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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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주사후 목욕) 인슐린 주사 맞고, 목욕해도 되나요?
Q.인슐린 주사 맞고, 목욕해도 되나요? A.저혈당이 올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 중 인슐린 치료를 하는 사람은 뜨거운 욕조나 사우나를 조심해야 해요. 인슐린 주사를 맞은 직후에는 고열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고열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면서 인슐린 흡수 속도가 빨라져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적어도 인슐린 주사를 맞은 지 2시간이 지난 후에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는 게 좋아요. 한 줄 요약 : 적어도 2시간이 지난 후에 목욕하세요. ============= 2시간후 목욕 이건 메모해두던지 외워야 겠네요
뽀봉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수면 중에도 우리 몸은 지속적으로 수분을 소모하는데요. 그렇게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건강 습관 중 하나입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와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제공: 뷰어스 1. 수분 균형 회복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지속적으로 소모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소모된 수분을 보충하여, 몸의 수분 균형을 신속하게 회복시킵니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율이 증가하여, 에너지 생산과 칼로리 소모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 소화 시스템 개선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관을 활성화시켜 하루 동안의 소화 과정을 원활하게 합니다. 이에 규칙적으로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운동을 자극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전반적인 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독소 배출 촉진 밤사이 몸은 세포 재생과 회복 과정에서 발생한 노폐물과 독소를 처리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이러한 독소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도와주죠.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도록 도와, 혈액 내 독소와 폐기물의 필터링 및 배출 과정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뇌 기능 및 에너지 수준 향상 우리 뇌의 대부분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수분을 보충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어 집중력과 인지 능력이 증가하죠. 또한 탈수는 피로감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요. 아침에 물 한 잔은 몸을 활성화시켜 하루 종일 지속될 에너지 수준을 높여줍니다. 5. 심리적 안정감과 긍정적인 기분 조성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이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하루를 건강한 습관으로 시작하는 것은 긍정적인 기분을 조성하고, 일일 목표 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는 자신감 증진과 긍정적인 자기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피부 건강 증진 적절한 수분 섭취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피부의 탄력성과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며,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면 피부의 톤과 질감이 개선될 수 있으며, 더 밝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7. 면역 체계 강화 물은 몸의 면역 시스템의 핵심 요소들이 원활하게 기능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적절한 수분 섭취는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염증은 여러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한 염증 반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8. 운동 성능 향상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운동 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이는 근육의 수분 손실을 예방하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탈수를 방지합니다. 수분이 충분하면 운동 중 체력과 지구력이 증진되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과 빠른 회복을 돕습니다. 9. 숙면 촉진 수분 부족은 수면 중 갈증이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잠자기 전과 아침에 적절한 수분 섭취는 숙면을 촉진하고, 밤새 수분 손실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수분 섭취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아침에 더 상쾌하게 일어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전반적인 건강 증진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은 심혈관 질환, 소화계 문제, 피부 문제 등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습관이라 할 수 있죠. ================ 좋은것들이 10가지네요 저도 매일 아침 공복물로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이제는 습관이 잘 길들어져 가죠
뽀봉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제공: 헬스조선 운동할 때 땀을 많이 흘리면 뿌듯함과 동시에 살이 더 많이 빠질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다. 그래서 두꺼운 패딩이나 땀복을 입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땀이 나야 운동 효과가 더 큰 걸까?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체중 감량 효과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순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것이 아닌 수분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일반적으로 관절 등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통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가 발생한다. 탈수는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해당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하고,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우며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게다가 땀복까지 입고 운동하는 경우는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따라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대략 운동의 절정에 달았을 때 속옷에 땀이 약간 적시는 정도면 된다.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운동할 땐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자.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식혀 주는 게 좋다. ==================== 땀이 나는것은 사람마다 틀리니까요~ 저도땀이 잘 안나편이라서. ㅎ 운동후 5-10분씩 정리 하면서 땀식혀주기 좋군요... 땀복입고 운동하는 분도 많던데... 통풍잘되는 옷으로 참고하세요
뽀봉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geniet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가 들면 등이 굽고 구부정해진다. 실제로 노인 중에서 등이 굽어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등에 몸을 의지한 채 걷고 있는 경우가 많다. 등이 굽으면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위험도 커진다. 나이가 들어도 등이 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근육 키워야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등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 ▲승모근 ▲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하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기기 쉽다. ◇근육 단련에 좋은 동작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된다.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도움 된다.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 등쪽의 근육이 있어야 등도 덜 굽고, 굽은등. 두통에도 영양이 있다고 하네요 항상 엄마가 등펴고 걸으라고 했는데 ㅎ
뽀봉
혈압약 공유하면 안되는 이유
혈압약은 다섯가지 뚜렷한 기전을 가진 약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혈압약을 공유했을 때 같은 기전을 가진 약을 복용하면 비슷한 효과로 인해 큰 문제가 없지만 다른 기전의 약을 복용하게 되면 급격한 혈압저하가 발생하거나 약효가 적어 혈압이 상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가족 혹은 지인들과 혈압약을 공유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약 올바른 복용법 준수해서 복용합시다!
빠담소리
만보걷기 인증
오늘만보 걷기도 끝냈네요 매일 꾸준히 걸으니 이제 만보 이상도 걸어요 굿밤이요
아미12
레모나비타민
새콤한게 땡겨 레모나 하나먹네요 다들 굿밤이요
아미12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온더바디 풋 케어 제품 ‘발을 씻자’가 발 세척뿐 아니라 각종 얼룩 및 오염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을 타 인기다. SNS에 '발을 씻자'를 검색해보면 얼룩 제거, 욕실 물때 제거, 자동차 유리 기름기 제거 등의 효과를 봤다는 후기가 담긴 게시물이 1000개 이상 등장한다. 네티즌들의 '용도가 달라진 엄청난 풋 샴푸', '이쯤되면 대체 뭐에 쓰는 용도인가 싶은 제품' 등의 반응이 잇따른다. 소비자들은 발을 씻자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화장실 물 때 및 곰팡이 제거 ▲의류 얼룩 제거 ▲수납장 얼룩 제거 ▲가스레인지 기름때 제거 ▲반려동물 배변 악취 제거 등이다. 평소 발을 씻자 제품을 다용도로 사용한다는 20대 직장인 A씨는 “발을 씻을 때뿐만 아니라 화장실 청소에 주로 사용한다”며 “평소 락스 냄새가 거북했는데 발을 씻자는 향기도 나고 청소 효과도 뛰어나 자주 손이 간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런 효과를 내는 걸까? 발을 씻자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비니거(식초)’가 쓰여 있다. 식초는 살균 효과가 있어 얼룩 제거에 도움이 된다. 산성이 강해 찌든 때와 얼룩을 깨끗하게 표백하는 효과도 있다. 발을 씻자의 거품은 발효 식초, 레몬 티트리, 박하 등을 함유한 미세 마이크로 거품이다. 발을 씻자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제품을 분사하면 미세한 거품 입자가 오염 깊숙이 침투한다. 이러한 특성에 의해 찌든 때나 얼룩 등에도 우수한 세정력을 보인다. 단, 발을 씻자를 발 세척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제품에 포함된 계면활성제가 체내로 유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컵이나 그릇 등 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물건에 사용했을 때는 꼼꼼하게 헹궈내야 한다. 깨끗이 세척한 뒤에도 걱정이 된다면 가급적 본 용도인 발 세척으로만 사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실제로 발을 씻자 제품 뒷면에도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저도 이거 사용하고 있거든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렇데 별난곳에 활용도가 뛰어날줄이야 은근 대박이네요
뽀봉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사과 보관법 사과 갈변 방지 꿀팁! 고무줄 하나로 간단 해결 여러분, 사과 좋아하시죠? 사과는 간식으로도 좋고, 회사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좋은 과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잘라 놓으면 금세 갈변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신선한 사과가 변색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고무줄 하나로 사과를 갈변 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신선한 사과 준비 우선, 신선한 사과를 준비하세요. 맛있고 싱싱한 사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과일은 먹기 전에 항상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이죠! 사과 자르는 방법 이제 사과를 잘라볼 건데요, 9등분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자르면 한 조각씩 먹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다시 붙여서 보관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자른 사과를 그냥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으면 금방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른 사과 조각들을 다시 원래 모양대로 맞춰서 붙여두세요. 그러면 사과 조각들끼리 밀착되어서 공기와의 접촉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이 상태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서 중요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답니다! 고무줄로 사과 묶기 이제 고무줄을 사용해 사과를 묶어주세요. 사과 조각들이 원래 모양 그대로 고정되도록 살짝 묶어주면 됩니다. 너무 꽉 묶으면 사과가 망가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묶은 사과를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을 때는,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퍼백을 사용한다면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를 닫아 주세요. 왜 고무줄로 묶어야 할까요? 사과가 갈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고무줄로 사과를 묶어두면 사과가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갈변을 늦출 수 있어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밖에 나갈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사과를 준비할 때, 갈변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무줄 하나로 사과 갈변을 쉽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정말 간단하죠? 이 방법으로 사과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보세요. 제철 과일인 사과, 고무줄 하나로 더 맛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번에 사과를 손질할 때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추석명절에 사과 선물들어오면 .. 이것도 유용하겠네요 오랫동안 신선.. 집에가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무줄 냄새 안날까요?
뽀봉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들여도… 치매 예방 효과 본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먹는 방법도 신경 써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봤다. ◇과식 예방, 소화에 도움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과식을 예방해준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음식을 잘게 부술 뿐 아니라 다량의 침도 분비한다. 침 속 아밀라아제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다. 이 효소는 전분을 빠르게 분해해 당분으로 만든다. 혈중 당분 농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뇌의 만복 중추에 전달된다. 따라서 많이 씹을수록 배불러지고, 덜 씹을수록 쉽게 배고픔을 느낀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몬드를 25~40회 씹는 것이 10회 씹었을 때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영양분 흡수도 더 잘 된다. 천천히 오래 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아밀라아제는 약알칼리 성분으로, 위와 십이지장의 산성 정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따라서 위에서 분비되는 산도 높은 위산이 식도나 십이지장에 영향을 미쳐 식도염이나 궤양, 위염을 유발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치매 예방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턱을 움직일 때 뇌로 가는 혈류가 늘어난다. 이때 뇌에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돼 치매가 예방된다. 실제로 일본 규슈대 연구팀은 음식을 잘 씹지 않는 습관이 뇌의 혈액순환을 더디게 해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음식을 씹을 때는 입술을 다물고 충분히 씹는다. 가능하다면 음식을 한 입 먹을 때마다 최소한 32회 이상 천천히 씹는 게 좋다. 음식의 종류에 따라 더 많이 씹어야 할 수 있다. 음식의 질감이나 형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씹었다고 판단되면 그때 음식을 삼킨다. ============= 어떤분을 보니까.. 정말 계속 꾸준히 씹는것 tv에서도 많이 많는데.. 전 이건 과식이나, 소화에 .. 다이어트에만 연관이 있을줄 알았는데. 치매예방이요?? 이건 처음보네0요
뽀봉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밴드 자우림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윤아(50)가 뇌신경마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렸다. 김윤아는 기도 이모티콘과 함께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칸 채워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아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2011년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 저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고,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부족하면 뇌신경마비를 겪을 수 있는 걸까? 면역결핍증은 면역계의 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다. 면역결핍증은 1차 면역결핍증과 2차 면역결핍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며, 결함이 있는 면역계에 따라 ▲B세포계(체액성 면역) ▲T세포계(세포성 면역) ▲보체계 ▲식세포계의 이상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신생아기에 진단받기도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모르다가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2차 면역결핍증은 면역 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면역 기능에 결함이 생긴 경우다. HIV 감염이 대표적인 2차 면역결핍증이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면역결핍증 증상은 잦은 감염이다. 주로 호흡기 감염이 반복된다. 2번 이상의 전신적 세균성 감염을 겪어 골수염이나 뇌막염, 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1년에 3번 이상 심한 호흡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림프구 증식증으로 인해 림프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윤아처럼 뇌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면역결핍증도 있다. 1차 면역결핍증 중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이 대표적으로 뇌신경마비로 인한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면역 글로불린은 혈액의 백혈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은 면역 글로불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란아동신경학 저널에 따르면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이 있으면 면역계가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다. 과도한 면역 반응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줘 안면마비, 사지마비 등까지 동반되는 것이다. 한편, 뇌신경마비는 손상된 신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제3 뇌신경이 손상되면 안구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운동신경에 영향을 줘, 눈을 움직이거나 빛에 동공이 반응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뇌신경마비는 재활치료를 진행해 신경학적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조기에 시작할수록 기능적 회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 면역결핍증이 무서운거군요.. 뇌신경에 손상도 가져올수 있다니.. 김윤아님은 선천적으로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뽀봉
늦은밤까시 소통 수고하셨습니다~💚
일주일 소통기간이 정말 빠르네요 항상 즐겁게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 밤까지 모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푹 주무시고 내일은 또 새로운 시작이네요 약간 무더운 밤이지만 풀벌레소리가 참 좋아요 좋은 꿈 꾸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화이팅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밀당365]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식후 1시간후에 운동 하는게 좋네요 일반 사람들도 밥먹고 바로 움직이면, 옆구리 아프고 그런잖아요.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시간도 좀 기다려줘야죠
뽀봉
“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플랭크 운동은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해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등이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있거나 어깨를 움츠린 채 걸어 다니면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사람처럼 보인다. 또 이 같은 자세는 보기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두통이나 디스크(척추 원반 탈출증) 같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반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자신감 있고 당당해보일 뿐 아니라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전할 수 있는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이상적인 각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하고 좌우 대칭이 일정해야 하며 옆선의 각도 역시 아름다워야 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봤다. “코어를 강화하라” 몸짱 열풍이 불면서 보기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외관상 보기 좋기 위해 특정 부위만 발달시키는 근육 운동은 몸의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허벅지를 가졌다 할지라도 몸의 중심을 잡는 것이 우선이다.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중심부의 힘이 부족하면 허리와 척추가 약해지고 몸의 각도가 틀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몸의 전체적인 균형과 아름다운 각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몸의 중심을 단련하는 코어 운동이 필요하다. 코어 운동은 복부, 등, 골반 등 몸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운동이다. 푸시업 자세에서 팔꿈치를 구부린 플랭크 운동이나 복근 운동 등이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운동법이다. “건강 체중을 유지하라” 과체중이나 비만이 되면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 자꾸 몸이 움츠러들게 된다. 하지만 몸이 구부정해지면 척추가 휘는 변형이 일어날 수 있다. 또 이미 내장지방 때문에 체내 기관들이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몸까지 구부정해지면 압박 정도가 심해져 소화 불량, 변비, 혈액 순환 장애 등이 나타나게 된다. 비만으로 인한 나쁜 자세가 만성화되면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체중 감량을 통한 정상 체중 유지가 중요하다. “목과 허리를 일직선으로 반듯하게” 목뼈는 일자가 아닌 C자형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컴퓨터 화면을 바라볼 때 지나치게 목을 앞으로 내민다거나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 목뼈에 변형이 일어나고 목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목은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각도에 약간의 변형만 일어나도 큰 하중이 가해져 무리가 가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목과 허리를 일직선으로 펴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의식적으로 한 번씩 목 운동을 해 목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어깨선은 일정하게” 양쪽 어깨는 높낮이가 같고 일정해야 한다. 가방을 멜 때 습관적으로 한쪽으로만 메게 되면 어깨의 높낮이에 차이가 생긴다. 한쪽으로 메는 가방뿐 아니라 백팩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백팩의 양쪽 끈 길이가 서로 다르면 무게 중심이 쏠려 한쪽 어깨로만 과도한 압박이 가해지게 된다. 가방을 멜 때는 양쪽 어깨를 번갈아 가면서 메고 백팩을 맬 때는 양쪽의 끈 길이를 동일하게 조절해 한쪽으로 무게 쏠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플랭크 자세인거죠.. 이것도 처음에는 10초도 겨우.. 하다보니 늘어 나는것 같아요. 제대로 자세 잡는다고 하면 효과도 엄청 좋겠죠 좀 길게 해야 효과도 좋을 텐데 말이죠
뽀봉
오랜만에 스벅 나들이
오랜만에 스벅 다녀왔지요 아메 마시려다가 이벤트 음료 마셔보고 싶어서 마셨는데요 맛있기는 한데 살짝 다네요,,다음번에 마시게 되면 시럽 줄여서 마셔볼까봐요 올팜 수확한 커피로 마셔서 내돈내산은 조금 내고 마신거라 더 좋아요^^
꽃이뻐
9/4(수)점심:에그마요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식빵 🍞 에프에 구워주고 계란🥚 두개 전자레인지 그릇에 탁! 깨서 2분정도 돌려서 익혀줍니다. 여기에 마요네즈/홀그레인머스타드/설탕조금 넣고 섞어주고 빵위에 올려주고 후추 약간 뿌려주고 맛있게 먹으면 끝!!!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식빵을 상온에서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해동 후 구워 먹는 방법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합니다. 얼렸다가 다시 먹는 과정에서 식빵의 전분이 변형되면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이 저항성 전분이 바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비밀입니다.
냥식집사
남성 우울증 특징 증상
1.우울증에 걸린것 같다고 생각이되면 병원에 가서 상담하고 약을 먹을것 2.운동을 하고 등산을 하고 하고 싶은것 하면 된다고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이 있는데 3.그런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신이나 하세요. 4.웃음 전도사니 우울증은 웃음으로 극복해야 한다드니 5,나는 나를 사랑하니까 나는 슬퍼도 웃는다느니 6.티비 에 나와서 거짓 웃음,거짓말 했던 사람들 7.하늘로 갔습니다. 8.우울감이 심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가 되면 우울증 9.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상담하고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10.오늘의 내가 살아야 내일의 내가 있는겁니다 11."사내새끼가 질질 짜는 소리하고 있네" 12.이런 사회 분위기가 제일 나쁨 13.안타까운건 여성의 우울증은 공감하고 위로받지만 14.남성의 우울증은 드러내기 힘듬 15.남자가 뭘 그걸 힘들어하냐고 하거나 16.스스로 이겨내고 참아내고 있으면 왜 말안하냐 꽁해있냐 17.그렇다고 표출하면 분노조절 문제로 인식하죠 폭력적이다 18.그래서 더 숨기고 감추게 되죠 19.내가 그런갑다 싶으면 바로 상담 받으세요
야고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하지만 식후에 먹으면 오히려 혈당을 올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당뇨병‧비만 등 유발 위험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식후 과일을 많이 섭취해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된다. ◇식사 3~4시간 후 섭취해야 따라서 과일은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과일을 고를 때 혈당지수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에 해당한다. ============ 과일은 식전이나 식후 30분이 아니네요 전 식후 30분인줄 3-4시간이 흘러서 먹으면 좋군요. 그럼 거의 식사와 식사중간이 되겠네요. 혈당관리로.. 과일 제대로 못 먹기도 하시던데요 아침에 먹는 과일은 괜찮을까요?
뽀봉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뽀봉
고맙다고는 못 하고 버럭 화 내시는 엄마😭😭😭
오늘은 제가 다니는 헬스장 목욕탕에 회원의 날이라 지인 한 명 무료입장 할 수 있거든요. 집에서 샤워만 시켜드리다가 이 날만 되면 목욕탕에 가셔서 뜨끈한 탕속에 몸 담그는 걸 너무 좋아하시는 엄마를 모시고 갔어요. 점점 적게 드시고 걷기 연습도 요즘 통 안 하셔서 부축해도 걸음이 불안정하고 위태로워 그냥 집에서 간단히 샤워만 할 껄하고 생각도 들었지만 평소에 안 드시려하면 잘 드셔야 또 목욕탕에 갈 수 있다고 말해 왔던 터라 약속을 지켜야 했어요. 한발한발 조심스럽게 디디며 목욕탕으로 들어가 샤워 시켜드리고 탕 속에 부축해서 겨우 들어가셨어요. 한참 15분 정도 탕 속에서 때를 불린 다음 본격적으로 때를 밀려는 순간 잡고 있던 손을 탈치며 버럭 화를 내시는 거에요. 살살 미는 데도 순간 아프셨는지 또 무언가가 맘에 안 드셨는지 😭😭😭 치매가 있으셔서 순간 감정조절이 안 됐나봐요. 그러면 저는 엄마라서 바로 말해요. 이렇게 해 주는 딸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화를 왜 내시냐고요. 아직은 치매가 아주 심한 편은 아니어서 순간 화 내셨다가 또 제가 그러면 금방 제자리로 돌아오셔서 고맙다고는 하셨어요. 심한 경우는 때리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제발 그렇게는 안 되셔야 할텐데 ‥
러브복동
유아인, '법정구속'
징역1년 벌금200만원 선고 80시간의 약물재발 교육프로그램 이수 154만원상당의 추징금 징역형 선고 되면서 법정구속 일반인이면 2~3년 살거 전관 써서 1년으로 막았넹
야고
카페인 수혈 아아+오란다
뭐 먹을꺼 없나 뒤적뒤적.. 많이 먹어도 이시간 되면 또 출출해요 오후에도 카페인 수혈 아아랑 오란다 먹네요 장본거 정리하고 잠시 자유시간이라 좋아요~
우리화이팅
9/3(화)톡톡톡 8초 스트레스 해소법!
우리 몸을 두드리면 감각신경을 자극하면 뇌하수체에 영향을 줍니다. 튼히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여주고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되면서 긴장이 풀리고 이완되기 때문입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몸을 편안하게 하고 이완 시키는 스트레스 해소법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총 6가지 자극을 8초씩!! ㆍ손 날을 두드려 줍니다.(양쪽) ㆍ눈썹 앞을 두드려 줍니다. ㆍ눈 옆을 두드려 줍니다. ㆍ눈 아래를 두드려 줍니다. ㆍ인중을 두드려 줍니다. ㆍ마지막! 정수리를 두드려 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어 행복회로가 가동되길 바랍니다. 출처:@pt_atone
냥식집사
벌써 9월이네요
9월이 시작되었네여 평일이라 힘들긴 해도 화이팅해야죠 9월에는 연휴가 길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일단 뭐든 휴무는 좋더라구요...!! 추석쯤 되면 날도 풀릴 거 같고 앞으로 가을 하늘 좋은 날씨만 기다려집니다
여리나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무더위에 아이스크림을 배달시켜 먹을 때가 있다. 포장을 열면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맨손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집어서 버리면 안 된다. 동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를 영하 78도의 고체로 냉각한 것이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 아닌 기체로 녹으며 주변 열을 흡수함으로써 온도를 낮춘다. 얼음팩보다 냉기가 오래 보존되고, 녹아도 액체가 생기지 않아 아이스크림이나 신선제품 배달 시 보냉제로 자주 쓰인다. 드라이아이스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동상을 입을 수 있다. 피부는 크게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구성된다. 이중 가장 바깥에 있는 표피층이 손상되면 피부가 하얗게 변하거나, 무감각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불에 뎄을 때와 비슷한 통증이라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동상을 화상으로 오해하는 때도 있다. 진피층까지 손상되면 부종이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진피층에 더불어 혈관까지 손상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며 괴사할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를 만져 동상을 입었다면 39~40도의 물에 동상 부위를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높인다. 이후 동상 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 보호한 뒤 병원으로 가 치료받아야 한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않는다. 언 피부를 녹이면 괜찮을 거란 생각에 뜨거운 물, 핫팩, 드라이기 등으로 피부에 강한 열을 주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된다. 포장재로 감싼 후 잡아 옮기거나 집게를 사용한다. 드라이아이스 주변으로 나오는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므로 굳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쓸모를 다한 드라이아이스는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 두고, 자연 기화돼 사라지도록 하면 된다. =================== 아이스크림 케익에 하나씩 꼭 들어 있는거죠.. 이거 맨손으로 절대 안되죠 화상이 생기기때문이네요 따뜻한 물에 얼능 담그고, 빨리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네요. 물에 담그면 보글보글 거리죠.. 아이들에게 위험하니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뽀봉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tvn 유퀴즈)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행복학자로 알려진 서은국 교수가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닌 빈도'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세계 100인 행복학자’이자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인 서은국 교수가 출연했다. 서 교수는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을 창시해 낸 미국 심리학자 에드 디너의 제자다. 서 교수는 “‘불행이 제거되면 보너스처럼 생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가정이 오래된 심리학계의 잘못된 가정이었다”며 “행복은 걱정이 없고 불행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즐거움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은 주관적으로 느끼는 신체·정신적 즐거움의 합”이라며 “어디서 즐거움을 느끼든 '자주 느껴야' 행복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를 발견하고 일상에 많이 배치해야 자연스럽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서 교수는 이 외에도 사람의 성격 특성과 국가별 비교를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복을 잘 느끼는 데에 사람의 성격과 속한 국가가 영향을 미친다는데, 자세히 알아본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큰 재미 느껴 행복과 관련 있는 인간의 대표적 특성은 ‘외향성’이다. 실제 ‘성격 및 사회 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Science Direct’ 등에 게재된 국내외의 다양한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연구들은 외향인이 비교적 행복한 이유에 대해 ‘인간에게 중요한 자원이자 자극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또다른 인간인데, 내향인보다 외향인이 사람을 더 많이, 자주 만난다’고 설명한다. 서 교수는 이와 관련해 “평균적으로 내향인이 덜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많지만, 사람간 교류를 만끽하는 것은 오히려 내향인일 수 있다”며 “내향적인 사람이 타인과 교류할 때 행복의 증폭 정도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타인의 평가 의식할수록 행복과 멀어져 사회적 비교는 행복을 갉아먹는 대표적 행동이다. 이런 현상은 집단주의가 강조되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서 비교적 더 많이 나타난다. 개인주의 철학이 강한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기 어려운 탓이다. 때문에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U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SDSN)가 발표한 ‘2024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국가 143개 중 52위를 기록했다.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이 순서대로 1~4위를 차지했다. 타인의 평가가 중요할수록 행복감이 낮다는 결론 도출이 가능하다. 서 교수는 “개인주의는 틀에 가둔 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닌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 포용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가 실제 북유럽 국가에 속한 사람들에게 ‘가장 비호감인 사람’ 유형을 물었을 때 모두가 입을 모아 ‘타인의 삶을 평가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서로간의 적나라한 비교가 이뤄지는 SNS를 두고 ‘행복감이 낮은 사람이 SNS를 더 많이 이용한다’ ‘SNS에 과몰입하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등을 입증해 낸 연구 결과가 여럿 존재한다 ================ 사람은 사람으로부커 가장 큰 재미를 느낀다고.. 어르신들이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 . 사람에게 치유한다고 하던데.. 그런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남과 비교당하기. 기분이 나쁜 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저하되는 기분이죠~.
뽀봉
월요일 만보걷기
9월 2일차 만보걷기 잘 걸었어요 시원한 밤이네요 오늘도 오운완 챙기기 모두 수고하셨어요 편안하시고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
그렇게 좀 늦게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에서 그냥 푹 쉬었답니다. 어두워지니 밤이라도 좀 걸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라떼랑 8시 10분쯤에 나왔답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간단하게 걸을려고 했는데 라떼가 갑자기 기분이 좋았는지 쭉 누나를 끌고 성대앞까지 가네요. 나올 때부터 많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저렇게 켜놓고 계속 산책했답니다. 라떼가 기분 좋은 거 같애서 한 50분 산책하고 들어왔구요.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아까 치킨이 거의 점심과 저녁에 가까운지라😅 저녁은 물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국물이 너무 아까워”... 라면·짜장에 자주 밥 말아 먹은 결과는?
짜파게티의 면을 먹은 후 짜장이 남으면 그냥 버리기 아깝다. 망설이다 결국 밥을 비벼 먹는다. 달걀 건더기나 파가 남은 라면 국물도 아깝다. 남은 밥을 다 털어 넣는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살이 찌고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습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혈압에 위암 위험... 짠 국물에 그대로 노출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국이나 찌개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말라는 내용이 나온다. 대부분의 국물은 짜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깍두기 등 반찬을 더하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다. 위 점막을 망가뜨리고 혈압을 올릴 수 있다. 2023년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은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짠 음식 섭취가 최대 위험요인 중 하나다. 고혈압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짠 음식의 영향이 가장 크다. 탄수화물(면)+탄수화물(밥)... 탄수화물 곱빼기의 결과는? 쌀밥을 먹은 후 곧바로 후식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먹지 말라는 내용도 질병관리청 자료에 나온다. 세 음식 모두 탄수화물이 많아 식후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가면 살이 찌고 혈관 건강에 나쁘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후식으로 단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도움이 된다. 감자나 고구마는 오후 출출할 때 알맞게 먹는 게 좋다. "국물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 어떡해"... 라면은 기름에 튀기고 각종 첨가물을 넣은 가공식품이다. 국물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국물을 들이키면 짠 성분과 함께 지방을 먹는 것이나 다름없다. 비만, 혈관질환의 원인 중 하나가 포화지방이다. 지속적으로 먹으면 혈관에 쌓여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더 나아가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보건 당국에서 국물은 남길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밥 말아 먹어도 밥은 조금만... 후식으로 바나나가 좋아 그렇다면 라면 국물을 어떻게 해야 할까? 밥을 말아서 먹더라도 밥은 조금만 넣어 건져서 먹는 게 좋다. 국물은 남겨야 한다. 특히 비만 위험이 높은 중년은 라면 1개에 밥 한 공기는 탄수화물 과식이다. 후식으로 짠 성분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이 많은 바나나, 토마토, 채소 등을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짠 국물은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먹더라도 고혈압 예방-관리, 위암 예방을 위해 최소화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라면과 짜파게띠를 끓여 먹고 난 후에 찬밥을 말아 많이 드시지요. 국물이 염기가 많아서 고혈압의 주범이라고하니 이제 국물은 버리세요.아까워도요.
핑크한울이
임플란트 심은 곳에서 악취 나는데… 양치질 깨끗이 하면 되겠지?
임플란트는 심은 이후에도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중요한 시술이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과 감염이 생기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조심해야 한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말 그대로 임플란트 보철물 주변 잇몸이나 잇몸뼈 같은 주위 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일반적인 치주염,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풍치가 생기는 기전과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다.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와 다르게 신경이 없기 때문에 세균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해도 초기에는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한다. 유성선병원 치과센터 윤선웅 전문의는 "임플란트와 상부 보철물을 연결하는 틈과 구멍이 있는데, 이런 아주 작은 틈은 당연히 세균이 침투하기 좋은 환경이다"며 "상부 보철물과 잇몸 사이 아주 미세한 공간으로도 세균이 침투하는데, 자연 치아는 치주 인대 같은 주위 치주조직에 의해 세균의 침투가 방어가 되지만 임플란트는 세균 침투를 억제할 힘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임플란트가 자연 치아에 비해 염증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잇몸이 붓거나, 양치질할 때 피가 나거나, 임플란트 주위에서 악취가 나는 증상들이 지속되면 염증의 심도가 깊어진다. 이를 방치하면 나중에 임플란트가 흔들리고 빠질 수도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잘 관리해야 한다. 윤성웅 전문의는 "임플란트는 수직적인 압력에는 강하지만 수평적인 압력에는 약하다"며 "수평적인 압력은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먹을 때 많이 가해지므로, 질긴 오징어, 얼음 등을 자주 먹지 말고, 손상이 일어나면 바로 치과를 찾으라"고 말했다. 임플란트를 심은 후에는 6개월~1년에 한 번씩 치과를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고 치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윤성웅 전문의는 "임플란트 주위염은 초기에 증상 없이 진행될 수 있어서,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치료 시기가 늦어져 결국 임플란트를 제거하는 경우도 생긴다"며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도 치아 관리를 제때 못해서 임플란트를 네개 심었는데 치과어 정기방문이 여의치가 않아서 일년에 한번 가는데 분기별로 가서 정기 검진을 꼭 받아야겠네요
핑크한울이
