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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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준비
저녁 식사 준비해요 언능 맛있게 먹어야죠 ^^
예지영준맘
저녁한상차림
주말에 닭고기 요리해먹고 남은 닭 냉장고에 있길래 닮곰탕 끓여서 저녁 먹었어요 그런데 오늘 반찬중에 볶음 김치가 제일 맛있었네요 ㅎ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샐러드가 확실히 배불러요 ㅎㅎ
주안맘0413
점심은 왕그릇 칼국수 😆
점심은 다수결이라 오늘도 면요리 ㅋ 순두부찌개에 투표한 저는 입 툭 튀어나왔는데 맛..맛있네... 😂 먹을땐 단순해요 ㅋㅋㅋ 국수가 왕그릇에 나왔어요 김치랑 먹으면 꿀맛이죠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니 좋아요 밥 한공이 추가해서 나눠서 또 말아먹었어요 날은 추운데 하늘은 맑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배추전
저녁에 배추전 해먹었어요 배추가 달큰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깍두기
섞박지 처럼 담고 싶었는데 하다보니 깍두기로 담았네~^^ 맛있게 익기를 바라며~~
예지영준맘
두부 부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두부부침 레시피 공유할게요!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재료죠. 다이어트 두부부침 레시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들기름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마늘 1쪽 (다진 마늘) 후추 약간 통깨 (선택사항)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두께 1~1.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두부에 키친타올을 올리고, 그 위에 무게를 두어 10분 정도 두면 좋아요. 2. 팬에 구울 준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3. 두부 굽기: 두부를 팬에 넣고 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3~4분 정도씩 구워줍니다.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주의!) 4. 양념 준비: 작은 그릇에 저염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5.완성: 두부부침을 접시에 담고, 원하면 통깨를 뿌려 장식하면 완성! 두부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구우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 양념은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하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부침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겨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예지영준맘
낙지볶음
저녁에 낙지볶음을 했어요.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 주었어요. (꿀팁) 오늘은 국물이 있게 만들었어요 야채는 많이 익히지 않아 식감이 있게 했어요
미주장
붕어빵 데이트 😀
학원 앞에서 깜짝 기다리고 있다가 막내랑 만났네요 ㅋ 뭐 먹고 싶냐고 물으니 붕어빵이래요 이 붕어빵 집은 붕어빵만 딱 주시는게 아니라 틀에서 꺼내서 옆에 붙은채로 주셔요 애들은 이걸 뜯어 먹는 재미가 있으니 좋아하구요 ㅎ 근데 하나에 천원.... 😱😱 다소 비싼것 같지만 또 이런 맛이 있어야지 싶어서.. 팥, 슈크림 하나씩 사서 나눠먹었어요 오늘은 학원차량 패스하고 저랑 함께 집에 와서 딸도 좋아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시간
저녁 뭐드시나요? 저는 생선이랑 순두부 해서 저녁먹어요 밑반찬은 먹을때마다해서 소진하는 편인데, 멸치볶음이랑 어묵조림으누좀 넉넉히했어요 저녁 맛있게드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주안맘0413
만두지옥
지난주 만두빚을 결심을 하고 토요일 만두를 빚었어요 원래 100개를 빚으려고 재료를 구매했어요 쿠팡에서 왕만두피를 사는데 설명에 사이즈가 cm로 표기가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걍 마트에서 파는 왕만두피 사이즈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진짜 왕만두 피 ㅋㅋ 마트 왕만두피는 이름만 왕이지 왕은 아니거든요 만두피를 다 잘라낼수도 없고해서 부랴 부랴 추가로 만두소 재료 구매 빚다보니 또 모자람 만두지옥에 다녀왔어요............... 다행히 아주 맛있게 됐네요 안그랬음 승질날뻔했어여 ㅋ
2민트홀릭
점심~
뚝배기 불고기 정식으로~ 맛있게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김치찌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날씨가 추워진 요즘, 김치찌개에 두부를 넣어 따끈할때 호호 불면서 두부위에 김치를 얹어 국물과 함께 먹으면 추워진 날씨로 얼었던 몸을 녹이는 보약이 됩니다. [요리 레시피] 잘 익은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후 들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1에 깍두기 모양으로 자른 두부를 넣고 뚜껑을 덮고 한소큼 끓여줍니다.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끝.
리베라따
오전걷기 운동
오전 걷기 운동 완료했어요 모두 점심 맛있게 드셔요.
사랑혀니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돼지고기 김치찌개
냄비에 삼겹살을 먼저 넣고 볶아 돼지기름을 내준다 고기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신김치를 넣고 적당량의 물을 부어 끓인다 끓으면 파. 마늘. 고춧가루등의 양념을 넣고 두부를 송송 썰어 넣어준다 한소큼 끓고나면 맛있게 먹는다 얼큰한게 먹고 싶은데 양념 때문에 살찔까 걱정하시는데 분들에게는 두부를 많이 넣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한소래미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소박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식단조절 할 때, 통두부를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그것은 바로~조개살에 두루치기 양념은 해서 두부 속에 쏘옥 넣어 두부 소박이를 만들고, 여러 생채소를 곁들여 먹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양파왜 브로콜리까지 곁들여 주면 완벽한 식단이 완성되는 거죠 칼로리와 맛과 영양 밸런스까지 한번에 생각해서 만든 두부요리예요^^ 이맇게 반을 갈라보면 속이 꽉 차 있어요! 보기만 해도 맛깔스럽죠^^ 곁들이 채소와 함께 한젓가락 맛보새요! 만드는 방밥도 어렵지 않아요^^ 필요한 재료들은 다음과 같아요 🥦 준비할 재료들 두부 한 모, 데친 조개살 반 컵. 다진 파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채 썬 양파 2숟가락. 데친 브로콜리 2숟가락 고추장 1/2숟가락. 알루로스1숟가락 후추조금.고춧가루1/2숟가락. 물5숟가락 참기름1숟가락 🥗 조리방법 두부는 속을 파서 끓는 물에 데쳐요. 채소들은 먹기 좋게 다듬어 잘라요. 후라이팬에 앙념재료를 모두 넣고 조갯살을 넣어 볶아서 두부속에 채워 넣어요. 접시에 채소와 두부를 보기좋게 담으면 완성!
길곰도리
오늘 저녁은 해찬탕
오늘 저녁은 맛있는 해천탕을 먹었습니다. 해산물과 닭고기가 정말 신선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주말 동안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
구룸구룸
디저트
시나노골드 와 연시 달콤하게 아삭하게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볶음밥
볶음밥을 주문 했는데 양이 곱배기 처럼 나왔어요. 옛날 스타일의 볶음밥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ㅎ 양이 푸짐하고 가격이 착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두부요리
오늘은 두부요리를하려고한다. 마늘한스푼.돼지고기200g갖은양념후 맛있게익은 배추김치를 넣고 국물없는 김치볶음을했다.두부는 뜨겁게 데친후 먹기좋게 썰어서 펼친후 맛있는 두부김치 보쌈 요리를 했다.아주 많이 통통한 이쁜딸이 다이어트 하면서 먹는 연두부,두부요리
토마토4랑
호박볶음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호박볶음해서 배추겉절이 넣고 간단하게 비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늦출하는날 나의 아침은??
나의 조제커피와 최애 빠바 옥수수 식빵으로 간단하지만 맛있게 얌얌해요
우블리에
오늘 직원식당 메뉴는 돼지 껍데기 무침 ~♡♡
돼지 껍데기는 케바케 인가봐염 울 직원분들은 못먹는 분들이 꽤 있네염ㅎㅎ 전 맛있게 잘 먹었거든욤. 요즘 주방 이모덕에 별거별거 다 먹네염 부침개도 맛있게 부쳐 주시고용
우블리에
신랑 지인분이 태안에서 꽃게을 많~~~이 보내주셨다 감사합니다 꽃게탕. 끊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란도
(38회)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브요리 입니다 정말 간단한 두부부침인데 노릇노릇하게 잘구워졌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부치면됩니다 두부를 부치니까 두부냄새가 나면서 노릇노릇 해지더군요 내일도 이렇게 두부요리를 해볼까 합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어볼게요
zntkskzlzy
매콤 탱글 쭈꾸미볶음~~
토욜 저녁 쭈꾸미로 준비했어요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쭈꾸미볶음 매콤 칼칼하니 밥 한공기 순삭 이네요~ㅎ
제벌
다이어트 일기 11.16 저녁
매운거 땡겨서 신라면
야고
쿤브라더스 마더버터쿠키
선물 받은 쿠기인데, 보통 물려서 잘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버터,초코,계피,우유 4가지 맛이 들어있어요
주안맘0413
모임하는 날
94년 모임 시작하여 지금까지 변함없이 만나고 있어요 돼지숯불갈비 오늘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