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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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동생집에서 전복 찌고 있어요 다 되면 맛있게 먹어줘야지요^^
꽃이뻐
gs 출첵했어용
모두 저녁 맛있게 드시공 마무리 잘하세요~~
우리화이팅
🌹월요일 만보걷기 만오천보
🌹월요일 만보걷기 만오천보 만천보 아침에 하고 만오천보 채우기 바쁘게 했네요 이제 막 채우고 식사 준비 해야겠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춘식이 매일 저금
🐻❄️춘식이 매일 저금 11층으로 이사 올라 가네요. 오늘따라 귀여워 보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지육챌 23기5일차
5일차 인증했어요. 맛있게 즐저 하세요 ㅡㅎ
꿈이룸♡
저녁은 뭐 드시나용?
신랑은 회식이래요 반찬들이 꽤 있어서 밥 준다니까 계속 라면 먹고 싶다는 청개구리들.. 아놔.. 반찬 있다고! 오늘은 만보도 겨우 채우고 평소보다 몸도 무겁네요 저녁 맛있게 먹고 힘 내야겠어용 저녁들은 뭐 드시나요?
우리화이팅
점심 밥 대신 참외~
점심 식사 때를 놓쳤어요 그래서 참외로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 대신 저녁 식사를 맛있게 먹을려고요~^^ 근데 참외 당도가 끝내주네요. 요즘 참외가 맛있나봐요.
다시꿈꾸는세상
6/10 혈기챌5기 1일차 인증~
혈기챌5기 1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점심은 감자탕을 맛있게 먹었어요. 간만에 국물까지 드링킹했는데ᆢ 혈기챌5기가 떠서 당이 많이 오를까 걱정했어요. 다행스럽게도 식후 2시간 혈당이 안정권이네요. 오늘 저녁부터는 다시 혈당관리 돌입합니다.ㅎㅎ 모두 화이팅해요~~~
jeju줌마
그릭요거트+아몬드
집에서 우유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그릭요거트. 거기다가 초간단하게 아몬드만 뿌려주면 초가성비 저당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채소나 과일을 올려주면 된다. 하지만 나는 가성비를 따지므로 그런 사치스런 일은 하지 않는다. 거기에 당뇨도 걱정되서 굳이 과일을 올리지 않는다. 츄르릅 맛있게 드세요.
김범기
혈기챌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을 4시에 메기매운탕 한 그릇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시고 팥빙수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8시 넘어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아들과 함께 나눠먹었어요. 그래도 혈당이 높지는 않네요. 오늘도 그저 감사한 하루입니다.
천향가성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캐홈챌 3기5일차
5일차 인증했어요 부지런히 따라하기 좋아요 ㅎ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꿈이룸♡
6월 10일 혈당일기 5기1일차
2024년 6월 10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후 혈당 측정 결과 : 121mg/dL 내용 : 운동후 너무 배고파서 이른 점심을 먹었다. 두부참치찌개 끓여서 두부 위주로 그리고 상추 겉절이에 밥 반공기. 배 고프니 너무 맛있게 먹었다. 오늘 식후 혈당은 꽤 만족스럽다. 오후에도 움직이자~~~움직여.
wrinkle
아침 낫또랑 참외
아침 일어나니 두통이 살짝 있어서인지 입맛이 없어서요 근데 왜 배는 고픈지 낫또랑 참외로 간단하게 먹고 출근했어요 그랬더니 지금 배고프네요 조금 있다가 점심 맛있게 먹어야지요
꽃이뻐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새벽에 일어나서 닭가슴살이랄 야채 넣고 볶음밥 했어요 . 여기에 굴소스 넣으니 맛있네요 아침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수박 퍼 먹어요
수박 맛있게 퍼 먹어요
당근먹기
라라스윗
녹덕이라 엄청 맛있게 먹었아요 당류는 낮은데 포화지방은 ㅋㅋㅋㅋ 부드촉촉 한 입 순삭이지만 5입으로 나눠 먹으며 즐겼습니다 한입에 600원..
현유리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기
하루에 한줌씩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여름철이 아닌 계절에는 맛있게 먹는데...여름이 다가오니 텁텁해서 잘 안먹게된다. 그래서 상큼한 그릭 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서 견과류도 한줌 넣고 먹으면 간단하고 쉽게 두마리를 다 잡을수 있어서 좋다.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과 없으면 냉동과일도 ㅇㅋ이라서 더 간편하다
파인호랭이
열무 비빔밥
저녁으로 열무 비빔밥 맛있게 먹었어요
괜찮아70
일요일 만보걷기
일요일 만보걷기 성공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
늘봄봄
캐시닥 캐시
만보달성 하고 11번의 더블출첵 득탬 했어요. 맛있게 즐저하세요 .ㅡㅎ
꿈이룸♡
6/9(일)점심:도토리묵 요리~🐿
2시간 정도 웨이팅ㅠㅠ 그래서인지 더 맛있게 먹었던 도토리묵 무침/도토리 묵밥 도토리 묵채 새싹비빔밥 건강한 묵요리~~잘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녁 맛있게 드세요
주말 마무리 하고 저녁 먹어요. 소휘 효소도 챙겼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준이할미
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은 해물고기탕 먹습니당 ㅎㅎ 맛있게 몸보신하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여💙🌟
구룸구룸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아~아 로 달래기.
매운 입속 아~아로 달래고 있어요..
뜡이맘
마트에서 딸려온 과자..
과자를 샀는데..증정품이 있어서 먹었어요..엄청 맵네요..매운거 못드시는분은 이과자 먹으시면 안될듯..
뜡이맘
하늘
배불리 밥도 맛있게 먹고 하늘 쳐다보니 넘 이쁘게 펼쳐져 있네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