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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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한결맘
    샐러드 소스없이도 맛있어보여요. 치킨을 튀김옷없이 먹어야하다니.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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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튀김옷까지 벗겨내는 노력을 했는데 간식을 이것저것 먹어대서 그 노력을 제로로 만들었다니까요. 노력할 때 노력하는데 몸에 힘이 빠지고 나면 다이어트 의지도 꺽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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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동생분덕에 치킨 드신건가요
    그래도 한번씩 먹고 싶은건 먹어줘야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