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비비큐 미트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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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맛있어요
그냥 샐러드는 심심해서 리코타치즈 넣어서 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발사믹 소스랑 리코타치즈 조합은 너무 좋아요
혬2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올려요. 삶은 닭가슴살이랑 단호박은 레인지로 데워서 올려요. 🥚계란 1개 🍅토마토 1개 토핑해 줬어요. 당근라페 남은거 조금 올려주구요. 달가슴살 양상추랑 먹어도 맛있지만 당근라페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발사믹 소스는 먹기전 바로 다시 만들었어요. 짜고 달고 맵고 보다는 원재료 그대로 클린하게 싱겁게 먹는게 혈당관리에 좋아요.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레몬그린
5월 16일 (목) | 혈당일기 3기 3일차
5월 16일 저녁식사하고 3시간 지났습니다. 잠들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는 오이 방울토마토 양상추 파프리카에 발사믹드레싱 뿌린 샐러드 먹었습니다. 혈당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강곰돌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만캐쉬원해요
구이보다는 삶기 양배추먹기
아주 높지는 않지만 나의 혈당은 신경쓰이기에 충분하다 밥은 렌틸콩 귀리 잡곡 쌀을 1: 1 ; 1 :1로 먹고있다 고기는 구이보다 삶거나 데쳐먹는 야채는 많이 먹는다 양배추도 빼지 않고 먹으려고 한다 양배추에는 케찹과 마요네즈는 가끔 뿌려먹는데 발사믹식초가 맛있다
뛰어라토끼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케이~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케찹이 다 떨어져서 발사믹글레이즈랑 올리브오일만 둘러서 먹었네요~
하늘바래기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알바도 하고 있다가 산책 좀더 하고 들어왔어요 야채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고 저는 검은콩두유로 오늘 저녁을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는 오늘도 딸기를 사온 관계로 딸기 4개나 넣고 그릭요거트도 같이 놓고요. 야채 더 많이 해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닭 매운탕에서 식사하고 오셨거든요. 저도 옆에서 닭고기 한 조각은 먹었네요 먹고 왔네요. 오늘도 만천보 조금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운동하고 살짝 더울때 샐러드 식사는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어제 배송온 노란색 파프리카🫑와 뉴질랜드단호박 🎃 방울토마토 🍅 양상추 🥬 삶은계란🥚 🍗치킨텐더까지 배부르게 먹어요. 소스는 발사믹 식초 뿌렸어요.
레몬그린
5월 8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잠들기 전 혈당체크 저녁 식사후 2시간 지났다. 저녁으로 오이 방울토마토 구운계란을 발사믹 드레싱과 먹었다. 저녁 간식으로 라라스윗 모나카와 참크래커를 먹었다. 저당 간식들이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강곰돌
튼튼 묵직한 내관절 지키는 레시피 🍽
오늘 처럼 흐린날 관절 안녕하신가요? 튼튼하고 묵직한 관절 원하시나요? [출처:서울삼성병원] TIP 연어는 비타민 B6,B12와 항산화력이 큰 무기질인 셀레늄 함량이 높고, EPA, DHA를 포함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액내의 중성지방 및 지질의 수치와 혈압을 낮춰주고 혈괄 속 혈전 생성을억제 류머티즘 관절염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재료 (1인분) 연어 100g, 파프리카 빨강, 노랑색 각각 1/4개, 초록피망 1/4개, 올리브유 1큰술, 발사믹식초 1/2큰술, 꿀 1/2작은술 ■ 만드는 법 ① 빨강, 노랑 파프리카와 초록색 피망을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고 가로 세로 각 1.5cm씩 썹니다.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파프리카 표면에 기름코팅이 되도록 살짝 볶고 흡유지에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③ 신선한 연어를 가로 세로 1.5cm로 깍둑썰기 합니다. ④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팬 위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연어의 표면이 노르스름하게 익도록 굽습니다. ⑤ 올리브유 1큰술에 발사믹식초 1/2큰술과 꿀 1/2작은술을 넣어 소스를 만들어 준비합니다. ⑥ 나무 꼬치에 파프리카와 연어를 번갈아 가며 꼽고 준비한 소스를 표면에 살짝 발라주어 완성합니다.
뽀봉
저당 그릭요거트. 소스류추천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https://naver.me/5aq6Mrpr 원액두유 99.8% 당 성분도 낮고 꾸덕 ~ 맛있는 그릭요거트라서 혈당관리시에도 먹기 좋아요 저칼로리 소스들 비비드키친 ; 양념치킨 .비빔소스 .케찹.마요네즈 풀무원: 오리엔탈 소스 고맙당: 고추장. 쌈장 초고추장 하인즈: 머스타드 라베키아 : 발사믹 크림 자주 먹는 소스류들이에요 성분이 좋고 맛도 시중 파는 소스들과 맛 비슷~ 좋아요~ 다이어트및.혈당관리하시면서도 맛있게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
5월 5일 (일) | 혈당일기 2기 6일차
-2024년 5월 5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40g 먹고 간식참으려했는데 약과한개 먹어서 두시간혈당 123..! 연휴동안 많이먹을거같은데 잘 관리해보자...!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서나얌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아침에 보니 100g이 늘었네요. 그냥 유지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는지 바닥이 척척하지만 지금은 잠깐 비는 소강상태라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축축하다고 라떼가 얼능 집에 들어가길 원해서 라떼볼일만 보고 10분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와 스트레칭 정도 하고 아침준비. 브로콜린 삶고 오이 썰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의 샐러드에는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엄마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를 따로 뺐네요. 전 딸기가 있을땐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는 게 좋거든요. 샐러드 먹고 밥차리면서 레트로 국 하나 얼른 데웠네요. 사골 우거지 된장국인데 엄마랑 나랑 조금씩 담고 저는 건더기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동생은 밤늦게 불닭비빔면 끓여 먹더니 아침은 안 먹는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기 4일차
5월 4일 토요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샐러드 파프리카 조금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조금 넣고 밀키트 소고기 쌀국수 먹음 후식으로 카라향 1개 견과류 조금 아맛나먹고 혈당체크 갱년기 시작?인지 살이 계속 쪄서 고민ㅠㅠ
랜디랜디
혈당일기 2기 5일차
저녁으로 먼저 양배추 샐러드를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곁들여 먹고 그런 다음에 할로피뇨와 올리브 슬라이스를 반찬으로 스테이크 200 그람 구워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은 전혀 안 먹었네요. 식후 2시간 측정 한 혈당 이 78 입니다. 탄수화물섭취 여부가 이렇게 중요 하네요.
HL
혈.기 2기 2일차 식후1시간반 154
점심 . 발사믹 드레싱. 과일과 야채샐러드, 컵누들, 나물반찬,삶은계란 식후 20분정도 걷기이후 측정수치네요
셰어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1일차
자기 전 혈당체크 저녁 먹고 2시간 반쯤 지났고 오이 방울토마토 당근에 발사믹 드레싱 먹었다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왜지? 싶었는데 조금 전 감자칩 5개 정도 먹은 탓인가보다. 잠들기 전 과자 몇조각 습관 고쳐야겠다.
강곰돌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2024년 5월 2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화이팅~~
서나얌
4월 30일 (화) | 혈당일기 2기 1일차
-2024년 4월 30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에 양배추50g, 당근1/4, 발사믹소스15g, 블루베리한줌, 삶은계란1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30g 건강하게 먹었는데 후식으로 약과한개먹었더니 조금 더 오른거같다. 약과는 좀 피해야할듯하다.
서나얌
당근라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을 하려 합니다. 그 중 가장 자주 해 먹는 것 중 하나가 당근라페예요. 레시피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번 만들다보니 은근 간편하더라고요. 활용도도 높아서 한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두고 여러날 먹고 있어요. 당근, 올리브유, 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레몬(레몬즙, 발사믹, 각종 비니거 대체 가능), 후추, 알룰로스(당 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사용)가 필요합니다 1.채 썬 당근을 소금에 절여준다 2.10분 후 물기를 짜주고 다른 양념들을 넣어서 버무린다 3.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숙성 후 먹는다! 저는 김밥안에도 많이 넣어먹고 통밀빵이나 통밀또띠아에 각종 야채들 넣고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먹어요 김밥 만들때엔 밥을 아주 얇게 깔고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통밀빵을 사용해서 저탄수, 저당우로 혈당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추천합니다
챠피
점심 엄마랑 맛있게~
오전 10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북정마을까지 갔다가 우리가게 가서 엄마 1시에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해서 슈퍼가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어머니는 아침 샐러드 못 드셔서 어머니가 샐러드 만드셨는데 저렇게 푸짐하게 2인용 샐러드(발사믹드레싱)를 만드셨네요. 양배추라페랑 다 싹싹 먹고 귀리밥 데워서 2인 점심도 얼능 차렸네요 맛있겠죠? 라떼랑 산책 나왔다가 예쁜 흰꽃 앞에서 찍어줬어요. 라떼도 냄새 맡네요. 물론 꽃냄새가 아니고 다른 동물들 냄새만 찾는 거겠지만 네이버로 찾아보니 서양말냉이라네요 하늘하늘한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꽃들이 이쁘죠?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옆으로 빠지면 북정마을이 있거든요. 거기서 심우장(만해한용운집)까지 걸어갔는데 가다가 화단에 튤립 딱 한송이가 저렇게 피어있더라구요. 좀 생경맞으면서도 예뻐서 또 한 장 남겼네요.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들어왔는 들어올 때도 12000 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점심먹고 두시간뒤 혈당97 웜그레인 샐러드볼! 소스는 발사믹과후추 탄산대신 캐모마일 차와 함께!
깨개갱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샐러드
당뇨 예방 차원에서 식전에 항상 샐러드를 먹고 밥을 먹어요. 일단 포만감 땜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입안을 산뜻하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오이, 양상추, 양배추, 토마토 등을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양배추가 미리 썰어놓아도 가장 오래가서 양배추 한통 사서 미리 썰어놓고 식전에 그릇에 옮겨만 담고 먹으니 편리해요. 소스는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을 넣는데 양배추에 올리브유를 뿌려두고 잠시 기다리면 양배추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되는데 그때 고소한 맛이 올라오면서 맛있어져요. 기왕이면 올리브유 좋은 거 사서 함 드셔보세요.
융형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도 맛나게
혈당 관리도 맛나게 해야 오래 꾸준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식품 선택을 잘하면 좀 도움이 되는데요 보통 무, 양배추, 콩나물 과 같은 식자재들은 비싸지도 않잖아요 이것들을 삶거나 쪄서 먹어요 대신 양념은 맛나게 찍먹으로!! 예를들어, 고추가루, 볶은깨 듬뿍 넣고 발사믹 식초를 넣어 양념을 만들면 저염&무설탕 이지만 마치 간장에 듬뿍 찍어먹는 기분이 들어요
바나나해나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아이들 다 먹고 저도 먹네요. 무생채 비빔밥으로 먹어요 고추장 대신 발사믹식초랑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입맛 돌게 해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쑥전^^
쑥향 많이 나라고 조금 많이 잘랐어요 부침가루랑 튀김가루 반반하고요 발사믹식초에 찍어 먹음~~ 와~~ 진짜 눈이 번쩍 떠질 맛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