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조금 늦게 준비해서 슬로우 슬로우~~ 양배추라페 계란말이 김치 가지구이 가지 먹기좋게 썰어 벌집칼집내고 구운 후 위에 간장 양념과 청양고추 파 마늘 올려 졸여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한두방울씩 올려주면 향도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