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우와 진짜 반찬 부럽네요 ㅎ 엄마표 반찬이 최고예요^^
몸무게는 그대를 유지하고 왼쪽 다리도 그대로 아팠지만 어제랑 비슷한 관계를 넘어서가고 플랭크와 스트레칭 1개만 하고 아침준비시작~
엄마는 옆에서 압력솥으로 밥 하고 반찬들 만드시고 저는 샐러드 시작.
저번에 산 딸기가 좀 물러서 딸기를 많이 넣었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내가 찍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도 따로 내놔서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아침에 무생채 고사리나물를 더하셔서 솥밥에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나눠 드시고 저는 항상 먹는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