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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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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원인

쌀이나 밀가루,감자,옥수수등에서 섭취한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분해된 당은  혈액을 타고돌다가 인슈린 호르몬에 의해 세포속으로 들어가서  에너지원으로 쓰이게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당공급이 많아지면 인슈린 분비도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누적이되면 인슈린  민감도가 떨어지는 인슈린 저항성이 오게 되는데 이것이 당뇨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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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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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2024년 단풍 지도

지금은 폭염으로 가을을 느낄 수 없지만  그래도 10월이 되면 단풍이 곱게 물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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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2024년 단풍 지도

한국인 18만명이 투표한 제일 맛있는 송편

콩송편은 정말 갓 나왔을때 콩이 부드러워서 진짜 맛있음 나온지 조금오래 되면 콩이 다시 딱딱해져서 식감이 구려짐 근데 팥송편,고구마 송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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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국인 18만명이 투표한 제일 맛있는 송편

9월 16일 만보 완주

9월 중순에 열대야라니  바람도 불지 않아서 밤이 되도 너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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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과 숨박꼭질

밤이 되어 가는 즈음에 찾아보니 아침에 그렇게 많이 피어있던 나팔꽃이 안보여요. 겨우 찾았어요 완전 오므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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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빵

보리와 팥이 많이 들어있어 맛있어요 담백하고 건강에 좋은 빵 같아요 기회되면 보리빵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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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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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밤 산책~ 달님도 봤어요 😊

온가족 잠시 나왔어요 밤이라도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정말 많네요 밤이라도 열대야 때문에 너무 덥네요 산책인데 더위로 땀이 많이 났어요 하늘에 달님이 보여 소원도 빌었습니다 완전히 보름달은 아니지만 참 신비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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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밤 산책~ 달님도 봤어요 😊

(탈모)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을 빨리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 닭가슴살보다 섭취하기 편해 막 먹다간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바로 탈모다.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에는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크레아틴’이 들었다. 보충제를 지나치게 먹어 크레아틴을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크레아틴이 탈모 원인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DHT는 남성호르몬의 일종으로,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를 단축하고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는 길어지게 한다. 이에 현재 탈모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DHT 수치 낮추기다. 탈모가 걱정되면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를 적당량 먹는 게 좋다. 크레아틴을 과다섭취하면 DHT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이론적 얘기에 그치지 않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 대학 연구팀이 크레아틴과 DHT 관계를 연구했더니, 2주간 크레아틴을 5g씩 먹은 성인 남성은 DHT 수치가 40% 이상 증가하는 게 확인됐다. 다행히 크레아틴 과다 섭취로 생긴 탈모는 크레아틴 섭취를 중단하면 3~6개월에 걸쳐 호전된다.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라고 무작정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먹으면 자칫 콩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단백질이 몸에서 대사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이 콩팥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콩팥이 부담을 받기 때문이다.  이미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부종 ▲탁하고 거품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 증상이  있다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으니 단백질 보충제 과다 섭취를 주의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을 하는 기간에는 체중 1kg당 1.2~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체중이 70kg인 사람 기준으로 84~140g이다. 이 경우, 하루에 닭가슴살 세 조각과 달걀 5개를 먹고 두부, 채소, 두유 등을 곁들이면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 단백질 보충제 드시나요? 전 먹지 않고 있는데, 드시는분들은 주의사항 보셔야 할것 같아요. 탈모 한번 시작되면, 정식적인 고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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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탈모)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지압 거실슬리퍼

지압 거실 슬리퍼 좋아요 지압되면 혈액순환에 좋지요 제꺼는 작은 사이즈로 남편꺼는 큰 사이즈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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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 거실슬리퍼

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제공: 헬스조선   치아 건강을 유지하려면 올바른 방법에 따라 깨끗이 닦아야 한다. 잘못된 양치 습관이 오랜 시간 누적되면 잇몸에 상처가 생기고 몸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올바른 양치법에 대해 알아본다.   ◇물 묻히지 않고 칫솔질하기 효과적인 양치를 위해서는 치약을 짠 뒤 물을 묻히지 말고 칫솔질하는 게 좋다. 치약에 물이 닿으면 치약의 핵심 성분인 연마제가 희석돼 세정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연마제는 치아에 붙은 충치 유발균과 치석 등을 제거하고, 치아 표면인 법랑질을 살짝 마모시켜 치아 광택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치약에 물을 묻히면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 성분 또한 희석될 수 있다. ◇여러 번 헹구기 양치 후에 입에 치약 속 계면활성제나 첨가제가 남지 않으려면 물로 충분히 헹궈야 한다. 계면활성제 중 하나인 소듐라우릴설페이트에 장기간·고용량 노출되면 식욕 부진이나 치아 착색, 구강 건조 등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된 계면활성제 종류는 1~2번만 헹궈도 제거되지만, 그 외 여러 첨가제와 거품을 씻어내려면 5~6회 정도는 헹궈주는 게 좋다.   ◇양치 전 치실 하기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양치 전 ‘치실’ 사용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제거한 뒤 칫솔질을 해야 치약 성분이 치아 사이 공간에 골고루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치열이 고르지 않거나 치아가 벌어져 음식물이 잘 끼는 사람일수록 치실로 치아 사이사이를 잘 닦아야 한다. 치실은 30~40cm 길이로 끊은 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치실이 3~4cm 정도만 남도록 팽팽하게 잡아 치아 사이에 끼워 잇몸부터 치아 면을 따라 닦으면 된다. 치실에 치태, 음식물 찌꺼기 등이 묻어나도록 움직이되, 잇몸이 아플 정도로 과도하게 힘을 줘선 안 된다.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잇몸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칫솔 소독하기 칫솔은 1주일에 한 번 소독하는 게 좋다.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반 스푼 물에 녹인 뒤, 칫솔을 10~20분 담가놓으면 된다. 구강 청결제에 담가도 소독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때, 칫솔을 담아두는 칫솔 케이스, 칫솔 캡 등도 함께 소독해야 한다. 내부에 물이 고이기 쉬워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칫솔은 망가지지 않았더라도 3개월에 한 번은 교체해야 한다. ============= 칫솔도 소독 하기.  세균 번식이될수 있으니, 소독하기도 간편하네요  구강청결제 담아두어도 소독효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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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소독해서 쓰세요? 적어도 ‘이 때마다’ 한 번은…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제공: 헬스조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 아르기닌이 갈라졌던데.  이제 6개 남았는데, 그냥 폐기해야겠네요. 약도, 영양제도 건강에 좋다고 챙기는 것인데, 잘알고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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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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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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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만보 걷기

오늘 저녁도 만보 걷고 왔어요. 내일 밤이면 아들, 딸 온다고 하니 벌써 좋네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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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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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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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오늘은 시원한 밤이네요~😊

습하기는 하지만.. 에어컨은 껐어요. 비가 오고 그쳤는데 그래도 선풍기 틀고 누우니 괜찮아요 풀벌레 소리 너무 잘 들리네요~ 정말 여름같이 후덥지근한 날씨.. 추석에도 덥더고 하더라구요 ㅠ 오늘 에어컨 계속 켜다가 잘때 환기 시키면서 끄고 선풍기 켰네요 내일 지나면 추석 연휴라니.. 시간 대박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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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되면 이 영화 개봉 하네요

추석 기념에서 천만 영화 노려보려나 보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사전 반응 보니까 평가가 좀 갈리더라구요.. 과연 영화가 어떨지 기대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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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내일 되면 이 영화 개봉 하네요

#오늘 걷기.

반달이 이쁜 밤이네요. 추석날은 보름달이 뜨겠죠.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행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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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오늘 걷기.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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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공복 물과 비타민챙기기^^

오늘은 운동 가기전에 먼저 챙겼어요. 이때 아니면 잊겠구나 싶더라구요  지금 계속 고민중에 있어요 비타민 바꿀까 말까 아님 비타민 이제 그만 먹을까  담주 되면 다 먹게 되는게 아직 결정중이라  주문 안하고 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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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밤중에 홍두깨🤨

어젯밤 퇴근하고 씻고 나온 막내딸이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해서 가보니 진짜 물이 떨어져서 신랑이 위를 열고 확인해보니 윗집 누수로 물이 떨어지는거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살펴보더니 비가 와서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고하니 신랑이 기가 막혀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벽하고 사이가 있는데 윗집 누수라하니까 그럼 윗집으로 가보자해서 가서 벨을 눌렀는데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내일 관리실  담당자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라하고 가셨네요. 우리 가족들은 머엉하니 처리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아침에 연락이 없어 신랑이 출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보니 지금 출근전이고 출근하면 보고 받고 회의 있어서 회의 하고 보내준다는 거예요?? 신랑이 물이 벽타고 스며들면 감전도 생길수 있고  나중에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는데 처리가 이렇게  느려서 어떡하냐고 하더라고요. 기다리고 있는데 10시 30분쯤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딱 보시더니 누수 맞다고 전등에 물이 튀면 안되니 전등 쪽을 막아놓아야한다고  해주시고 윗집 연락해서 연락 되는대로  고쳐주실꺼고 안 되면 수도 온수 차단 할테니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물 새는게 멈출꺼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오셨던 담당자님의 황당한 말하고  일 처리에 대해 말씀 드렸더니 밤에 일하시는분이  새로 오신분이라처 서툴러서 처리가 잘못 댔다고  죄송하다시면서 교육 제대로 하겠다하시고  가셨네요. 어젯밤부터 신경썼더니 머리가 너무 복잡한데, 윗집하고 빨리 연락되어서 고쳤으면 싶네요. 공사도 클꺼라는데 윗집이 제대로 해줄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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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아닌 밤중에 홍두깨🤨

먹방 유튜버의 중국집 볶음밥 맛도리로 먹는법

  10:14초에 나옴 기회되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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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먹방 유튜버의 중국집 볶음밥 맛도리로 먹는법

가을밤하늘

밤이라시원하네요 내일낮은 오늘같지않기를 기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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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가을밤하늘

다이어트 걷기 하고 돈벌어가세요!(캐시닥 앱)

걷고 복권 받아서 복권 당첨되면 최대 1000만원!! 가입 즉시 5천원 가량의 포인트 적립 됩니다. 포인트와 현금 비율은 약 1.4배입니다 1000원 -> 1400포인트 +가입즉시 복권 500개 지급 이벤트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추천코드 : 5TWP2 확인만 해도 돈이 되는 자동 가계부 캐시닥을 설치하고 간편한 내 돈 관리 시작해 보세요! https://cashdoc.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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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엄마

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세안전 손을 잘 닦아야지 모겅이 넓어지지않아요!!  그동안 저 잘하고 있었네요 😁😁😁😁 모공은 한번 넓어지만 줄어들이는데 힘들다는거 다 아시죠??  좀처럼 줄이기 힘든 모공 처음부터 더 넓어지지않게 잘 관리해야합니다 그방법중 하나가 바로 세안!! 모공을 넓이기 않는 올바른 세안법 알아봅니다 .세안 전 반드시 손을 닦아서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 모공으로 들어가지 않 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도 모공을 넓히고, 너무 차 가운 물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세안하고, 이때는 클렌저로 거품을 충분히 내 서 마사지하듯 모공 속 때를 제거해야 합니다. 세안 중에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약산성 세안제는 피부와 유사한 pH 농도(산성도)여서 피부의 천연 보호막 손상을 줄여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뽀득뽀득해지고 모공이 조이는 느낌이 든다면, 잘 못 세안한 것입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유지시키려는 보상 작용으로 피지 분비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에 는 깨끗한 솜 등을 이용해 토너로 피부를 한 번 정돈한 후 로션을 바르면, 피부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됩니 다. 가끔 하는 스팀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타월에 물을 적셔 가볍 게 짠 후, 전자레인지로 30초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 의 열기가 식었다고 느껴질 때 떼면 됩니다. 이후 시원한 물로 얼 굴을 가볍게 헹궈냅니다. 또한 피부는 항상 뜨겁지 않게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 온도 가 높아지면 피부의 콜라겐이 과도하게 분해되면서 탄력이 떨어 지고, 결과적으로 모공 크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루 2L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비싼 화장품이나 시술을 시도해도, 수분이 부족해 피부가 건조하면 효 과가 없습니다. 피부 조직이 말라 있으면 피부 탄력은 떨어지게 됩 니다. 출처헬스조선 건강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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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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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낙천적 성격에 몸을 자주 움직여야 건강 수명(건강하게 장수)을 누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이 길면 의미가 옅어진다. 요즘은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하다. 몸이나 정신에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로 활동을 하며 산 기간을 말한다. 90대 중반을 넘어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그들의 생활 습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낙천적인 성격…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조절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가 낙천적인 성격이다. 일상의 문제를 낙관적으로 처리해 질병의 위험 원인인 스트레스를 덜 받는 특징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적절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에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정신적-신체적 자원을 고갈시켜 ‘소진(exhaustion)’을 가져올 수 있다. 우울증, 심뇌혈관 질환, 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가운데 노인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 요인이 바로 우울증이다. 스트레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신경 면역반응이 교란되고, 뇌세포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뇌세포 사이 신호를 주고받는 신경 전달 물질(세로토닌 등) 결핍이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울증이 깊어지면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오래 살아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낙천적 성격은 타고나지만… 살면서 바꿀 수 있다. 낙천적 기질은 대개 유전과 어릴 때 생활 환경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일종의 장수 유전자인 셈이다. 그러나 삶을 낙관적 시선으로 보는 능력을 후천적으로 키울 수는 있다. 목표의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아등바등하면 스트레스, 우울감만 높일 수 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있어야 하고 음악 감상, 숙면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필요하다.   소식이 일상… 적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인다 나이 들면 식탐이 있어도 많이 먹지 못한다. 과식을 하면 종일 몸이 불편해 고생한다. 노화 현상으로 소화액, 췌장액 등 소화 관련 액체와 기능이 줄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식탐을 이기지 못해 과식을 자주 하면 몸에 탈이 난다. 건강 수명인들은 편한 것을 배격한다. 오래 누워 있으면 오히려 몸이 불편해 집안 가꾸기 등 신체 활동에 나선다. 평생 운동을 안 한 할머니가 오래 사는 이유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열량을 소모하고 몸의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유지한다… 90세 노인이 일기 쓰는 이유는? 치매 예방을 위해 일기를 쓰고, 산 이름을 외며 그림 그리기를 하는 노인들이 있다. 이는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한 일을 일일이 기억하며 글로 적는 것은 대단한 두뇌 활동이다.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은 전전두엽, 해마, 편도체의 뇌 활성화에 기여한다. 매일 호기심을 유지하면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치매는 건강 수명의 최대 적이다. 외국어를 배우는 등 끊임 없이 뇌를 자극해야 한다. 장수는 유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일부 맞는 말이지만 요즘은 후천적인 노력의 비율이 더 크다. 치매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나의 뇌-신체가 건강해야 가족의 고통을 덜 수 있다. 나이 들어 자녀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내가 건강한 것이다. ============ 치매 예방에 일기나 메모 습관이 좋은가 보네요  일상생활을 낙천적으로 산다는것과 스트레스를 조절할수있는 능력 이런건 저도 갖고 싶은 능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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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가공육 대신 콩류나 견과류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43년간 성인 13만 명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2~4년 주기로 참여자들의 영양 데이터를 수집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가공된 붉은 고기와 견과류나 콩류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확인했다. 그 후,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과 드물게 섭취한 사람의 인지 기능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하루에 최소 2인분 섭취)은 가공육을 드물게 섭취한 사람(한 달에 3인분 미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더 높았다. 가공육을 매일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언어와 행동을 조절하는 뇌 영역이 1.6년 더 노화했다. 단, 가공육 40g을 같은 양의 콩이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이 20% 줄어들었다. 성인 약 5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이전 연구에서도 하루에 가공육을 25g 섭취하면 치매 위험이 44%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가공육 25g은 베이컨 한 줄, 슬라이스 햄 한 장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다. 연구팀은 가공육 가공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이 뇌 기능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돼 세포와 뉴런을 손상시켜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 니트로사민은 뇌 염증을 촉진해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고 뇌 건강을 악화시키는 플라크를 생성하기도 한다. 게다가 가공육 속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면 뇌로 가는 혈류가 제한돼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가공육을 콩류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몸에 좋지 않은 질산염, 나트륨, 독소 등이 체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콩, 견과류 속 영양소들은 혈액순환을 돕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마리아 카리요 박사는 “이 연구는 수십 년 간 개인을 추적했기 때문에 가공육 섭취와 치매의 연관성을 밝힌 가장 신빙성 있는 연구 중 하나”라고 말했다. ============== 가공육을생각하면 항상 나트륨섭취 따라오는것 같아요. 혈관건강.. 가공육은 좀 덜 섭취하는것이 좋죠 콩과.견과류 혈관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간식으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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