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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우 두부 계란국

• 재료: 두부 반 모, 칵테일 새우 5~6마리, 달걀 1개, 대파, 다진 마늘 0.5스푼, 동전 육수(또는 멸치 육수), 소금이나 새우젓 약간, 후추.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끓이고 동전 육수를 넣어 밑국물을 만듭니다.  2. 깍둑썰기한 두부와 씻어둔 새우, 다진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3. 새우가 붉게 익어가면 달걀 1개를 풀어서 국물에 부드럽게 둘러 가며 넣어줍니다. (바로 젓지 않아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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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 팽이버섯 계란국

• 시판 닭가슴살(생 또는 훈제) 100g, 계란 1개, 팽이버섯 1/2봉지, 대파 1/4대, 치킨스톡 0.5큰술(또는 국간장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500ml 1. 재료 준비: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두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반으로 자릅니다. 계란은 볼에 풀어둡니다. 2.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500ml와 치킨스톡(또는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3. 재료 넣기: 국물이 끓으면 닭가슴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1분간 끓입니다. 4. 계란 불 끄기: 국물이 보글보글 끓을 때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며 빙 둘러 넣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젓지 않아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계란이 부드럽게 몽글몽글해집니다. 5. 마무리: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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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스트링치즈롤

재료 (2인분 기준) 🥢 라이스페이퍼 6장 🧀 스트링치즈 6개 💧 물 (라이스페이퍼 불릴 용도) ​ 만드는 법 1️⃣ 따뜻한 물을 넓은 접시나 볼에 담아두세요. 라이스페이퍼를 한 장씩 5-7초 정도 담가서 살짝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너무 오래 담그면 찢어지니 주의! 물기가 살짝 남아 있는 정도가 딱 좋아요. 2️⃣ 불린 라이스페이퍼를 평평한 곳에 펼쳐놓고, 아래쪽에 스트링치즈 1개를 놓아요. 양 옆을 살짝 접어서 치즈가 빠져나오지 않게 감싼 뒤, 아래에서 위로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세요. 3️⃣ 에어프라이어 바구니에 올려놓고 180도에서 8-10분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줘야 골고루 바삭하게 구워져요. 4️⃣ 겉이 황금빛이 되고 살짝 부풀어오르면 완성! 꺼낸 직후가 가장 맛있어요. 식으면 눅눅해지니 바로 드세요 🔥 ​ 🔥 열량: 스트링치즈 1개 약 80kcal, 라이스페이퍼 1장 약 30kcal → 1롤 약 110kcal 💪 단백질: 약 7g / 탄수화물: 약 9g / 지방: 약 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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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라이스페이퍼 스트링치즈롤

두부 볶음밥

재료 (1인분 기준) 🔹 두부 1/2모 (약 150g) 🔹 밥 1공기 (약 200g) 🔹 달걀 1개 🔹 대파 1/4대 🔹 다진 마늘 1/2 작은술 🔹 간장 1큰술 🔹 참기름 1 작은술 🔹 식용유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통깨 약간 (마무리용)   1단계 - 두부 수분 제거하기 💧 두부 크럼블 볶음밥의 핵심은 바로 수분 제거예요! 두부에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질척해지고 크럼블 식감이 살지 않아요. 두부를 키친타월로 꼭 감싸서 위에 무거운 냄비나 그릇을 올려놓고 5분 정도 눌러두세요 🪨 급할 때는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려서 수분을 날려줘도 괜찮아요. 수분이 어느 정도 빠지면 손으로 꾹꾹 눌러서 남은 물기도 짜주세요. ​ 2단계 - 두부 크럼블 볶기 🔥 팬을 중강불로 달군 다음 식용유를 두르고, 수분 제거한 두부를 손으로 잘게 으깨면서 팬에 넣어줘요. 주걱으로 계속 으깨고 뒤집으면서 볶아주세요. 처음엔 수분이 남아있어서 뭉치는데 계속 볶다 보면 슬슬 분리되면서 알알이 떨어져요 😊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3-4분 정도 볶아주는 게 포인트예요! 여기서 간장 1/2큰술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두부에 감칠맛이 배어서 훨씬 맛있어져요 ✨ ​ 3단계 - 채소 넣고 볶기 🥕 두부 크럼블이 어느 정도 볶아지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팬 빈 자리에 다진 마늘을 넣어서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줘요. 그다음 대파, 당근, 옥수수 등 원하는 채소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대파는 잘게 송송 썰어서 넣으면 향이 더 잘 나요 🧅 채소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1-2분 볶아주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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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볶음밥

두릅 사과샐러드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데친 두릅 10~12개, 사과 1개 선택 재료: 어린잎 채소 또는 양상추 약간 (색감을 내고 풍성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또는 호두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5큰술 (또는 레몬즙)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꿀)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두릅 손질 및 데치기 두릅의 밑둥을 자르고, 억센 껍질이나 가시가 있다면 칼로 가볍게 긁어내 다듬어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밑둥부터 먼저 넣은 뒤 잎부분까지 담가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두릅은 곧바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게 굵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2. 사과 준비하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혹은 껍질을 깎아서 한 입 크기로 얇게 나박썰기 하거나 채 썰어줍니다. 깎아놓은 사과가 갈변하는 것을 막으려면 연한 소금물이나 설탕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서 준비하세요.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간장 소스를 완성합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두릅과 사과, 그리고 선택 재료인 어린잎 채소를 함께 담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조금씩 부어가며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부순 견과류를 솔솔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고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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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사과샐러드

토란대 장아찌

재료 준비 주재료: 말린 토란대 100g (또는 생토란대 500g) 장아찌 간장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기호에 따라 조절) 식초 0.5컵 맛술(또는 소주) 반 컵 ​ 2. 토란대 손질 및 데치기 (가장 중요) 삶기: 말린 토란대는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불린 후, 끓는 물에 15~20분간 푹 삶아줍니다. (생토란대는 껍질을 벗기고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어 10분 정도 데칩니다.) 아린맛 제거: 삶은 토란대는 건져내지 말고 찬물에 반나절 이상(또는 2~3시간 동안) 담가 아린맛과 독성 성분을 충분히 우려내야 합니다. 중간에 물을 몇 번 갈아주세요. 썰기: 아린맛이 빠진 토란대를 깨끗이 헹군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 물기를 꽉 짜줍니다. ​ 3. 장아찌 간장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 맛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불을 끄고 잠시 식힌 뒤 식초를 마지막에 넣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 4. 담그기 및 숙성 소독한 유리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토란대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준비한 간장물을 뜨거울 때 또는 한 김 식혀서 토란대가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이틀 뒤에 간장물만 따라내어 한 번 끓인 다음 완전히 식혀서 다시 부어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두고두고 상하지 않고 아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2~3일 숙성 후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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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대 장아찌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으면 괜찮은 건가요?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으면 괜찮은 건가요? A: 아니에요!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르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증상 없이 조용히 혈관을 망가뜨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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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 펌프’

제1형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 및 이로 인한 급성·만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인슐린 투여와 잦은 혈당 체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손끝 채혈 방식의 혈당 측정은 번거롭고 감염 위험이 높으며, 특히 소아·청소년 환자의 경우 학교에서 매번 주사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번에 출시된 바비 인형이 착용한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 펌프는 바로 이러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기기다. 먼저 연속혈당측정기는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작은 센서를 부착하여 세포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기다. 비침습 방식이기 때문에 손끝을 바늘로 찔러서 측정하는 방식과 비교하여 통증, 출혈 등의 문제가 없다. 또, 스마트폰이나 전용 수신기 등을 활용하여 혈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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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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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있다면 음주 중이나 후에 실천해야 할 행동 수칙은 무엇인가요?

음주 중에는 술 마시는 속도를 줄이고 물을 함께 마시며, 단 음식이나 폭음을 피해야 합니다. 음주 후에는 바로 잠들지 말고 가벼운 수분 섭취를 하며 다음 날 혈당을 꼭 체크해야 합니다. 핵심은 공복 음주, 폭음, 야식을 동시에 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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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운동하는 경우 혈당 조절 효과를 보기 위한 최소한의 운동 시간이 있을까요?

최소 식후 10분간은 걸어보세요. 단 10분이라도 쉬지 않고 움직이면,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비해 인슐린 감수성이 즉각적으로 향상됩니다. 식후 바로 걷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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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조깅하면, 바로 다음날 혈당 수치에 효과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한 번의 짧은 운동이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강조했다. 연구의 교신저자인 테레사 메자(Teresa Mezza) 교수는 “그간의 연구가 주로 운동의 장기적 효과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번 연구는 단회 운동만으로도 혈당 대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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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데, 집에서까지 혈당 체크를 꼭 해야 하나요?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당화혈색소를 측정하면 지난 3개월 동안의 평균치는 알 수 있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을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자가혈당 측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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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식단 구성 돕는 식품교환표란?나는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원하는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질병관리청 또한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은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맞은 열량을 영양소별로 골고루 제때 섭취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식품교환표’인데, 당뇨병 환자가 적절한 양의 음식을 자유롭게 교환하며 식단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표다. 크게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 총 6가지 식품군으로 구분되며, 영양소 구성이 유사한 식품끼리 같은 군으로 묶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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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혈당 질문하는데, 도움 되겠죠?

<조언_윤재승 대한당뇨병학회 디지털헬스위원회 이사(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이해하고 진료 준비하는 데만 활용을, 의료진 검증 꼭 거쳐야 “당뇨병 질환 자체나 검사 수치의 개념, 원리 등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혈당 수치를 해석하거나 약, 식단 등을 조정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AI가 모든 건강 이력과 검사 결과, 당뇨병 유병 기간, 췌장·콩팥 등 장기 기능, 저혈당 위험 등까지 파악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AI를 사용할 때는 다음 네 가지를 꼭 점검하세요. ▲출처와 최신 정보 여부 확인 ▲신중한 개인정보 입력 ▲실천하기 전 의료진과 상의 ▲나에게 맞는 답인지 재확인입니다. 지금 쓰이는 대부분의 AI가 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의학 가이드라인이 바뀌는 등의 최신 상태가 제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수치, 약물 용량, 약 이름 등은 한 번 더 의심하고 학회나 의료기관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와 교차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AI는 잘못된 내용도 자신 있는 말투로 답하는 경우가 있으며 같은 질문이라도 물어볼 때마다 답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하는 사람이 가진 정보와 지식수준에 맞춰 답하는 경향이 있어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담아 질문하지 못하면 부족한 답을 얻게 됩니다. AI 정보를 그대로 믿는 것을 경계하고 중요한 내용일수록 의료진의 확인을 꼭 받는 게 좋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환자들이 믿고 참고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관련 안내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공식 가이드라인이 나오기 전까지, 환자분들 스스로 AI의 특성을 잘 이해한 뒤 안전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AI활용해서 정보 많이 얻으시지요 저도 궁금한건 바로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의학적인 지식은 전문의보다 훨씬 우리가 부족한데 우리의 수준으로 질문하면 답변수준도 비슷하게 나온다는게 관건이네요 역시 궁금할땐 주치의에게 묻는것이 정확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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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당뇨병을 관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혈당조절은 바로 시작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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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관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혈당 수치상 당뇨병이 아니면 안심해도 되나요?

합병증은 당뇨병 발병 전부터 시작됩니다. 이미 합병증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정상보다 혈당이 높다면 바로 혈당조절을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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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펌프, 사용하기 어렵지 않나요?

  인슐린펌프, 사용하기 어렵지 않나요?     최근에 나온 인슐린펌프는 생각보다 사용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성인 손바닥 정도 크기의 인슐린펌프를 허리띠나 옷에 착용하고, 주입 세트 끝에 있는 바늘을 피하에 꽃은 후 인슐린펌프를 작동시키면 미리 정해놓은 설정에 따라 인슐린이 지속적으로 주입됩니다.   피부에 바로 부착이 가능한 패치형 인슐린펌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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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운동팁

운동 효과는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편한 시간에 꾸준히, 일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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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운동팁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은 어느 정도의 혈당에서, 얼마나 있으면 오는가’에 대한 해답은 없습니다. 현재 확실한 것은 혈당이 높을수록, 혈당이 높은 기간이 오래 지속될수록 합병증이 잘 생긴다는 것입니다. 혈당뿐 아니라 고혈압, 이상 지질혈증이 동반된 경우, 혈압과 이상 지질혈증까지 함께 잘 조절해야 합병증이 덜 생깁니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발병시점이 불확실하므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합병증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이 비교적 잘되어도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어지면 생길 수 있는 합병증들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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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주된 치료가 되며 보조적으로 약물을 사용하게 되지만,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당뇨 병이 있는 경우 빠른 개선을 위하여 약물요법을 초기부터 시행하곤 합 니다. 또한 많은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 이상지질혈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가 힘이 들고 꾸준한 생활습관 변 화를 수년 이상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기에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을 사용하면서 약물에만 의존하여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소홀히 하는 경 우 약을 중단하면 바로 다시 지질수치의 이상을 보이게 되며 다시 약 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약물에 의존하여 조절하려는 생각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혈당 과 혈압을 잘 관리하고 이와 동반된 이상지질혈증을 개선시키는 것이 매우 바람직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이 정상화되어 약물을 끊었더라도 다 시 지질수치의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운동 및 식생활 개선을 지속하여야 하며 3 내지 6개월 간격으로 지질 수치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미 심혈관계나 뇌혈관계의 질환으로 스텐트 삽입이나 혈관이식술 등을 시행한 환자들은 시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상지질혈증 관련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적인 약 물의 배척보다는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알맞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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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환자와 고혈압의 기준이 다른가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환자와 고혈압의 기준이 다른가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며 모두 심장혈관 질환이나 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위험요인입니다. 따라서 당뇨 병 환자에서는 고혈압의 발생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합병 증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이 없는 고혈압 환자의 경우 140/90 mmHg 이상인 경우 고혈압으로 진단하고 혈압을 이 수준 미 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치료 목표입니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130/80 mmHg을 초과한 경우 고혈압으로 진단하며 치료 또한 130/80 mmHg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예를 들면 혈압이 140/90 mmHg 이상일 때 당뇨병이 없는 환자의 경우 생활습관의 변 화를 통하여 혈압을 조절하고 그래도 혈압이 감소되지 않을 때 약물요 법을 시행하지만, 당뇨병을 가진 환자의 경우 생활습관의 변화와 함께 바로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 뇨병을 가진 환자는 140/90 mmHg보다 이른 정도에서 혈압이 발생하 는 것을 주의하여야 하며, 혈압이 130/80 mmHg 이상인 경우부터 생 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혈압을 증가되는 것을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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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혈당검사를 하여 저혈당인지 확인해 야 합니다. 혈당이 70 mg/dL 이하로 떨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즉시 저혈당 응급식품을 드셔야 합니다. 저혈당 응급식품으로는 꿀 1숟가락, 주스 1/2컵, 요구르트 1개, 사탕 3~4개, 콜라 1/2캔 등이 있 습니다. 저혈당 조절 후 혈당은 80~130 mg/dL 범위를 유지하도록 합 니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음식을 먹게 되면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응급식품은 한 가지만 먹도록 하며, 음식을 먹고 10~15분 후 혈당을 측정해보아 여전히 혈당이 낮으면 저혈당 응급식 품을 한번 더 먹도록 합니다. 저혈당 치료에 사용된 음식은 하루 식사 열량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저혈당에서 회복된 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다면 다 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추가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한 저혈당인 경우 저혈당으로부터 회복된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으나 심한 저혈당의 경우에는 30분 이상 휴식을 취한 후 일상적인 활동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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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운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가장 효과적인 때는 없습니다. 운동 효과는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편한 시간에 꾸준히, 일정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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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이 있나요?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이 있나요?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당질(탄수화물)의 양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당질을 포함하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열량 이 높더라도 식후 혈당이 많이 높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와 같이 당질을 포함하지 않은 음식 중에는 삼겹살처럼 기름진 고열량 음식도 있으며 이러한 음식이 식후 바로 혈당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해 서 혈당조절에 좋은 음식인 것은 아니므로 혈당 반응에 따라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다만, 당질과 열량이 비교적 적 어 공복감을 해소하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대부분의 채소류 (단호박, 당근, 연근, 도라지 등 제외)와 해조류(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녹차, 홍차, 옥수수수염차 등의 달지 않은 차류는 자유롭게 이 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코카콜라 라이트 등의 다이어트 음료, 향 신료(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저열량감미료(그린스위트, 화인스 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등 또한 자유식품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Tips 주의하여야 할 식품도 알아볼까요?>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도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조심하도록 합니다. • 곡 류: 케익, 달콤한 과자, 파이류, 설탕입힌플레이크,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쿠르트, 가당연유, 쵸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현미우유 • 과일류: 과일통조림류 • 기 타: 유자차, 모과차 등 달콤한 차류, 단순당 과량함유식품(사탕, 꿀, 젤리, 초콜릿, 시럽, 쨈, 엿, 양갱, 조청, 물엿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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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어느 정도가 되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

혈당이 어느 정도가 되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 당뇨병의 치료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이 생활습관 개 선입니다. 당뇨병으로 진단된 모든 사람은 당뇨병 자가 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고 운동과 식사요법을 시작하고 표준 체중으로 체중을 유지 하고자 노력하고 금연과 절주를 해야 합니다. 처음 당뇨병으로 진단되 었을 때 당화혈색소가 높지 않고 생활습관 개선에 의지가 있어 식사요 법과 운동요법만으로 혈당이 조절될 수 있는 환자의 경우 약제를 바로 시작하지 않고 운동과 식사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지난 후 혈당이 혈당 조절 목표에 도 달하지 못하는 경우 경구 약제를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 당뇨병으로 진단 시 당화혈색소가 높거나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목표 혈당 도달이 어려운 사람에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바로 당뇨병약제를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처음 진단될 때나 치료 도중 혈당이 매우 높아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현저한 경우에는 처음부터 인슐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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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얼마나 줄여야 할까?

살이 찌면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이유 첫째, 비만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만드는 것을 방해할 뿐 아니라 베타세포 숫자 또한 자꾸 줄어들게 만든다. 그 결과, 세월이 갈수록 혈당이 자꾸 올라간다. 둘째, 인슐린이 있어도 잘 작동하지 않는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어도 우리 몸에서 제대로 구실을 못하게 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어 인슐린 분비에는 이상이 없어도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해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셋째, 지방세포에서 나쁜 물질들이 나와 혈관손상을 일으킨다. 넷째, 결과적으로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 심근경색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된 몇몇 연구들도 이를 증명한다. 2000년 국제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체중을 9~13kg 감소시킬 경우 치명적인 위험이 생길 확률이 33%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2년 미국 당뇨병학회에 발표된 Look AHEAD 연구에서 펜실베이니아 대학 토마스 웨든(Thomas Wadden) 교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시행한 과체중인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을 8년째 평가했을 때 체중 감소는 물론, 신장질환,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위험도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웨든 교수는 "제2형 당뇨병 환자가 5% 정도만 체중을 감소시켜도 수면무호흡증, 우울증, 신체 기능적 부분에서 의미있는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인 당뇨병 환자는 우선 살부터 빼야 한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살을 빼게 되면 혈당조절이 훨씬 쉬워진다. 뚱뚱하지 않은 당뇨병 환자라도 뱃살을 줄이거나 체질량지수(BMI)를 개선하면 약도 잘 듣고,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동반하고 있는 다른 질환의 치료도 훨씬 수월해진다. 얼마나 살을 빼야 할까? 적당한 체중 알아보기 표중체중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표준체중(남성) = 키(m)×키(m) × 22 · 표준체중(여성) = 키(m)×키(m) × 21 예를 들어, 키가 160cm인 여성의 표준체중을 위의 공식에 대입하여 구하면 1.6×1.6×21=53.76kg이다. 이 방법이 쉽고 정확하지만 이는 날씬함의 기준을 높게 두는 젊은층에게 해당되는 경우이다. 중년이 넘으면 자기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이와 같은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일이 어렵다. 이럴 땐 보통 현재 체중에서 5~10%를 줄인 체중을 1차 목표로 정해놓고 이를 유지해 나가는 '적당체중'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다. 즉, 70kg 나가는 160cm 키의 여성 당뇨환자를 예로 든다면, 표준체중을 목표로 삼게 되면 54kg까지 내려와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70kg의 10%인 7kg을 감량해 63kg까지는 빠졌지만 이 밑으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면 이 몸무게를 '적당체중'으로 보고 유지해 나가는 것도 좋다. 체중관리의 목표를 세움에 있어 표준체중, 적당체중 외에 또 다른 방법도 있다. 중년층 이상의 경우 20대 때의 몸무게에서 20%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관리하면 적당하다. 예를 들어 20대에 50kg 나가는 여성이 50대가 되었다면 체중은 60kg정도 나가면 무난하다. 대개 당뇨병 환자들은 표준체중에서 5~10kg 더 나가는 경우가 많다. 간혹 당뇨병 환자 중에는 당뇨병은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병으로 생각해 일부러 체중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래서 저절로 빠지겠지 하고, 체중 관리에는 별다른 신경을 안 쓰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는 초반이나 당뇨병이 아주 심각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혈당 조절이 웬만큼 되고 있는 상태에서는 대체로 방심하게 되면 살이 찔 때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당뇨환자들이 무리하게 굶거나 연예인들처럼 초저열량식 식사를 해서 단기간에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은 금물이다. 자칫 저혈당 쇼크 등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당뇨인들은 어디까지나 정상인이 아닌 환자이고, 나이 또한 중노년층이 많은 만큼, 급격한 체중 감소는 뼈나 근육을 약화시켜 부상이나 골절 등 다른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당뇨환자들에게 바람직한 체중 감량 목표는 3~6개월에 걸쳐 자기 체중의 약 5~10%를 감량하는 것이다. 3개월에 자기 체중에서 2kg 정도만 감량해도 혈당 조절이 한결 수월해지므로 너무 무리하게 체중감량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보다도 체질량지수(BMI)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체중도 정확한 관리지표는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보다는 체중은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으로 진단되는 ‘마른 당뇨병’ 환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체중보다도 체질량지수(BMI)를 관리해야 한다. 체질량지수를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체질량지수(BMI) = 몸무게 ÷ {키(m) × 키(m)} 지금 바로 계산기나 스마트폰 등을 꺼내 자신의 체질량지수를 구해보자. 예를 들어, 몸무게가 74kg인 사람이 키가 172cm라고 하면 74÷(1.72 ×1.72) = 25가 된다. 최근에는 몸무게를 재면서 체질량지수도 같이 표시되는 저울이나, 가정용 체지방측정기도 나와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표] 체질량지수(BMI) 구분표 BMI 구분 18.5 ~ 22.9 정상 체중 23 이상 과체중 25 이상 비만 30 이상 고도비만 체질량지수보다도 더 중요한 지표는 바로 허리둘레이다. 뱃살은 특히 몸 속으로 녹아들기 쉬워 인슐린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각종 성인병의 원흉이 된다. 키와 몸무게에 상관없이 남성의 경우 90cm(36인치) 이상, 여성은 80cm(32인치) 이상 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허리둘레는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을 25~30cm 정도 벌리고, 힘을 빼고 팔을 벌린 상태에서 맨 아래쪽 갈비뼈와 골반뼈 중간쯤, 배꼽 위의 둘레를 재도록 한다. 허리둘레를 잴 땐 대충 재지 말고, 0.1cm 단위까지 정확하게 재도록 한다. AI 추천 태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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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저항성 VS 인슐린 감수성

세포는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혈액 속의 혈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 에너지로 사용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인슐린이다. 쉽게 비유를 들어보자. 학생들(포도당)이 체육 수업을 마치고 교실로 왔는데, 교실 문 열쇠가 없어서 문 앞에 우르르 몰려있다. 이때 열쇠를 갖고 있는 사람(인슐린)이 문을 열면 학생들은 앞다투어 교실 안(세포)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일반적인 인슐린의 작동 원리이다. 그런데 문이 낡거나 무거워서 열쇠로 잠금 장치를 풀어도 문이 조금 밖에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문의 무거운 정도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 감수성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에 대한 우리 몸의 반응이 정상적인 기준보다 감소되어 있는 경우를 말한다. 같은 힘에도 무거워서 좀처럼 열리지 않는 문을 상상하면 쉽다. 문이 잘 열리지 않을 때는 여러 명이 붙어 문을 힘껏 열거나 좁은 문으로 힘들게 교실에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 반대로 기름칠이 잘 되어 있고, 재질도 가벼운 문은 적은 힘으로도 잘 열리기 때문에 열쇠지기(인슐린)가 애를 쓸 필요가 없다. 활짝 열린 문으로 학생(혈당)들은 쉽게 교실(세포)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이것을 ‘인슐린 감수성’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넣어주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 우리 몸이 인슐린이 주는 자극에 매우 둔감해져서 같은 양인 인슐린으로도 다른 사람들보다 효과가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라고 말한다.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발생되는 당뇨병이 바로 제2형 당뇨병이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서, 간에서는 포도당 생성이 조절되지 않고, 근육에서 포도당 이용이 촉진되지 못하고, 지방에서도 혈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축적되지 못하게 된다. 자체적인 혈당의 조절 능력이 전방위적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사용되지 못한 채 계속 만들어지는 혈당으로 인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각종 대사적인 문제가 생겨나게 된다. 인슐린 저항성의 원인 인슐린 저항성은 유전적인 이유와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만들어진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운동부족, 비만, 과도한 칼로리 섭취 등이 꼽힌다. 최근 30~40대 젊은층에서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이유 역시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과 회식 문화 등으로 인해 운동이 부족해지고 비만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짐작할 수 있다. 비만, 더 정확하게 말하면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피하지방보다는 내장지방이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그런 이유로 내장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추정해 볼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진단 요소 중 하나에 복부비만(한국인 기준 남성 90cm, 여성 80cm일 경우)이 포함돼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인슐린 저항성은 노력에 따라 개선 가능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혈당 관리가 그만큼 어려워지므로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행히 인슐린 저항성은 노력에 따라 개선될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환경적인 요소들 즉, 운동 부족, 비만(특히 복부), 과도한 칼로리 섭취 등을 개선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약해진다. 따라서 알맞게 칼로리를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비만(특히 복부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동은 시작 직후부터 약 48시간 가량까지는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어도 격일에 한번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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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저항성 VS 인슐린 감수성

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인슐린의 발견과 인슐린 치료의 역사 정확한 기전이 밝혀지기 전에 당뇨병은 다리의 근육이 녹아서 오줌으로 흘러내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었다. 오줌의 양은 많아지는데, 다리는 점점 얇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무지의 시절이 지나고 당뇨병의 기전이 밝혀진 후에도 한동안 당뇨병은 여전히 두려운 병으로 남아 있었다. 혈당을 조절하면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이 혈당 조절을 위한 치료법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의 발견을 통해 비로소 당뇨병을 의학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가장 큰 진척을 보게 된 것은 1921년 캐나다의 프레데릭 밴팅(Frederick Banting)과 찰스 베스트(Charles Best)가 했던 실험 덕분이었다. 이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개의 췌장에서 인슐린을 추출해내는데 성공하면서 당뇨병 치료는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 된다. 1922년부터 인슐린이 상용화되면서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23년에는 ‘일레틴(Ileti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인슐린 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때부터 비로소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 주사를 이용하여 혈당을 내리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발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는지, 인슐린을 발견한 그 해 프레데릭 밴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 11월 14일인 것도 바로 당뇨병 치료 역사에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프레데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서이다. 그 후 1955년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데릭 생어(Frederick Sanger)가 인슐린의 아미노산 배열을 알아내게 된다. 이 발견 덕분에 1963년에는 인슐린을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있게 됐고, 1980년에는 마침내 사람 인슐린이 개발됐다. 동물에서 추출한 인슐린이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 방식에 의한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 전에는 주로 소나 돼지에서 인슐린을 얻었는데, 소의 인슐린은 3개의 아미노산이, 돼지 인슐린은 1개의 아미노산이 사람의 것과 달라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 사람과 맞지 않는 것도 문제였지만 정제 기법이 발달되지 않아, 면역학적 문제로 주사 부위의 지방 위축, 국소 및 전신 알레르기 반응, 혹은 인슐린 항체 형성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등이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1982년 이후 정제기법이 발전하면서 고순도 동물 인슐린 생산이 가능해지고, 또 유전자 재조합 기법에 따라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인슐린과 관련된 문제가 거의 해결되게 되었다. 프레데릭 생어 등 많은 과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오늘날에는 수만 명의 사람이 1주일 동안 생산해내는 것과 맞먹는 엄청난 양의 호르몬을 단백질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다량 생산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여러 종류의 인슐린 동족체(analogue)들이 개발되고 있다. 인슐린 동족체는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인슐린의 단백질 구조를 변형시킴으로써 인슐린 작용 발현시간을 빠르거나 느리게 변형한 것으로, 좀 더 생리적인 인슐린 치료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식후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흔히 사용되고 있는 인슐린 동족체중 하나인 초속효성 인슐린의 경우 보다 빠른 작용으로 정상인의 식후 인슐린 분비 패턴과 유사하게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또 지속형 인슐린의 경우 24시간 혈당강하 효과가 지속되어 하루 한번 사용으로 편리하게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중간형 및 초속효성 인슐린 등 다양한 비율로 혼합 제조된 인슐린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담는 용기도 펜형 인슐린 주사로 개발되어 쉽고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슐린 치료의 오해와 편견 당뇨병 환자 중에서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치료’라는 이유로 인슐린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거부감을 호소하는 이도 있다. 또한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면 의존성이 생겨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꺼리는 환자도 있다. 그러나 인슐린 치료는 당뇨병 치료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전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임신한 환자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더욱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해가 될까 인슐린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도 있어 의료진의 애를 먹이기도 한다. 필요 시 적절한 인슐린 치료를 한다면 당뇨병 합병증의 예방에 도움이 되며,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도 태아와 엄마 모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있는 치료 수단이다. 인슐린 치료가 금기가 되는 환자는 사실상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당뇨병 치료에 있어 안전한 치료다. 인슐린은 많은 과학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 끝에 발견된 후부터 비약적인 진보를 이룩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처 어딘가의 실험실에서는 인슐린과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인슐린이 주사의 형태로만 투여가 가능한 상태여서, 환자들이 인슐린 주사에 대해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앞으로 과학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다. 흡입형 인슐린의 승인이 최근 미국 FDA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도에 비춰본다면 머지않아 먹는 인슐린이 개발될 지도 모른다. 좀더 수월하게 인슐린 치료를 받는 세상에서 당뇨병 관리를 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의 인슐린 치료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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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당뇨병, 습관을 바꾸면 극복할 수 있다 우리 몸의 혈액 속에는 달콤한 당분, 포도당이 있다. 우리가 즐겨먹는 밥, 빵 등 탄수화물 및 설탕이나 꿀과 같은 당류가 바로 이 포도당의 원료로, 우리가 섭취한 이 음식들이 몸 속에서 소화작용을 거치게 되면 포도당 형태로 분해가 되어 이용된다. 이 포도당은 우리 몸의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뇌, 근육 및 지방 등과 같이 포도당 이용이 필요한 여러 조직에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포도당 대사와 혈당 조절 호르몬의 관계 혈당은 물론 식사관계에 따라 공복상태와 식후의 차이는 있지만, 본래 비교적 일정한 범위 내에서 유지된다. 이와 같은 정상적인 혈당 유지는 체내 혈당과 이에 반응해 췌장에서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 바로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이다. 두 호르몬은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이에 반응해 혈당을 정상범위 내로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인슐린과 포도당 대사 그 역할을 간단히 살펴보면,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이 간에서 포도당의 새로운 생산은 억제하고, 근육 및 지방조직과 같은 말초조직에서 포도당의 사용을 증가시켜 정상혈당을 유지하도록 한다. 반대로 혈당이 낮아지면 글루카곤 분비 반응이 작동되는데, 간에서 새로운 포도당 생산을 자극하여 정상혈당으로 빨리 회복하려고 한다. 즉, 우리 몸은 혈당이 높을 때는 인슐린의 분비를 자극하고 글루카곤 분비는 억제하여 혈당 수치를 낮추게 되고, 반대로 혈당이 낮을 때는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글루카곤의 분비를 자극하여 혈당 수치를 올려 혈당 농도를 정상범위 안에서 조절하게 된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에도 이와 같은 중요한 포도당 대사는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것이다. 혈당 조절 호르몬과 당뇨병 당뇨병은 이 포도당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일어나는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 즉 ‘혈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되는 병이 바로 당뇨병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의 발생기전은 앞서 설명에서와 같이 혈당 조절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인슐린 및 글루카곤의 분비와 인슐린 감수성이라 일컫는 간 혹은 말초조직에서의 포도당 사용 능력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이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어느 한 가지의 문제점만으로 당뇨병의 병태 생리를 논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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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집순이 식후운동 혈당 관리법

• 식후 즉시 집안일 하기: 식사를 마치자마자 눕거나 앉아서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바로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기를 돌리거나, 방 정리를 15분간 하세요. 이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혈액 속 포도당이 근육으로 소비됩니다. • 스마트폰 보며 '제자리걸음' & '스쿼트':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이나 OTT 드라마를 켜두고 식후 15분 동안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스쿼트를 해보세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포도당 창고인 허벅지 근육을 자극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 앉아 있을 땐 '가자미근 푸쉬업': 컴퓨터 앞이나 소파에 앉아 있을 때도 방법이 있습니다. 발가락 부위는 바닥에 붙인 채 뒤꿈치만 위아래로 반복해서 들어 올리는 운동(가자미근 운동)을 하세요. 앉아서도 포도당과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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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게르한스섬(Islets of Langerhans)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조직의 명칭. 세포가 모여서 섬(島)처럼 보이기 때문에 처음 발견한 독일 병리학자의 이름을 따서 랑게르한스섬이라고 부른다. 췌도 혹은 췌장소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약 1천여 개의 세포가 모여 하나의 섬을 이루는데, 췌장 내에 약 100만여 개의 섬이 존재한다. 5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세포가 하나의 섬을 구성하는데 글루카곤을 분비하는 α(알파)세포, 인슐린을 분비하는 β(베타)세포,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γ(감마)세포, 폴리펩티드를 가지고 있는 PP세포, 그리고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D1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랑게르한스섬이 손상되면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1형 당뇨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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