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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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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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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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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수분 가득한 오이냉동 블루베리로 단백질  가득히 담아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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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장건강 유산균으로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 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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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유산균으로

대하 소금구이로 🦐🦐🦐

대하 소금구이 구워서  온 가족들이 둘러 앉 아서  껍질까지 꼭꼭 씹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저지방에 고단백, 고칼슘 먹거리로  어린이들의 발육과 체중감량에 효과적이고 🦐대하에 많이 들어있는 카로틴이라고 불리 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겨울철 감기예방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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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소금구이로 🦐🦐🦐

장건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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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유산균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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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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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충전하네요.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희석하여 마시고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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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유산균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입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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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유산균

블루베리요거트케익

달달구리 케익 먹을때마다 살과의 전쟁은 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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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블루베리요거트케익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반숙란, 삶은달걀을 너무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통으로 반숙란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보고 바로 만들어봤어요!  식빵과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반숙란 혹은 삶은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 먹음직 스럽죠~  반숙란이 담백하고 땅콩버터가 고소해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식빵을 토스터에 구워주세요. 식빵 한면에는 땅콩버터를 다른 면에는 그릭요거트를 발라주세요. 단걸 좋아하심 알룰로스 뿌리세요. 중간에 반숙란을 위치하고 잘라주심됩니다. 우유와 함께 혹은 라떼랑 마시니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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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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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 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 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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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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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ㅡ콩나물국

재료 부추 콩나물 양파 고추 간장 참치액 다진마늘   위에 재료를 냄비에 다 넣고 끓여줍니다 간은 간장 참치액으로 했는데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식단으로 콩나물국을 선택했습니다 저칼로리와 저지방이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도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붓기관리 염분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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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다이어트 레시피ㅡ콩나물국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우리가 흔히 아는 방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을 일반 식사를 하는 것인데요. 평소처럼 먹던 것을 먹을 수 있고, 원래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간헐적 단식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은 식이요법의 한 종류입니다. 식사와 단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 시간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쉽게 말해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예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주목 받는 이유 몇 년 전부터 간헐적 단식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고,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일상 속에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간헐적 단식은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식이요법과 달리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도록 제한하지 않고, 맛이 없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목됩니다.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간헐적 단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공복 시간과 식사 시간의 비율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복 시간 23시간에 식사 시간 1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일 1식 방법과,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6:8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표 따라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간헐적 단식은 16:8 방법입니다. 16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되, 평소 먹던 식사의 양이나 시간은 그대로 두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16:8 방법을 사용하는 간헐적 단식 시간표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아침 간헐적 단식 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 혹은 저녁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녁을 굶고 아침을 먹는다면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간헐적 단식 실천 중 아침 식사 역시 한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은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혈당 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찬으로는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단, 기름은 적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 간헐적 단식 중 아침과 저녁은 방법에 따라 먹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점심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점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불고기나 미역국, 닭갈비와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고, 상추 겉절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추천됩니다. 중요한 것은 점심에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녁 아침을 먹지 않고 저녁을 먹는 간헐적 단식이라면 저녁에도 보리나 흑미, 현미와 같은 잡곡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헐적 단식 식단표 중 저녁 식사 역시 과식하지 않고, 최소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식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간식을 먹어도 될까? 16시간 공복 시간이 아닌 나머지 8시간이라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라고 해서 8시간 내내 폭식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허기짐이 느껴진다면 요거트 약간이나 견과류 몇 알을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하면 안되는 사람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권장되지만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특정한 건강 상태나 상황에 따라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 임신 중 태아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은 영양 섭취를 제한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 수유를 하는 여성 역시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 역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속하는데요. 특히 1형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게 된다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저혈당의 위험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성장기 청소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 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한다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나 칼로리가 부족해질 수 있고,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은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면역력이 저하되어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부작용? 질환이 있지 않더라도 간헐적 단식을 지속하게 되면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중에 부작용이 느껴진다면 즉각 멈추고, 증세가 심각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요. 저혈당 간헐적 단식 부작용 증상 중 하나는 저혈당입니다. 어지러움이나 피로, 두통이나 떨림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다면 실신에까지 이를 수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폭식 위험하진 않지만 간헐적 단식 부작용 중 흔하게 보고되는 것이 바로 과식이나 폭식입니다. 단식을 마친 후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과도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단식으로 인해 허기짐이 커지고, 이어지느 식사 시간에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게 될 경우, 이렇게 폭식과 단식이 반복된다면 체중 감량의 효과를 얻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요요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영양소 결핍 제한된 시간에 한정되어 식사를 하다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D, 칼슘이나 철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탈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탈수 증세를 겪을 수도 있어요. 특히 단식 기간 동안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식사패턴이 변경되면서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불면증, 복부 팽만감과 같은 문제를 겪을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시작하기 전 내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지지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라면 식단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16시간 공복 후 8시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자유로운 식단을 고집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 역시 견과류나 올리브유와 같이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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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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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희석하여 마시고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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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유산균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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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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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간단하게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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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에너지 충전하고 새벽시장으로

새벽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동생을 도와 주려고 새벽에 일어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넣어서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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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충전하고 새벽시장으로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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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 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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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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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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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간단하게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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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유산균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입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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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에너지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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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 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희석하여 마시면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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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유산균

저당 요구르트 추천

요즘은 저당이 대세죠! 그 중에서도 저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저당을 넘어 제로당으로 해서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로 사서 먹어봤는데 맛도 기존 맛과 똑같고 가격도 별반 차이가 없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덴마크 드링킹요구르트가 너무 땡긴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ㅎㅎ 특히 저당 외에 지방과 유당도 제로라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프로바이오틱스도 듬뿍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 관리 효과까지 챙길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입니다 ㅎㅎ 게다가 맛도 기존 맛도 동일하니 너무 좋죠 ㅠㅠㅠ 보통 저당이다하면 맛이 덜 해져서 찾기 꺼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드셔주셨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 목적으로 저당 찾으시는 분들 꼭 드셔 보세요!!ㅎㅎ 마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접근성도 좋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드리며~~~ 여기서 글 마무리 할게요!!! 다들 다이어트 힘내시고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로 건강과 몸매 둘다 챙겨서 신나는 여름 보내봐요 우리^^*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남은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9월 마무리 잘 하세요~!~!~! 행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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