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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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베이글과 커피
새로 오픈한 베이글집을 갔더니 2개 사면 일반 베이글 1개 무료라길래 냉큼 샀어요 공짜는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ㅎㅎ 화덕에 구운거라길래 함 먹어보자 샀어요 집에는 코스트코 블루베리 베이글 두 봉지가 있지만요 요즘 유행하는 베이글처럼 쫀득하고 맛은 있는데 화덕에 구워서 다른 맛은 잘 모르겠어요 크림치즈 듬뿍 바르고 바질페스토 조금 올려서 먹었는데 맛은 뭐~~^^
당근쥬스쪼아
속편한 샐러디 바질 치킨랩
오늘은 간편히 샐러디에서 바질치킨랩을 주문하여 먹었습니다.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바질이 내용물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지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제품입니다. 바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뻑뻑할 수 있으니, 음료와 같이 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양이 생각외로 양이 많아 하나는 점심에 먹었고, 하나는 간식 혹은 저녁으로 먹으려 합니다.
평송가성
두유 반잔
바질페스토 오랜만에 보니 곰팡이 펴서 사망이요 ㅠㅠ 두유 반잔 후식으로 먹어요
수수깡7
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트레이더스 갔다가 요즘 인기쟁이라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데려왔어요. 바질과 치즈 넘 좋아하는데 모짜/체다치즈 듬뿍 들어가 있고 하나씩 포장되어 4개가 들어있어요. ㆍ ㆍ 그런데 문제는 칼로리(O゚皿゚O) 1개 495kcal 나트륨과 지방이 높아서... 근데또 단백질이 20g이네요 그래도 자주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그런데 한끼 식사로는 좋겠어요.
냥식집사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속편한 바질치킨랩
오늘 점심은 샐러디에서 바질 치킨랩을 먹었습니다. 밥은 안 땡기고, 허기는 지고, 샐러드는 어제 먹었기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랩을 시켰네요~ 치킨이라곤 하지만 닭가슴살 맛이고 먹으면 건강한 맛이예요. 바질의 특유의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맛이 기가 막히네요~ 양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먹으면 충붕히 밥값 합니다. 가격은 7600원입니다^^
평송가성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각종 허브식물들 키워요
단골 식물원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허브와 내돈주고산 허브 모으다보니 스피아민트 바질 애플민트.등등 향이 좋은 허브들이 쭈욱 며칠전에는 바질로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으니 맛있어서 오늘아침 다먹었네요 비싼 올리브오일이 많이들어가는게 흠이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빵
바질페스토 발라서 먹었어요 맛나네요
수수깡7
바질페스토
아침으로 먹었어요 직접 만들어서 맛났어요
수수깡7
바질 페이스토
제 나름 대충 레시피로 올리브오일 바질 파마산치즈 소금 살짝 호두견과류 마늘 넣고 만들었어요
수수깡7
바질
바질이 많이 자랐어요~^^
수수깡7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부짱
바질 삼겹살
어머님께서 바질 넣고 삼겹살 구워 주셨어요 바질 향이 나서 향긋 하니 더 맛있었네오 삼겹살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 이였어요
로블ㅎ
바질 치즈 가래떡 떡볶이
가래떡 떡볶이 즐기고 왔습니다. 양념에 과일이 첨가되어 있는지 맵지 않고 달짝지근 하네요. 떡볶이 위에는 크림치즈가 얹어 있고 그 위에 바질이 자리 잡네요. 맛 조합 훌륭합니다. 요즘 모 분식에선 바질이 메인인 바질 크림 떡볶이가 나왔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바질은 서브입니다. 메인은 떡볶이, 바질과 크림치즈는 서브입니다. 그 맛 조합이 니쁘지 않아 또 생각날 것
평송가성
아침 바질식빵과 자두
바질이 상큼하고 맛나네요
수수깡7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파스타샐러드
식구들 파스타 해주면서 조금 남겨서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했어요 바질페스토는 뭘 해도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질 토마토
토마토마리네이드했어요 집에서 바질키워요 이거와 빵 먹으려고요
수수깡7
점심에 치즈 채소 샐러드에 아메리카노와 현미밥 더하기
바질 페스토에 버무려진 치즈볼과 방토가 있었는데. 바질 페스토느누없었으면 더 좋았을 조합. 요거 먹고 바나나도 1개 먹었어욤
cogo092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기춘이530707
바질키우기
지난주에 다이소에서 사온 바질 키우기 세트로 아침에 심어줬어요. 마침 뿌리채 바질도 있어서 같이 심어줬어요
로블ㅎ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바질키우기
오후에 다이소 가서 사온 바질재배세트 인데 요즘 편하게 잘 나오네요. 다른 종류도 많던데 이번에는 바질 먼저 함 키워 보려구요
로블ㅎ
바질키우기
집에서 바질 키우고 싶어서 바질 키우기 세트로 판매 해서 사갖고 왔어요 똥손이긴 한데 그래도 함 잘 키워 보려구요
로블ㅎ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구라72
바질피자
애슐리 냉동 피자에 베이컨이랑 치즈 올리고 마지막에 바질 올려서 먹었어요. 바질 올리니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바질
어머님 지인께서 밭에 바질을 심으셨다면서 뿌리채 얻어 갖고 오셨어요. 덕분에 저도 싱싱한 바질 얻어 갖고 왔어요. 향이 너무 좋네요
로블ㅎ
알룰로스로 만든 토마토 바질청으로 에이드 마셔요
탄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찾다가 만들어본게 토마토바질청이에요 만들어놓고 탄산이 당길때마다 청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요 토마토도 바질도 건강에 좋은데 두개의 궁합이 아주 좋거든요 청은 설탕으로 담는건데 그럼 당 폭발이잖아요 저는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써서 1차로 당을 낮추고 탄산도 사이다 같은거를 대체하는걸로 해서 2차로 당을 낮춰요 여름에 마시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속까지 시원해지는 제 저당 간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아침 먹고 우리 라떼랑 꽃가게 가서 배달 하나 해주고 한성대역쪽으로 사춘동생 뮤지엄 카페로 갔어요. 사춘동생한테 며칠전 만든 양배추라페 작은 한 통 주고 잠깐 쉬다가 라떼랑 성신여대역 쪽으로 걸어갔어요. 성신여대 근처는 공원은 별로 없고 브런치 카페 하나를 찾아서 그쪽으로 걸어갔어요 COZY MEAL(코지밀) 바깥에 베란다 자리만 애견동반가능해서 자리잡고 앞뒤 자리지만 라떼가 제어가 안 돼서 내 옆으로 옮겨놓고 라떼는 물 1잔 주고 우선 앉아서 직원분이 직접 주문받아 주셨어요 원래는 직접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고 받아가기도 해야 되는데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주문 받아주시고 직접 갖다 주시기도 했어요. 라떼는 앉는 자리만 있으면 제 무릎에다가 이렇게 턱을 탁 걸쳐놔요. 라떼는 몸에 비하면 머리가 작은 편인데 이 자세가 편한가 봐요? 아니면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놔두고 어디 갈까봐 그러는걸수도 있구요😄 음식은 샌드위치 시켰어요. 리코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허니 리코타와 바질 페스토, 루꼴라와 토마토를 발효 바게트에다가 중간에 넣고 살짝 바게트로 다시 덮어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옆으로 삐져 나와요. 물론 맛있어서 떨어진 것도 다 먹었지만 처음엔 2개나 준다했는데 먹고 보니까 양은 별로 많지 않을만큼 되게 맛있었어요. 허니리코타가 달달하니 정말 잘 들어가더라고요. 라떼도 빵 조금 떼서 치즈에다가 주었네요. 루꼴라나 토마토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았어요. 양만 좀 작고 다른 건 다 좋더라고요. 가격은 13000원. 좀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얼른 하나 순삭하고 하나 남은 것도 금방 먹을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