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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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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운동일기 써보네요

오랜만에 운동일기 써보네요  6년동안 매주 월.수.금 해왔던 줌바수업을 10월부터 그만두게 되었네요 쌤하고의 트래블도 있었고 개인 스케쥴상 그만두었답니다 대신 매일 헬스장에서 자전거를 40분이상 꾸준히 타게되면서 허벅지는 딴딴해지고 체중은 조금 줄었답니다 줌바수업은 당분간 쉬었다가 장소를 옮겨보려구 생각중 이랍니다 만보는 매일 채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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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간만에 운동일기 써보네요

복권 구입했어요

그냥 월요일에 뜬금 로또구입 한번 해봤어여  당첨되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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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볼꺼야

복권 구입했어요

밤 삶았어요

올해 첫 먹는 밤이네요 당도는 살짝 아쉬운데 포근하긴 엄청 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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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밤 삶았어요

“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라면.... 못참죠... 먹는걸 참으라면...그건 절망이죠 ㅠㅠ 냄새부터 나면 젓가락 자동으로 들것 같아요 ㅎㅎ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국물은 먹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라면 국물맛으로 먹잖아요 ㅠㅠ 밥도 말아먹는데;;;; 건강 생각할려면 야채 듬뿍 넣어주시고.. 라면 스프 반개정도 넣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런닝맨 멤버들이 체중 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불굴의 유지어터’ 레이스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 쟀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최초 몸무게 488.8kg을 유지해야 한다”며 “1kg 증가하면 다음 주 녹화가 1시간씩 앞당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첫 번째 미션은 라면 참기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종국을 제외하고 모두 라면을 먹었다. 결국 30분 만에 무려 4kg이 증가했고, 다음 장소인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참지 못한 라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라면, 기름지고 나트륨 함량 높아 라면과 같은 기름진 면류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강원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면류 섭취와 비만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을 만드는 밀가루는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데, 이때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떨어진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낮추고 체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면류를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양이 늘어 비만 위험이 커진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으로 비만하면 지방간이 많아질 수 있다. 지방간이 장기간 지속되면 간 전반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화가 유발된다. 정상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적어지면 황달 등 합병증이 발생하며, 간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성인병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라면에 많이 함유된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 꼭 먹어야 한다면… 조리법 바꾸고 채소 넣기 라면을 꼭 먹고 싶다면 끓이는 법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 면을 먼저 끓여서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먹으면 된다. 라면을 끓일 때 수프 국물에 면이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면 세척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감소했다. 라면을 먹을 때 수프를 적게 넣는 것도 권장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를 넣어 먹으면 나트륨 과잉 섭취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특히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 역시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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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칼퇴 준비

월요일은 너무 피곤해요 칼퇴 준비합니다. 퇴근 시간 되면 뛰쳐 나가려고요 모두 월요일 수고많으셨습니다. 내일 좀더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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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도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한 ‘사각 어묵’ 정체는?

신기한거라면서 애들 만칠까봐 뜨악... 애들에게 신신당부해야겠어요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하네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한다고 해도 애들이나 어르신들은 또 못보실수 있으니 서울에 거주하시면 꼭 주변분들에게도 말씀해주세요~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해 어묵 반죽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 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 미끼예방약은 서울시 내부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50~100m 간격으로 서울 경계를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57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다.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관악산․우면산 등), 하천(양재천․탄천․안양천․우이천 등) 및 너구리가 자주 출몰해 민원이 많은 공원 등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산행 중 살포된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발견했을 경우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사람이 만지면 체취가 묻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끼예방약은 약 2~3cm ‘네모난 모양’으로, 살포지점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 시민들이 약을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되지 않은 미끼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 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개,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에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반려동물과 산행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켜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또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린 경우엔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 내고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면서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에는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미끼예방약 살포를 통해 야생동물 단계부터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보호하겠다”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산행이나 산책 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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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도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한 ‘사각 어묵’ 정체는?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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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도, 식단 조절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나도 모르는 새 생긴 질환에 살이 빠진 것일 수 있다. 체중 감량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6개월간 기존 체중의 ‘5%’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 보는 게 좋다. 체중 감소 원인으로는 다양한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염려하는 게 암이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은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하곤 한다.  암세포가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하기 때문이다. 섭취한 영양소를 암세포에 빼앗기니 근육과 지방이 빠지며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위나 대장 같은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기도 한다. 다만,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비자발적 체중 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암 이외에 당뇨병도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제 기능을 못 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액 속에 당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고, 당이 세포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체지방과 몸속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며 체중이 줄 수 있다. 잘 먹는데도 갑자기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며,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도 비자발적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신체 대사를 원활히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이에 기초대사량이 지나치게 증가해 근육이나 지방까지 에너지원으로 끌어쓰게 된다. 더위를 잘 느끼고, 땀을 많이 흘리고, 맥박이 빠르고,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체중 감소에 동반된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는 게 좋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 장질환 때문에 살이 빠지는 사례도 있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섭취한 영양소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체중이 줄어든다. 복통, 설사, 혈변 등 증상이 체중 감소에 수개월 동반되면 의심해볼 수 있다. =========== 알고 있어야 겠네요 6개월동안기존 체중의  5%이상.. 저도 항상 이건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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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앗.. 늘 알면서도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 애들이 다 잠들면 10시 이후는 정말 자유의 시간이라.. 저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김희애님 보면 정말 동안이시고 관리의 여왕인것 같아요.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고 하니.. 7~8시간 꿀잠 주무시면서 10시전에 잠드는게 좋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애(57)가 일찍 자는 것이 유일한 자기 관리법이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이건 특급 관리비법이야 김희애가 꼭 지키는 루틴 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희애는 "남들이 관리하는 걸 보면 정말 똑똑하고, 어떻게 저리 잘 알고 잘하는 것인지 생각한다"면서 "나는 하나도 모른다"며 관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진행자인 오은영 박사가 "그래도 이건 안 놓치고 꼭 관리하는 것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일찍 잠자는 건 확실하다"면서 "밤 10시를 넘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김희애는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지만 직업상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해 하는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김희애처럼 일찍 잠에 드는 것은 피부에 정말 좋을까?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은 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기 이후의 성장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보습 물질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서 물 분자를 끌어들이도록 돕는다. 잠을 잘 자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잠을 자면서 분비되는 면역호르몬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생체리듬이 깨져 체내기능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푸석거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이 된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잠이 들면서 분비되기 시작해 깊은 수면 단계에 이르는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해진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기능 이외에 색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을 못 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지게 되므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되 밤 10시 전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수면의 질 역시 중요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에게서 피부 노화 징후를 포착했고, 자외선이나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로부터 회복이 느린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수면의 질이 좋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사실 역시 발견했다.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잠이 3대 1 정도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만약 오랫동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수면의 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 수면의 자세와 수면환경 관리도 피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베개가 높으면 목주름이 심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베지 않도록 하고,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한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니 베개는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면 수건을 깔아 자주 갈아 주거나 베개 천을 주기적으로 세탁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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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제일저당 키토김밥과 곤약떡볶이

사실김저는 김밥을너무너무 좋아하는 김밥 덕후인데요 키토 다이어터로 살게 되면서 김밥은 어마한 밥양으로 먹을 수가 없었기에 여기저기서 키토김밥을 꽤 자주 주문 해 먹었었는데 정말 양심적인 찐키토집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맛있게 먹다가 먹고 뭔가 몸에서 느껴지는느낌이 이상해서 알아보면 항상 그런 키토 김밥들에는 계란 지단에 전분이 담겨있다든지 소스에 설탕이나 몸에 안좋은 마요네즈가 듬뿍 담겨 있는걸 발견하곤 해서 정말 찐 키토김밥은 만들어 먹어야 하는것인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진짜 찐인 곳을 몇군데는 알고 있는데 최근에 우연히 '제일저당'이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어 요렇게 소개 해 보려고 해요 (집이나 회사에서 멀어서 한번 주문 해 먹고는 거의 못먹고 있기는하지만.. 동네에도 꼭 지점이 생기면 좋겠는 곳) 배민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설탕 없이 대체당으로만 만드시고 곤약 어묵 떡볶이에는 어무도 무려 연육만 96 프로 밀가루 없는걸로 쓰신다 해서 믿고 한번 주문 해 보았는데 먹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이렇게 떡볶이 국물까지 다 드링킹 해도 고작 260kcal 라니 게다가 단백질을 14g 이나 챙길 수 있다니 저탄고단 저탄건지 식사를 추구하는 제게 넘나 천사같은 메뉴였답니다. 참치 코울슬로 키토김밥에 코울슬로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드셨다는데요렇게 두개 주문해서 같이 찍먹 해 주니 너모너모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해서 15000원 정도였는데 왠래 키토음식들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정말 하나도 안아깝고 너무 맛있고 만족스런 식사였어요 오랜만에 어린 시절 소울푸드라 다이어터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그리웠던 김밥이랑 떡볶이를 찍먹으로 정말 맛있게 그레고 안좋은 기름이나 당류 섭취 걱정 없이 이렇게 맘편히 행복하게 먹어본 적은 처음이었어서 요렇게 추천 해 봅니다 강남쪽 사시는 키토인들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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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77

다이어트 배달음식 제일저당 키토김밥과 곤약떡볶이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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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요거트

밤이랑 꿀이 들어간 요거트 인데 이거 남편이 좋아해서 매번 사다 놓아요. 요즘 밤 을 이용한 디저트 좋류가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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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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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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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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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을까 고민되면 그냥 옥수수 먹어요 맛있고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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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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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다이어트로 얻을수 있는 외모변화

체주미 줄어들면 얼굴이 갸름해지고 피부상태가 개선되어 더 젊고 활기차게 보일수있다  복부지방이  줄어들게 되면   옷 맵시가 좋아지고  자신감이 높아져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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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물마시기 습관 ☺️

오늘두 물마시기 습관이랑 유산균 챙기기 !!! 공복루틴 가봅니다아~😍 그날 끝나서 이제 화장실을 좀 잘 갈 수 있음 좋겠어요. 꼭 그날만 되면 저는 화장실 가는게 힘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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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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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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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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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만들어 봤네요.

군밤이 모형같이 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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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군밤 만들어 봤네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회를 즐겨먹고 있어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참 많잖아요 특히 배달음식은 다이어트중에는 놓칠 수 가 없는것 같아요 배달음식중에 맛있는 음식이 참많지만 다이어트할때 허용되는 최애 배달음식이 있어요 바로 회! 입니다. 회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식단입니다. 회는 저칼로리에 고단백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게다가 맛도 있고 최고!😘 다만 조금 주의해야할점은 회만 먹어야 하고 소스는 초장은 살찌니 저칼로리 초장 또는 간장을 찍어먹는걸 추천드려요 쌈으로 먹게되면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중에 이만한 배달음식은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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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회를 즐겨먹고 있어요😘

오늘 쉐이크는 케이밀>바나나맛 💗

오늘도 퇴근전 쉐이크를 하나 마셔보아요 😄 이시간만 되면 배고픕니다 ㅋㅋㅋㅋ 집가서 저녁 폭식 안하려면 꼭 먹고가야하긴 해요~ ㅋㅋㅋ 바나나맛 쉐이크로 든든하게 채워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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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쉐이크는 케이밀>바나나맛 💗

커피를 마시고 신경질적이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있다면 이 중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흑... 저도 하루에 커피 4~6잔은 마시네요.. 커피 안먹으면 손이 떨리고 기력이 없어서 커피는 꼭 먹어야하는데.. 금연과 금주만 있는게 아니라 커피도 금단현상이 있네요;;  하루가 커피 없이는 진짜 힘들어요 커피도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과하게 드시지 마시고.. 건강 생각하셔서 조금만 드시는게 좋겠네요~ 저에게도 이건 참 어려운 숙제네요;;  조금씩 줄이며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향긋한 모닝커피, 출근중 커피전문점에서 한잔 출근후 회사 탕비실에서 한잔의 커피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나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당신은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 봐야한다. 미국정신의학회에서는 육체적‧정신적 질환이 없고 최근까지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250mg(커피 2~3잔) 이상이면서 12가지 중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야 한다고 정의한다. 체크해볼 항목은 다음과 같다. ▲안절부절못함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함 ▲흥분 ▲불면 ▲얼굴홍조 ▲잦은 소변 혹은 소변량 과다 ▲소화불량 등의 위장장애 ▲두서없는 사고와 언어 ▲근육경련 ▲주의산만 ▲지칠 줄 모름 ▲맥박이 빨라지거나 불규칙함이다.  그리고 주말에 집에서 쉴때 계속해서 피곤하고 잠만 오는것은 경험해본 사람들이 많은텐데 이는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금단현상에 의한것 일 수 있다.카페인을 하루 500ml(6잔 이상)섭취하다가 갑자기 끊은 경우 금단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 금단현상은 금연과 금주때만 나타나는것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도 오랜시간 마시다가 카페인에 중독이 되면 이를 해독하는 과정에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카페인 중독으로 부터 벗어나려면 1~2부가량 시간을 두면서 커피량을 천천히 줄이고, 줄이는 동안 디카페인 음료로 대체하고, 내려마시거나 티백에 들어 있는 커피는 가능한 짧은 시간에 내려 마시고, 평소 섭취하는 식사에 카페인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며, 마지막으로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깨어있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커피를 마셔서 잠을 깨기 보단 약간의 5~10분정도 낮잠을 통해 카페인을 멀리하는 방법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터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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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커피를 마시고 신경질적이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있다면 이 중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사망사건에서 한달 월급으로 합의보자는 인간은 또 처음이네

이야 사망사건에서 한달 월급으로 합의보자는  인간은 또 처음이네 뻔뻔한거 보니 기습공탁 걸겠지 저러니 능력되면 아들 군대 안보낼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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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사망사건에서 한달 월급으로 합의보자는 인간은 또 처음이네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 기간 과식을 한 사람이 많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있다. 음식으로 위 점막이 자극되면 위장 질환을 겪을 위험도 있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들어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실제로 양배추가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양배추즙으로 제산 작용과 위암 억제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다. 그 결과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줄기를 잘라내고, 비닐 팩에 소분해 보관하는 게 좋다. ◇무 무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인 카탈라아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제를 함유한다. 무는 100g당 21kcal로, 열량도 매우 낮고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더부룩한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위 건강을 위해서는 무를 깨끗이 씻어 익히지 않고 껍질째 먹는 게 좋다. 무에 함유된 아밀라아제는 껍질에 풍부하고 열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이다. ◇생강 생강 또한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론’과 ‘쇼가올’은 발열 작용과 함께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다. 실제로 미국 창궁대학 연구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에서 생강을 먹고 1시간 후 500mL 수프를 섭취할 경우 생강을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소화시간이 빨랐다. 이외에도 생강은 항균‧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균 번식과 식중독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도 위에 좋은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브로콜리의 셀레늄 성분은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보통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버리는 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줄기에도 위암 예방에 좋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실제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 양배추빼고는 낮선 야채들인데.. 무. 생강, 브콜리 소화에 도움이 되나봐요. 양배추만 알고 있었는데요. 무는 찬바람나면 껍질채먹음 달고 아삭하고 맛나죠 겨울무 보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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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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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김민기 기자 님의 스토리      •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자,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 기분 전환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고지방식은 오히려 불안감, 우울감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 연구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 식단은 장내 세균을 파괴하며, 이는 불안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뇌 화학물질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토퍼 로리 콜로라도대 볼더 통합생리학 교수는 “(피자나 햄버거 같은) 고지방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지만, 보통 체중 관련한 측면만 생각하곤 한다”면서 “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이해하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진다”고 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 저널 ‘생물학 연구’에 실렸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9주 동안 한 쪽에는 지방 약 11%의 표준 식단을, 다른 쪽에는 동물성 고지방 식단(지방 45%)을 줬다. 이후 대변을 검사해 장내 세균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의 장내 세균 다양성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도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은 유해한 균류인 ‘피르미쿠데스’가 더 많았다. 그리고 연구팀은 고지방 그룹에서, 스트레스 및 불안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고 신호를 전달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로토닌은 흔히 ‘기분을 좋게 하는 뇌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지만 뉴런의 특정 하위 집합이 활성화되면 동물에서 불안과 유사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장의 균류 변화와 뇌 화학물질 변화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봤다. 연구팀은 “해로운 미생물이 장 내벽을 손상시키고, 체내 순환계로 침투해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어린 나이부터 초고지방 식단에 노출되면 뇌가 불안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모든 지방이 다 나쁜 건 아니라고도 덧붙였다.  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등에서 나오는 건강한 지방은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좋은 지방은 나쁜 지방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피자 남녀노소 누구가 즐기는 음식중에 하나죠 주말에 피자먹을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가끔 먹는것은 괜찮겠죠. 먹는것을로 스트레스 푼다는건 아니네요 우울증과 불암감이 더 올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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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우리의 몸은 각자 다 다름.  게다가 유전자도 다 다르기때문에. 저항성도 다 다름. 몸에서 호르몬 분비 잘되고  혈액으로 이동하는 당들도 소비가 잘되면  그냥 건강한거 혈관이나 각종 장기들에 문제생기는게  혈액이 끈적해지는게 주요 원인 염증이라는게 그런 끈적함때문에 세포가 녹거나 해서  결국에 터지는건데. 이런거 스트레스때문에도 쉽게 문제생김. 스테레스때문에 에너지소모 문제생기면  결국에 혈관 신경에 문제생기고 그런거 에너지소모?  주로 인간들은 운동이란걸로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하지. 단식.금식.이런게 에너지를 덜 흡수해서  몸에 염증을 줄이는거 비타민.지방 이런건 당성분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흡수되고 나머지는 외부로 배출함 그래서 지방성분 많이 먹는다고 해도  흡수 능력떨어지고 그러면 다 배출하기때문에 살 잘안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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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출출해서 노브랜드 버거~

둘째는 아직도 서울랜드래요.. 언제 올껀데?  물으니 10시에 온다고 ㅋ 방향 틀어.. 첫째에게 전화하니 시내에서 옷 구경하다가 이제 집에 온다고 해서 신랑이랑 바르러 갔어요~ 애들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같이 올영 가서 화장품 사고.. 출출하다고 해서 노브랜드~ 밤이 되니 쌀쌀하네요 ㅎ 휴일이 이렇게 다 지나가니 아쉽..섭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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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노브랜드 버거~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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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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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꽃이 예쁘게 피었는데 밤이라 사진이 잘 안나오네요 낮에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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