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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남편표 콩비지찌개 수정

남편 외출해서 콩비지찌개 맛있게 살려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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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남편표 콩비지찌개  수정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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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아침 밥 대신에 과일과 야채 생식으로!

아침마다 밥 대신 과일 과 야채로 이렇게 생식으로 먹은지 약5년 가까이됩니다  살기위해 먹다가 먹기우해 살아 가고 있어요!  먹는건 간단 한데 차림은 복잡 다단 합니다 챙겨주는 옆지기 에게 항상 감사하며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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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밥 대신에 과일과 야채 생식으로!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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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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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6월 8일 (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8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갈치구이와 쑥전입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은 저염식 식사입니다 생선은 짭짤한 것이 맛있지만 건강을 위해 싱겁게 조리합니다 그리고 쑥이 몸에 좋은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므로 거두절미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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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복덩이

6월 8일 (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지니캐시

42포인트 득템했어요.  맛있게  즐저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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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지니캐시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시즈닝 목심 사와서 구워요 밥도 이제 하는중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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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ㅡ 저는 2주정도 박씨게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 감량전 몸무게 48키로 하체 비만이였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ㅡ 45키로로 2키로 감량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식단은 단백질 파우더 세끼 나눠 하루에 60그램씩 섭취하고  진짜 단게 땡기면 과일 한종류로 번갈아 가며 하루 한개씩 먹었어요 사과 참외 오렌지 포도 등등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강한나 하체 스트레칭 하루 세번씩 했어요 그리고 L자 다리 30분 했구요 7. 꿀팁 및 조언 저는 하체 부종으로 인한 비만이였어요 그래서 순환이 시급했고 짠거 단거 매운거는 끊었어요 하체 컴플렉스 있어서 딱붙는 바지는 엄두도 안냈는데 살빠지고 청바지 입으니 핏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부종이 다이어트 적인거 확인하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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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이쁜이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뼈해장국

점심에 짬뽕 먹을 까 고민 하다가 남편이랑 뼈 해장국 먹으러 왔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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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뼈해장국

디저트

고기 먹고 빙수에 원두커피까지 맛있게 먹고 왔어요 에소에 아메로 먹으니 저는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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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디저트

핫도그

홈플갔다가  핫도그가  맛있어보여서ᆢ 가까운강가에 앉아 맛있게  먹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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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핫도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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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 인증하고 2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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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팀워크 6200보 인증했어요 ㅡㅎ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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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아침

커피와 비스켓~~ 신랑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갓 구운 빵은 언제나 옳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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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오이자박이 물 넉넉하게 만들어놨는데 국수 만들어 함께 말아먹으면 좋게 맛있게 익었어요~^^ 오이를 씻어서 자체로 길게 십자 갈집만 넣고(먹을때마다 용도에 맞게 잘라주면 됩니다) 소금물 짜개 끓여서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고 식혀준 다음 부추+마늘+고춧가루만 넣고 양념소 가볍게 많이 만들지 않았어요  소가 많아도 지저분해져서 자박이는 적당히 넣은듯만듯하게만 간이 적당히 배이면됩니다 이틀 지났는데 아주 아삭아삭 잘 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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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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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혈당컷 시그널] 빵먹고 싶을땐 바나나빵 만들어요.

혈당 관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도 하게 되더라구요. 빵순이다보니 달달한 빵이 생각날때가 가끔 있습니다. 이럴땐 바나나빵을 만들어 먹으면 혈당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으껜 바나나에 계란, 으깬 견과류를 넣어서 전자렌지에 10분 돌려줍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전 수분을 빼기 위해 에어프라이어에 5분 더 돌려줍니다.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의 단맛때문인지 달달하면서도 건강한 빵이 완성됩니다. 만들기 간단하니 빵 생각날때 만들어 보시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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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혈당컷 시그널] 빵먹고 싶을땐 바나나빵 만들어요.

6월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7일 공복혈당  9시간 이후  혈당이 다시  높게나온다. 요즘 컨디션도 안좋고 피곤해서 입맛도 없다  샐러드와 우유  삶은계란 맛있게 먹었다. 혈당을 위해 운동은 간단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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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샤으샤홧팅

6월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7일(금)혈당4기9일차

2024.06.07. 저녁식사 이후 한정식 먹으러 가서 영양돌솥밥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공원에 가서 좀 걸었습디다. 바람도 불고 해서 낮과는 달리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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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6월7일(금)혈당4기9일차

혈당일기4기 8일차인증

6월7일 금요일 점심 ㅡ 오랜만에  회가먹고싶어  외식했음              광어회.  매운탕 . 산낙지.  공기밥  반그릇              매운탕 이랑  공기밥  때문에  걱정했는데  수치가 안정적이라  다행이었음 점삼식후  2시간ㅡ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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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달

혈당일기4기  8일차인증

저녁은 컵라면

밥하기 싫은 저녁은 라면이지요.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ㅋㅋㅋ 저는 건면에 구운계란 퐁당  열무김치가 딱 맛있게 익어서 라면과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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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저녁은 컵라면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뭐 구매하셔도 되고 요플레메이커기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요 꾸덕꾸덕한 느낌 그릭요거트를 만드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건강식 이기 때문에 주로 야채 넣어서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로 양상추 로메인상추 같은 아삭한 느낌이 나는 채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상추는 로메인 추천하고 청상추 추천합니다 청상추는 부드러운 식감 로메인상추는 아삭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딸기 건과류등 추가하셔서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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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견과류랑!

꾸덕한 그릭요거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다이어트하며 자주 먹어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견과류에 꿀 조금이랑  냉동과일도 같이 넣어 먹으면 더더욱 최고! 다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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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J123

그릭요거트는 견과류랑!

매운맛 운동

이 운동도 하면 애플힙되겠조? ㅎㅎ 애플힙을 위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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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매운맛 운동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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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저녁은 소고기로 ᆢ

남은  김밥한통과  소고기로 저녁맛있게  먹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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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저녁은 소고기로 ᆢ

샐러드먹었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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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샐러드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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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잼식~♡

🍑 피치 콤부차 

🍑 피치 콤부차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탔어요. 맛있게 먹어도 칼로리가 아주 낮고 끈적임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어느새 선풍기 꺼내서 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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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치 콤부차 

김밥과 왕뚜껑

왕뚜껑과 아침에싸놓은  김밥  점심으로   맛있게  먹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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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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