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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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버섯과 양배추, 양파도 넣고 양배추전을 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한끼 식사를 하거나 영양간식으로 가능합니다 꿀팁 :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면 푸짐해집니다 야채들의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양배추전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가족과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채들을 사용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음은 양배추전의 레시피입니다 [ 양배추전 레시피 ] 준비해둔 재료들을(양배추, 버섯, 양파, 당근) 잘 세척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큰 그릇에 같이 넣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넣습니다 계란을 2~3알 깨트려서 넣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달구어진 팬에 넣고 튀겨 냅니다 뜨거울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k2023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22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나물가득 비빔밥. 밥은 3분 1공기에 고사리, 무생채, 콩나물, 애기상추 가득 넣고 쓱싹쓱싹 참기름 한방울 뚝~~~ 야채가득이라 포만감도 좋고, 너무 맛있게 먹었다. 역시 야채는 최고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모두모두 굿밤되세요.
우리아들2
양배추피자 추천해요
피자가 땡길때 양배추 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물을 묻힌 후 도우처럼 구워줍니다~ 그위에 토마토 소스를 살짝 바르고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토핑으로 올리고 양파 올리고 피자치즈,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치즈가 살이 찔수도 있지만^^ 도우가 밀가루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융융융융
꽈배기
학원 다녀온 아들이 사왔네요 산지 좀 되서 눌리고 했지만 20분 줄서서 샀다고 하니 맛있게 먹어야죠^^
헤븐79
반반 김밥
참치 반 이랑 땡초 김밥 반반씩 사와서 이것도 같이 먹어서 종류별로 사와서 입이 즐겁네요. 세가지 맛으로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커피
날씨가 좋아요 바람은 좀 불었지만요 낮에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커피번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캐시워크 출첵~^^
캐시워크 출첵 늦기전에 미리미리 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녁메뉴
찜닭이랑 어묵볶음 했어요 다들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저녁식사 🥬3종 쌈채소와 🥘애호박 된장찌게
저녁식사 🥬3종 쌈채소와 🥘애호박 된장찌게 오전에 준비한 양배추와 알배기배추 상추 3종 쌈채소 그리고 애호박 된장찌게 잡곡밥 참치쌈장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소보로와 우유
소보로 빵이랑 우유 먹고 큰 아이 학원 보냈어용 시간에 늘 쫒기는 아이가 짠하네요 ㅠ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5. 27 ㅡ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점심 식사로는 잡곡밥에 훈제오리구이 구워서 묵은지에 파김치 넣고 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 후 에이스 쿠키에 커피한잔 했구요. 에이스를 먹지말아야 하는데 얼마 전 남편이 박스로 에이스를 구매했거든요. 앞에서 먹고 있으니 포기하고 점심때마다 커피랑 먹고 있네요.
myjung9770
점심 구내식당
점심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주말 잘 먹어서인지 입맛도 없고해서 배 안고플 정도로만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꽃이뻐
5월 27일(월)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2024. 5. 27(월)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전 내용: 점심식사전 혈당수치입니다. 어제 저녁으로 소고기와 쌈 채소를 즌비하여 소주 한잔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소식을 해야겠다 생각합니다.
뱀사골반달곰
양배추 듬뿍 넣은 옛날 토스트!
햄버거가 먹고 싶은날 햄버거 대신 양배추 듬뿍넣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칼로리는 낮고 야채를 듬뿍 넣어 맛과 영양도 챙기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잘게 썰어 주고 달걀을 넣어 섞어서 맛있게 구워주기. 통밀빵도 살짝 구워주고 구운 달걀양배추를 넣어 토스트 완성
사랑혀니
회사앞 양배추계란 샌드위치~
회사 다닐때 길거리 샌드위치 포장마차가 있었어요. 가격도 싸고 영양도 듬뿍이라 맛있게 먹었던 마약토스트! 가끔 집에서도 생각나면 해 먹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거든요. 양배추랑 당근 채썰고 계란 풀어서 부치고 버터에 토스트빵 구워서 케찹 뿌려서 먹음 맛도 짱이예요. 전 거기다 상추 한 장 넣고 토스트빵도 통밀빵으로 넣어서 더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먹어요. 아이들은 설탕도 솔솔 뿌려주면 달달해서 더 맛있어해요. 소화에도 좋은 양배추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게 한끼 해결했어요.
파랑하트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어김없이 오두비
큰딸의 아침 현미밥 조금에 두부와 오이 듬뿍 계란이 없어서 떡갈비 구워서 장아찌 반찬과 함께 오늘도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200g 쪘지만 어제 오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거 치고는 많이 안 찐것같아서 그냥 오늘부터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겼어요. 오늘도 아침 루틴하고 맛있게 밥 챙겨먹을라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일찍 나가시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샐러드는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언 필사만하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오늘은 그동안 오래 냉장고에 방치됐던 체다치즈 한 장을 넣었어요. 어머니 드시라고 남겨놓은 건데 몇 달 안 드셔가지고 계속 있었어요) 엄마랑 맛나게 급히 먹고 동생이 비빔면을 먹겠다고 해서 냉삼 조금 구워 오이,당근 채썰어서 비빔면 끓에 김치랑 차려줬네요 동생 비빔면까지 차려주고 영양제까지 먹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서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 2개하고 플챌까지 하고 내 밥상 차렀네요. 어제 느낀 건데 아침을 좀 작게 먹으니까 점심부터 배가 고프고 간식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든든히 먹을라고 잡곡밥 내 몫으로 해논 거 다 데워서 비빔밥 해먹었네요 어제 동생이 저녁으로 돼지김치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좀 남았었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거라 물넣어 데웠고 계란후라이도 튀기듯이 하나 해놨어요 데운 잡곡밥 넣고 상추 쏭쏭 썰어서 듬뿍 넣고 가지나물부침과 어묵볶음 조금 넣고 여기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쫑쫑 잘라 듬뿍 넣고 파절이와 계란후라이 까지 넣어 반찬들과 근사하게 비빔밥 한상 차렸네요😁 만들고 나니 너무 양이 많은 거 같긴 한데 그냥 오늘은 먹을려구요. 더 이상 간식을 안 먹어야 되니까(근데 아침을 잘 먹는다고 효과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싹싹 비비니까 상추도 많고 야채도 많지만 그만큼 밥도 많고 고기도 많네요. TV 보면서 맛있게 먹으니 역시 배가 불렀습니다. 물론 배 터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처럼 든든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기 7일차 5월 26일
5월26일 저녁식후 혈당 아침 점심 저녁 소고기 국밥과 컵라면으로 알차게도 먹었다 주말에 바빠 운동은 하지 못했지만 내일은 만보걷기 하려고 한다 소고기 국밥 온 식구들이 너무나 맛있게 먹어 뿌듯하다
새봄아침에
운동 후 닭가슴살 소세지
운동 후 캐시딜에서 구입한 매운 후랑크 소시지랑 샐러드 먹습니다.
치노카푸
오늘 저녁 비빔국수와 치킨
오이와 사과 채썰어 비빔국수 만들고 쿠폰으로 산 치킨이랑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매운 거 못 드셔서 간장ㆍ참기름ㆍ깨소금ㆍ설탕으로 간장비빔국수 만들어 드렸어요
러브복동
무한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를 무한히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무한 양배추입니다 먼저 양배추를 채썰어요(굵기는 마음대로구요 1센치 정도로 굵어도 돼요) 용기에 담아 전자렌지로 숨이 죽을 정도로만 익힙니다 캔참치의 기름을 빼고 간을 해요(마요네즈, 후추, 참치액으로 본인의 취향에 맞춰서요) 익힌 양배추와 참치를 섞어서 맛있게 냠냠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있어서 강추합니다
지니1106
양배추 비빔국수
저희 집에서는 야채는 저만 먹는듯 해요 비빔국수위에ᆢ 양배추가득 올려 그 위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비벼주면 얼마나 맛있게요~~~
곤냥이나와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수 있어요🤗 준비재료 입니다! 참치, 달걀2개, 양배추 1줌, 청양고추1개, 스리라차소스, 소금,김밥김 먼저 참치반캔 또는 한캔을 넣어주세요 스리라차 밥수저로 2스푼, 청양고추 1개를 다져서 넣은후 비벼주세요 그럼 속재료 완성입니다 간단하죠?🤗 물기를 빼준 양배추1줌과 달걀2개 소금 한꼬집을 넣고 섞은 후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한바퀴 두른 후에 양배추전을 넓게 펴서 익혀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김밥에 밥을 대신한 양배추계란전 완성입니다~! 김밥김 위에 양배추달걀전을 올리기좋게 잘라준 후 만들어둔 참치속재료를 말기좋게 올려준 다음 돌돌 말아주세요~! 전 이렇게해서 2개정도 나왔어요~! 자르기전 위에 참기름을 발라준 후 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짜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가득 채울 수 있었어요 2줄밖에 안나와서 배고프겠다고 생각들었으나 전혀 모자란감없이 포만감있게 먹었습니다~! 속재료를 미리 만들어놔 점심도시락으로도 싸고 다녀도 좋을것 같아요~!
우곰이
혈당일기3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05.26 측정시간 아침 공복 11시경 내용 어제 점심은 이치란에서 라멘를 먹었다 차슈 츄가 목이버섯 추가 소금 계란 추가에 매운 맛 5단계로 먹었다 계랑은 두개를 시켜 라멘에도 넣어먹고 따로도 먹었는데 어떻게 삶는건즈 너무 맛있어서 알고싶어졌다 그럼 매릴매일 달걀을 삶아먹을텤데.. 이러나저러나 혈당일기 7일차 잌증 완료
챠피
양배추 샐러드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한 식품이나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운동을 걷는거 빼고는 거의 하지 않기에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배추 요리를 좋아합니다. 양배추전 , 양배추 당근라페 , 채소찜, 양배추 두부 들깨탕,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등~~~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양배추 요리 과정입니다. 재료는요, 양배추 적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류로는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탸드 입니다. 소스는 무첨가 100% 땅콩버터수제요거트, 1.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 주구요, 2. 오이도 채썰어 둡니다. 3.당근도 채썰어 약간의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4.양파도 채를 썰어 소금 , 레몬즙을 넣어 재어 놓습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요거트,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끝~~ 샐러드 접시에 각각의 채소를 먹을 만큼 담고 소스를 넣은 후 올리브유를 약간만 휘리릭~~ 그리고 볶은통들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 맛있게 먹습니다. 이상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다.
은유랑
저녁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보글보글 김치찌개랑 밑반찬!!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호림짱
5/26(일)두루치기와 솥밥🤤
비도오고 몸도 찌뿌둥하고 밖에서 저녁 해결했네요~~ 자주가서 먹는 두루치기~ 오삼두루치기 그리고 솥밥!! 맛있게 잘 먹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한주를 위해 편안한 일요밤 되세요!!
냥식집사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김강쥐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전
물과 밀가루 없이 전을 만든다고 하니 될까 하다가 전이 완성되니 다들 깜짝 놀라요. 칼로리 부담도 적고 포만감도커요 생각보다 고소하고 바삭하게 잘 되었습니다. 양념간장에 바삭하게 구워진 양배추 부침개 고소 한전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먹을수록 자꾸 생각나는 계란양배추전이예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적극추천해요
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