효중 발효균 효소가 결합하여 체내에 유익한 효능을 주죠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뽀봉
겉보기엔 평범한데 무서운 사람
주량을 절대 넘기지 않음 몇 년째 날씬한 몸매 유지 독서를 자주 함 운전하면서 욕하지 않음 주말에도 일찍 일어남 집 도착하면 바로 샤워 상냥한데 선 넘으면 단호함 자신만의 선이 확실함 진짜 화나면 화조차 내지 않음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음 겉보기엔 조용해 보여도 함부로 대하 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만의 명확한 기준을 기준을 정하여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계속해서 성장해 가는 중인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리뷰 모음]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TOP 7 공개😋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 애정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해봐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리뷰 TOP 7 ------------------------------- 1️⃣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구냥냥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을 때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타드 같은 소스를 뿌려 먹거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2️⃣다이어트코치 @난괜찮아용 단백질음료는 텁텁하고 비위약한 저는 잘 챙겨마시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체중조절할땐 먹부림도 조절해야는데 요때 특히 커피가 더 땡기더라구요 그런 때 저는 이 다이어트코치 커피맛을 애용해요.. 당류가 0인데도 달고 맛있어요ㅎ 중요한 칼로리는 단 200밖에 안되고~ 게다가 그 중 단백질은 22g으로 40%나 된답니다! 어마무시하지요ㅎㅎ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코치-200kcal] 추천해요~ 3️⃣프로틴요거트 @냥냥맘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원문보기👈🏻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4️⃣토마토치킨 요정스프 @냥식집사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한팩에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5️⃣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로니엄마 일단 한입을 베어 먹었는데 불향이 났습니다. 직화구이 꼬치바 1개는 180kcal로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훨씬 적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트렌스지방은 0g이라 더 맘에 들었지요. 👉🏻원문보기👈🏻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6️⃣헤이루(HEYROO) 닭가슴살 @우리화이팅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7️⃣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k2023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저는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먹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원문보기👈🏻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고구마 옥수수죽
아침에 늦잠자서 밥을 못먹고 나왔는데 동료가 짜먹는 고구마 옥수수죽 주네요. 옥수수 알갱이가 씹히고 고구마가 걸쭉해서 두유보다 포만감이 있네요. 간편한데 든든한것 같아요. ^^ 점심 먹고 커피 쏘아야겠어요.
워터멜론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제공: 헬스조선 팔꿈치는 유독 다른 부위에 비해 거뭇하다. 때가 꼈다고 생각해 때수건으로 밀어보는 경우도 많다. 팔꿈치가 유독 거뭇한 이유는 뭘까? 팔꿈치 각질은 비교적 쉽게 생긴다. 구조적으로 팔꿈치가 튀어나와 있는 데다, 피부도 상대적으로 두껍고 주름져 있기 때문이다. 피부가 주름져 있으면 반복적으로 접혔다 펴지면서 쉽게 건조해진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벗겨지고 쌓이는 것이 반복되면서 색이 변한다. 특히 팔꿈치에는 건조함을 막아주는 피지선이 다른 부위보다 적다. 이때 팔꿈치를 때수건으로 미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각질을 억지로 떼어낼 경우 일시적으로 각질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피부가 손상돼 더 두꺼운 각질이 나타날 수 있다. 각질은 2주 간격으로 맨 바깥에 있는 각질이 떨어지고, 밑에 있는 각질이 다시 올라오는 식으로 생성된다. 따라서 팔꿈치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다면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게 도움이 된다. 다만 이때도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해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미백 연고나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미백 기능성 제품은 색소침착이 일어난 부위의 멜라닌 색소 합성 과정에 작용해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막는다. 한편 팔꿈치 말고도 거뭇하게 변하는 부위가 또 있다. 바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다. 이 역시 피부 특성과 관련 있다. 겨드랑이는 피부가 자주 접혀 색소침착이 잘 발생하는 부위로, 잦은 제모 역시 겨드랑이 피부에 자극을 주고 착색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경우, 제모제 속 특정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면 접촉성피부염이 발생한 것처럼 피부색이 어두워지기도 한다. 사타구니 또한 피부가 약한 부위로, 피부가 서로 마찰하면서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쉽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역시 과도한 각질제거는 오히려 색소침착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 피부가 민감한 경우 제모제성분 거뭇하게 되나봐요 피부에 "미백제품"을 발라주는것도 도움이 되나요? 미백제품은 얼굴에만 발라 볼려고 했죠
뽀봉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 잘못된 자세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습관이 돼 고치기 쉽지가 않다. 덕분에 목이나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다. 바른 자세를 위해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척추를 곧게 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어깨의 긴장감을 푸는 것이다. 온 종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목과 어깨가 앞으로 굽어진 '거북목' 상태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목이 굽어 있으면 상부 승모근이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길이가 짧아지고, 그러면 굽은 자세를 유지하는 게 더욱 편해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자면서 어깨를 만세 하듯 들어 올리고 자는 버릇이 있다면 상부 승모근이 짧아졌다는 신호다. 원래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승모근이 충분히 늘어나며 이완된 자세가 편해야 하는데, 상부 승모근이 짧아지면 바르게 누운 자세가 불편해지며 자꾸만 팔을 들어 올리게 된다. 어깨와 등이 자꾸만 굽어지는 사람이라면 상부 승모근을 충분히 이완시켜 다시 길어지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할 때 언제든 귀와 어깨를 최대한 멀리 둔다는 생각으로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귀와 어깨를 멀리한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등에 있는 양 날개뼈가 서로 닿는다는 생각으로 어깨를 편다. 이때 턱은 지그시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과도하게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평소 스마트폰과 컴퓨터도 눈높이에 맞춰 사용하는 게 좋다. 모니터는 위치를 높여 화면이 시선보다 15~30도 낮은 곳에 머물도록 조정하고, 몸과의 거리는 60~80cm를 유지한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단하게 뭉친 어깨의 승모근 부위를 자주 마사지하고, 목을 좌우로 돌리며 스트레칭하자. 간단한 거북목 교정 스트레칭도 있다.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서서 턱이 위로 젖혀지도록 양 엄지손가락으로 밀어 올리고 20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또 벽에 뒤꿈치, 엉덩이, 어깨를 완벽하게 대고 20초 정도 턱을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좋다. ===============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경우 정말 많죠~ 저도 어깨가 약간 거북목인데, 이거 스트레칭 열심히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