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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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 바사삭 해 봤어요.
사진이 좀 없어 보이긴 하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집 에프는 너무 작아서 전 오븐에 했어요. 그랬는데 시간이 40분 걸리거라구요. 혹시 몰라 레시피도 올립니다^^ 전 오븐 180도에서 40분 했어요^^
미르윤
주말동안 혹시나 굶지나 않을까 수급자 아이집에 먹을 것 좀 넣어주고 왔네요
주말동안 먹을 것이 없어 혹시나 굶고 있지나 않을까 걱정되서 잠시 들러서 먹을 것 좀 사서 넣어주고 왔네요. 아이가 짜빠게티를 잘 먹습니다. 매운 음식은 잘 못먹고 그래서 가끔 짜빠게티를 사주면 잘 끓여서 먹더라고요 비사지 않은 것으로 사서 넣어주었습니다 서로 부담이 없어야 길게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로니엄마
신고배
아침 과일로 신고배 먹었어요 과즙이 풍부하고 달고 시원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에어프라이어로 과자 더 맛있게 먹는 법
과자를 에어프라이어로 해먹어본 적은 없는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구내식당에서 먹었는데요 새로운 달 첫날이라서요 11월 생일인 직원들을 위해 소불고기랑 미역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빵
빵 무슨일이에요 찐으로 맛있게 달달한 초코가 좋아요 적당히 달달구리가 비오는 날 커피랑 즐겨요
현유리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무척 피곤한데,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봐도 잠들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먹은 음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은 직후엔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들은 혀 표면에 있는 TRPG 1이라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매운맛’으로 인식된다. TRPG 1이 자극되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지려면 중심 체온(신체 내부 온도)이 낮아져야 진다. 실제로 잠든 후에는 평소보다 체온이 0.15~0.31도 낮다.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 때문일 수도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이를 소화하려 애쓴다. 몸이 활성화되므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학술지 ‘임상수면의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섭취한 포화지방량이 많을수록 잠들기 어렵고,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덜 해소된다. 초콜릿 같이 단 음식도 문제다. 단순 당은 대뇌를 자극해 수면을 방해한다. 단순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인슐린이 다량 분비됐다가, 이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몸이 각성한다. 또 초콜릿엔 뇌를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자기 전 초콜릿을 먹으면 잠이 깰 수 있다. 한편,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자기 전에 음주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들기 쉬운 건 맞다. 알코올이 중추신경을 억제해 몸이 이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만 줄일 뿐, 실제 숙면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알데하이드가 각성 작용을 일으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를 만든다. =========== 숙면에 방해가되는것 매운것 단것 기름진것 술 이건 거의 저녁 메뉴나, 야식이 문제네요
뽀봉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는 역시나 군고구마에 김치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는 무조건 군고구마를 먹어야지요 군고구마를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물을 삼거나 또는 에어프라이어기에 고구마를 구워도 아주 맛있게 조리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내가 좋아하는 겉절이들을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바로 김치 입니다 김치 아삭아삭함과 새콤 새콤함이 고구마 잘 어울려요 그러니까 여러분, 곧 겨울이 되니까 고구마를 군고구마를 만들어서 심지어 먹는 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저는 이번 주 주말에도 먹을생각이에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영양분도 많으니 꼭 드셔 보세요❤️
구룸구룸
고구마 에그슬럿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고구마로 한끼식사로 대체할 음식을 찾으시는분에게 추천 드리는 고구마 에그슬럿입니다 <재료> 군고구마2개 삶은달걀4개 라이스페이퍼 <레시피> 1. 고구마를 으깨주세요 2. 으깬 고구마 위에 삶은 계란을 올려주고 고구마로 감싼 후 동굴동굴하게 뭉쳐주세요 3.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위에 계란감쌈 고구마를 올려 다시 감싸주세요 4. 오일을 뿌려주고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160도 10분 돌려주세요 집들이 음식으로도 손색없고 다이어트식단으로도 최고입니다 ㅎㅎ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시아81
수분보충해요
몸에 가장 중요한 수분보충 오늘도 맛있게 마셨어요
아미12
(내돈내산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완성사진 ✅요리과정 및 순서 ✅ 요리 재료 : 고구마 양배추 달걀 2개,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은 취향껏 ✅ 요리 레시피 1.고구마와 양배추를 씻어 고구마는 동그랗게 납작 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를 썬다. 2. 달걀 두개를 깨트려 믹싱볼에 담고 소금 한꼬집 넣고(카레가루 넣으면 더 진하고 맛있음) 휘저어 둔다 3. 후라이팬을 달구어 식용유 소량 넣고 고구마를 고루 펴서 앞뒤 노릇노릇하게 살짝 굽는다. 4. 살짝 구워진 고구마위에 채썬 양배추를 고루 펴서 얹고 달걀물을 고루 뿌려준다 5. 앞뒤 뒤집어가며 익힌후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을 위에 고루 뿌려 준다 6. 완성됨. 피자처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거나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샌드위치 처럼 먹어도 된다 ✅ 칼로리도 낮고 영양성분도 듬뿍 들어있고 달콤하게 맛도 좋은 제철음식인 고구마와 양배추.달걀을 이용하여 밀가루 전혀 안들어간 다이어트 피자를 건강하게 맛있게 든든하게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추천하고 싶다.
인생이여만세
점심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
명상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듣는 언니들과 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이고 반찬으로 해물동그랑땡과 무생채가 나왔어요. 양배추샐러드는 직접 떠서 가져왔고 오늘은 2접시 챙겨왔네요. 보리밥은 비비게 야채랑 같이 주고 비빔장은 따로 주었는데 된장국 두부와 무생채랑 같이 비비니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샐러드 다먹고 보리밥은 반만 달라고 받아왔는데 비비니 양이 적지는 않았네요. 오늘도 언니들이랑 수다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커피숍 가서 수다도 신나게 떨었답니다. 2시에는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그때까지 놀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치킨🤣🤣🤣
저녁은 오랫만에 교촌 시켜묵습니다😋 제가 사실 젤 좋아하는건 떡볶이거든요 ㅎㅎㅎ 교촌 매운떡볶이랑 허니콤보랑 시켜서 맛나게 묵어써요 오늘은 자기전에 운동 좀 해바야죠 🤣🤣🤣🤣
자스민꽃
팥호빵 따끈하게 먹어용😁
하얗고 맨들맨들하죠? 야채호빵과 팥호빵 샀는데 야채호빵은 애들이 다 먹고.. 팥호빵이 남았네요 팥순이라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오늘은 데워서 하나 먹으니 별미예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시간
신랑이랑 둘이서 저녁해결 하면되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버섯이 보이길래 묵은지 소고기 밥해서 먹었어요 솥밥을 할수 있으면 좋은데 전 전기밥솥으로 만들었어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홍시 부지런히 매일 먹어야겠어요~
친구네 시댁에서 감 나무가 있어서 매해 이렇게 감을 가지고 와요 모양은 이래도 먹으니 정말 달달하네요 저는 아이스 홍시로 만들어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냉동실 자리 확보 빨리 해야겠어요 사과랑 샤머랑 홍시까지.. 집에 사과는 많이 있는데 여러모로 애들이랑 잘 먹을수있을것 같아요 과자 찿는 애들한테 과일 많이 챙겨줘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고구마레시피
*준비재료 : 고구마 (집에서 손수 지은 고구마) * 조리순서 : 1. 밭에 심은 고구마를 정성껏 캔다. 2. 후숙해서 먹음 더 맛나니 신문지를 깔아두고 그 위에 곱게 펼쳐둔다. 3. 하나하나 정성껏 깨끗히 씻은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준다. (에프에 구운게 맛있지만 GI지수때문에 전자레인지에 쪄준다) 4.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고구마를 맛있게 냠냠한다. * 후기 : 고구마는 내 다욧인생에 동반자인데 여러가지 레시피를 다 해 본 결과 클래식으로 결국에는 돌아옴 (찐고구마).순수한 탄수화물을 채우는데는 찐고구마만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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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목)사과 세척하기!
토스에서 구매한 시나노골드 사과 2키로에 10개정도 되네요. 세척하려고 리노베라 뿌려주고 3~5분 물에담궈두면 농약성분이 물위로 둥둥 떠있는게 보이네요. 깨끗하게 헹궈서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레몬수 한잔
점심전 레몬수 한잔으로 허기도 달래봅니다^^ 모두 점심 맛있게 드셔요.
사랑혀니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참여했어요
고구마 활용 레시피 참여했어요 이벤트 덕분에 만들어보고 재미있네요 식혀서 맛있게 먹어야지요^^
꽃이뻐
저녁식사
저녁 식사 합니다 집밥으로 차렸어요 모두 맛있게 드셨죠~~
예지영준맘
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광주에서는 유명한 애호박 찌개네요. 살코기와 비계가 적절히 붙어있는 돼지고기와 애호박 당근 양파에 고추장 양념을 앉어 꿇인 옛날 국밥식 애호박 돼지 찌개네요. 쑥갓 두부무침 .파래무초무침.고추젓갈.어묵조림등 전라도 백반이네요.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애들데꼬 집왔지요~~🥰🥰 요 에낙 아시나요 ㅎㅎㅎ 아이스크림할인점에 있길래 사왔는데 매운맛도 괜찮더라구요 😋😋 어후 ㅎㅎㅎ 많이 맵기는 한데 자꾸 땡기는맛이에요~
자스민꽃
오늘 등급제 마지막날입니다~🧡
오늘 수요일 30일 등급제 마지막 날이예요~ 2주가 벌써 지나갔나요? 오늘 마감날이네요 10월도 이틀 남았다니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10월 마무리 잘하시고~ 등급제 소통도 마무리 잘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고구마를 활용하여 이왕이면 맛있게 챙겨볼 수 있는 크로와상을 미니 사이즈의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어 보았어요 간단해서 만들기도 쉬워 다이어트 레시피 뿐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은데요 고구마는 전자렌지 용기에 담아 익혀주고 뜨거울때 으깨어 주어요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반죽을 해준다음 밀가루도 조금 넣어 주어요 고구마 반죽을 밀대로 밀어 크로와상 모양으로 돌돌돌 말아주면 끝~ 미니 사이즈의 크로와상 위로 계란 노른자를 조금씩 바르고 그 위로 소금을 살~짝 올려주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15분정도 돌려주니까 속은 부드럽게 겉은 노릇하게 잘 구워진 고구마 크로와상이 완성이에요 커피랑도 따뜻한 차랑도 잘 어울리는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를 활용하여 만들어 보았어요
행복휴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랑 아침 상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걸로 차려줬어요. 저기 라면은 하림에서 나온 닭육수 쌀라면인데 이번엔 매운맛으로 사봤어요 아침 쌀쌀해서 다들 잘 먹고 갔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