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오전 산책 다녀와서 많이 힘이 들었나봐요. 누룽지까지 조금 먹고 나서도 배가 많이 고팠어요.

점심때 샐러드부터 그릭요거트에 요거트드레싱까지 뿌려서 혼자 다 먹고~~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점심 반찬도 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오뎅만 남아서  물 한컵 더 먹고 끓여서 반찬으로 내놨죠. 기존 반찬들도 잔뜩 내어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를 정도였어요. 

배속이 허전한가 싶을 정도라니까요.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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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파인더홀
    푸짐하게 잘 드셨어용'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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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정말 푸짐했죠. 이거 때문에 다음 날 짰답니다. 이거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간식도 먹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