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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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콤 G6와 가디언3 센서는?
스마트폰 앱으로 바로 혈당값을 확인할 수 있어 실시간 연속혈당측정장치라고 부르며, 송신기 수명이 3개월로 길어 장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밥 먹고 바로 운동하면 소화 안 되는데… 식후혈당 어떡하지?
식후 30분~한 시간 뒤 운동하고 약제 점검을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소화 불량 위험이 더 큽니다. 고혈당이 지속돼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소화 기능이 저하됩니다. 자율신경은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데 손상될 경우 ▲위 배출이 지연되고 ▲위장관 운동이 느려지며 ▲역류성 식도염 ▲위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당뇨병 환자는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가 되고 난 이후인 식후 30분~한 시간째에 운동을 시작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식사 후 일정시간이 지난 뒤 운동을 했는데도 소화 불량 증상이 있다면 빠르게 걷기보다 체위 변동이 적고 복부 내부 압력이 증가하지 않는 천천히 걷기나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며 식사 시간을 30분 이상 여유롭게 잡아 우리 몸이 음식물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소화 불량 증세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내원해 복용 중인 당뇨 약제를 점검해보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약물 중 메트포르민을 고용량 복용하거나 GLP-1 수용체 작용제 등은 소화기 증상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처방 중인 약물 용량을 감량하거나 중단한 뒤 소화기 증상이 나아지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위장관 운동 촉진제, 위산 억제제, 소화제 등의 추가 처방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팔망미인
가정혈압 기록은 아침과 저녁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혈압은 시간대와 신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측정 시점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정혈압은 아침에는 기상 후 배뇨를 마치고 식사나 약 복용 전에, 저녁에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측정하는 방법이 활용됩니다. 측정할 때는 1분 정도 간격을 두고 두 번 재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 날짜와 시간, 수축기·이완기 혈압, 맥박을 함께 적어두면 변화 양상을 파악하기 수월합니다. 측정값이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약을 추가로 복용하지 말고, 반복되는 수치와 동반 증상을 토대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이하린80
혈당 고민인 사람이라면··· 꼭 키워야 하는 ‘이 부위’ 근육
A. 하체에 큰 근육 몰려 있어… 허벅지 운동이 효과적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몸 전체 근육량이 많아야 합니다. 근육은 몸속 장기·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바로 허벅지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허벅지 둘레가 근육량과 대사 건강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는 겁니다. 허벅지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이 동시에 이뤄져야 합니다. 실내 자전거만 열심히 타도 근력이 상당히 향상됩니다.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20~40분을 타면 좋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사이클 이후에 ‘레그프레스’나 ‘스쿼트’를 10~20분 하세요. 레그프레스는 1주일에 3~4회 10~20분씩, 스쿼트는 1주일에 3~4회 1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스쿼트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발을 앞뒤로 넓게 벌린 뒤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서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런지’도 스쿼트와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좋습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에게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대퇴사두근(허벅지 앞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레그 익스텐션’을 추천합니다. 의자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손은 의자 옆면을 잡은 뒤, 한쪽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앞으로 쭉 뻗어 올려 5초간 버텼다가 천천히 내리는 동작입니다. 양 발을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되고, 한 번에 8~12회, 3~4세트 하세요. 다만, 이런 운동은 식사 후에 하길 권합니다.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닭, 두부,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먹는 비만치료제 경쟁, 주사제 시장에도 변화 예고
먹는 비만치료제 경쟁, 주사제 시장에도 변화 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주사형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얻으면서 먹는 GLP-1 계열 치료제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최근 제약업계에서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복용하는 비만치료제 개발 경쟁이 주목받고 있어요. 먹는 치료제는 주사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복용 방법과 흡수율, 체중감량 효과, 부작용 등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어요. 또한 해외에서 사용되는 제품이 국내에서도 바로 처방 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 먹는 비만치료제의 발전이 앞으로 비만치료 방법과 선택지를 다양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돼요.
팔망미인
보리새우 내장볶음
주재료: 건보리새우 2컵 (약 50g) 양념장: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2/3 ~ 1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1~2큰술) 부재료: 다진 마늘 1/2 ~ 1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 ~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 1. 보리새우 수분 및 비린내 날리기 아무것도 넣지 않은 마른 팬에 보리새우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새우의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새우는 체에 밭쳐서 부서진 잔가루와 찌꺼기를 가볍게 털어내 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및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팬 불을 잠시 줄이고, 진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물엿)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바글바글 가볍게 끓어오르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꺼둡니다. 3. 새우 넣고 버무리기 준비해 둔 보리새우를 양념이 있는 팬에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양념이 새우에 골고루 밸 수 있도록 빠르게 버무리듯 볶아줍니다. 양념이 탈 수 있으므로 오래 볶지 않고 전체적으로 잘 섞이면 바로 불을 끕니다. 4. 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바삭하고 고소한 보리새우볶음이 완성됩니다. 💡 Tip: 양념에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식은 후에 딱딱해질 수 있으니, 바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설탕과 물엿 비율을 조절하고 불을 끈 뒤 버무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중성지방이 높다면? 이렇게 관리해요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이면 먼저 금주•체중조절 등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요. 500mg/dL 이상으로 매우 높을 땐 급성췌장염 예방을 위해 약물(페노피 브레이트, 오메가-3)을 사용해요.
로블ㅎ
당뇨환자가 피해야하는 음식
• 당을 첨가한 음료 (믹스커피, 탄산음료, 시판 과일주스): 액체 상태의 당은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에 바로 흡수되어 최악의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킵니다. • 정제 탄수화물 (흰쌀밥, 밀가루 면, 떡, 빵): 곡물의 껍질을 모두 벗겨내어 흡수가 매우 빠르고 혈당을 순식간에 올립니다. • 말린 과일 (건포도, 건망고 등): 수분이 빠지면서 당도가 극도로 농축되어 생과일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당을 섭취하게 만듭니다.
송쩡
혈당 측정 전 손 씻기, 생각보다 중요해요
과일을 먹거나 음식을 만진 뒤 손을 씻지 않고 혈당을 측정하면 손끝에 남은 당분 때문에 수치가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측정 전에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고 물기를 충분히 말린 다음 검사하는 것이 좋아요. 손 소독제만 사용하거나 젖은 손으로 바로 측정하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좋아요.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왔다면 손을 깨끗하게 씻은 뒤 다시 측정해 확인해 보세요. 측정 방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의 기본이에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가 멈췄다고 스스로 용량을 바로 늘리는 것은 피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다가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 체중은 수분 변화와 식사량, 활동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며칠간의 숫자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복용 지침을 임의로 바꾸거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용량을 스스로 늘리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체중 변화와 부작용, 식사 상태를 함께 기록한 뒤 진료 시 현재 치료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배추피클
• 필수 재료: 알배추 1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 🧪 절임물 재료: 물 750ml, 식초 1컵, 설탕(또는 알룰로스) 1컵, 굵은 소금 2큰술, 통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알배추를 한 입 크기로 나박나박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뺍니다.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보관 용기에 배추와 고추를 골고루 섞어 담아둡니다. 3.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통후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어가며 한소끔 팔팔 끓입니다. 4. 끓어오른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용기에 담긴 배추 위에 바로 부어줍니다 (이렇게 해야 배추가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합니다). 5. 식으면 뚜껑을 덮어 실온에 반나절 두었다가 냉장고에 하루 동안 차갑게 숙성시킨 뒤 꺼내 먹습니다.
송쩡
들기름 무조림
재료 무 1/2개 표고버섯 2개 청양고추 2~3개 들기름 1T 물 100ml 깨 약간 간장 2T 미림 2T 알룰로스 2T 레시피 1>유리볼에 간장, 미림,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2> 무는 먹기 좋은 두께로 반달썰기하고, 표고버섯과 청양고추도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무의 모서리를 둥글게 돌려깎기하면 조리는 동안 무가 쉽게 으스러지지 않아 더욱 깔끔한 모양을 유지할 수 있어요. 3> 팬에 들기름을 두른 뒤 손질한 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생무를 바로 조리는 대신 들기름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지고, 한층 깊은 풍미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4> 구운 무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과 물 100ml를 넣고 자작하게 졸여 주세요. 5> 무가 80% 정도 익으면 표고버섯과 청양고추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함께 조려 주세요. 완성된 무조림을 접시에 담고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무는 수분도 많고 식이섬유도 풍부하지요 겨울무는 맛있는데 요즘까진 무가 맛이 없더라구요 이렇게 조림해서 먹으면 좋겠어요. 다만 적절한 양념양과 저당제품들로 쓰면 더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훈제 고등어를 곁들인 오메가 그린 파워 볼
재료 85 g 그린빈 85 g 브로콜리니 30 g 어린 시금치 잎 75 g 훈제 고등어 필렛(껍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발라낸 것) 2 tsp 구운 해바라기씨 75 ml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 tsp 신선한 레몬즙 1 tsp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시피 1> 중간 크기의 냄비에 물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채소의 영양소와 선명한 색을 살리면서 살짝 데쳐낼 거예요. 2> 끓는 물에 그린빈을 넣고 2분 정도 익힙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익혀주세요. 짧게 조리해야 혈당 관리에 중요한 식이섬유 구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그린빈이 들어있는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두 채소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있어야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익힌 채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완전히 식힙니다. 이렇게 식히는 과정은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혈당 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작은 병이나 볼에 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딜을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듭니다.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주세요. 병을 사용한다면 뚜껑을 닫고 15~20초간 힘차게 흔들어 잘 섞어줍니다. 레몬즙은 식사 후 전체적인 혈당 반응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6> 큰 볼이나 도시락 용기에 식힌 그린빈, 브로콜리,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담습니다. 여기에 살만 발라낸 훈제 고등어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생시금치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줍니다. 7> 바로 드실 거라면 샐러드 위에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 위에 볶은 해바라기씨와 남겨둔 딜을 올리고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마무리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채소의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고등어를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풍부한 비전분성 채소, 양질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라는 이상적인 저혈당(low-GI) 식단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즐거운 식감을 더해주죠. 혈당을 최적으로 조절하려면 채소를 먼저 먹어 소화 기관에 식이섬유 장벽을 만든 다음 고등어를 드셔보세요. 이런 식사 순서만으로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도시락으로 챙기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맛이 어우러지면 더 맛있답니다.
메가망나뇽
저당 곤약면 파스타
재료 400 g 물기를 빼고 헹군 곤약면 85 g 다진 오일 절임 썬드라이 토마토 2 tbsp 썬드라이 토마토 절임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 pcs 얇게 편으로 썬 마늘 25 g 갓 갈아낸 파마산 치즈 15 g 손으로 뜯은 신선한 바질 잎 레시피 1> 곤약면을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고, 흐르는 찬물에 1~2분간 헹궈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주세요. 그 다음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닦아줍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헹궈둔 곤약면을 넣고 2~3분간 데쳐 식감을 살려주세요. 다 데친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잠시 둡니다. 3> 면이 익는 동안 썬드라이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이때 토마토 오일 2큰술은 따로 챙겨두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바질 잎은 손으로 작게 뜯어 준비합니다. 4> 커다란 팬이나 워크에 따로 챙겨둔 썬드라이 토마토 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편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마늘 색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5> 썰어둔 썬드라이 토마토를 팬에 넣고 가끔 저어가며 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재료들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토마토가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6> 물기를 뺀 곤약면을 팬에 넣고 2~3분간 골고루 볶아주세요. 면에 풍미 가득한 오일이 잘 배고 토마토와 마늘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7> 불을 끄고 슬라이스한 파마산 치즈의 3/4 정도와 뜯어놓은 바질 잎 대부분을 넣어주세요. 남은 열기에 치즈가 살짝 녹도록 가볍게 버무린 뒤, 취향에 따라 갓 갈은 후추로 간을 합니다. 8>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나누어 담고, 남겨둔 파마산 치즈와 바질 잎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식감과 풍미가 가장 좋을 때 바로 드세요. 이 혁신적인 저혈당 레시피는 혈당 지수가 높은 쌀국수 대신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곤약면을 사용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곤약의 식이섬유로 만든 곤약면은 순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메가망나뇽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그린 클럽 샌드위치
재료 3 pcs 통곡물 빵 또는 호밀빵 슬라이스 3 tbsp 시판용 후무스 100 g 작은 아보카도, 씨를 제거하고 슬라이스 1 cup 루꼴라 10 pcs 방울토마토, 슬라이스 레시피 1> 통곡물 빵이나 호밀빵 세 장을 토스터에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을 구우면 저항성 전분이 약간 증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빵이 구워지는 동안 채소를 준비합니다.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파냅니다. 얇고 일정하게 썰어주세요. 루꼴라는 씻어서 물기를 닦고, 방울토마토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썹니다. 3> 빵이 다 구워지면 깨끗한 도마 위에 세 장을 나란히 놓습니다. 각 빵의 한쪽 면에 후무스를 한 큰술씩 골고루 펴 바릅니다. 맛과 단백질이 골고루 퍼지도록 가장자리까지 꼼꼼히 발라주세요. 4> 후무스를 바른 첫 번째 빵 위에 아보카도 슬라이스 절반을 평평하게 올립니다. 그 위에 루꼴라 절반을 골고루 얹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 절반을 올립니다. 갓 갈아낸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5> 두 번째 빵의 후무스를 바른 면이 아래로 향하게 해서 첫 번째 층 위에 덮습니다. 재료들이 잘 붙도록 가볍게 눌러주세요. 6> 두 번째 빵 위에 남은 아보카도, 루꼴라,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다시 한번 뿌려줍니다. 7> 마지막 빵의 후무스 바른 면을 아래로 해서 덮고, 샌드위치 전체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게 눌러줍니다. 먹기 편하도록 네 군데에 꼬치를 꽂은 뒤 대각선으로 잘라 4등분 합니다. 빵에 온기가 남아있을 때 바로 드세요. GI 지수가 50~55 정도로 낮은 통곡물 빵이나 호밀빵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흰 빵을 먹었을 때처럼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 없이 에너지를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후무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 그리고 신선한 채소의 식이섬유가 조화를 이루어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주는 이상적인 영양 균형을 맞췄습니다.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통밀 파스타
재료 2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 pcs 홍고추 (씨를 제거하고 썰어서 준비) 3 pcs 마늘 (얇게 편 썰기) 250 g 통밀 스파게티 면 300 g 줄기가 얇은 브로콜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 1 pcs 레몬 제스트 25 g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20 g 파마산 치즈 슬라이스 레시피 1> 큰 냄비에 물 4리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2> 물이 끓는 동안 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달궈 줍니다. 편 마늘과 고추를 넣고 마늘이 노릇해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3~4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볶아 주세요. 다 볶아지면 팬을 불에서 내려 잠시 둡니다. 3> 물이 팔팔 끓으면 통밀 스파게티 면을 넣고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저어 줍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에 따라 9~11분 정도 삶아 알 덴테 식감을 살려 주세요. 9분쯤 되었을 때 면을 한 가닥 먹어보고 익힘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면이 다 익기 4분 전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바로 넣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면과 브로콜리를 동시에 익힐 수 있고, 브로콜리의 선명한 색감과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5> 면과 브로콜리가 다 익으면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정도를 따로 덜어둔 뒤, 나머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 줍니다. 6> 물기를 뺀 파스타와 브로콜리를 마늘 오일이 있는 팬에 바로 넣어주세요. 레몬 제스트와 구운 아몬드를 넣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힘차게 버무려 줍니다. 소스가 면에 얇게 입혀지도록 필요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천일염과 후추를 갈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7> 파스타를 따뜻한 그릇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 위에 파마산 치즈를 듬뿍 얹어 식기 전에 바로 드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는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 탄수화물을 제공하여, 정제된 흰 파스타를 먹었을 때 나타나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일반 흰 파스타의 GI 지수가 32~70인 데 비해 통밀 파스타는 약 42~50 정도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완만합니다. 또한 일반 파스타보다 식이섬유가 거의 3배나 많아 당 흡수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지중해식 채소 페타 치즈 스크램블
재료 3 pcs 큰 달걀, 가볍게 푼 것 1 pcs 작은 토마토, 다진 것 0.5 cup 어린 시금치, 잘게 다진 것 1 tbsp 페타 치즈, 으깬 것 1 t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 pcs 소금과 후추 1 pcs 저탄수화물 빵 한 조각 레시피 1> 작은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포크로 노른자와 흰자가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풀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과 갓 갈아낸 후추로 간을 합니다. 2> 어린 시금치는 씻어서 잘게 썰어주세요.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물기가 너무 많이 생기는 게 싫다면 씨를 제거해도 좋아요. 3> 저탄수화물 식빵 한 장을 토스터에 넣고 원하는 굽기로 맞춰주세요. 스크램블이 완성될 때쯤 바로 먹을 수 있게 지금 굽기 시작하면 딱 맞아요. 4> 코팅된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달궈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가끔 저어가며 2분 정도 볶아줍니다.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서 즙이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5> 팬에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어 부피가 줄어들 때까지 30초 정도 저어주세요. 잔열로도 충분히 익으니 너무 오래 볶지 않아도 돼요. 6>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풀어둔 달걀물을 채소 위에 부어주세요. 20초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주걱으로 살살 저어가며 부드러운 덩어리를 만듭니다. 달걀이 부드럽게 익으면서도 여전히 촉촉한 상태가 될 때까지 2~3분 더 익혀주세요. 7> 달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바로 불에서 내려주세요. 스크램블 위에 페타 치즈를 으깨어 뿌리고 잔열로 살짝 말랑해지게 둡니다. 구워둔 저탄수화물 빵과 함께 접시에 담아 바로 드세요. 식감도 제일 좋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달걀은 GI 지수가 26밖에 되지 않아 다른 음식으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혈당 관리의 일등 공신입니다. 시금치와 토마토는 혈당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를 더해주죠. 페타 치즈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기분 좋은 짭조름한 맛을 더합니다. 여기에 저탄수화물 빵(조각당 순 탄수화물 5~8g 정도)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저혈당 참치 아보카도 파워 슬로
재료 185 g 참치캔 (물기 뺀 것) 3 cup 코울슬로용 채소 믹스 1 pcs 아보카도 (깍둑썰기) 0.25 cup 호박씨 1 tbsp 신선한 레몬즙 0.25 cup 그릭 요거트 1 tbsp 전란 마요네즈 0.5 tsp 디종 머스터드 0.25 tsp 후추 레시피 1> 작은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마요네즈, 디종 머스터드, 갓 짠 레몬즙을 넣고 드레싱 베이스를 준비합니다. 2> 드레싱 재료가 완전히 섞여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힘차게 저어주세요. 그다음 취향에 맞게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3> 참치 캔의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이때 가볍게 눌러 남은 물기까지 제거한 뒤, 포크로 참치 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깹니다. 4> 커다란 샐러드 볼에 코울슬로 믹스와 참치를 넣고, 채소 사이사이에 참치가 골고루 섞이도록 잘 뒤섞어 줍니다. 5>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참치와 코울슬로 믹스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6> 준비한 요거트 드레싱을 샐러드에 붓고, 모든 재료에 드레싱이 골고루 코팅되도록 가볍고 꼼꼼하게 버무립니다. 7> 완성된 슬로를 볼에 보기 좋게 나누어 담습니다. 8> 마지막으로 호박씨를 넉넉히 뿌려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아삭한 식감과 맛을 위해 만든 즉시 바로 드세요 이 레시피가 혈당 조절에 탁월한 이유는 바로 식재료의 전략적인 조합에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추가적인 단백질과 유산균을 제공하고, 호박씨는 인슐린 민감도에 중요한 미네랄인 마그네슘을 더해줍니다. 코울슬로 베이스는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 없이도 충분한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줍니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은 소화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 대신 완만하고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도와줍니다.
메가망나뇽
깻잎 김치
• 준비 재료: 깻잎 50장,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액젓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 양파,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대파와 홍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3. 볼에 썬 채소와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4. 밀폐용기에 깻잎을 2~3장씩 겹쳐 깔고 그 위에 양념장을 한 큰술씩 켜켜이 얹어줍니다. 5. 실온에 1시간 정도 두어 숨이 죽으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송쩡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A.다른 증상도 살피세요. 하품만으로 저혈당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저혈당 대표 증상으로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 집중력 장애, 배고픔, 식은땀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하품과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수 있으니, 이때는 꼭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저혈당은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쳤을 때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발생해요. 음료수나 사탕을 먹으면 금세 회복된다고 해서 저혈당을 가벼운 에피소드로 여기면 안 돼요. 여러 번 겪으면 저혈당에 무뎌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유발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증상 나타나면 바로 혈당 재보세요!
팔망미인

🍌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재료: 바나나 1개, 무가당 땅콩버터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얇게 썰어 냉동실에서 3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얼린 바나나와 땅콩버터, 두유를 믹서에 넣어줍니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질감이 될 때까지 갈아주세요. 그릇에 담아 바로 먹거나 조금 더 얼려주면 완성이에요.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땅콩버터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설탕을 넣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에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어도 헌혈 가능할까?
혈당 안정적이고 합병증 없다면 가능… 헌혈 전후 컨디션 확인하세요 평소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당뇨병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헌혈할 수 있습니다. 경구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는 환자도 당화혈색소가 6~7%로 유지되고 다른 건강 문제가 없다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체중 등도 일반적인 건강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헌혈량은 300mL 정도로, 이 정도의 혈액을 채혈하는 것 자체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평소 혈당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 헌혈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헌혈 전에는 자신의 혈당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헌혈 후 식사를 거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헌혈 전에는 식사를 거르지 말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헌혈 후에도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섭취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이 끝난 뒤에는 바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잠시 쉬면서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등 이상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토마토 연어 냉국수
얼려둔 토마토 1개를 곱게 갈아준다. 간장 0.5 스푼, 쯔유 1.5스푼, 들기름 1스푼, 알룰로 스 1스푼, 식초 1스푼, 물 3스푼을 넣고 잘 섞어준다. 토마토와 깻잎은 돌돌 말아 얇게 썰어주고, 깨 2티 스푼을 갈아준다. 콩담백면은 물만 빼서 바로 준비해준다. 그릇에 면을 담고 토마토 소스를 부어준다. 토마토, 깨, 깻잎을 올리고 연어 100g을 올려준다.
로블ㅎ
어깨 앞으로 구부리고 뒤로 젖히기
1몸을 똑바로 피고 어깨를 앞쪽으로 구부리기 허리는 펴고 어깨만 구부리 최대한 옆으로 벌어지는 느낌이 들게 해주기 어깨를 구부린 상태로 3초 버티기 어깨를 뒤로 보낼 때는 최대한 날개뼈가 붙는 느낌이 들게 하기 허리는 펴고 어깨만 구부리기
로블ㅎ
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변비
소화기계에서 가장 흔한 증상은 바로 변비예요. 일반 변비와 달리 밤에 갑자기 설사가 발생할 수도 있어, 의사와 상의 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계란 덮밥
순두부 1팩 (200-250g, 찌개용 부드러운 것) 계란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표고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30-40g (선택)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들기름 1/2작은술 고춧가루 1/3작은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 약간 물 또는 멸치 육수 80-100ml 통깨 약간 쪽파 조금 (마무리 토핑용) 곤약밥 또는 두부밥 1인분 (기본 밥 대체용) 🍚 채소 볶기 팬에 들기름 1/2작은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요. 양파부터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1-2분 볶다가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더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버섯과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이때 너무 강한 불은 피해주세요. 채소의 단맛이 천천히 나와야 국물이 깊어지거든요 🌟 3단계. 순두부 넣고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물 또는 멸치 육수를 80-100ml 붓고, 순두부를 큰 숟가락으로 떠서 넣어요. 순두부는 너무 잘게 부수지 않고 큼직하게 넣어야 식감이 살아요. 국간장과 저염 간장을 넣고 간을 맞춰줍니다. 중약불로 끓여주세요. 팔팔 끓이면 순두부가 너무 퍼져버리니까 잔잔하게 보글보글 끓는 정도가 딱 좋아요. 2-3분 끓이면서 순두부에 간이 배도록 해줍니다. 4단계. 계란 풀어 넣기 불을 약불로 줄이고, 미리 풀어둔 계란을 팬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요. 젓가락으로 큼직하게 한두 번만 저어주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계란을 너무 많이 저으면 흰자와 노른자가 다 섞여버려서 식감이 떨어져요. 반숙 좋아하는 분은 30-40초 후에 바로 불 끄고 여열로 익히고, 완전히 익히고 싶으면 1분-1분 30초 정도 익혀주세요 🥚 덮밥 위에 올릴 때 반숙 상태로 올라가야 밥(또는 대체밥)에 스며들면서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로블ㅎ
에그빵
에그머핀 📌 재료 (1인분 기준) 계란 2개, 닭가슴살 30-40g (다진 것 또는 스팀 후 찢은 것), 양파 20g, 파프리카 2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머핀컵이나 실리콘 컵에 오일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 준비해요. 다진 양파와 파프리카를 컵 바닥에 먼저 넣어줘요. 닭가슴살도 잘게 찢거나 다져서 컵에 넣어줘요. 계란을 깨서 컵에 붓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줘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서 12-15분 구워요.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깨끗하게 나오면 완성이에요. 🔥 한 끼 칼로리: 약 160-190kcal 💡 TIP: 전날 밤에 컵에 미리 담아두면 아침에 바로 구워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직장인들한테 최고예요. 냉장 보관 후 다음날 에어프라이어에 3-4분만 데워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A.대신 차게 식혀 드세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팔망미인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A.주 3회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운동을 하면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이 조절되고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돼요. 또한 운동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기도 해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동은 필수로 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운동 원칙이 있습니다. 주 3회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해요. 다만 합병증 여부나 연령 등 건강 상태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와 미리 상의하길 권해요. 당뇨병 전 단계인 내당능장애의 경우,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운동과 식습관 관리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도 나와 있어요. 운동,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 줄 요약 : 운동이 인슐린저항성 낮춰줘요!
팔망미인

식전 약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식전 약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기억나는 즉시 복용하세요. 당뇨약 중 식전에 먹어야 하는 약이라면 a-glucosidase 억제제일 텐데요. 이 약을 먹는 걸 깜빡했다면 그땐 즉시 바로 약을 복용하는 게 아예 안 먹는 것보다 낫습니다. a-glucosidase 억제제는 포도당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포도당이 소장에 흡수되는 걸 지연시켜 혈당을 조절합니다. 식사 전에 먹어야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 이미 식사를 마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라면 조심하세요. 다음 번 약 먹는 시간과 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이땐 약을 거르는 게 낫습니다. 평상시, 식사 시간에 맞춰 알람을 설정해두고 약을 빼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한 줄 요약 : 약 잊지 않도록 알람 설정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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