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지락 칼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때 팥칼국수
날이더워도 점심은 팥칼국수 먹었네요 맛있게 국물까지 다먹었네요 ㅎ
아미134
칼국수
재래식 시장에서 5000원에 줄서서먹은 홍두깨칼국수 아주 맛있게먹었네요
코로세움
치즈돈까스 칼국수
오랫만에 성남중앙시장 들렀습니다. 점심시간 지나서 배가 거프네요. 시장안 칼국수집 왔습니다. 치즈돈까스 칼국수 주문했습니다. 치즈돈까스 9000원, 칼국수 5000원. 가성비 좋고 맛도 좋아요. 손님 많아요. 줄도 서고요.
가을햇살님
들깨칼국수
들깨칼국수 고소하고 맛있게 먹을수있는 가을입니다
코로세움
저녁을 들깨 칼국수로 먹고 일어났더니 눈이 퉁퉁
어제 밥먹기도 싫고 해서 남편에게 칼국수 어떻냐고 물었더니 " 좋아" 하네요. 너무 맛이 있어서 두그릇을 먹었답니다. 그래서 끓여낸 칼국수 먹고 잠을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나 눈이 퉁퉁부었네요. ㅠㅠ 한그릇만 먹을 껄 넘 맛나도 문제가 되네요
로니엄마
오늘은 주방 문 닫았어요 😅😅
오늘 일이 좀 있어서.. 나름 그거 처리한다고 골치가 너무 아팠어요 두통 생겨서 타이레놀 하나 먹고.. 약이 내성이 생기는지 먹어도 개운하지 않네요 집에 늦게 오니 큰애 학원 가는것도 못봤네요;; 애들도 다 학원 가고.. 집에 냉털하면 되는데 오늘따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이른 저녁 해결하고 갑니다~ 이 와중에 또 배는 고프네요 😅 정말 정직한 아이.. 들깨 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녹두 빈대전.. 오늘 내내 흐리고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칼국수
남편 친구가 운영 하는 칼국수 먹고 왔어요. 여기는 조미료 맛이 안나고 깔끔 한 국물 맛이 나서 먹고 나서도 부담이 없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만두칼국수
아침 늦게 광명시장 근처 칼국수집 들렀습니다. 아침부터 이 집 만두칼국수 먹으러 사람들 많이 몰리네요. 1층에서 만두하고 칼국수 만드는 분들 계시고요. 만두 속이 고기 많고 실합니다. 칼국수 국물 많있고요. 물김치도 감칠맛 나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들깨칼국수
우리밀 들깨칼국수 이름이 지나갔네요 뜨끈 칼국수가 반갑네요
코로세움
장칼국수
비온뒤 쌀쌀했지요 얼큰하고 따뜻하게 장칼국수로 맛나게 먹었지요 삼척에선 김치와 오징어젓갈을 주네요 오징어젓갈과 먹는 맛도 새롭고 맛있네요~
제벌
조개 삶아서 육수 내요~😄
친정 도착하자마자 해감한 조개 씻어서 삶는 신랑이랑 엄마.. 조개육수로 칼국수 해먹고 남은 육수는 얼려서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온 집안이 조개 삶는 냄새... 에어컨 켜도 열기가 엄청 나네요 바지락 좋아하는 둘째가 수시로 초롱초롱 지켜보고 있다가 조개살 분리하고 있어요
우리화이팅
토란 바지락국
남편이 소고기 싫다며 안사와서 바지락 넣어 토란국 끓여요 직접 채취한 바지락이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명절 음식하시느라 고생 많지요
마음그릇
해물칼국수
해물칼국수로 점심 먹었어요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네요
숨은꽃처럼
칼국수
칼국수, 비빔칼국수, 선지국밥~ 면발이 탱글탱글 맛있었어요.
불곡산
보말 칼국수 드셔보셨어요?
오늘은 성당 모임날이라 댄스도 30분만 하고 12시까지 부랴부랴 걸어서 도착했어요. 제주도 사시던 분이 올 봄에 개업한 국수집인데 보말 칼국수가 정말 맛있어요. 겉절이도 맛있고 오이 고추도 쌈장에 찍어서 칼국수랑 크게 한 입 베어 물면 아삭아삭 ㅎㅎ 배고파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회비로 안 먹고 손주 태어났다고 밥값을 쏘셔서 사이드 메밀만두는 못 시켜서 좀 양이 모자랐어요 ㅎㅎ
러브복동
점심으로 칼국수
남성사계시장에 있는 칼국수집 가서 점심식사로 칼국수 먹었습니다. 면이 쫄깃하고 맛있는데다 가격이 5,000원으로 싸서 가성비도 좋습니다. 사람들 붐비고 줄서서 기다리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닭칼국수
닭칼국수 김치말이 국수 먹었어요 사람이 계속 왔다갔다하고 좁고 여유있게 먹을 곳은 못되네요 ㅠㅜ 오늘 몸이 안좋은 건지 컨디션이 별로인지 밖에 다니는 게 힘드네요 설마 더위 먹은 건 아니겠죠 더위에 이렇게 약한 지 몰랐어요
현유리
겉절이가 맛난집... 사골칼국수는 곁들이기네요
아주 오래된맛집 매일 담그는 겉절이 때깔부터 다르죠 사골고와서 칼국수로 국물도 엄청 시윈해요
뽀봉
칼국수
지인이랑.칼국수 이 바람을 뚫고 칼국수 먹었어여 평일인데도 맛집이라 사람이 많네요 양이 많아서 배터져요 저는 국물파라 걸쭉 국물 숟갈로 퍼묵퍼묵
현유리
들깨 칼국수
들깨가 진국이네요 늦은점심 으로 들깨 칼국수하고 열무국수 먹었어요
뽀봉
칼국수보세요🩷
완전 시장 칼국수이네요 완전 맛있어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
구룸구룸
오늘 칼국수 맛집왔어요😝
오늘 칼국수 맛집왔습니다>< 지인이 추천해줬는데 칼국수 진짜 맛있대요!! 기대하면서 왔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육계장칼국수
얼큰하게 뜨끈하게 이열치열로 육계장칼국수로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마음그릇
우육면과 바지락볶음
명동 나간 김에 우육면과 바지락 볶음 먹고 왔습니다. 바지락볶음에는 삶은 면을 추가해서 드시면 일품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7월30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7월30일 측정시간)밤 11시 내용) 오늘 저녁을늦게 먹어서 좀조심스러윘어요 칼국수를 먹었어요 바지락 칼국수 먹었는데 역시나 혈당수치가 너무 높게 측정되었어요 걷기운동하고 자려고요 와서 샤워 하고 족욕좀 하 려고요. 낼은 식단조절 잘해보려고요
정숙한여자정말
칼국수야채볶음
집에 생칼국수 남아 있어 냉장고 야채 털라고 볶음했어용 버섯 양파 배추 숙주 청양고추 파 쫑쫑 썰고 기름에 살짝볶아주고 삶아서 식혀둔 칼국수 넣어 후르륵 볶아 먹었습니당~^^
목표사십구
물왕저수지 안쪽 얼크니 칼국수
점심으로 얼크니 칼국수가 간택되었네요. 매크만 국물에 미나리와 버섯을 넣어 샤브를 먼저 건져 먹고 나면 칼국수를 넣어 먹음 되요. ㅋㅋ 국물을 덜어낸 후 볶음밥을 해서 먹음 됩니다 완전 고 칼로리네요.그래도 배가 고프니 맛나게 먹었지요.
로니엄마
주방 탈출! 중복엔 보쌈과 칼국수 😍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 칼국수와 비빔국수와 보쌈 진짜 꿀맛꿀맛이예요 야들야들 고기도 맛있고 비빔국수와 칼국수도 별미네요~ 👍
우리화이팅
점심 - 팥 칼국수
동생이랑 같이 팥칼국수 먹었어요^^ 오늘 정말 정말 덥네요 중복이라는 이름 값 하는듯이 더워요 건강 괸리 잘 하시길요
저스트영
속편한 장칼국수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장칼국수 먹었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강서구 마곡동은 먼지에 휩쌓여 있답니다. 마곡역과 마곡나루역 사이가 10분 정도 되는데 이 부분에 코엑스가 들어와 대규모 공사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공기가....... 마스크 쓰는건 필수죠. 목도 칼칼하고, 날씨도 꾸리꾸리해서 얼큰한 면을 먹었더니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평송가성
바지락살 부추전
맛있게 요리해 먹었어요 바지락 듬뿍 넣어 부추전 지진거에요
정숙한여자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