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먹는 닭가슴살소시지 청양고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로먹는 닭가슴살소시지 청양고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건강한닭가슴살소시지
총내용량 120g 열량 100g당 170kcal 단백질 16g 지방 10g 탄수화물 4g 추천- 탱글탱글 맛있고 다양한 요리활용도가 높아요. 기존 닭가슴살이 지겨워서 닭가슴살 소시지를 구매해서 먹아봤어요. 소시지는 전자레인지에 그냥 데워먹어도 좋지만 쏘야도 만들어먹고 또띠아에 넣어 건강한 핫도그처럼 싸먹어도 맛나요. 운동하고 집에 와서 허기 질때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벌써 두팩째 먹고있는데 앞으로도 애용할거같아요.
샤르데냐
"내 입 맛 돌리도"
집근처에 장수촌에 가서 닭백숙을 먹으러 가다말고 추어탕집으로 차를 돌려서 갔네요. 목도 깔깔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집에 두리와 로니는 두고 둘이 나와서 맛난 음식을 맛을 보니 맛이 없고 쓴맛이 나네요. " 이집 김치랑 깍두기가 왜 이리 쓰니?" 라고 말을 하니 " 아닌데 엄마 맛있는데" 하네요. 무슨일이 내 입맛이 생겼을까요? 이제 보니 이번 코로나가 저에 입맛을 잃게 만들었네요. 아주 나쁜 코로나병균이네요. ㅠㅠ "내 입 맛 돌리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맛있는 음식앞에서 맛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요. 그래도 추어탕 맛은 그래고 고소한 맛은 알겠더라고요. 매운 청양고추를 털어넣었는데 안매운겁니다. 신기해진 제 입맛이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냥 뜨거운 맛으로 먹었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뻥티기도 몇개 후식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각종 맛시는 차도 있어서 한잔 꺼내서 마셨습니다.
로니엄마
아이닭 닭가슴살 소세지 맛있고 좋아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 (참숯훈제맛,리얼커리맛,청양고추맛,오리지널 등) 칼로리 : 45~50칼로리 단백질 : 6g 당류 : 0.5g 추천 : 간식을 워낙 좋아해서 많이 먹게되는데 그러다보니 살도찌고 건강에도 안좋은거 같아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를 대체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서 술안주나 간식으로 밥반찬으로도 아주 휼륭하네요 물론 칼로리와 당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만족도 최고입니다
지도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
점심- 삼겹살 구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마늘 표고버섯 삼겹살 + 청양고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10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6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11 어제저녁은 야채를 넣은 유부초밥을 먹구 잤다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콤하게 먹은 유부초밥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왔다 음식을 가려야 하지만 힘들다
콩나무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 2024년 8월 24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어제 저녁에 소고기 구워서 깻잎에 싸서 먹고 쌈장에 청양고추 찍어서 먹었다 물론 저녁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오늘 공복혈당 107나왔다 공복혈당 잡기 쉽지않다
하나루루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약 계란장
계란 삶아 식혀 두고 양념장 준비합니다. 물 간장 올리고당 레몬즙 양파 부추 대파 청양고추 . 야채는 잘게 다져 양념장에 붓고 계란 넣어서 먹어요. 따뜻한 밥에 비벼 먹으면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잡채
가지썰어 잡채식으로 만들었어요 양파 기름에 볶다가 파 넣고 볶으면서 파향 만들어내고 아드님 위해 햄도 썰어 넣고 청양고추 넣고 한번 후르륵 간장넣고 다시 맛내고 부추넣고 불끄고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둘러주기~ 계란 지단 따로 만들어서 함께 내주면 끝~~ 아들은 밥 반찬으로 먹고~ 전 두부면 살짝 데쳐서 밥대신 함께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2일차
2024.08.20. 저녁식사 이후 늙은 호박 채 썰어서 청양고추 넣고 밀가루는 최소한으로 넣어 전을 부쳤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지만 절제했습니다. 만보도 달성했습니다.
프라임12345
양배추전
양배추랑 양파 살짝 볶다가 계란물 둘러 전 만들어 먹고 저녁 땡~ 파랑 청양고추 송송 썰어 함께 살짝 같이 볶았어요
목표사십구
집에서 짜장라면의 변신
짜장라면 그냥 먹을 수 없죠 파기름에 양파 , 가지 넣고 달달 볶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1개 이리 익혀둔 라면과 건더기 스프 넣고 오이좀 올려주니까.. 바깥에서 간짜장 먹고 가자는 남편 집에서 해줄께 했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네요
뽀봉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나쁜엄마
소고기장조림
일주일 밑반찬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었네요 홍두께살 사서 우선 핏물 빼고 40분 정도 삶아 놓고 체에 걸러 불순물 기름 제거하고 간장 설탕 파 양파 마늘 올리브잎 넣고 맛간장 만든 다음.. 계란 10개 삶아 깐 다음 우선 계란 넣고 한소끔 끓이고 그동안 찢어놓은 소고기 넣어 한번 더 끓여주고 청양고추랑 파는 썰어 계란 소고기 병에 담은 후 맨 마지막 위에 얹고 그 위에 간장물 부어주고 식으면 냉장고로 고고~~
목표사십구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엄마표 시장
오늘 청양고추하고, 호고추 따는날 ... 고추 내린다고해서 도와드리고, 밭에서 바로 따온 채소 얻어왔어요 전 필요한것들만 가져와요 나머지들은 동네분들과 나눠 드세요 더 두고서 먹는것 보다, 바로 바로 가져올수 있으니까요 생긴건 못생길지라도 무농약이라서 좋아요 대파, 토마노, 가지, 오이. 청양고추. 노각까지 토마토 오늘 아침에 다 먹었는데, 야채도 리필리필 좋죠
뽀봉
아침은 조금 늦게
아침을 조금 늦게 준비해서 슬로우 슬로우~~ 양배추라페 계란말이 김치 가지구이 가지 먹기좋게 썰어 벌집칼집내고 구운 후 위에 간장 양념과 청양고추 파 마늘 올려 졸여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한두방울씩 올려주면 향도 그만 ^^
목표사십구
미역냉국
점심때 미역 담궈서 불러놓고 미역냉국 2통 만들었죠 오이. 당근. 양파. 청양고추 넣고, 제것은 파프리카까지 넣고 엄마네 1통 , 저희집 1통 새콤 달콤... 아버지가 아주 좋아 하시는 미역냉국 2통 완성
뽀봉
야채전
야채전 가지, 당근, 양배추, 파, 청양고추 넣고 , 걸쭉하게 반죽 이래야 고소해요 닭도리탕(떡볶이도 몇개 집어 넣고요) 노란 계란말이 이쁘죠~~ 부추김치, 비듬나물, 김장 배추, 알타리 수요일 저녁 맛나게 드세요
뽀봉
복놀이 닭도리탕 준비해요~
올여름 마지막 복날인데 닭도리탕 해야죠 저희집은 매콤한것 좋아하니까. 청양고추가루도 팍팍 넣고, 감자랑 당근도 넣었죠 가벼운 야채는 젤 마지막에 남편 도착하면 바로 불켜야죠 양배추 밑에 떡볶이떡 몇개 깔아놨어요 ㅋㅋ
뽀봉
노란 파프리카 전
노란 파프리카로 전을 만들어 봤어요 당근, 가지, 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계란1개 넣고 속을 만들어요 약한불에 파프리카 넣고, 속을 채워 주면 간단하죠 속에 참치만 넣어도 참치전이되는 간단한 레시피죠 초간장에 찍어 먹음 맛나요~~~
뽀봉
헬시딜 한국민속촌 바로 먹는 순살 통족발 추천드려요
더운 여름엔 요리하는 것도 곤욕이죠 아삭아삭 채소들 채썰어주고요 족발은 전자렌지에 1분 돌려 간단히 식사 준비해요 헬시딜에서 한국민속촌 바로먹는 순살통족발 구매했는데 200g씩 소포장에 실온보관이라 참 편해요 썰면서 살짝 맛보니 진뜩한 듯해서 비빔면도 같이 곁들여줬어요
jiyaaa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여름 맛김치
포기 김치 손 많이가서 여름이라 걍 대충 썰어 맛김치 담궜어요 무 편썰고 양파 0.7mm 썰고 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까나리액젓 새우젓 풀쓰기 귀찮아 밥 갈아 넣고 후르륵 무치고 끝~
목표사십구
멸치 꽈리고추
큰멸치 볶음 꽈리고추 반 멸치 반 정말 고추 많이 넣었어요 꽈리고추도 매운데 청양고추 6개 송송 썰어서 더 매콤해요 멸치는 매콤해야지 더 감칠맛이 좋아요 (고추에 비타민이 가득이래요) 호박잎쌈+강된장 비듬나물 좋아하시나요 초장만들어서 새콤 달콤하게 무쳤어요 김치 4종 부추김치. 고구마 줄기 김치, 김장 배추, 김장알타리 풋고추가 빨간고추로 익어갈때 더 달고 맛난거 아시나요? 농사 짓는 곳에서만 맛볼수 있는 검은색의 고추까지 ㅋㅋ 아하 빼어 놓을수 없는 계란후라이 토요일 맛난 밥 먹어요
뽀봉
점심으로 냉면~
냉면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블로그 보고 만들었어요 살짝 더 매워도 맛날거 같아요 그래도 청양고추 썰어 넣으니까 더 낫네요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뽀봉
혈당기록 / 9기 / 3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0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감자해물청양고추전 - 점심: 김치볶음밥 조금 + 망고 + 우유 - 저녁: 부추전 + 레모네이드제로
밀루땡땡
전 또 쇼핑을~~🤣
으미 ㅋㅋㅋㅋ 애들 놀고하는동안 전 또 쇼핑함요 바로먹는 미니족이라 애들이랑 먹기 편할거같아서 사봤어요^^ 어젠 헬시딜 오늘은 캐시워크 캐시딜요 ㅋ 가격도 저렴하네요 ~😍😍👍
자스민꽃
8월 7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8월 7일 체크시간 : 점심 식사하고 10분 후 내용 : 아침 기상하고 홈트 후 미니도넛 한개와 콜레올로지 티 마신후 체크했더니 너무 높게 나와 점심에 제육볶음, 양배추쌈, 잡곡 반공기, 취나물, 배추김치, 청양고추 2개 먹고 10분 후 다시 체크했다. 콜레올로지 티는 먹고나서 2시간 이후에는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마시고 20분 후에는 오히려 혈당이 높게 나오는 것 같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오면 괜히 수치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혈당관리를 포기할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sara1298
보글보글
보글보글 계란 한개에 청양고추 팍팍 넣어 얼큰하게 찌게 완성 시켜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끓여서 먹으니 밥 한그릇 뚝딱이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