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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다이어트 일기 10.29 19차 트레일 러닝 에너지 충전
오늘 하루 모두 화이팅
야고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우리 몸은 체중을 비롯한 각종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 초심 유지미국 조슬린 당뇨병 센터 영양 코디네이터 주디 주스티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체중 감량 동기를 되짚어보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표 체중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식사량이 조금씩 늘어났거나 무심코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등 초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섭취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꼼꼼하게 남기고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스티 박사는 “음식 기록을 통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별해 이에 맞게 다이어트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끼니 더 여러 번 나눠 먹기만약 매일 세 끼를 섭취하고 있다면 끼니를 더 여러 번 나눠 자주 섭취하자. 약 3~4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수 있다. 땅콩버터를 곁들인 통 곡물 빵 한 조각이나 견과류 한 줌(15개) 등을 섭취하는 식이다.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 줄이기저녁 식사 및 그 이후에 쌀, 빵, 감자, 옥수수 등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탄수화물 대신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챙겨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 제한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 탄수화물을 사용해 체지방 및 체중이 효과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터벌 운동하기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을 하면 같은 시간동안 운동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매일 45분씩 조깅을 하는 경우, 5분마다 60~9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더 빠르게 뛰는 구간을 추가하는 식이다. ========== 걷기나 달리기도 인터벌 운동이 좋다고 요즘 많이 나오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좀 도움이 되겟죠
뽀봉
고단백 저염식 저지방+식이 섬유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를 할때 일반식과 다이어트식단은 기본적으로 고단백질에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고 염분과지방을 낮추는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할때 단백질이 부족하면 온동을 병행하여 살은 뺄수 있으나 탄력이 부족할수있다 염분은 우리몸에 꼭필요하지만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염분 섭취량이 많기때문에 평소에 조금 싱겁게 먹는것이 좋다 지방은 탄수화물 보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과한 에너지 소비에도 우리 몸을 보호하고 필요한 에너지를공급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꼭 필요하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지방 설탕등을 흡수하며 안 좋은 코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체중감량에 도움 을 준다
재털이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5대 영양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은 에너지 대사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이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영양균형이 무너져 영양결핍 증상이 생기게된다
재털이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최창원 님의 스토리 커피 4잔 마시면 뇌졸중 위험 37% 높아져 블렌디드 홍차·얼그레이 뇌졸중 위험 낮춰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를 많이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와 캐나다 맥마스터대가 공동 연구해 ‘뇌졸중 저널(Journal of Stroke)’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7%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과 경동맥의 문제로 막히거나 터져 혈류 공급이 중단될 경우, 뇌세포가 손상돼 신경학적 증상이 발현하는 질환이다. 뇌졸중 발생 시 분당 190만개, 시간당 1억2000만개 신경세포가 없어진다. 한국도 뇌졸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다.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0년 60만7862명이던 뇌졸중 환자는 매년 조금씩 늘어 지난해 65만3409명을 기록했다. 만약 앞선 연구 결과가 사실이라면, 늘어난 커피 소비량이 부정적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한국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152잔)을 훌쩍 넘어섰다. 연구진은 커피와 반대로 차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18~20% 감소한다고 밝혔다. 특히 녹차나 허브 차보다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스트(아삼티와 실론티를 혼합한 블렌디드 홍차) 등을 마셨을 때 뇌졸중 발생률이 30% 가까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마틴 오도넬 골웨이대학병원 수석학장은 “일상생활 속 식단과 신체 활동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선택을 통해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전했다. ============= 커피 하루 몇잔 마시나요? 전 3잔 마시다가 애사비 마시면서 이제 1잔으로 줄였어요
뽀봉
치킨이 배달되어 왔어요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고생한다고 조카가 치킨을 보냈어요. 간호하려면 체력이 받쳐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맛있게 먹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붓기 없고 요요없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정품 FitLine독일PM주스
안녕하세요 혹시 FitLine 독일 PM주스 아세요? 건강기능식품 식약처 표 1위 무방부제 천연감미료 천연향료 등 가장 좋은 토질에 종자를 사용해 안전한 제조장소(독일GMP시설)에서 품질검사(TUV 🌐세계최고의 기관 150년된 글로벌 인증기관)만 만들어야 주는 KOSH마크와 HALAL마크를 받았습니다. 스포츠선수, 연애인, 신세계백화점 부회장님, 일반인들도 선택한 PM주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6개월 마셔봤는데 먹을 것 다 먹으면서 마시는데 배변활동이 많아져서 살이 쭉쭉 빠집니다. 턱 라인과 목이 생기고 뒷태가 예뻐졌다고 주변사람들이 뭐 했는지 자꾸 물어봅니다ㅎㅎ 요요가 없어 살이 처지지 않고 붓기가 없습니다. 아유르베다의 약초기술로 독성이 없어 꾸준히 먹을 수 있습니다.(한약은 독성이 있어서 꾸준히 마실 수 없음) PM주스 검색 후 타사이트에서 정품보다 저렴하다고 구매하지마세요! 효과가 없고 가짜입니다. 피엠인터내셔널 팀파트너 회원가입 후 내돈내산으로 정품 구매하세요! 다른 건강식품들은 식품회사에서 만들어지는데 PM주스는 의약품계발회사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계특허기술인 77가지 NTC공법으로 지용성 비타민을 수용성으로 바꿔서 우리 몸의 세포에 바로 전달해 흡수시키는 기술이 적용된 혁신적 제품을 계속해서 연구진과 개발 중 입니다. 퀼른리스트에 전제품이 등재 되어 있어 도핑프리로 전문성과 안전성이 있어서 스포츠 선수들이 많이 마십니다. 피엠인터내셔널 회사가 독일에 있는데 완제품으로 비행기타고 한국 인천 물류센터에서 배송되는 제품을 택배사에 의해서 3~10일 안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3종세트 소개 제일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바로! 오토십 정기구독 입니다!! 피엠인터내셔널 사이트에서 로그인과 회원가입을 누르고 팀파트너 추천인: 20316048을 입력하고 정보룰 입력해서 완료 후 오토십을 결제하면 됩니다. 1.액티바이즈🍷Activiz:활성화하다. 1통 175g 액티바이즈의 3가지 맛 1.기본:비트뿌리의 달콤한 맛(0~30도에 마시기 좋습니다) 2.여름한정판:레몬그라맛 (모기한테 덜 물리고 염증에 효과 짱 입니다) 3.겨울한정판:액티펀치(뱅쇼처럼 75도에 따뜻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액티바이즈 섭취방법 아침 공복에 물 1컵을 마시면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30도까지 미지근한 물 150ml에 액티바이즈 3스푼을 넣고 흔들어 드세요! 천연식물 유래 원재료(과리나추출분말+비트뿌리분말)사용 에너지드링크(ㅂㅋㅅD ㅁㅅㅌ등)보다 좋은 천연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2.파워칵테일 🌅아침 공복에 액티바이즈를 마시고 10분 뒤 미지근한물 200ml에 1포를 태워 흔들어 바로 다 마십니다. 반드시 물만 1컵 더 흔들어 가루가 남김없이 마십니다. 액티바이즈를 먹고 세포가 쭈그러졌다면 파워칵테일 (세포 밥)으로 56가지 야채와 과일로 영양을 채워주는 주스입니다. 56가지 과일 야채가 들어있어 항산화 작용을 하고 다른 야채, 과일, 비타민 먹을 필요 없이 파워칵테일만 마셔도 생활 가능합니다. 1.아침 거르는 분 2.장이 안 좋은 분- 변비, 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 3.면역질환이 있는 분 4.과일, 야채를 잘 못 드시는 분 5.편식하는 분 6.소화가 잘 안 되는 분 #파워칵테일효능 1️⃣56가지 과일, 야채 효소의 최적의 배합 2️⃣세포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 보급 3️⃣아유르베다의 천년 치유 지식 4️⃣살아있는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5️⃣커큐민의 생체이용률 40배 향상 6️⃣식물 에너지 파이토케미컬 함유 7️⃣최고의 항산화 비타민 8️⃣열 생산 물질 함유 3.리스토레이트 9가지 천연 미네랄 무기질 🌠 restore : '복원하다, 회복시키다' 라는 뜻입니다. 수면하는 동안 몸을 회복시켜주는 나이트캡으로, “잠을 잘 오게하는 영양제”라고도 불립니다. ✔️불면증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얻고자 할 때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리스토레이트 섭취방법 🌃저녁에 취침 전에 1잔 물200~250ml 리스토레이트 1포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꿀팁정보 잇몸이 안좋으신 분들은 입안에서 가글 하듯이 우물우물 하시면서 마셔보세요 ➡️중금속을 밀어내는 작용을 합니다. 💦칼슘은 납을 흡착하여 밀어냅니다. (납이 쌓이면 신경과 근육에 염증이 생겨납니다.) 💦아연은 우리 몸에 카드뮴을 밀어냅니다. (카드뮴이 쌓이면 이따이이따이병이 생깁니다) 💦셀레늄은 수은을 밀어냅니다. (수은이 체내 독성을 일으키는 물질로 신경계를 망치는 물집입니다.) ➡️당뇨질환에도 꼭 필요한 🍋리스토레이트 💦아연+크롬 결핍 시 "당뇨"의 원인이 됩니다. "당뇨"는 미네랄, 비타민, 코엔자임큐텐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질병이기도 합니다. 💦인슐린은 칼슘+비타민D의 신호에 의해 분비됩니다. ✔️신경안정 및 숙면에 도움😴🌙 (잠이안오는 경우는, 비타민D가 공급이 되면서 낮으로 인식해 일시적 잠이안올수있음) ✔️🦴뼈,🦷치아 건강에 도움 (👄가글하면서 드셔보세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 ✔️💩몸 속 노폐물 배출에 도움 (신장이 쉴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세포 보호에 도움 ✔️🅰️🅾️🅱️🆎️혈액 생성에 도움 ✔️🦰모발 및 💅🦶손발톱 건강에 도움 (단단해지는 손발톱, 탈모증상완화) ✨️천연 미네랄 ✔️체네 활성산소를 제거 ✔️원활한 신진대사 (지방대사) ✔️산성체질환경➡️알칼리환경 ✔️숙면에 도움 ✔️건강한 손발톱,모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한 필수미네랄👍
보경zca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인 불혹(40)에 들어서면, 마음은 강해져도 몸은 이전과 다르게 약해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남은 몇십 년의 세월을 더 건강하게 보내려면, '근육'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하체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눈에 띄게 감소한다. 50대에 이르면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하고, 80대엔 40대 대비 총근육량의 최대 60%나 잃는다. 게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뼈나 관절 사이 근육이 얇아져, 하중 등 외력이 뼈와 관절에 직접 전달돼 부담이 가중된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기 때문이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보강하는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는 "하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있다"며 "중·장년층은 계단 올라가기, 벽 스쿼트 등 하체 근력 운동을 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벽 스쿼트는 벽을 등지고 한 발짝 앞으로 나온 뒤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벽에 기대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가면 된다. 여기서 10초 정도 버티는 것도 하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성별에 따라 운동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조금 나뉜다. 남성은 불혹에 들어서자마자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이병훈 교수는 "남성은 40세부터 여성보다 더 빠르게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 다리가 얇아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나고,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근육 빠지는 속도를 다소 늦춰준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했다. 여성은 40대 후반 갱년기에 들어섰을 때부터 근육 운동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물론 근육 운동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어릴수록 근육이 잘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시기를 놓쳤다면, 갱년기부터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손실되는 근육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갱년기 증상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 연구 결과 근력 운동을 한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야간 발한 등 갱년기 증상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불혹의 나이 40대 근육이 현저히 줄어들어 가는군요 한번 줄었던 근육 다시 올리기는 힘들죠~ 다리가 앏아지고, 힘도 많이 빠진다고하네요 근력운동 제때 해야하는군요
뽀봉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신체활동량을 늘리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체중이 줄었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무엇일까?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신진대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이어진다. 신진대사가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줄어들어 나타나는 변화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식욕 증가 ▲지속적인 갈증 ▲근육 약화 ▲기분 변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 음식 섭취량이 늘었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1형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체내 인슐린이 부족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 지방과 근육을 대신 연소시켜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염증성장질환 피곤함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의도치 않게 감소했다면 염증성장질환 증상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장내 염증이 신체가 섭취한 음식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중 감소 및 영양 실조를 초래한다. 이외에 ▲혈변 ▲피로 ▲항문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암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증상일 수 있다. 암세포는 성장을 위해 몸속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근육이 빠지고 에너지가 소모돼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암 중에서도 위암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정신 건강이 영향 미치기도 한편, 신체질환 외에 정신 건강 문제도 의도치 않은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은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 ▲위경련 등 신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장기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호르몬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은 식욕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 친구가 갑상선질환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좀 빠진다고 했네요 특히 여자들은 갑상선질환에 걸리기쉽다고하던데. 피로감과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이라고 하죠 ~ 정신건겅이 살 빠지는것 맞는것 같아요 신경 쓸일 생기면 1kg 정도는 그냥 빠져요
뽀봉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
기초대사량을 늘이는 방법
1.근육량 증가: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근력량을 늘리는것이 중요하다 2.규칙적인 운동: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병행하여 전반적인 체력을 향상 시키고 대사울을 높인다 3.단백질 섭취증가:단백질을 소화하는데 더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식단에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시키는것이 좋다
재털이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님의 스토리 • 체중이 많이 나가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반면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별다른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특히 노년기일 때 더욱 그렇다. 노년기 저체중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아보자.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줄어들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주기 쉬워 피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걸 권장한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과 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식습관 못지 않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늘어난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햇볕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 저체중을 유발한다. =========== 저의 엄마에게 해당이네요 입맛 없으시다고 떡하고 빵으로 점심 해결할려고 하실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은 한약도 드시고계셔서 밀가루는 특히 더 안드셔야하는데, 노년기 저체정 걱정 많아요
뽀봉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요요없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합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언제나 숙제로 느껴지는 다이어트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굶거나 과격한 운동만으로는 요요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어려워요. 건강하게 살빼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지금 공개합니다! 💡비만의 숨겨진 원인? 비만의 진짜 원인은 만성염증이에요.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등이 우리 몸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면, 대사가 느려지고 살이 찌기 쉬워져요. 많은 다이어트가 칼로리 제한이나 운동에만 집중하지만, 염증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을 피하기 어려워요. 그럼 염증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잘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잘 먹어야 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요? 바로, 굶지 말고 좋은 영양으로 세포를 채워야한다는 뜻이에요.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의 대사율을 낮추고 지방을 더 쉽게 쌓이게 만드는 악순환을 불러와요. 중요한 건 우리 몸을 굶기지 않고 필요한 영양소로 채우는 거예요.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과도한 당류는 피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면 몸이 스스로 회복하기 시작해요. ✔️ 좋은 지방 섭취를 늘리고 단순당 줄이기 잘 먹는 것의 키포인트는 바로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당 섭취는 줄이는 거예요. 좋은 지방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활성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요. 반면, 단순 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내리며,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드는 호르몬 오작동을 일으켜요. 그러니,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 당은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 식이섬유 섭취 늘리기 장 건강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을 늘려 장을 건강하게 해요. 장 건강은 뇌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이는 호르몬 대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우리 몸이 원하는 좋은 영양분으로 세포를 제대로 채우면, 건강한 대사작용이 일어나 요요 없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수 있어요. 굶지 말고 잘 먹어서 건강한 몸과 마음 가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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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아침 습관 4가지라고 합니다 아침 공복에 물 한잔 꼭 하시죠? 참 좋은 습관이래요~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지말고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시고 스트레칭과 햇볕 쬐기 꼭 해야겠네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 주는 아침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의 양이 늘어나 노폐물이 배출되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진다. 또한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므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 후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고단백일수록 좋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으며,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 의대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많은 식단을 먹은 집단이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리 바빠도 햇볕을 쬐는 게 좋다. 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은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건강하게 햇볕을 쬐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하루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스칭은 필수다. 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혈류를 개선해 뇌와 말초신경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소화기와 장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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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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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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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운동하기 전 에너지 보충
운동 가기전에 사과 한개 먹어둡니다 에너지원이 있어야 유산소 운동할수 있지요
마음그릇
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혈당 관리가 같이 되는 제품이 많죠? 혈당관리, 혈당 다이어트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혈당 다이어트란, 혈액 속 포도당인 '혈당'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체중 증가를 막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절식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혈당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과식할 경우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이때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제일 먼저 세포로 전달하는데, 이렇게 세포로 전달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환된다. 이때 세포로 전달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 있는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변환되어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도 포도당이 남아 있는 경우다.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포도당은 지방으로 변환돼 저장되는데, 혈당 다이어트는 이와 같은 원리에 착안해 애초에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다. 혈당 관리 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이 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으로, 이 시간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컨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은 뒤 그 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포만감을 느끼기도 쉬워 식사량 조절이 보다 쉬워진다. 아울러 평소 현미·렌틸콩·귀리 등의 잡곡을 섞은 밥과 두부·나물·생선 등의 반찬, 신선한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혈당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혈당 다이어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적절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지속적인 주의력, 즉 시간이 지나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인지 능력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 시간이 급증하며 주의력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후유증이 있다는 것이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시절 주의력이 낮으면 젊은 성인 때에 담배와 대마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 연구진은 1000명 이상의 참가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주의 지속과 약물 사용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데이터는 참가자들이 14세, 19세, 23세 때 수집됐다. 연구 결과 14세 때 주의력이 낮으면 23세에 약물 사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주의력을 유지하는 뇌 네트워크는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이후의 물질 사용 측면을 예측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주의력 결핍이 약물 남용 위험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는 초기 바이오마커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기 개입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을 이끈 로버트 웰런 교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 사이에서 담배와 대마초가 널리 사용되는 것은 중대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전 예방적 접근 방식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며,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주의력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돼서 약물 남용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주의력을 키울수 있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적에는 바둑을 많이 권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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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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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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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어려보이는 외모는 '피부'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주름 없는 피부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얼굴은 피부층이 얇은 부위이기 때문에 노화가 가장 빨리 나타난다. 보통 25세를 기점으로 콜라겐이 1년에 1%씩 감소하면서 서서히 노화가 시작된다고 알려졌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은 "노화는 눈에 바로 드러나지 않고 천천히 진행돼, 눈으로 패인 주름을 확인했다면 이미 늦은 것"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관리를 시작해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게 좋다"고 말했다. 권 원장이 추천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를 알아본다. ▷레티놀 성분 화장품 쓰기 기존 스킨케어 루틴에 레티놀이 포함된 제품을 추가한다. 비타민A의 일종인 레티놀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피부 탄력과 노화 개선에 도움을 준다. 레티놀은 피부 세포 회전율을 높여 피부를 한층 밝게 하는 효과도 있다. 레티놀인 함유된 세럼이나 크림을 바르면 된다. 다만 레티놀은 햇빛에 민감해 세안 후 자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 ▷가습기 틀고, 수분크림 충분히 바르기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 가습기를 활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 꾸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로 피부 수분을 지켜야 한다.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수분크림을 틈틈이 발라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준다. ▷가벼운 얼굴 마사지 얼굴의 림프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노폐물이 쌓여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 스킨케어를 마친 후 림프절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을 통해 피부톤을 개선할 수 있다. 손으로 광대뼈 위쪽에서 관자놀이, 귀 앞쪽, 귀 아래쪽으로 마사지하듯 가볍게 두드리면서 얼굴 마시지를 하는 게 좋다. ▷리프팅 레이저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그 중 하나가 울쎄라다.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아래 위치한 근막층인 SMAS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시술이다. 얼굴의 전체적 탄력을 개선해 주거나 볼, 광대 등 처진 라인이 정리된다.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또 피부 속 조직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진행하기 때문에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1.5mm, 3mm, 4.5mm 등 피부 깊이에 맞춰 맞춤 시술을 할 수 있다. 한 번 시술받으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리프팅 효과가 지속돼 잦은 시술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적합하다. ========== 가벼운 마사지 림프액 순환으로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한데, 피부관리는 부지런해야만 하는것 같아요 한시라도 게으름 피우면 단번에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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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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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지니어터의 내돈내산 리뷰 모음!
다이어트 중에도 자꾸만 생각나는 간.식! 🍪 ✔️ 마땅한 간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면 ✔️ 한 번 먹으면 입이 터질까 걱정하고 있다면 ✔️ 수많은 올리브영 간식 중 뭘 먹을지 고민된다면 ✨주목해주세요✨ 117만 지니어터가 선택한 내돈내산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솔직 리뷰 BEST 7 ------------------------------- 1️⃣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 맛) @뽀봉 다이어트 365일 내내 하는 거잖아요. 과자먹고 싶은 충동 ..욕구 ... 끊임없이 생기는것 아닌가요 ㅎㅎ 과자먹고 싶을때 이왕이면, 다이어트 중이잖아요 . 이거 어떨까요??? 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맛)은 기름에 튀긴과자가 아닌 구워서 아주 바싹해요. 탄수화물. 포화지방만 들어 있는것이 아니고, 식이섬유도 10%, 단백질은 무려 1봉지에 18%를 차지하고 있네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2️⃣티젠 콤부차 (피치) @꽃이뻐 티젠 콤부차는 당류는 0g이고 한 스틱당 15칼로리로 착한 칼로리여서 다이어트 할때에 간식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한스틱에서 반절만 애사비에 타서 마셔도 강한 식초맛 적당히 가려주면서 맛있게 애사비 마시며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추천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3️⃣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보이윤 고칼로리대명사 팝콘도 이젠 다이어트 간식!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4️⃣랠리 프로틴바 4종 @냥식집사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원문보기👈🏻[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5️⃣더단백 팝칩 @우리화이팅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6️⃣파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켈리장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7️⃣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초이용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원문보기👈🏻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