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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 칼로리 음료 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여름에 시원한 탄산이 먹고 싶어지는데 콜라나 사이다보다는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인 트레비 탄산수를 먹고 있어요. 저는 플레인 맛으로 마시는데요.  플레인 탄산수에 레몬즙을 타서 먹는 거를 좋아해요.  냉장고에 넣어 놓고 시원하게 마시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 열량 걱정도 없고 당류 걱정도 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트래비 탄산수 플레인 제로 칼로리 음료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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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제로 칼로리 음료 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플레인요거트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이번주도 점심 식사는 적정하게 잘 먹고 있네요.  혈당 수치도 계속 성공적이고요.  혈당 일기를 쓰니 어떤 음식을 먹을 때 혈당 수치가 더 올라가고 더 내려가는지 기록하고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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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님

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3일차

제로칼로리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코칩입니다

제로칼로리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코칩입니다 다이어트에 정말 추천합니다 당류 0g 으로 다이어트에 필요한 간식입니다 달달한 제품이 먹고 싶지만 당류로 망설일때에 도움됩니다 너무 많이만 먹지 않고 가끔씩 과자가 먹고 싶을때 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칼로리는 식후 산책을 하거나 운동 할때에 소모시키면 될것 같습니다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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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제로칼로리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코칩입니다

제로칼로리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제로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이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다른데 섞어 먹어도 좋아요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추가로  다른 재료의 매력도를 확 높여서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런 페리에 탄산수가 제로 칼로리라는 거죠 딱 좋아요  [ 페리에 플래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토마토 갈아서 + 페리에 탄산수 추가] 토마토를 삶은 후 식힌 다음 갈아서 컵에 담았어요 토마토 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추가 거품 뽀글뽀글 ~ㅎㅎ 토마토 주스는 단맛보다 신맛이 많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넣어도 단맛은 없고 탄산수의 청량한 맛이 추가되서 색다른 맛을 느끼며 먹을 수 있어요  [바나나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넣으면 맛있어요] 바나나만 넣어서 갈아서 여기에 탄산수를 넣었더니 아~~ 진짜 맛있어요 바로 이맛이야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한번씩 이렇게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먹고 운동해야지요 ㅎㅎㅎ 단걸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가 달콤하니까 여기에 탄산수 추가로 단맛이 약간 희석되어도  달달하고 맛이 좋네요  제가 아는 분은 하이볼에 페리에 탄산수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맥주 생각날 때 페리에 탄산수만 먹어도  좋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 페리에 탄산수는 병에 들어 있어서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페리에 탄산수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에이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가끔은 하이볼이나 맥주에 추가해서  알콜을 좀 연하게 희석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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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제로칼로리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아침식사는 수제 그릭요거트

수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어요 가볍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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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는 수제 그릭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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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요거트

[혈당컷 레시피 : 사과+땅콩버터] 혈당 스파이크 NO! 과당을 줄여요!

아침에 먹는 사과는  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서 흔히 금사과라고 하죠! 하지만 공복에 사과를 섭취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일에는 당이 있기 때문에 과당을 섭취할 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늘 걱정이 됩니다. 이럴 때 땅콩버터를 사과와 함께 섭취하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몸 속 혈관에 중성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몸에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기도 합니다. 저는 땅콩 함량 90%, 설탕이 함유된 노브랜드 크런치 피넛버터를 구매하였는데요. 땅콩 함량이 높되 되도록 설탕이나 보존제가 무첨가된 땅콩버터를 추천합니다. 과다 섭취하지 않고 1회 1스푼이 적당하다고 해요! 땅콩버터는 포만감도 높고 다이어트 때 효과 및 피로회복에도 좋아서 사과와 함께 섭취하면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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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순

[혈당컷 레시피 : 사과+땅콩버터] 혈당 스파이크 NO! 과당을 줄여요!

그릭요거트

점심에 건강한 한끼 그릭요거트+그래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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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요거트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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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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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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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남편은 스벅 가면 항상 시켜 먹는 메뉴 예요.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인데 실패 하지 않는 맛이네요. 저는 신메뉴 주문 해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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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요거트 스무디

메가커피 에서 남편은 요거트 스무디 주문 해서 마셨는데 양이 많아서 둘다 마시다가 배불러서 버렸어요 . 이럴줄 알았으면 하나로 같이 마실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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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거트 스무디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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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바이오랩 구강유산균

바이오랩 구강유산균 덴탈케어 유산균도 먹어 줍니다 특허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해요 유산균이 건강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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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바이오랩 구강유산균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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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음식이나 빵 등을 만들 때 흰 설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달달한 설탕을 과다하게 먹으면 체내 혈당을 높여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흰 설탕 대신 흑설탕은 어떨까?  흑설탕이나 벌꿀, 대체당 등은 흰 설탕보다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백설탕과 흑설탕이 몸에 미치는 영향만 놓고 보면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다.  흑설탕이 백설탕보다 정제 가공이 덜 돼 몸에 더디게 흡수된다는 생각 때문에 나온 편견일 뿐이다.  백설탕과 흑설탕의 차이는 가공방법과 맛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흑설탕은 백설탕을 가열한 다음, 캐러멜이나 당밀을 첨가해 색을 입힌 것일 뿐이다.  당밀은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럽이다.  사탕수수에서 빠져나온 미네랄이 당밀에 함유됐다는 이유로 흑설탕이 더 좋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 양이 아주 미미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가공이 덜 된 설탕을 찾는다면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선택하도록 한다. 건강한 당 섭취를 위해 설탕 대신 벌꿀을 먹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벌꿀은 설탕에 비해 섭취 후 몸속에서 혈당이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덜 올라 비만·당뇨병 등의 위험이 비교적 낮은데, 벌꿀과 설탕의 혈당지수(GI)는 각각 55와 68로 차이가 있다.  다만, 벌꿀 역시 대부분 과당, 포도당 등 단순당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어선 안 된다.  비타민·무기질 등 다른 영양성분 없이 열량만 높은 단순당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탕을 많이 먹었을 때처럼 이상지질혈증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체당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알코올을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사카린과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역시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고,  혈당을 올리며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무설탕 음료라도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이 들어 있다면 단맛에 중독되도록 만들 수 있어 섭취량을 줄여나가는 게 좋다.  특히 액상과당의 경우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인 만큼, 설탕보다도 빨리 혈당을 올린다. 대체당이 안전하다고 단언하기엔 연구 결과가 부족한 상태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현재 당뇨병 환자의 제로 음료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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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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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요즘은 베스킨 안 먹고 파바 콘 아이스크림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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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거트 아이스크림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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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 요거트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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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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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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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7월15일(월) 혈기챌7기 6일차 인증

7월15일(월) 혈당일기 6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8시55분 아침식사로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바 하나를 먹었다. 플레인 요거트 대신 그릭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 시간이 들어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몸에도 좀 더 좋을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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걩이

7월15일(월) 혈기챌7기 6일차 인증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류+플레인 요거트, 흑미떡 작은 1조각을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주말에 생각했던 것보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평일의 시작, 월요일은 가볍게 먹어보고자 아침 복숭아 3조각+아메리카노를 먹고 점심에도 가볍게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해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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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님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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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식사를 해결해야 할때 샐러디의 메뉴를 구입해서 먹은적이 있는데요.  샐러디의 메뉴가 다양하기는 한데 제가 먹어봤던 메뉴중에는 가장 만족하고 좋았던 메뉴는 샐러디의 탄단지 입니다.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샐러디의 탄단지 구성조합을 한번 살펴볼게요 <샐러디 탄단지>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사진처럼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탄단지를 갖추고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게 그릭요거트와도 같이 먹으면 맛이 좋을것같네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탄단지의 중요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입니다. 흔히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 먹는 탄단지 샐러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대충 야채나 과일등 위주로 먹기만 하다가 탄단지의 중요성을 알고나서부터는 균형을 맞춰서 먹으려고 신경쓰는 편이에요. -준비재료- -감자  -달걀 -양파  -토마토 -오이  -견과류 -요거트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수 있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감자를 익히고 달걀은 삶아서 적당히 으깬뒤에 나머지 양파, 토마토, 오이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해서 먹을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잘게 썬 토마토를 위에 올려서 먹으면 토마토가 깨지지 않게 스푼으로 먹기 좋답니다.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탄단지의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한끼 샐러드로 손색 없을거에요^^ 샐러디의 메뉴들은 밖에서 해결하기에 좋고 집에서는 편하게 만들어서 해결하시면 될겁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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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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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요거트~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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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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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와 앙울토마토 오이등을 섞어서 먹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혈당도 떨어뜨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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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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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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