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몸무게는 그대를 유지하고 왼쪽 다리도 그대로 아팠지만 어제랑 비슷한 관계를 넘어서가고 플랭크와 스트레칭 1개만 하고 아침준비시작~

 

 엄마는 옆에서 압력솥으로 밥 하고 반찬들 만드시고 저는 샐러드 시작. 

저번에 산 딸기가 좀 물러서 딸기를 많이 넣었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내가 찍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도 따로 내놔서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어요.

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어머니는 아침에 무생채 고사리나물를 더하셔서 솥밥에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나눠 드시고 저는 항상 먹는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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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우리화이팅
    우와 진짜 반찬 부럽네요 ㅎ
    엄마표 반찬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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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나물이 3 가지나 있는데 오늘 아침에도 무생채랑 고사리나물를 해주셨어요. 다 큰 아들딸인데 건강식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해주신 어머니한테 너무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