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100g 빠졌어요. 어제 많이 걸어서 유지됐나봐요. 몸무게는 또 지지부진해졌지만 안 찌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은 마인드키도하고 홈트도 4가지 하고 플랭크도 하고
샐러드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식사 시작.
어머니는 어제 새로 산 미니 압력밥솥에 동생하고 엄마 먹을 밥을 하시고요. 저는 전에 해놔서 냉장고에 둔 밥유 1분 30초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오이김치와 시금치 나물도 해 주셔서 역시 풍성한 우리 아침상은 화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