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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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저녁으로 멸치칼국수에 메밀전병 칼국수 국물이 다 쫄았어요 ㅠㅠ 아들이 요리 배우러 다니라길래 너 나가면 아빠랑 샐러드만 먹고 살거라고 해줬네요
당근쥬스쪼아
칼칼한 칼국수와 부추전으로 맛점합니다.
점심시간 따뜻한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 감자와 애호박에 미더덕을 넣어서 시원하고 칼칼한 칼국수의 국물이 진하고 넘 맛있어요. 바삭하게 부친 부추전 말 할 시간 도 없이 입속으로 들어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보말칼국수와 메밀만두
저녁 8시 미사에서 독서해야 해서 저녁은 6시에 일찍 먹었어요. 보말칼국수 아들은 못 먹어봐서 꼭 사주고 싶었는데 점심 먹은 지 얼마 안 돼 배가 안 고프다고 한 그릇도 겨우 먹네요. 제 아무리 산해진미라도 배가 부를 때는 덜 맛있나봐요.
러브복동
칼국수
남편이 휴가중이라 함께 칼국수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뜨끈한 쌀칼국수 한그릇
쌀칼국수 숙주나물 팍팍 넣고 한그릇~ 뜨끈하게 맛있어요~ 고수가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속 든든하게 한그릇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은 칼국수 먹어요
오늘은 칼국수를 먹습니다 얼큰하게 칼국수로 한그릇 먹어 보네요. 뜨끈 하니 요즘같은 날씨에 딱입니다
구룸구룸
쌀쌀해요~따뜻하게 들깨 칼국수~😋
들깨 가득넣고 칼국수 만들었어요 육수는 멸치육수에 북어포도 같이 넣어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감자 당근 버섯 호박 대파 마늘 청양고추도 넣어주고 칼칼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제벌
샤브 칼국수
바르미 샤브 칼국수로 점심 먹었어요 오랜만에 쇼핑몰에서 외식하고 쇼핑해요
마음그릇
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통밀가루를 새로 산 김에 수제비 해 먹었어요. 찰기가 있다고 해서 칼국수를 하려했는데 반죽을 해 보니 안 될 것 같아 수제비로 메뉴를 바꿨어요. 통밀가루가 거칠어 수제비가 얇게 안 돼 아쉬웠지만 바지락, 쭈꾸미를 넣었더니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어요.
roh69
칼국수
오늘 점심은 칼국수네요 따뜻한 국물도 좋아요
뽀봉
눈발 날리는 날엔 얼큰 칼국수
눈발 살짝 날리는 이 시각 옆지기와 얼큰 칼국수 한그릇 먹으러 나왔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
프라임12345
한우시래기 국밥이랑 육개장 칼국수~
한우시래기 국밥이랑 육개장 칼국수~♡ 점심 든든하게 따뜻하게 먹었어요 전 육칼 먹었는데 밥한공기도 같이 나오니 배가 너무 불렀어요. 오후에 잠이 쏟아질수도...😰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건강한 점심 들깨메밀칼국수
점심에 들깨메밀칼국수 먹었어요~ 여기는 우리만의 동네 맛집이에요^^ 여름에는 메밀막국수 겨울에는 들깨메밀칼국수 먹으러 가는 메밀국수집~~♡ 오늘은 뜨끈하고 구수한 들깨메밀칼국수가 먹고싶어서 점심때 한그릇 뚝딱했어요^^
냥식집사
해물 칼국수
점심에는 해물칼국수를 먹었어요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맛을 더해주네요
숨은꽃처럼
사골칼국수
성수동에서 30년 된집인데 보쌈 정식 시키면 사골 칼국수랑 밥이랑 보쌈이 같이 나와요 여기에 같이 나오는 김치도 맛이 예술 이예요
로블ㅎ
점심은 칼국수와 육개장 칼국수 😆
점심은 칼국수랑 육개장 칼국수, 만두 먹었어요 으슬으슬 추워서 뜨끈하게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육개장 칼국수는 매콤칼칼해서 너무 좋아요 밥 먹고 사무실 들어가는데 또 눈발이 날리네요 도로가 아직도 얼어붙어있네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팥칼국수
팥칼국수가 너무 맛있어요 대기해서 먹는 집이네요. 눈이 오다 그쳐서 국수가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저녁을 간단하게 뜨끈한 칼국수로 했네요
추울땐 뜨끈한 국물있는 칼국수 어때요? ㅋ 저는 좋아서 한그릇 끓여서 가족들과 먹었어요
로니엄마
칼국수 맛집~
닭칼국수인데 가격도 좋고 맛도 좋네요. 월매출 5억이라는데~~ 진짜 엄청 나네요
불곡산
해물칼국수
퇴근후 남편과 해물칼국수에 소주 한잔 했네요. 시원한 국물이 소주 안주로 제격이네요.
숨은꽃처럼
저녁은 칼국수.
식구들이 다 밥먹고 와서 저는 간단히 시장 칼국수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한결맘
손칼국수
동네 칼국수 맛집으로 왔어요~ 오랜만에 왔는데 맛있어요
불곡산
들깨 칼국수와 새싹 나물비빔밥 먹어요
언니들과 산행 후 저녁식사 까지 함께 하네요. 들깨가루 듬뿍 넣은 칼국수 . 새싹과 채소 가득한 나물비빔밥 . 영양 가득한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장칼국수
점심메뉴는 장칼국수로 먹었어요 강릉에서 먹었던 장칼국수의 맛은 못따라가네요
마음그릇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칼국수와 김밥
지금 걷기 중인데 간단히 칼국수와 김밥으로 점심해결합니다. 점심 먹고 힘내서 집까지 걸어야죠. 근데 칼국수가 너무 맛나네요.
roh69
우동면으로 팥칼국수를 끓였어요.
우동면으로 팟칼국수를 끓였어요 그런대로 맛있었어요. (꿀팁) 팥 가루로 했더니 금방 끓여졌어요.
미주장
팥칼국수 먹었어요
너무 좋아 하는 팥칼국수. 점심때 지인들과 지나가다 들렀는데... 분명 맛집이었거든요. 맛이 ㅠㅠ 너무 실망스런 맛이었어요. 걸죽한 팥국물도 아니고. 정말 이맛도 저맛도 아니어서 설탕돠 소금 넣고 간 맞췄는데... 정말 맛 없어 반 겨우 넘겼어요. 이젠 안 갈거 같아요 ㅠㅠ
미르윤
바지락 폭탄 봉골레파스타와 와인
바지락 사서 스텐으로 된 볼에 소금 넣고 바닷물 같은 맛 날 때 까지 농도를 맞추어서 스텐 수저도 하나 담궈 검은 봉지 덮어서 2시간 정도 해캄시켰어요. 마늘 듬뿍 올리브유에 향 내고 바지락 넣어 입 벌리면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으로 간 하고 페페론치노 넣어요. 파스타면을 삶아서 면수도 좀 넣고 촉촉하게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와인도 한 잔씩 마셨어요.
러브복동
한우시래기국이랑 칼국수
회사 근처 밀숲이 있었네요 점심때 한우시래기국밥이랑 만두랑 칼국수 먹었어요 칼국수는 그릇이 완전 크네요 ㅋ 배 터지는 줄.. 오후시간엔 꾸벅꾸벅 졸뻔헀지만... 위기는 잘 견뎠어요 ㅋ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해물칼국수
따큰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계절이죠 어제 저녁에는 해물칼국수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숨은꽃처럼
칼국수
어제 TV에서 칼국수를 너무 맛나게 먹는 걸 보고 오늘 점심 메뉴를 칼국수로 미리 정했어요. 통밀가루로 하면 끈기가 없어 면발이 끓을 때 잘게 끊어져 일반 밀가루 비율을 2배로 늘이고 면발도 굵직하게 썰었더니 오늘은 면이 만족스러웠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