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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비비큐 미트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비비큐 미트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매일매일 함께해요

 처음엔 변비있는 식구가 있어 시작 이제는 너없음 안돼~~~~~ 빵에도 발라.잼이 없어됴 될 정도. 견과류 꿀과 같이 먹거나 발사믹식초를 살짝 둘러 먹기도 합니다.속이 불편함없이 장속건강도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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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디아

그릭요거트 매일매일 함께해요

과일 샐러드

어제 먹었던 발사믹 과일 샐러드  너무 맛있어서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진짜 가볍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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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과일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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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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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5일 수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소고기무국,잡채,미트볼야채조림 저녁-즉석떡볶이(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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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오이도 저렴하고 집에 적색양파 토마토 당근이 있어서 오이넣고 간만에 수제피클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친구집에갔는데 토마토넣어 피클만들어서 내놓길래 먹었는데 상콤하고 아삭하니 맛있어서 저도 스파클링 월게수잎넣어 만들어봤는데 식초가 모자라서 집에있는 발사믹식초  섞어서 만들었네요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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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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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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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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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2024. 06. 03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30분 지난 후 -내용 : 저녁을 8시 정도에 비비큐 황올후라이드와 매운양념치킨에 맥주를 먹었다. 요즘 여러기지 이유로 술을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원활한 식사를 위해 살짝 목축여줬다. 내일도 아침 유산소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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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4일차

치킨 뭐 제일 좋아하세요?😄

젤 좋아하는 치킨은 무엇인가요 ㅎㅎ 저는 비비큐 후라이드 넘 좋아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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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뭐 제일 좋아하세요?😄

6월 1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저녁으로 치즈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를 올린 양배추 샐러드와 파스타, 만두 6알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 파스타는 1.5인분. 그리고 2시간후에 혈당을 측정했고 수치는 130. 확실히 파스타는 듀럼밀이라 일반 밀가루 국수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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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하루 한끼 샐러드

브로콜리 사다 데쳤어요 루꼴라랑 채썬 양배추 어린잎 계란 2개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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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불금 다욧 해제~~^^

불금이라 오늘은 맛난걸로다~~ 미트볼 토마토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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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다욧 해제~~^^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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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점심은 치킨 +떡볶이 but 저녁은 클린식. 난 포기 않쥐.ㅋ

비비큐 황금올리브 순살에 엽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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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점심은 치킨 +떡볶이 but 저녁은 클린식. 난 포기 않쥐.ㅋ

하루 한끼 샐러드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오늘 산 어린잎 이것저것 많네요 드레싱은 뿌릴까 말까 고민중 뿌려도 발사믹 식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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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밥먹을때 무조건 야채~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식사를 할 때 어떤 메뉴에 상관없이  야채를 한 접시 먹고 다른 메뉴를 먹는답니다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양파, 오이, 콩나물 등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발사믹이나 올리브유정도 뿌려 먹어요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높인다고 하더라고요 야채를 한 접시 먼저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  밥도 적게 먹게 되는 다이어트 효과도 생겨서 더욱 좋네요. 식이섬유를 매 식사마다 먹으니 변비에도 좋고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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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무

밥먹을때 무조건 야채~

식전 샐러드

저는 식사 전 항상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샐러드를 먼저 먹고 식사를 하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소스는 질좋은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소금, 레몬즙 약간씩 넣어 먹어요 또한 식후에난 무조건 5분이라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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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형

식전 샐러드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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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서경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샐러드

양배추 듬뿍 샐러드 발사믹식초 휙~~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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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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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연어샐러드

다이어트할때 자주 먹는 양배추 연어샐러드에요 연어없으면 계란이나 닭가슴살넣고 양배추는 꼭들어갑니다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할때 진짜 자주먹는편이에요 소화도 잘되서 부담이없구요 소스는.양파크림소스나 발사믹올리브소스로 넣어주면.더맛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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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연어샐러드

양배추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자체의 맛을 즐기며,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ㅎㅎ 제가 소개하는 양배추 레시피는 양배추찜과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발사믹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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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

1.내 입에 맞는크기로 상추 썰기 2.오이는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썰기 3.삶은 고구마 깍둑 썰기 4.주인공 적양배추 채썰기 5.발사믹 소스 뿌려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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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혈당뿐 아니라 체중조절까지 저에겐 너무나 고마운 레시피이기에 공유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올리기 민망할 정도이긴 하지만요.  재료는 (1) 채썰은 양배추, (2)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3) 발사믹식초, (4) 치즈, 이렇게 4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채썰은 양배추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그위에 치즈를 곁들이면 됩니다.  발사믹식초는 발사믹글레이즈 같이 첨가물이 들어간 건 피했고 포도과즙 60% 이상만 사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치즈도 가공치즈가 아닌 자연치즈만 사용했고, 리코타치즈, 브라운치즈, 부라타치즈 가끔은 터키 카이막치즈 등등을 질리지 않도록 번갈아서 사용했네요.  6개월을 매일 아침 이렇게 먹고 체중 혈당 모두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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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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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서에 답이 있다. 원하는 것 먹으면서 혈당관리 해 봅니다

평생 정상범위에만 있을 줄 알았던 나의 혈당이 시험 삼아 측정해 본 연속혈당측정기에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아하~~당뇨 전단계구나 라고 깨닫게 되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서핑하던 중 1년전부터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글루코스 혁명이라는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글루코스 혁명을 접한 순간 혈당관리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최적의 방법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글루코스혁명에서 제시하는 열가지 방법 중 제가 주로 사용하는 혈당관리 방법은 음식먹는 순서를 지키려고한다. 초록잎부터 먹는다(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한 샐러드면 충분하다)그 다음은 지방과 단백질,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외식으로 곤란할때는 외출전 채소를 미리 먹고 나가거나 휴대하고 다니는 견과류를 먼저 먹음으로 혈당 치솟는 것을 예방하려고 한다. 식사 후 바로 걷는다. 특히 음식을 순서데로 섭취하지 못했을시에는 꼭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아무 때나 걸어도 좋겠지만 혈당관리를 위해서라면 식후 바로 걷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기에 꼭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면이다. 어제 살짜쿵 잠을 설쳤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105를 찍었다. 하지만 순서를 지켜 섭취한 점심 식후 혈당은 오히려 낮아져있었다. 최근 혈당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공복) (샐러드로 식사 후) 너무 여러 가지를 실천하려고 하면 무너지기 십상이고 지키기가 더 어렵기에 저는 이렇게 3가지만 지키려고 한다. 참...책에서는 애사비(식초)를 공복에 먹는다라고 기술되어있지만 한국인의 상당수가 위에 문제가 있어 속쓰림과 치아 부식 등의 문제가 유발될 수 있다고해서 이것은 조심스럽게 접근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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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서에 답이 있다. 원하는 것 먹으면서 혈당관리 해 봅니다

양배추 샐러드

제가 매 끼니마다 식전에 먹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한통을 미리 채썰어 통에 넣어두고 끼니마다 덜어먹으면 일주일은 너끈히 가더라구요 소스는 천일염 조금, 올리브유(가능한 좋은 걸로 드시면 맛이 훨씬 고급스러워져요), 화이트 발사믹, 레몬즙 아주 조금 넣고 드시면 양배추 땜에 포만감도 일찍 느껴져 식사량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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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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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혈당일기 3기 6일차

5월  23일 저녁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오이 아보카도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김치전 밀키트 후식으로 팥빙수랑 딸기라떼 마시고 나니 혈당 좀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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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일기 3기 6일차

혈당일기 3기 5일차 인증

5월 22일 수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물국수,미트볼야채볶음,톳두부무침 저녁-쌀밥,소고기미역국,오리훈제구이,어묵볶음,코다리강정,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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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3기 5일차 인증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저는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샐러드만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지 않고 식후에 허전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던 중에 곤약면 또는 두부면을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같이 곁들였더니 포만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이럴 때 어울리는 저칼로리 드레싱은 간장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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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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