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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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24 혈기챌 6기 1일차.
2024.6.24.월요일 날씨 엄청덥고 습도높음 혈당체크시간 오후 식후 2시 50분. 혈당치수 1ㅣ7. 엄청 덥고 나른한 오후 움직이면 땀이난다. 아침 식사는 요거트에 견과류 먹고 점심에는 흰쌀밥에 머위 들깨 볶음과 밑반찬. 요즘에는 혈압과 혈당 잘 관리 되는것 같다.
환ᆢ
스벅 신메뉴
스타벅스에서 런던 포그 티 라떼가 출시 되었네요. 얼그레이와 바닐라 저지방우유의 가볍고 부드로운 조합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아침밥
아이들은 밥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 먹어요^^ 지난반에 산 닭가슴살 큐브에요 불고기 맛이라 괜찮더라구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맛보다 건강함을 먼저 챙기는 소휘 그린티샷입니다. 나쁜거 안하기!! 이게 먼저이죠. 🧏🏻♀️1 stick after lunch routine 3 additive free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한포 10kcal 🍮식후 달달한 디저트나 커피가 땡길때 저는 입막음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을 먹어요. 오늘은 더우니까 🧊얼음 동동 시원한 그린티샷으로 탔습니다. (아이돌 관리할때 유명한 붓기차라고 하죠. 이거 마시면 붓기도 빠지지만 커피 마신듯 화장실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면 🍩당류가 없다보니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디저트로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살빠지는 핑거푸드 디져트(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이용한 )🍌바나나 카나페☘️ 녹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 식사 맛있게 하고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어서 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는 오후 간식타임~~!!도 좋구요 🍌바나나 한송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크릭요거트 그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 간단해요. 🍀과정샷 입니다… 🍌바나나 위에 건강한 유산균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을 토핑한 🍌바나나 카나페 👩🍳맛이 어떠냐면…. 고급스러운 녹차 바나나 아이스크림 같아요. 차갑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식후 먹고 싶어지는 바나나 카나페 먹으면 살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건강+건강+건강 😊한맛!!🍀 🧏🏻♀️1 stick after lunch routine ☘️건강을 생각하는 소휘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합니다☘️👍 sohwi steady booster greentea shot
레몬그린
먹고픈 거 다 먹기
오디 요거트 단호박 복숭아 감자 먹고픈거 다 꺼내 먹기 아이방 아침부터 다 꺼내고 청소 했네요 가구 책장 다 덜어내니 속이 시원해요
현유리
이 음료 맛있어요 ㅎㅎ
애플 소다맛인데 제로 슈거라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지금보니 포스트바이오틱스도 있네요 ㅎㅎ 추천드러요 더운 날씨에!
구룸구룸
BNR17다이어트유산균비에날씬
제가 섭취하고 있는유산균 비에날씬유산균은 식약처로부터 체지방감소와 장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최초의 다이어트 유산균 제품이라고해요 주원료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BNR17이라는 건데 모유유래유산균중에 체지방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균주로서 단당류를 흡수가 잘되지않는 다당류로 전환시켜 탄수화물이 체내 흡수되는것을 줄여주고 배출시키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수있다고 합니다 또 한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부원료가 함께 들어있어 장 건강까지 한건에 챙길수 있어 좋다고하니 필수템이겠지요 다여트하는 저에게는 특히^^ 저는 주로 식사후 먹어요 하루2캡슐 시원한물과 함께 섭취하고있어요 냉장보관해서 먹는게 유산균손실을 최소화할수 있다고 하드라구요 온도에 민감한 유산균이기 때문이에요 장건강과 체지방감소까지 도움을 받을수있는 다이어트유산균비에날씬 꾸준히 섭취하며 날씬이를 기대해봅니다^^^
어묵손가락
오늘 아침은
입맛이 없다는 남편 그래도 간단하게 쉐이크에 빵 요거트 챙겨줬네요. 저녁은 맛있게 차려야겠어요.
루시안
늦은 식사,
산책 후 식사 토마토, 바나나, 양배추, 요거트
치노카푸
저녁 후식
후식으로 자두랑 양배추 수제 릭요거트랑랑 먹어요
마음그릇
집간식
오디 바나나 요거트 쉐이크에 쑥인절미 시원하게 먹어서 맛있어요 쑥인절미 넣으니 빙수떡 같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9일차
측정날짜:6.23(일) 측정시간:09:30(공복) 측정수치:103mg/dL 내용:어제 오전에 8천보를 걷고 점심은 15시경에 밥 한공기와 멸치볶음,오이를 먹고, 집안일을 하고, 저녁 모임이 있어 18:30분에 삼계탕을 먹고 후식으로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를 마심. 20:30분부터는 생수만 두 잔정도 마심. 매일 이렇게 기록하여 정상범위안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관리해보자
숨은꽃처럼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플레 만들기
집에서 그릭요거트 한스푼으로 요플레 만들었어요 상온에 반나절 놔두어서 만들었는데 밥솥에 한거보다 더 잘되네요
건강하자으니
저녁후 나혼자 저녁산책
저녁 먹고 좀 더 쉬다가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비는 그친 것 같았는데 바닥이 아직도 척척해서 혼자 나왔는데 다행이었어요. 보슬비가 계속 내렸거든요. 우산쓰고 다녔네요. 산책 다 마치고 집에 오니 이만보를 살짝 넘겼네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고 나서는 13000보 정도 됐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 빼고 다른 거는 라떼 사진 찍어서 챌린지도 했어요. 챌린지 밤에 한꺼번에 하니까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그치만 지니어스 사진만 남겨놔서 저녁에 혹시나 더 걷게 되면 그걸로 남기려고요. 점심 먹고 안 먹으려는 계획은 결국 배가 고파서 요거트볼을 저녁으로 먹었으니 틀어졌고 결국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약국 가서 방수밴드 사고 우산 쓰고 어디로 갈까하다가 우선 마로니에 공원 들려 캐시워크 주변산책포인트 다 받아놓고 직진해서 광장시장 야채집 가서 땅콩 하나 사 오고 광장시장 지나서 서울대병원 정문 쪽으로 해서 성대쪽 다이소에 생필품 좀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낮에는 자주 다니는 길인데 주말이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길거리에 사람들 별로 없더라고요. 조금 무서웠어요. 라떼가 있으면 무섭지도 않는데 오늘은 비가 오니 라떼는 집에 있었고요. 밖은 선선했는데 집에 오니 덥네요. 얼른 여기저기 씻고 닦아서 몸 식혔어요. 라떼는자기 놔두고 혼자 갔다가 왔다고 조금 삐진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블루베리
블루베리와 구운 아몬드 그릭요거트와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견과류
견과류 챙겨먹었어요 이 제품은 요거트도 들어있네요 요거트맛이 나서 좋아요
망고가좋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유산균
토요일도 프로바이오 틱스 유산균 도 공복에 섭취 해줬어요. 꾸준히 먹으니 효과가 있네요 필수로 섭취 해주세요
로블ㅎ
아침
비오는 소리 느낌 좋아요 외출하면 비오는 거 불편해서 싫은데 집에 있으니 ㅋㅋ 즐기게 돼요 참외랑 오디 먹어요 오디는 요거트에 말아 먹었어요
현유리
요거프레소
요거 프레스에서 지인 들이랑 음료수 한잔 했어요 ㅎ 신메뉴인 메리피치요거트 마셨는데 상큼 달달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후식
아몬드 블루베리랑 요거트 먹어요
마음그릇
바이오틱스 생유산균-메이플트리
다이어트 하다 보면 요요현상과 더불어 변비를 앓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이 유산균을 복용해 보니 상당히 가벼워지는 효과를 봤습니다. 그러고 체중을 재면 당연 감소되고 건강도 좋아지는게 느껴지내요 알약으로 되있어 물이랑 간단히 복용할 수 있으니 간편하게 건강과 감량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잖아요. 꼭 챙겨 드셔 보세요~ 강추 ^^
로앰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음료🍹다이소 티젠 콤부차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음료🍹다이소 티젠 콤부차 칼로리 컷 해주는 기능은 없지만 여름날에 가볍게 마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탄산 음료가 100에서 200칼로리인데 반하여 티젠 콤부차는 탄산 없이 톡 쏘며 당분 없이 달달해서 얼음 넣어 시원하게 먹어도 죄책감 안드는 좋은 건강 음료이죠. 당류 0g 저칼로리 스틱 1개 5g 15kcal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12종 설탕이든 끈적한 탄산음료 대신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티콤 루틴을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콤부차 맛있게 즐기기 물 200미리🫗+ 얼음 🧊 150g + 스틱1개 이렇게 아이스로 즐기면 👍 15칼로리 다이어트 음료가 됩니다. 2개 넣어 텀블러 가득 채워도 30칼로리👍👍👍 50개씩 대량 구매 하긴 싫어서 다이소에서 꼭 사와요. 레몬과 파인애플 입니다. 500미리에는 2봉 넣으면 진하게 먹을수 있어요. 전 은은하게 하나 넣었습니다. 물 먹기 힘드신분 연하게 수분 충전에 좋아요. 이건 샤인머스켓 맛이에요. 👍 부드러운 포도 단맛입니다🍇 다농원 데일리 콤부차 레몬 🍋도 맛있어요.
레몬그린
간단아침
자몽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자몽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6월21일(금)/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21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삼겹살, 상추, 견과류요거트, 매실주 1잔 내용: 탄수화물은 거의 섭취안했지만 삼겹살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어제보다 올라갔다. 역쉬 과식은 나쁜거야...ㅠ.ㅠ
핑코스모스
아침
그릭요거트랑 견과류
호림짱
오늘 아침은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요거트에 과일 빵과 계란후라이 편하게 아침 해결했네요.
루시안
요거트
날짜가 내일 까지 임박 이여서 필수로 하나 아침에 챙겨서 먹었어요. 블루베리도 같이 넣어서 마무리 해줬어요. 생블루베리 넣으니 맛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