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비빔밥

치과보험도 하나 들고 동작수업이 있어서 9시 40분 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0시에 보험들고 수업듣고 왔는데 햇빛이 따가웠어요 너무 더워서 라떼랑 더 산책하기보다는 얼른 집에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내 집에 올 때도 덥긴 했네요. 아침 일찍 산책 안 나간 게 조금 후회되기도 했어요.

 

 야채 믹스가 똑 떨어졌는데 사올수는 없었어요. 내가 혼자 라떼 데려오는 거라 슈퍼에 들어갈 수가 없었거든요. 집에 상추하고 배추가 있어서 상추 뜯어서 넣고 배추대를 썰어서 놔두고 야채넣고 드레싱은 저과당 파인애플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고

점심은 비빔밥

잡곡밥으로 비빔밥 차렸어요

비빔밥엔 무생채랑 가지볶음, 오뎅볶음, 신김치 조금, 콩 시금치 나물, 양송이 버섯 채소랑 볶음것 그리고 아침에 남은 달걀도 넣고요~ 비비는 소스는 가지볶음에 국물 있는 걸로 조금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서 먹었네요.

점심은 비빔밥

야채들이 많아서 밥반 야채 반이었어요.ㅎㅎ

밥을 좀 덜어내긴 했는데 그래도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역시 비빔밥하면 배부르게 먹게 되네요.

점심은 비빔밥

0
0
댓글 3
  • 애니홀릭
    비빔밥도 언제 먹어도 맛있죠. 재료도 무궁무진하구요. 맛있었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너무 잘 먹어서 지금 배가 부르네요. 아무래도 해 좀 살짝 떨어지면 우리 라떼랑 오후산책 갔다와야 될 거 같애요.ㅎㅎ
  • 제벌
    환상이네요
    저도 참여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